[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고양시 청년공간‘내일꿈제작소’에서 관내 청년들의 마음돌봄을 위한‘감정글쓰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공간 이용자 연말 설문 조사 결과, ‘자기표현’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에는 ‘글쓰기’, 하반기에는 ‘스피치’를 주제로 한 자기표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 1주차:‘기쁨’감정 중심 탐색 및 글쓰기 두려움 내려놓기 ▲2주차:‘화’라는 감정이해 및 글로 감정 해소하기 ▲ 3주차: ‘슬픈’감정을 바꾸는 응원의 글쓰기 ▲ 4주차: 시작하는 나를 위한‘행복’의 문장 쓰기 총 4회차로 구성됐다.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은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정책 강화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 기반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비는 총 5천만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지정공모 2천만 원, 자유공모 3천만 원으로 구성됐다. 단체별로 신청 가능한 사업은 1개이며,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총 4개로, ▲여성폭력 상담원 양성 교육(기초, 심화) ▲ 양성평등 문화확산 ▲폭력예방 인식개선 ▲폭력근절과 인권보호 사업이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평등기금 공모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갖고 활동하는 단체들의 많은 관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 음식점, 중·대형 유통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대추, 곶감, 밤, 고사리, 동태 등의 제수용품 ▲갈비 세트, 한과, 과일바구니, 굴비(조기) 등 선물세트 등이다. 시는 원산지를 미표시하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해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허위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목적으로 그 표시를 손상 변경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통해 유통질서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대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월부터 각 종목별로 시장기(배), 의장기(배), 협회장기(배) 등 주요 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활기찬 시민 스포츠 시즌의 포문을 연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는 시장기(배)대회 40회, 의장기(배)대회 30회, 협회장기(배) 30회 등 총 100회 이상의 시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강한 체육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시민 생활체육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 첫 일정으로 오는 7일‘제10회 고양특례시 중앙회장기 특공무술’대회가 고양특례시청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유·청소년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건전한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월 10일 제16회 고양특례시 여성연맹 오픈 테니스대회, 14일 고양특례시장기 복싱대회 개최에 이어 28일에는 고양특례시장기 농구대회가 열려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코트가 펼치질 예정이다. 또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현장 방문 및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마이스(MICE) 육성센터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마이스 전문기업 육성 거점으로, 전시·회의·콘텐츠·데이터 등 마이스 전 분야 기업이 집적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순한 입주 공간 제공을 넘어 ▲전문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실증 중심의 사업 연계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사업 확장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 생태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자족도시실현국 국장을 비롯해 전략산업과 관계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 마이스 육성센터 입주기업 대표자 등 약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킨텍스 제2전시장 오피스빌딩 내 마이스 육성센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그간 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센터 공간 구성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안내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 대표들과 함께 센터 기능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6일 고양시 덕양구 원흥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력인정 높빛희망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4회 초등과정 졸업생 15명, 제3회 중학과정 졸업생 18명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평균연령 72세(최고령 86세)의 학습자 33명은 졸업장과 함께 교육청에서 발급한 학력인정서를 받으며 그동안의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초등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된 한 졸업생은“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선생님,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를 만들어 주신 고양시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중학과정 졸업생은“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선생님과 반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겨내며 스스로 성장한 것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졸업생 여러분 모두가 배움을 향한 꿈,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당당하게 이어가시길 기대한다”며“여러분의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높빛희망학교는 시대적·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기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조속한 정상화를 기대해 온 고양시민들의 바람과 달리,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K-컬처밸리 T2 아레나 부지 민간사업자 선정 공모를 통해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고양시와 시민들은 당초 발표된 일정에 따라 기본협약 체결과 아레나 공사 재개가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왔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협상 과정에서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다 강화된 국제기준 수준의 정밀안전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아레나 규모 조정과 주차장, 진입광장, 보행육교 등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공공시설 확충 방안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어 협상기간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사업추진 일정을 조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설명이다. 시는 이러한 협상 내용이 향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점에는 공감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경기도의 재정지원 축소 방침으로 맞춤형버스 60번 노선이 불가피하게 폐선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비 100%를 투입해 대체노선을 마련하고 마을버스 신설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맞춤형버스 사업은 경기도가 2017년 ‘따복버스’로 출발시켜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도·시가 공동으로 재정을 분담해 운영해 온 사업이다. 도와 시의 재정 분담 비율은 최초 5:5에서 3:7까지 조정된 바 있으며, 지원 규모와 비율은 경기도에서 결정해 왔다. 맞춤형버스는 이용 수요가 제한적이고 수익성이 낮아 운송업체의 자체 수익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운 사업으로, 노선 유지를 위해서는 재정지원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경기도가 2026년 운송손실금 지원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방침을 내시함에 따라, 운송업체가 적자폭 증가에 따른 운영 부담을 이유로 운행 의지를 철회하고 면허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노선 유지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어려워지면서, 맞춤형버스 60번 노선은 지난해 말 부득이하게 폐선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관내 문해교육 운영기관에서 열리는 졸업식을 맞아,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문해교육 운영기관인 고양시 높빛희망학교(졸업생 33명)와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졸업생 10명)에서는 각각 2월 6일과 2월 11일, 문해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졸업식이 개최된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해당 기관 졸업식에 교육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배움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교육장 이현숙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졸업의 결실을 맺은 학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문해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삶의 자신감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문해교육을 포함한 평생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문해교육 운영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이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3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와 2026년 핵심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보고회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시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의 2025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선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재단은 2025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 평가에서 전국 200여 개 지자체 중 전국 4위를 기록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시군합동평가 최우수(S등급), 성평등가족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시설 이용객 연인원 2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의 비전을 발표했다. 재단은 2026년 주력 사업으로 고양시 역점 경제 정책인 ‘G-노믹스(G-NOMICS)’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4대 특화 전략을 내놨다. 구체적으로 △(에코노믹스)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청소년 에코 리더 양성 △(AI노믹스)딥페이크 예방 및 AI·메타버스 기술 활용 교육 △(점프노믹스)실물 경제 교육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오는 4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 ‘고양시민 가든쇼’의 참가자를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고양시민 가든쇼는 시민이 정원의 기획부터 조성, 전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가든쇼는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정원 조성 경험이 없는 시민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완성도 있는 정원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은 두 개 분야(시민정원·어린이정원)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정원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성인 2~10인으로 구성된 10팀(팀당 4㎡)을 어린이정원은 만 6세 아동을 포함해 구성된 10팀(팀당 3㎡), 총 20팀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은 가드닝 교육, 정원 조성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완성된 정원은 꽃박람회 기간 행사장에 전시되며 관람객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10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4일 2026년 1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6년도 신규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지역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점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을 지원한 활동들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한 협의체는 이날 2026년도 신규 중점사업으로 ‘노인 1인 가구 복지위기 전수조사’를 선정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노인 1인 가구의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홍점수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며 “특히 노인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고립되지 않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급속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환경녹지과 녹지관리팀을 중심으로 공무원, 공원관리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38명으로 구성됐으며, 산불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기 대응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대책본부는 기상 상황에 따른 산불 경보 기준을 적용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산림 인접 지역과 탄현동 황룡산 등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상시 점검과 상황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 계도·단속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필요시 임차 헬기 투입 요청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 진화와 함께 뒷불 감시 활동을 병행해 재발화를 방지하고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림재난대응단과 공원관리원 간 협업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상황 종료 시까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선제적인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4일 송포농협과 설 명절맞이 ‘사랑의 떡국떡’ 전달식을 열고, 떡(4kg) 5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송포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일산서구청장과 송포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송포·덕이·가좌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관내 11개 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 송포농협 심은보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송포농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포농협은 매년 명절마다 떡국떡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매달 쌀 5kg 40포를 대화동·송포동·덕이동·가좌동에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4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와 설맞이 겨울이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러브유는 글로벌 복지 활동을 펼치는 국제 NGO단체로, 일산동구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맺어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30만 원 상당의 이불 30채를 기부했으며, 이불은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저소득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을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부해 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역 직능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동 현장 방문 일정을 지난 4일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각 동의 특성과 주민 생활 전반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복 구청장은 동별 직능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공유됐으며, 구청장은 이를 통해 동별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현장 소통에서는 △보행로와 골목길 등 생활 주변 환경 정비 △노후화된 공공시설·편의시설 개선 △안전 취약 구간 보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항들이 주로 건의됐다. 구청장은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즉시 반영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복 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일산동구는 동 방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4일 대한불교 조계종 대덕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내의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대덕사는 입춘을 맞아 불교 행사인 지장재일을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10kg 쌀 23포와 내의 40여 벌을 기부했다. 지장재일은 돌아가신 조상을 기리며 공양과 나눔을 실천하는 불교의 전통 행사다. 대덕사는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매년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있으며 지난해에도 쌀 47포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사 주지 서암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신도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덕사 서암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신4동 통장들이 평소 십시일반 모아온 회비로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김 100여 상자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윤의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규형 행신4동장은 “항상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봉사해 주시고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한 회비를 쾌척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신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4일 설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 150박스(약 7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따.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월드쉐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창릉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쉐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선물세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UN에 등록된 구호단체로 ‘아이들 곁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아동을 위한 국제구호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국내 저소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20일과 23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제18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동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