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5일(목), 인도 뉴델리 중심지에 위치한 인도무역진흥기구 컨벤션센터(ITPO)에서 인도 첫 서울관광 프로모션 ‘Seoul My Soul in India’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 이틀만에 좌석이 매진되고, 현장에도 약 3,000 명의 인파가 몰려 서울에 대한 관심이 인도에서 얼마나 높은지를 실감케 했다. □ 인도는 세계 최대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지출규모가 2024년 기준 420억 달러로 예상돼 2019년 대비 83.4%나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높은 성장세의 매력적인 시장이다. ○ 특히 인도의 한류심리지수 성장률은 26개국 중 가장 높고 청년층 중심으로 한류콘텐츠의 확산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이러한 ‘한류붐’을 발판 삼아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방한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 이날 행사에는 최근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로드 투 킹덤’ 으로 이름을 알린 원어스(ONEUS)의 라이브 콘서트를 비롯해 서울 브랜드쇼, 서울스타일 팝업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져 현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 공식 행사는 현지 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주관하는‘쎈(SEN)진학 나침판과 함께하는 미래를 여는 학교생활 및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중학생들이 진로 희망과 적성에 따라 진로·진학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2차 설명회에서는 1차 설명회에서 진행됐던'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생활', '진로·진학을 고려한 선택과목'내용을 바탕으로 '대입 전형 및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입학사정관이 보는 대입제도와 고교생활'의 주제로 대입 진학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와 대학입학사정관이 강의한다. 설명회는 12월 14일 14시 부터 17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실시되며, 서울 소재 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중학교 학년말 교실에서 진로·진학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 영상을 추후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 ‘서울교육 쌤TV’에 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10시 50분 서울시청(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적십자 서울지사 특별회비 전달식’에 참석해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025년도 적십자 회비모금’에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 연말까지 59억 8,700만 원을 목표로 회비를 모금한다. 모금액은 국내외 이재민 구호활동,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공공의료사업 등에 활용된다. 이날 행사에서 오 시장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개인 성금 누적 1천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명예장’을 받았으며, 서울시는 기관 명의로 누적 5억 원 이상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최고명예대장’ 포상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 회원 유공장’을 통해 인도주의적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개인 또는 기관에 총 6단계로 나뉜 포상(▴은장 ▴금장 ▴명예장 ▴최고명예장 ▴명예대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하고 있다. 오 시장은 “자원봉사, 기부활동으로 개인의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시는 적십자 회원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가 한 걸음씩 미래를 향해 나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월 9일 2024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기관을 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한다. ▢ 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발전을 넘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어준 기관 4곳을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한다. ‘2024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 표창을 위한 감사의 자리(수여식)’는 서울시교육청에 기부하거나 교육청과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기관을 표창함으로써 감사를 표하고, 기부와 사회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사회협력 분야 수상기관은 학업 및 예체능 분야 저소득가정 학생의 재능을 계발하고 성장을 지원한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2024년 총 6억 3660만원 지원) 다문화 학생 진로멘토링 및 문화예술분야 진로·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지원한 (사)세계시민포럼(총 2500만원 지원) 2006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교육 취약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는 (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과 학교 중심의 효율적 정책 추진과 미래를 여는 협력 교육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2025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협력·소통’, ‘포용·안전’, ‘효율·집중’ 이라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교육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부서 간 중복업무 등을 해소하기 위한 기능 중심 개편으로 추진했다. 다만, 기존의‘1실 3국 26과․담당관’체제는 유지하면서 업무기능을 개편하여 혼란을 최소화 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2025.1.1.자로 개편되는 부서는 ▲정책기획관 ▲안전총괄담당관 ▲학생맞춤지원담당관(前 참여협력담당관) ▲교육협력담당관(前 대외협력담당관) ▲창의미래교육과(前디지털·혁신미래교육과) ▲학생역량·혁신교육과(前 교수학습·기초학력지원과), ▲민주시민교육과(前 민주시민생활교육과)로 총 7개 부서이다. '학생맞춤지원담당관(前 참여협력담당관)'은 학생의 개별적 특성과 상황에 맞추어 내실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담당업무를 개편했다. 이에 따라 기존 '민주시민생활교육과'에서 담당했던 △대안교육․학교밖청소년 △다문화․탈북학생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이 발행하는 ‘2025년 해외홍보’ 달력에 ‘서울빛초롱축제 및 광화문 마켓’이 수록되어 올해 말까지 전 세계에 배포된다고 밝혔다. ○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전통 한지 등(燈) 중심의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 빛 축제 ‘서울빛초롱축제’와 개최 2년 만에 연말 명소로 자리매김한 크리스 마스 마켓 ‘광화문 마켓’은 작년 한 해 312만 명이 방문한 서울의 대표 겨 울 야간관광 축제이다. □ 해외홍보 달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의 문화를 외국에 알리기 위해 2011년부터 제작한 달력으로, K-POP, K-Drama, K-Food 등의 시리 즈로 제작되어 매년 큰 인기를 끌어왔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축 제를 해외에 알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12선’선정 및 여러 수상 통해 축제의 경쟁력과 우수성 입증 - ‘서울빛초롱축제 및 광화문 마켓’,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해외홍보 달력 수록 - ‘대한민국을대표하는 축제’를 주제로 제작·전 세계 재외한국문화원 통해 배포 예정 -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5일 출근길 신도림역을 찾아 노조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 등을 살폈다. 코레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도 협상 결렬 시 6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신도림역은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평상시에도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높은 역이다. 환승 인원 포함 하루 이용객이 37만 명에 달한다. 현장 방문에는 이병윤 교통위원회 위원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과 이 위원장은 먼저 2호선 고객안전실을 방문해 현장 브리핑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계단과 승강장을 다니며 시민 통행 상황과 열차 운행 횟수 등을 점검했다. 파업 첫날인 이날은 비상열차와 대체인력 투입으로 큰 혼선은 없어 보였다. 현장엔 지하철보안관, 시민안전도우미 등 질서유지와 안전을 위한 인력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다. 최 의장은 “파업을 해도 출근시간대는 열차를 100% 정상 운행한다는 계획이지만 파업 장기화 때는 파장이 클 수 밖에 없다”라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종환 부의장, 김인제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등 서울시의회 지도부는 오늘 4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일체의 흔들림 없이 오직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기로 결의했다. 현 시국이 매우 엄중한 반면 경기 침체 등으로 시민들의 삶이 많이 어렵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서민경제를 보듬고 서울의 성장 동력을 키워나가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현재, 시의회는 지난 11월 1일 부터 제 327회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고,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 150여 건을 심의해 20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또, 지난 2일부터 예결특위가 약 57조 원에 이르는 2025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심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13일 예산안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지도부는 공직자들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하고 시민의 안전 그리고 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24년 12월 4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종환 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14시 서울시청(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에 참석해 기부에 참여해 준 기업과 단체에 감사를 전하고, 희망박스 2만5천 개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사랑의 희망박스’는 201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식료품, 생필품 등을 포장해 전달하는 행사로, 올해는 30억 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전달된다. ‘사랑의 희망박스’는 햇반, 햄, 참기름, 고추장, 소금, 샴푸, 치약, 칫솔 등 22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희망박스 포장에도 직접 참여한 오 시장은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희망박스가 올겨울 서울의 구석구석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약자동행 특별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인도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 오 시장은 인도 뉴델리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정책공유 포럼에서 기조발언 하고, 인도공과대학 델리캠퍼스(뉴델리)·아시아태평양기술혁신대학(APU, 쿠알라룸푸르)을 찾아 교육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오 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대표단은 이번 출장에서 ▲인도 델리 ▲첸나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개국 총 3개 도시를 방문한다. 이번 출장의 키워드는 ‘정책 공유’와 ‘인재 유치’다. 시는 앞으로 인도, 말레이시아와 도시관리·교통·자원순환·재난안전 등 이들 도시의 발전과제를 해결해 줄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국민 평균 연령이 30세 이하로 젊은 국가인 두 나라의 유학생, 첨단 산업인력 등 글로벌 우수 인재 유치도 본격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도는 세계 1위 인구 대국일 뿐 아니라 국민의 42%가 25세 미만, 말레이시아는 국민 평균 연령이 30.3세로 두 나라 모두 한국(한국 평균 연령 44.8세, ’24년 통계청)과 비교해 청년층이 두텁게 분포해 있다. '오 시장, 5일 인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서울달’이 정식운영 100일만에 탑승객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질무렵 서울의 노을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관광 명소로 서울시민은 물론 해외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하는 보름달 모양의 가스 기구로 여의도공원에서 130m를 수직 비행하며 아름다운 한강과 여의도 도심 야경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현재 화~일 12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며 최대 탑승 정원은 1회 20명, 운행시간은 1회 15분가량이다. ○ 서울달과 같은 계류식 가스 기구는 탁월한 안전성과 상품성과 인정받아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헝가리), 파리 디즈니랜드(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계류식 가스기구*가 성화대로 활용되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 서울달 가스기구 제조업체인 ‘에어로필 사스’에서 파리올림픽 성화대 기구 제작 □ ‘서울달’은 지난 8월 23일(금) 정식 개장 후 불과 3개월 만에 ▴탑승객 2만 명 ▴매출액 5억 원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시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법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법무행정서비스 누리집을 개편하고 12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법무행정서비스는 교육청 소관 자치법규 및 행정·민사소송, 행정심판 및 학부모·교직원 대상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하는 누리집으로, 2007년도 구축 후 개편 없이 운영되어 증가하는 법무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법무행정서비스는 입법예고, 자치법규, 소송안내, 행정심판, 소청심사, 법률상담, 법무행정 자료실의 총 7개 메뉴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고문변호사의 학부모·교직원 대상 무료법률상담 기능을 확장하고, 입법예고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대시민 소통을 강화했고, 서울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법무행정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소송실무 길잡이'를 제작·배포하고, 법무행정 자료실도 운영한다. 법무행정서비스는 교직원·학생·학부모 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대표 누리집 상단 메뉴 및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는 12월 3일 시민 행복을 위한 서울시의 무한한 여정에 함께 동행할 제7기 서울시 명예시장 2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및 관련 부서 추천을 통한 후보자 총 57명 중에서 해당 분야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임기는 1년이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현장에서의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로서 명예시장 분야별 영향력 및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하며 그동안 총 59명의 명예시장이 활동했다. 서울시는 금번 제7기 명예시장의 분야를 새롭게 개편하고 분야별로 사회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인물들로 구성했다. 그간 정책별‧사업별로 구분하던 명예시장의 운영 분야를 초저출생, 고령화 등의 사회변화에 맞춰 이슈별로 총 19개로 구분했으며 분야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고 인지도가 높은 오피니언리더 및 인플루언서들로 인물을 선발했다. 이에 따라 국민 배우 고두심,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최재붕, 정신건강의 오은영, 교통안전 분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 청소년의회가 5개월간 9개의 조례안 및 참신한 정책 제안을 내놓으며 5개월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시의회는 제2대 청소년의회가 지난 11월 30일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폐회식에서는 58명 청소년 시의원의 활동 인증서 배부와 모범 청소년 시의원을 위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이로써 서울시의회가 배출한 청소년의원의 수는 100명을 돌파했다. 지난 7월 선거로 활동을 시작한 제2대 청소년 시의원들은 5개월의 임기 동안 정당 활동(2회) 및 상임위원회 활동(6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1회), 본회의 활동(2회), 국회의사당 탐방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58명의 청소년의원이 3개의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각각 활동하면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9개의 조례안을 마련하는 성과도 거뒀다. 본회의에 상정된 9개의 조례안은 마지막까지 청소년 시의원들의 엄밀한 심사를 거쳐 투표에 부쳐졌으며, 그중 2건은 부결되기도 했다. 청소년의원들은 환경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14시35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舊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 점등 퍼포먼스로 사랑의 온도탑에 불을 밝히고 모금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전국 17곳에 설치되는 사랑의 온도탑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 총 62일 동안 진행된다. 오 시장 출범식 무대 위에 올라 “살아보니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은 역시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나누고 배려하는 일인 것 같다”며 “올해도 이 광화문광장의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넘어 뜨겁게 끓어오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 출범식 참석 후 오 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100℃ 달성을 기원하는 SNS 챌린지 영상 촬영에도 참여했다. 이에 앞서 오 시장은 시청 집무실에서 김재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장과 사랑의열매 기부자 서울 대표 크리에이터 이사배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 나눔캠페인 - 서울 사랑의 열매 전달식‘을 진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13시 50분, ‘보람일자리’의 사업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 마련된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 ‘보람일자리’는 퇴직자가 경력을 살려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서울시 대표 중장년 사회공헌일자리 사업이다. 2015년 442명으로 시작한 사회공헌일자리 사업은 2024년 5,902명이 참여하며 지속해서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보람일자리’의 이름을 중장년층의 경험과 역량으로 서울시 전체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사업으로 위상을 새롭게 하기 위해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로 변경해 선포했다.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서울시 중장년의 도전이 계속될 수 있도록 경력상의 장점을 살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과 11월 29일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는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와 카카오모빌리티 최우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서울관광재단과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2024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안내 사이니지 제작·운영, ▲2024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디지털 리플렛 개발·운영, ▲2024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관람객 이동 편의 지원을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서울관광재단과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12월 13일(금)부터 2025년 1월 12일(일)까지 청계천 일대(청계광장-삼일교)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빛초롱축제’와 12월 13일(금)부터 2025년 1월 5일(일)까지 광화문광장 및 세종로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광화문 마켓’에서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안내 시설 및 편의 서비스 지원에 대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안내 사이니지는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이 개최되는 청계천과 광화문광장에 설치되어 축제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외로움 없는 서울(약칭 외·없·서)’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그리고 9개 민간기업·단체가 힘을 합친다.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9개 기업·단체는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을 목표로 시민들의 외로움을 예방하고 고립은둔 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외로움·고립은둔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과 홍보도 함께 해내갈 예정이다. 2일 10시, 서울시청에서는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9개 민간기업 및 단체가 모여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안병현 ㈜교보문고 대표이사,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이사, 변경구 ㈜hy 대표이사, 함윤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 김천주 ㈜GS리테일 편의점지원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손지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 윤명랑 풀무원식품㈜ 마케팅본부장, (사)한국빨래방협회 문은경 이사가 참석한다. 시는 외로움이 고립은둔으로 심화되고 고독사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려면 시 뿐만 아니라 기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의 안정적이고 정상적 운영을 위해 고3 2학기 교육과정의 대입 반영 및 대입제도 시기 조정 등을 교육부에 제안하는 입장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 편의 중심의 입시 일정으로 인해 고3 2학기 교육과정이 원활히 운영되지 않는 문제는 현재 우리 교육계가 해결해야 할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이다.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학사 운영의 주요 문제점 현재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 주요 내용(출결 및 내신성적 등)을 대입에 반영하지 않아서 교과 교육활동에 학생들 참여 유인이 떨어지며, 대입 수시·정시모집의 논술, 면접, 실기 준비 등으로 조퇴 및 결석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또한 수능 이후에는 학생 개인별 계획에 따른 교외체험학습 신청자가 급증하여 교실 공동화 현상으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고3 수능 이후 학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주관하는‘대입 설명회’ 및 ‘1:1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실시한다. 의대 증원,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등 입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공 입시 상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마련한 대입 설명회와 1:1 특별진학상담센터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공신력 있고 정확도 높은 대입 진학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3 수험생・학부모 대상 ‘쎈진학 나침판과 함께하는 2025 대입 정시모집 이해와 대비’설명회는 12월 11일 14시부터 17시까지 유튜브 채널 서울교육쌤tv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 『2024 대입 정시모집 결과 및 2025 수능 결과 분석』 △ 『2025 대입 정시모집 특징 및 지원전략』 등 핵심 정보를 담아 총 2개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할 수 없는 학생・학부모를 위하여 강의 영상(2종)을 12월 13일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와 유튜브 채널 ‘서울교육 쌤TV’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