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서울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과 개별 관광객(FIT)이 증가하고 있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하여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AI 챗봇 형태로 기획되었다. ○ 여행 플래너 서비스는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서울 공식 관광 정보 홈페이지인 비짓서울의 약 3만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답변을 생성하여 5개 어권(국문, 영문, 중번, 중간, 일문) 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서비스는 ‘명소·맛집·공연·쇼핑’ 등 비짓서울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통합검색’ 기능부터 ‘진행 중인 전시·공연·축제·행사’, ‘사용자 맞춤형 일정 추천’까지 서울 관광에 특화된 컨시어지 역할을 수행한다. ○ 이번 비짓서울의 ‘여행 플래너’ 서비스는 관광 분야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한 데 의의가 있으며, 대화형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다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것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예술가를 꿈꾸고 관련 학과에 진학하고자 하는 사회적 배려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2025년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 사업은 용인시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예술 분야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장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통해 관련 학과 진학에 필요한 교육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생 모집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모집 전형은 서류 심사 후 예술적 재능을 평가하는 인터뷰 전형을 통해 최종 장학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장학 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 가정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5월 4일 첫 개최를 앞두고 있는 '2025 우리은행배 제물포르네상스 국제 마라톤 대회'가 3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월미도의 해안선을 따라 달리며, 아름다운 항구도시 인천 제물포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과거 곡물창고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상상플랫폼을 기점으로 한다. 신청은 10km와 5km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0km 코스 4만 5천원, 5km 코스 3만 5천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티셔츠, 스포츠 양말 등)과 함께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대회 이후 프로그램으로 전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 이봉주를 비롯한 스포츠스타들과 함께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일대를 돌아보는 역사탐방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에서는 참가자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959년, 서울 수복을 기념하여 시작된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인천 제물포는 출발지로서 서울을 잇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시의 역사적 인물 정원용 선생이 남긴 조선 최초 살인기록 보고서 '유경록'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연은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6차례 진행했다.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는 조선 후기 정원용 선생이 살인사건을 해결하며 부패한 권력에 맞서 무고한 백성들의 억울함을 푸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원용 선생은 광명의 향토 위인이자 조선 후기 ‘삼정(三政)’이라 불리는 세 가지 비리인 전정·군정·환곡을 바로잡기 위해 힘쓴 인물이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광명에 이런 훌륭한 역사 인물이 있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됐고 그의 삶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연 내내 가슴이 뜨거워졌고, 앞으로도 이런 역사적 콘텐츠를 많이 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은 정원용 선생의 청렴한 삶과 정의 실현을 위한 노력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역사적 인물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오전 용인대학교 단호홀에서 열린 ‘2024학년도 용인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졸업식에는 한진수 용인대학교 총장, 김홍우 학교법인 단호학원 이사장, 정용기 부총장, 교직원 및 학생과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올해 졸업생은 학부생 및 석·박사 과정을 포함해 총 1,305명이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에서 많은 배움을 얻고 졸업하는 학생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교육을 잘 해주신 한진수 총장님을 비롯한 교수님들, 그리고 뒷바라지를 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학위를 받으신 여러분들이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활약을 하시고 멋진 성취를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인구 110만 명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아홉 번째로 큰 도시인데 여덟 번째 대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장차 용인이 150만 인구를 가진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도시 인프라 확충과 도시공간 구조 재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3주간, ‘청년 핏트니스 챌린지’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핏트니스 챌린지’는 건강한 청년공동체 형성을 돕기 위해 남양주 거주 청년 2명 이상 구성된 팀(크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참여자를 선착순 100명까지 모집하며, 3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팀(크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월 진행되는 챌린지 미션에 참여하게 되며, 릴스나 쇼츠 등의 활동 영상을 매주 제출해야 한다. 청년들은 7월 중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팀의 활동 경험을 나누게 되며, 시는 MVP 팀(크루) 50명에게 체육활동 지원금 10만 원을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한다. 신청 방법은 사업에 참여할 팀(크루)이 신청 서식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일상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공연이 찾아온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한 달 동안 총 6편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올라비올라의 B to B ▲금요일N재즈 '윤석철트리오&마리아킴' ▲뮤지컬'여신님이 보고계셔' ▲주현미 with 트로티카 '트로트 완전정복1' ▲[화성시 문화의 날] 2025 렉처콘서트 PART1 ▲발렌티나 이고시나 내한공연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3월 7일 화성아트홀에서 열리는 '올라비올라의 B to B'는 대한민국 유일의 비올라 전문 단체‘올라비올라’와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함께하는 무대로, 깊고 풍부한 비올라의 선율과‘길병민’의 매력적인 저음이 어우러진 새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 공연으로는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피아니스트‘발렌티나 이고시나’의 내한공연이 3월 29일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다. 14세에 폴란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우승하며 주목받기 시작한‘발렌티나 이고시나’는 이번 독주회에서 ▲베토벤‘월광’▲쇼팽의‘녹턴’,‘즉흥환상곡’등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콘서트도 두 편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예술 단체다. 지난해 단체명을 ‘화성시 예술단’으로 변경한 후,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화성시 대표 공연 단체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오케스트라 40명, 국악단원 14명, 국악단의 음악감독(지휘자) 1명, 총 5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4월 2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단원으로 근무하며 기획공연과 화성시 대표 행사 및 축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필연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지닌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화성시 예술단을 통해 화성시민들에게 감동과 활력을 선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2월 19일부터 2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여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환경재단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활동할 ‘2025 에코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에코 서포터즈는 기후변화,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알리고, 자율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포터즈 모집 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며 환경에 관심이 많고 SNS 및 온·오프라인 활동이 활발한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환경 콘텐츠 제작, 생태환경 관련 의견 제시, 재단 사업 현장 참여 및 취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콘텐츠 채택 시 원고료가 지급되며, 양질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 재단 주최 행사 참여를 통해 환경 전문가와 네트워킹할 기회, 행사 우선 참여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에코 서포터즈는 환경을 사랑하고 지속 가능한 화성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며, 환경 보호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 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도시민들에게 자연과의 친밀함을 높이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공공기관 연계 도시팜스쿨’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1일까지이다. 이번 도시팜 스쿨 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텃밭정원의 기본이해와 다양한 텃밭정원 사례 학습, 식재 계획과 설계 방법을 배우는 가드닝 실습, 그리고 텃밭 결과물을 지역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는 활동 공유회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송린이음터(경기 화성시 수노을2로 150)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개하는 ‘제10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일까지 서포터즈 모집에 나서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SNS 활용 능력, 활동 경력, 기사 작성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30명 선발에 122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10기 서포터즈는 취재·기사 부문 20명과 영상 제작 부문 10명으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서포터즈가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콘텐츠는 용인시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게시된다 시는 서포터즈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사 작성 방법, 사진 촬영 기법 등의 교육을 제공하고, 취재에 필요한 소정의 경비를 지급한다. 매월 활동 실적이 우수한 서포터즈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서포터즈 참여 시민 3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서포터즈로 선발되신 것을 축하드리고 시의 발전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해 자원해주셔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마다 '제4회 연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번째를 맞이한 연극 페스티벌은 연극을 통해 삶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다섯 편의 다채로운 연극으로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연극 페스티벌에서는 시민 참가작과 기획 초청작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시민 참가작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연극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양귀자 원작 소설 ‘원미동 사람들’의 뮤지컬 버전으로 지역 상권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갈등을 다룬 ‘광주시민극단’의 '뮤지컬 원미동 사람들', △셰익스피어의 고전 햄릿을 청소년 입장에서 햄릿왕자의 고뇌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광주시청소년 극단’의 '햄릿 The Ant' 총 2개 작품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기획 초청작은 시민들에게 우수한 연극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선된 작품들이다.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편의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소소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극단 지우’의 뮤직 드라마 '불편한 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난해 2월 대만 암웨이 기업회의를 성공적으로 인천으로 유치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1,200여명의 암웨이 임직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하여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기업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인천을 방문하는 대만 직접판매기업 중 최대 규모이며, 대만·홍콩·필리핀 권역 총괄 총재 林彥秀(Michelle Lin)이 직접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대만 암웨이 단체가 인천에서 공식적인 기업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과 대만 간의 기업회의 및 포상관광 시장이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암웨이 임직원들은 인천에서 다양한 MICE 및 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할 계획이다. 현대유람선을 타고 계양 아라온과 계양대교 일대를 둘러보며 인천의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관을 감상하고, 기업회의가 열리는 파라다이스 시티에서는 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또한, 인천방문 일정에 앞서 강원도를 방문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이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기획전인 2025 성남청년작가전의 첫 번째 전시로 '디:바운더리' 전시를 오는 2월 20일(금)부터 4월 27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성남작가조명전은 성남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전시 기회를 통해 작가의 예술관이 세상과 적극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올해 성남작가조명전은 총 3회에 걸쳐, 청년작가 2인과 중진작가 2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5 성남작가조명전의 첫 전시로 진행되는 '디:바운더리'는 ‘탈경계’를 주제로, 기술의 발달과 함께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경계를 해체하고 초월하는 초연결 사회의 패러다임 속에서 미디어 속 허구 세계와 현실 세계, 개인과 사회, 기술과 인간의 경계와 탈경계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전시에는 현대사회와 기술문명의 이중성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는 이중민 작가와 미디어 환경 속 정보의 인공성, 허구성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하는 전효성 작가가 참여한다. 기술과 인간, 사회의 상호작용을 작가만의 예술적 시선으로 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월 18일부터 소장품 구입 공고를 진행한다. 미술관은 미술사적으로 예술 가치가 높은 소장품의 확보를 위해 2019년 개관 이래로 2020년부터 매년 소장품 구입 공고를 하고 있으며, 올해로 6번째 구입 공고이다. 이번 소장품 구입 공고로 수집한 작품은 미술관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기획전시를 통해 ‘구입 소장품展’을 진행했다. 올해 구입 분야는 평면(한국화, 서양화, 드로잉·판화, 서예), 입체(조각), 매체(설치, 사진, 영상, 뉴미디어)로 신청 가능한 작품 수는 1인당 1점이다. 신청 자격은 작가, 개인 소장가, 법인(화랑, 법인 관련자) 사업자로, 여주시 미술관의 위상과 여주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10일간이며, 미술관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등기우편만 가능) 접수가 가능하다. 최종 구입 작품은 '여주시 미술관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장품 수집심의를 거쳐 심사하며,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1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및 기관·단체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의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유정복 시장의 기념사, 헌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독립선언서 및 헌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직접 낭독하며, 선조들의 결연한 의지를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3·1절 기념 공연에서는 「퓨전국악밴드 경지」가 ‘36년(어둠에서 빛을 보리)’와 ‘자유의 외침’등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곡들을 선보이며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퓨전국악밴드 경지」는 일제강점기, 6·25전쟁,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인천상륙작전 등 한국 역사를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표하는 등 전통 국악과 차별화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룹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오는 21일 ‘2025 서울 MICE 지원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기 공지된 ‘2025 서울특별시 마이스(MICE) 산업 지원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서울로 유치를 추진하거나 서울 개최가 확정된 MICE 행사의 주최자와 MICE 업계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마이스(MICE)산업이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및 국제이벤트(Event)산업과 융합하는 새로운 산업을 뜻한다. □ 올해는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 달성을 위한 블레저 관광 활성화와 MICE 시장 성장에 맞춘 종합지원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주최자들의 편의 개선을 위한 지원 서류도 간소화할 예정이다. ○ 블레저란 비즈니스(Business)와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비즈니스와 여가를 결합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블레저관광을 장려하기 위해 국제회의, 전시회, 국제이벤트 지원 지급 요건 내 참가자 대상 블레저관광 플랫폼(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12일(수)과 19일(수), 양일에 걸쳐 서울관광플라자에서『2025 서울관광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2월 12일(수)과 2월 19일(수) 2차례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전남관광재단, 강원관광재단, 충북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광주관광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118개 기관, 전국 여행사, 관광업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의 올해 사업계획을 듣고 서울과 지역의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2월 12일(수)에는 서울시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서울 관광산업의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이번 설명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해 온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지방 상생 정책에 발맞춰 추진된 자리로, 관광분야에서도 서울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설명회는 광역·기초 지자체 관광진흥기구(RTO)를 대상으로 서울과 지역이 상생하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 목표를 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이용권)를 제공하는 사업을 편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비 8억원(국비 70% 포함)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다. 이들은 성남시 지정기관(현재 30곳)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 임상심리전문가 등과 총 8회에 걸쳐 1대 1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1회당 심리상담 비용은 7만~8만원이며, 시는 대상자에게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4만9000원~8만원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이다. 자립 준비 청년, 보호 연장 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기준 중위소득과 상관없이 본인부담금을 면제한다. 심리상담 희망자는 △정신의료기관이 발급한 진단서 또는 소견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이 발급한 상담 의뢰서 등의 증빙자료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 신청해도 된다. 성남시는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도 모집한다. 기관 자격은 △성남지역 소재 △16.5㎡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경기도 주관 ‘광복 80주년 기념 시군 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6천25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알릴 수 있는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독립운동가 성기석의 1942년 단파방송 밀청 사건을 다룬 창작뮤지컬 '스피카'로 공모에 선정됐다. '스피카'는 2020 광명시 희곡 공모전 ‘그리움이 거기 있었네’ 대상 수상작 '뚜두뚜두 뚜'를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이다. 경기도 31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작품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확보하며 광명시의 기획력과 문화·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시는 확보한 지원금으로 공연을 제작해 오는 8월 16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스피카'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광명시청소년재단과 광명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받아 작품 제작 과정에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