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인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18일 인창동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봄철 반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해 봄김치와 잡채, 돼지고기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영한·정정선 회장은 “봄철에는 어르신들이 반찬을 준비하기 더욱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그리고 후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다가온 봄을 맞아 꽃이 가득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단체들이 함께하는 ‘봄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택3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3개 지역 기간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 5,000본을 수택3동 거리 곳곳에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이순자 회장은 “꽃을 정성껏 심고 보니 수택3동 전체가 새롭게 꽃단장을 한 것 같다”라며 “우리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작은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수택3동 기간단체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우리 동네가 한층 더 화사해졌다”라며 “다가오는 봄, 주민들이 거리 곳곳에 피어난 꽃을 보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구리문화재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3월 18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예비 예술인의 현장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총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운영된다.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예비 예술인들이 실제 창작 현장에서 ‘기획-창작-기술-유통’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의 핵심 콘텐츠인 'The Auction(옥션)'은 미술 경매장을 배경으로 한 ‘전시형 이머시브 연극’이다. 관객이 단순 관람을 넘어 극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참여 방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몰입형 구조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원장 최재영) 소속 예비 예술인 2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학 교과과정 이수와 함께 전문 제작사인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의 상담제, (재)구리문화재단의 기반 지원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덴마크 오딘 극단과의 워크숍을 통해 차별화된 창작 경험도 제공될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폭넓은 시야와 융합적 사고를 갖춘 공직자를 양성하고, 시정 기획과 정책 수립에 필요한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직자 대상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강연은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한국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를 초청해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 교수는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을 거쳐 작가로 활동하며 방송과 강연을 통해 글쓰기와 소통의 중요성을 전해왔다. 이날 강연에서 강 교수는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읽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그 마음을 담아낸 글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연설문 작성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좋은 글을 쓰려면 시민의 마음을‘듣고 읽기’로 시작하여 시민의 생각처럼 ‘말하고 쓰기’까지 선순환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국 교수는 “오늘날 대세가 된 인공지능(AI)은 글쓰기를 위한 협업 관계로 적극 활용하되, 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체험하는 ‘탄소중립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자원봉사단체와 신규·휴면 자원봉사자 등 약 80명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수세미 열매를 활용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우유팩을 활용한 명함케이스와 키링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카네이션과 티코스터 만들기 등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미니박람회 참가자들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했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와 연계한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시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생생채용관(청년 job 이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청년 구직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채용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대학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했다. ‘부천대로 찾아가는 생생채용관(청년 job 이음)’은 지난해 부천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협력해 추진한 ‘테크노파크로 찾아가는 생생채용관’이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기존 산업단지 중심 채용행사에서 나아가 청년 집중 취업지원을 위해 대학 현장까지 확대해 운영한 행사다. 행사에서는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했으며,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면접 등 입사지원 클리닉과 구직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부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찾아가는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세부 일정은 지역 내 취업 수요와 기업의 구인 상황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유미 고용노동부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3월 19일부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및 물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한다. 이번 결정은 부천시가 이달 9일 진행한 비상경제 점검회의 결과와 17일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라 추진된 조치다. 특히 최근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되며, 국가자원안보특별법에 따라 위기 수준의 심각성과 국민생활,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령한다. 이에 따라 시는 19일부터 시청과 구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요일별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다만, 경형·친환경 차량,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된다. 오동택 부천시 행정국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전문 농어업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이며, 2021년 및 그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전국 단위 점수 순위에 따라 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9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시도별 배정 인원 없이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선정된 자는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하우스 및 축사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등 다양한 영농 기반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3월 17일, 육군 제8사단 기갑수색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병영 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자장면 DAY’ 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최전방 접경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기갑수색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평소 군 위문 활동에 앞장서 온 (사)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자장면 배식 비용 전액을 후원하고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날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오경옥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이윤복 단장은 기갑수색대대 본부를 방문하여 대대장 및 군 관계자들과 함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병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우수 도서 기증, 병영 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 그리고 장병들이 군 생활 중에도 자기계발을 지속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 직후 부대 내 식당에서 이어진 ‘자장면 D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2026년 3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의 공동기획전 ‘불연속의 접점들’을 개최한다. ‘불연속의 접점들’은 백남준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의 오랜 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과 크로아티아 미디어 아트가 서로 다른 맥락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예기치 못한 접점과 공명을 만들어 왔는지를 조명한다. 서로 다른 지역과 시대에서 형성된 예술 실천이 교차하며 새로운 관계망을 형성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이다. 전시는 크로아티아 미디어 아트의 역사적 흐름을 짚어가며, 백남준과 크로아티아 미디어 아트가 공유하는 지점을 세 시기로 나누어 보여준다. 전시는 먼저 1960-70년에 가장 활발했던 국제적 미술 운동 ‘뉴 텐던시(새 경향)’에 주목한다. 뉴 텐던시는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전개된 미술 운동으로, 국내 관람객에게 처음 소개된다. 다음으로 실험적 비디오 실천을 통해 전개된 크로아티아 1970-80년대의 비디오를 소개한다. 이 시기에는 비디오 실험과 신체의 탐구를 통해 매체와 인간 감각의 관계에 대해 질문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스마트제조 R&D 이제 '이것'만 보면 끝!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스마트제조, 핵심 기술 기준이 생겼습니다. 스마트제조 기술개발 방향과 R&D 전략을 담은 로드맵이 마련됐습니다. 전략적 중요도와 기술수준을 고려해, 7대 분야 중심 49개 기술이 선정됐습니다. '7대 분야 스마트제조 R&D 품목' · 빅데이터/AI · CPS/디지털트윈 · 생산관리시스템 · 물류관리시스템 · 식별시스템/머신비전 · 제어시스템/컨트롤러 · 통신네트워크장비 R&D, 이렇게 나뉩니다. R&D는 기술 성격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미래기술 확보와 현장 적용 중심으로 나뉩니다. · 기술혁신형(18개) - 고난도·고성능의 선행기술 확보 중심 - 글로벌 기술격차 해소 및 국가 차원의 기술주도권 확보 · 수요기업 활용형(31개) - 주류 시장 중심 성숙 기술 기반, 3년 내 기술개발 가능 - 현장 확산 및 디지털 전환(DX·AX) 촉진 이번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으로 스마트제조 기술개발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가 구체화되고, 2026년에는 7대 분야에서 14대 분야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유기·유실동물 신고체계 어떻게 달라지나요? ■ 유기·유실동물 발견 후 신고 절차 (기존) 개별 지방정부 담당자에게 신고 → 구조, 보호 조치 *지역별로 동물보호센터 등에서 현장 출동 후 구조·보호 (개선) 방법 ① 개별 지방정부 담당자에게 신고 → 구조, 보호 조치 *지역별로 동물보호센터 등에서 현장 출동 후 구조·보호 방법 ② 동물보호상담센터 ☎1577-0954(1) → 관할 지방정부 전화 자동 연결 → 구조, 보호 조치 *지역별로 동물보호센터 등에서 현장 출동 후 구조·보호 방법 ③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접수 → 접수 내용 관할 지방정부 전달 → 구조, 보호 조치 *지역별로 동물보호센터 등에서 현장 출동 후 구조·보호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청년월세 지원 신청(3.30~5.29까지)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 지원(생애 1회) ■ 연령·거주 요건 ·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34세 무주택 청년 ■ 소득·재산기준 · 청년가구: 중위소득 60%·자산 1.22억 이하 · 원가구: 중위소득 100%·자산 4.7억 이하 ■ 신청방법 ·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 · 방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소득세 환급금, 국세청이 직접 찾아드립니다! 수수료 없이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국세청은 소득세 환급 관련하여 계좌 비밀번호, 카드번호, 입금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소득세 환급금 안내 대상은 누구일까요? - 배달라이더, 학원강사, 대리운전기사 등 영세 인적용역 소득자 - 공제 적용 시 소득세 환급이 생기는 연금·기타소득자 - 공제·감면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근로소득자 국세청은 총 111만 명에게 환급금을 안내합니다. ■ 소득세 환급금 어떻게 신청하나요? 국세청 안내문을 받았다면 다음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손택스(모바일) : 안내문 '신고 바로가기' 클릭 후 신청 - 홈택스(PC) : '종합소득세 기한후 환급 신고' 메뉴 - ARS 전화 신청 ☎1544-9944 → 본인 인증 후 환급 계좌만 입력하면 신청 완료! ※안내문을 받지 못했다면? 홈택스(손택스) 또는 3월 한달동안 국세상담센터(☎126)를 통해 환급대상 여부, 환급세액 확인 가능 ■ 소득세 환급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4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상해대표부는 18일 부산항만공사(BPA) 상해대표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상하이센터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 주재 국적선사 대표들을 초청해 인천·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팬오션, 고려해운 등 12개 국적선사의 중국 주재 법인장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인천항 물동량 주요 통계,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해운·항만 시장 주요 이슈와 전망, 올해 주요 사업계획 인천항 인프라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남광현 수석대표는 “최근 중동발 해상운임 급등, 미·중 무역분쟁 격화 등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해외 현장에서 인천항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국적선사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설명회에서 공유된 각 선사의 올해 운항계획과 항로별 주요 이슈를 참고해 더 많은 선박이 인천항에 기항할 수 있도록 선사별 맞춤 인천항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356만TEU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2월 말 실시한 임직원 대상 근골격계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이달 말까지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규칙'제12장에 따른 사항으로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작업 특성 및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 대한 관찰과 현장점검 및 인터뷰를 통해 작업 환경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업 중 불편사항과 건강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달 말 도출되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와 작업별 특성에 적합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건강 상담과 보건교육, 작업환경 점검 등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보건관리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직무 스트레스 조사를 실시해 근로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리상담과 직무 스트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19일 금왕읍 무극리 98-7번지 일원에서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금빛공감센터’의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준공식에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금왕읍 생활 인프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했다. 총사업비 약 180억원이 투입된 금빛공감센터는 연면적 4천77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특히 다문화가정·청소년·노년층 등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이 맞춤형 문화·복지·건강 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군은 주민의 일상과 필요를 세심하게 고려한 공간 구성과 기능 배치를 바탕으로 그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덜어내고, 생활권 안에서 돌봄과 소통이 지속되는 기반을 갖췄다. 시설 구성을 살펴보면, 1층에 들어서는 ‘금빛목욕탕’은 경로우대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를 지원한다. 2층 ‘음성군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문예교실과 각종 교육, 쿠킹클래스 등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정착과 가족 간 관계 회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0일 이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 23살 이주노동자 고 뚜안 씨가 대형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가운데, 유호준 의원이 18일 저녁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된 추모문화제를 마친 뒤 시민분향소에 찾아 조문하고 반복되는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 사망 문제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노동당국의 조치를 요구했다. 유족과 함께하고 있는 경기이주평등연대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난 지난 10일 과부하 신호가 울리자 뚜안씨는 점검을 위해 혼자 컨베이어 벨트에 다가갔고, 점검 중에는 가동을 중지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 참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동료들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컨베이어 벨트에는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방호 덮개나 펜스조차 없었다고 알려져 사업주의 안전보장 의무를 명시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 강하게 의심되고 있다. 이날 분향소를 찾은 유호준 의원은 “지난 8월에도 화성 소재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네팔 국적 이주노동자가 사망해 이곳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 찾아와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후속 대책 마련을 요구했었다.”라며 경기도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은 17일 시흥소방서를 방문해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배치된 저상소방차의 운용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소방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대석 의원과 시흥소방서 관계자들은 지하공간 화재 진압에 특화된 ‘저상소방차’를 살펴보고,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에 배치된 저상소방차는 차량 높이가 2.1m로 설계되어, 기존 대형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아파트 및 상가 건물의 낮은 지하주차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는 장비다. 앞서 장 의원은 2024년 9월 경기도의회 임시회 당시, 지하주차장 화재 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저상소방차 등 특수 장비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25년도 본예산에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도내 총 5대의 저상소방차를 우선 확보했으며, 이 중 1대가 이번에 시흥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