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9개 시책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전체 35개 일반시책 가운데 1위를 차지한 9개를 포함, 총 24개 시책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군·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와 보조금 시책사업을 대상으로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에 대한 정량평가와, 분야별 우수·특수사례에 대한 정성평가를 병행해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구가 1위를 차지한 시책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조성 ▲아이 낳고 키움이 행복한 인천 ▲양성평등 및 여성안전사회 기반조성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거복지 및 주택관리 업무 추진 ▲위생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추진 ▲보건의료관리 추진 ▲주차장 확충 및 이용 활성화 등이다. 구는 이번 성과로 인천시로부터 상사업비(재정 인센티브) 3억3천1백만 원과 포상금 2천6백만 원 등 총 3억5천8백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시책별 1위 달성에 기여한 공무원 9명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복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4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장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 2026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운영 방향 ▲ 복지사각지대 공통처리 기준(안) 안내 ▲ ‘고독사 위기대응 시스템’ 운영 및 집중 발굴 추진 ▲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 2026년 긴급복지 및 사회보장급여 주요 개정 사항 안내 ▲ 민·관 협력사업 확대 추진 등이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동 맞춤형복지팀장을 중심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내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에서 10개 군·구 중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구 행정실적 평가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하여 군·구 분야별 운영실태를 종합 점검·평가하여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개선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시정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이다.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 평가 항목은 ▲징수율 ▲체납정리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관리 ▲징수율 ▲지자체 개선 노력 등 5개 지표와 15개 세부 지표로 분류되어 있으며, 서구는 미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 독려, 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 압류,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발송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하여 징수율 개선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과·징수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납 예방 중심의 선제적인 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구민 신뢰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 서구 11호점은 포레나루원티 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설규모는 약 50평으로 포레나루원시티아파트의 관리동 내 유휴공간을 무상 임대하여 지난 1월 27일 개소했다. 또한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놀이교구와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고, 인천교육청 지정 대안학교를 운영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대표자 조규호)에 위탁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5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구의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한 아이사랑꿈터가 원도심에 사는 서구민들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영유아 가정의 돌봄 지원과 부모 간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가족 공동체와 양육 문화 형성, 부모 역할 성장을 돕는다. 이용 대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매칭데이’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구매 담당자 간 실질적인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3개사 참여, 서구청 전 부서를 비롯해 서구문화재단, 서구문화원,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등 유관 공공기관의 지출 및 사업담당자 약 300여 명이 방문해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별 물품·용역사업 담당자 대상 공공구매 우선교육 ▲기업 홍보부스 23개 운영을 통한 제품·서비스 전시 ▲공공기관 담당자와의 1:1 구매 상담 ▲부서별 예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시간대별 체계적 매칭 상담이 진행됐다. 사전에 기업별 매칭 희망 부서를 파악해 상담 일정을 구성함으로써 상담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참여한 기업 대표는 “그동안 공공기관과 직접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부서 담당자들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예산 계획을 공유하며 상담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와 마을지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8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주민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유형은 일반형과 기획형으로 구분하며 ▲일반형은 초기형(최대 100만 원)과 성장발전형(최대 300만 원)으로 총 40개 공동체 ▲기획형은 돌봄, 협업, 네트워크, 공간 등 특정 주제 6개 유형으로 유형별 최대 5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총 14개 공동체를 선발하며, 인천 서구 지역에 생활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3월 20일(금)까지다.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컨설팅을 운영하여,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하는 내실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봄철 대형산불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인천시, 인천서부소방서, 인천서부경찰서, 나은병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합동 훈련에 나섰다.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 훈련은 공촌동 천마산 인근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대피와 재난경보 사이렌 가동 등 실전형 훈련으로 실시됐다.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대피 명령이 발령되면 재난안전문자, 마을방송, 가두방송, 민방위 경보 등을 활용하여 상황을 신속히 전파를 하고 경찰의 협조를 받아 환자, 취약계층부터 지정된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절차를 점검했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국민의힘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박종진 인천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강범석 구청장을 포함한 서구 간부공무원 등 총 3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출범에 따른 행정체제개편 준비 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서구 발전 견인할 10대 주요 재정사업 적극 지원 요청 서구는 지역 주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10가지 주요 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청라청소년센터 건립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오류왕길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또한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3개 지역의 행복마을 가꿈사업과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2026년 검단구 출범 준비 만전, 행정 공백 최소화 주력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전기안전관리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전기 화재 예방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전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반도체 칩 기반의 지능형 아크차단기 도입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화재 취약 시설 대상 스마트 안전망 확대를 위해‘아크차단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해 전기 화재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 등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아크차단시스템’은 전기 회로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아크(전기 불꽃)를 차단기 자체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해 정상적인 상황과 실제 화재 위험을 명확히 구분하여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김석우 이사장은 “전기 화재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아크차단시스템은 전기안전 관리의 필수 요소”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스마트 안전 첨단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구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이데아댄스컴퍼니(대표 김주성)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인천의 공연단체와 공공 공연장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공연단체는 안정적 창작 환경 속에서 예술적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공연장은 우수한 공연콘텐츠를 통해 공연예술 활성화를 지원하는 인천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이다. 남동문화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주단체의 우수 공연 확보와 함께 무용 장르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 기반을 확보하여 다양한 공연 문화를 구민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연습실 및 공연장 공간을 예술단체에 지원해 양질의 공연이 창작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이데아댄스컴퍼니는 2005년에 창단하여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무용 단체로, 일반 대중이 현대무용과 어떻게 하면 더 가까워질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찾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협약을 통해 단체가 공연만 올리고 사라지는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아트홀은 공연단체를 충분히 지원하고 공연단체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만수산 일원에 전국 최장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하며, 보행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 복지 인프라를 구축했다. 남동구는 지난 2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약자 등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준공 기념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숲길을 걸어 만수산 정상의 무장애전망대까지 완주하며, 계단이 없는 평등한 보행환경을 체험하고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도룡뇽 무장애나눔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2.75km에 약 2.39km를 추가로 연장해 총연장 5.141km의 전국 최장 규모의 산림형 무장애길로 완성됐다. 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자나 유모차 동반 가족 등 보행 약자들이 산 정상부까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조망권이 확보된 휴게 쉼터와 야간 보행을 위한 LED 조명, 안전 난간 등 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최근에는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도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토론 중심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오는 3월 3일부터 ‘독서동아리 책꾸러미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화도진도서관 소속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서 추천 도서 목록을 제공하고, 원활한 독서토론을 위해 필요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출은 동아리당 1개월 간 최대 30권까지이며, 1회에 한하여 1개월 연장이 가능해 동아리들이 여유 있게 토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9일까지 늘솜갤러리에서, 김수민 작가 개인전 ‘빛의 여정’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예술적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한국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싸리대문앞 댕기머리소녀’를 포함하여 빛과 색채 변화를 담아낸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김수민 작가는 “작품 ‘빌딩숲’은 현대인이 살아가는 답답한 도시의 구조와 복잡함 속에서 질서 정연하면서도 찰나의 아름다음을 동시에 표현했다”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이용 시간 중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26일부터‘다누리 텃밭학교: 씨앗에서 그림책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표현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씨앗 심기부터 수확에 이르는 생태 체험뿐만 아니라, 작물의 성장 과정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펴내는 독서 융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다누리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6일부터 시민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중앙저자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준별·장르별로 자신의 역량과 흥미에 맞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도록 3단계 맞춤형 과정으로 기획했으며, 오는 3월부터 초급과 중급 과정을 우선 시작한다. 김슬기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급 과정 ‘나의 첫 짧은 소설 쓰기’는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설 창작의 기초를 전수할 예정이다. 강가희 에세이 작가가 진행하는 중급 과정 ‘프로의 글쓰기로 가는 길’은 글쓰기 경험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실제 출판을 목표로 에세이 집필 역량을 심화하는 데 집중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난 25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제58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신트리도서관은 ‘읽걷쓰를 통한 독서생태계 조성’, ‘교육과정 연계 인문독서교육 확대’, ‘마을의 성장을 기록하는 아카이빙 복합공간 구축’ 등 지역사회 및 학교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정경애 관장은 “도서관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주민 여러분과, 최고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도서관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모두의 이야기가 담긴 일상 속 소중한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부터 ‘찾아가는 그림책교실’에 참여할 인천 관내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시민실천가’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법을 교육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와 이야기 수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해 27일 10시부터 담당자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부터 ‘책이랑 도서관이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내 어린이자료실 견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료실 이용 안내, 그림책 스토리텔링, 독후 활동 및 전시 관람 등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7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5일 공사립 유치원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아 읽걷쓰 AI 교수요원 양성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읽걷쓰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유아 발달 특성에 적합한 AI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연구 역량을 갖춘 교수요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읽걷쓰 AI 연구 방향 ▲읽걷쓰 철학으로 만나는 유아 디지털·AI 교육 ▲융합 교육 실천사례 ▲읽걷쓰 AI 교육공동체 실천사례 등 이론과 현장 사례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아교육진흥원은 향후 ‘읽걷쓰 AI 연구회’를 구성하여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 활동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하고 11~12월 중 학술대회 발표 및 성과 공유회를 통해 연구 결과를 확산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신규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 대응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계적인 사안 조사 방법과 보고서 작성법 등 행정 실무는 물론, 학생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적 대화법’ 중심의 조사 방식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만의 특색 있는 운영 방식인 조사관 간 ‘멘토-멘티 제도’와 학부모와의 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랑톡 활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앞으로 조사관별 역량 편차를 해소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사안 조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전담조사관들이 학생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돕는 ‘회복적 조사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