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설명회는 시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자리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설명회에서는 ▲도시철도망 확충(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 1호선 월암역 신설안, 인동선 왕곡역 신설안) ▲대규모 도시개발(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문화예술회관 및 미래교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시는 설명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을 바탕으로 교통·주거·교육·문화 전반의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교통 개선과 주거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6일간 총 79건의 질문이 접수됐으며, 각 질의 관련 사업의 추진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설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7일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임원 및 일반회원 위임을 포함한 총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센터 정관 개정안 △2025년 감사 종합 보고 순으로 안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 의결은 재적 회원 3분의 1 이상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으로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총회에 참석해 준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을 총회에서 최종 확정하는 과정은 센터 운영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남양주 자원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 자원봉사자와 단체 여러분께서는 지난해 한 해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전해 주셨다”며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가 올해도 청년임대주택 공급, 청년자율예산제, 여성 청년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협력기관 및 공공기관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은 청년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확보, 지역 정주여건 강화, 정책참여 확대 등을 위해 매년 수립 및 추진하는 시행계획으로, 올해 ‘안양, 청년의 미래와 성장을 키우다’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71개 사업에 4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분야별로는 ▲주거(6개 사업 13억원) ▲일자리(15개 사업 22억원) ▲창업(8개 사업 9억원) ▲문화복지(20개 사업 434억원) ▲소통참여(22개 사업 8억원) 등이다. 시는 우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들을 강화한다. 올해 초 호계온천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79세대에 이어 냉천지구(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 청년임대주택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사비 및 중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도 지난해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호평동 통장협의회(회장 최경열)가 2차 통장 정기회의를 개최한 뒤 호평동 일원에서 2026년 첫 정화 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회의에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매월 2차 정기회의 후 정화 활동을 병행하기로 결정해 추진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직접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활동은 호평동 통장들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원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수거했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기여했다. 통장들은 구역을 나눠 현장을 순회하며 환경 취약 지점을 점검했다.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마을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펼쳐 공동체 책임 의식을 높였다. 최경열 회장은“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를 통해 살기 좋은 호평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통장 회의 이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진건읍 관내 영양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이웃애(愛)돌봄 반찬 지원’ 서비스를 본격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영양 가득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 기구인 ‘이웃애(愛)돌봄단’의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 반찬 제작에는 △불고기용 소고기(영광호한우농장직영식당, 용정고기사랑, 정육식당다정찌개백반), △계란(전원농장) 등 지역 후원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함께했다. 또한, 서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금도 함께 투입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고물가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반찬 지원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새학기를 맞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봄날 책가방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 같이가치’ 온라인 모금 지정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 재원은 온라인 누리꾼들의 참여로 조성된 400만 원의 사업기금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은 서부권역인다산1·2동, 진건읍, 퇴계원읍에 거주하는 중학교 신입학생과 재학생 중 취약계층 아동 20명이다. 새 학기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실질적 보탬이 되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책가방 전달식과 자신의 다짐을 담은 ‘레진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자의 새 학기 목표와 문구를 선택해 열쇠고리를 제작하고, 이를 새 가방에 달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누리꾼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정약용유적지에서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2026년 정약용유적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 중심 형식을 벗어나 유적지라는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중심으로 구성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정약용 선생의 실학 정신과 인문학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기획했다. ‘여유당 클래스’는 정약용 선생의 취미와 예술적 감수성을 주제로 한 원데이 클래스다. 모집 인원은 총 90명이다. 강좌는 △라탄 공예 △수채 드로잉 △농가월령가 △전통 활쏘기 △전통차 예절 △캘리그래피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다산 정약용의 위대한 여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남양주의 문화유산과 정약용 선생의 해배길(유배에서 풀려나 돌아오던 길)을 모티브로 제작한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이다. 총 8가족을 모집해 게임을 통한 몰입형 역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약용유적지를 단순한 관람 시설을 넘어 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문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에서 정약용 선생의 가치를 체감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구강보건센터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꾸러기 치아 건강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구치가 본격적으로 맹출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전문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충치 등 구강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진접읍·오남읍·별내면·별내동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아동 대상으로 진행한다. 과정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배우기 △구강검진 △체험형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체험 활동을 통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이끌 예정이다. 이정미 풍양보건소장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올바른 칫솔질 습관은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풍양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장을 비롯하여 양 도시 관계공무원 및 민간대표단 등이 함께 자리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상호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같은 해 5월에는 평택 소재 기업 및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실질적인 연대를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협력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는 한국 정신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고양시(시장 이동환)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환영 행사가 27일 고양특례시 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시청 빙상팀 소속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선수가 참석해 시민과 취재진 앞에서 올림픽 소회를 밝혔다. 임종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00m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그는 이후 500m와 1500m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친 결과를 얻었지만 곧바로 5000m 계주에 집중하며 팀의 호흡을 끝까지 끌어올렸다. 그는 “첫 올림픽이어서 긴장과 부담이 컸지만, 지나간 경기를 오래 붙들고 있을 수는 없었다”며 “다음 경기에 어떻게 임할지만 생각하며 멘탈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은 실력 차이보다 그날의 컨디션과 집중력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느꼈다. 끝까지 버티는 선수가 결국 메달을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환영식 현장에서 이동환 시장은 임종언 선수에게 꽃다발과 포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메달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시민들과 함께 환호했다”며 “고양시청 소속 선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정부의 옹벽 붕괴사고 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 반박에 나섰다. 국토교통부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가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 걸친 복합적 부실을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이에 오산시는 유지관리와 초동 대응 경위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토교통부 사조위는 옹벽 붕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설계와 시공 단계의 결함뿐 아니라 지자체의 관리 소홀 역시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권재 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전후 시의 점검 및 대응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정부 발표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시에 따르면 사고 구간은 지난 2023년 이후 붕괴 직전까지 총 5차례의 정밀·정기 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했다. 그 결과 모두 B등급(양호) 판정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6월 진행된 정밀안전점검에서도 동일 등급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점검업체는 당시 중차량 반복 하중과 고온에 의한 아스콘 소성변형 가능성을 의견으로 제시했다. 다만 구조적 위험 징후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이 시장은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접수된 도로 파손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분당소방서는 지난 26일,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6년 1분기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홍영기 대한송유관공사 서울지사장과 유상백 AK플라자 분당지점장이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를 통해 정책 자문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는 이종충 분당소방서장과 소방정책자문위원장인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분당소방서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정책자문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분당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 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맞춤형 소방안전 정책을 발굴·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종충 분당소방서장은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한 시각은 소방정책 추진에 있어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있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소방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분당을 만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이끄는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합동회의에서 현 제12대 이종민 회장을 제13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종민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를 경기도 내 최대 회원 조직으로 성장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회원 중심의 탄탄한 조직 결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사들의 눈에 띄는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이끌어내며 현장의 두터운 신임을 얻은 것이 이번 추대의 결정적 배경이 되었다. 이종민 회장은 정기총회에서 성남시 사회복지사를 ‘하이엔드급 보상’을 받는 전문직이자 ‘글로벌 리더’로 키워내기 위한 4대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조직 혁신을 통한 ‘하이엔드 보상 시스템’을 구축한다. 협회 운영을 주도하는 정예 멤버 50인(성남 복지 액션 그룹)에게는 역량 강화 바우처 및 VVIP 자격을 부여한다. 또한, ‘성남 복지 마일리지’를 도입하여 정책 제안, 홍보 활동 등을 포인트로 적립해 호텔 숙박권, 프리미엄 건강검진권 등으로 리워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 회원에게도 납부 회비의 75% 수준을 상회하는 고품격 기프트 패키지를 제공한다. 둘째,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분당경찰서(서장 심한철)는 27일 테러 등 폭발물 설치 공중협박 신고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경 간담회를 열고, 평소 자체 경호 요령과 관련 신고 접수시 초동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국내 대형 회사인 네이버를 비롯해 카카오,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 NHN, 네오위즈, 위메이드, KT 등 국내 대형 게임회사 8곳이 참석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공중협박죄 제정 취지 및 처벌규정 등을 공유하고 ▵민·경 핫라인 구축 ▵관련 신고 접수시 초기단계부터 신속한 역할 분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폭발물 등 테러로부터 대형사고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 분당경찰서는 그간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간 경비 인력을 연계한 초동조치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을 기대했다. ◦ 심한철 분당경찰서장은, “국내 대형 게임회사 등 민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범죄예방의 중요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폭발물 등 공중협박에 대한 실전과 같은 민·경 합동 FTX를 실시하는 등 협력치안을 지속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다음 달 16일까지 도내 예비창업자와 초기·재도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기 기술창업 지원사업’ 통합 모집을 진행해 총 70개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공고는 그간 개별로 추진하던 기술창업 지원사업 3개를 하나로 묶어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창업자,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자, 반려동물 산업 분야 창업자까지 한 번에 비교하고 복수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모집 분야는 ‘예비·초기 기술창업지원’,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이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 폐업 이력이 있는 기술 기반 재창업자가 대상이다. '예비·초기 기술창업지원'에서는 정보통신(IT), 바이오, 기계·소재 등 기술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40개사를 선발한다.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1천만 원을, 창업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에게는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 북부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북부 소재 초기창업자 10개사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은 과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는 2월 26일 저녁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CGV 야탑점에서 2026년도 첫 ‘우수 자원봉사자와 함께 하는 문화힐링데이’ 1차 영화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년도 2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한 관내 기업 임직원, 대학생 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문화힐링데이’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자원봉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매년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대표 인센티브 사업이다. 신청 접수 때마다 단기간 내 마감될 만큼 인기를 끌어왔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문화 향유 기회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분기별 운영을 통해 더 많은 봉사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번 1차 행사 역시 ‘문화힐링데이’에 처음 참여하는 봉사자를 우선 배정해 의미를 더했다. 상영작은 조인성과 박정민 주연의 화제작인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로, 참석자들은 입장하면서 받은 음료와 팝콘 등 간식을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행사에 앞서 신상진 성남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사] 경기도 광명시 ◇6급(전보) ▲보건정책과 안선영 ▲도로과 유재상 ※ 인사발령: 2026. 3. 3.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 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특히 사면안정 및 측구, 배수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전형은 다음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화)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3월 4일(수)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라며 이와 함께“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IBK창공’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