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9일 ‘민‧관‧군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민‧관‧군 협력 자문관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자문관 임기 만료에 따른 조치로, 시는 투명한 절차를 거쳐 군부대 관련 주요 현안을 전문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자문관을 선임했다. 앞으로 군 유휴부지 및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사업 등 다양한 협력과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임 마상현 자문관(예비역 준장)은 육군사관학교 47기로, 제22보병사단 작전부사단장을 끝으로 지난 1월 전역했으며, 제73보병사단장 등 주요 지휘 보직을 역임했다. 또한 한미연합군사령부 정책과장,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차장, 육군본부 육군개혁실장, 국방부 개혁실 군구조개혁추진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군사‧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임기는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마 자문관은 시와 군부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군사적 규제로 인한 갈등 해소 ▲민‧관‧군 협력사업 실무 조율 ▲군 관련 단체 건의사항 처리 ▲군 협력사업 전반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하수과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하수과는 지난 26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26일에는 감사담당관이 직접 하수과를 찾아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시의 청렴 시책과 직장 내 갑질 신고 방법,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청렴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28일에는 자체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윤리,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을 다시 점검했다. 특히 업무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 유형을 짚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수칙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김복남 하수과장은 “작은 관행이 큰 비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를 되새기고, 존중과 배려가 스며든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수과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자율적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지난 28일 한뫼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2025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위기이웃을 발견하면 제보할 것을 요청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해, 주민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상담 부스를 찾았다. 특히 현장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냈으며, 복지제도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일산2동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상담소와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공원에 설치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주민에게 안전한 식수와 생활용수를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상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재난 상황에서 식수 및 생활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지하수 기반 시설이다. 현재 일산서구 비상급수시설은 총 11개소이며, 공원 내에 설치된 시설은 4곳으로 대화·성저·가좌·한뫼공원 등이다. 동절기(12월~2월) 동파 우려가 있는 기간을 제외하고는 주민에게 상시 개방하고 있다. 한뫼공원 시설은 생활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나머지 3곳은 주민들이 실제로 식수로 이용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가 가장 많은 성저공원 급수대는 주민들이 물통에 식수를 채우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일산서구청 안전건설과는 급수시설의 위생, 안전 확보를 위해 분기별 수질검사와 물탱크 청소, 월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분기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등 전문기관을 통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현장에 게시해 주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지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농지를 농업 생산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실태조사는 최근 5년 이내 관외 거주자가 취득한 농지, 농업법인 소유 농지 및 불법 시설물 설치 행위를 집중조사한다. 또한 농막 현황 조사와 지도·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농지 소유자의 실경작 여부 △농업법인의 불법적 농지 소유 여부 △축사·버섯재배사·곤충사육사로 위장해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 물류창고나 태양광 발전시설 등으로 사용하는 불법행위까지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농지를 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사실이 확인되면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 처분 의무를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또한 농지 처분 의무 기간 내 농작물 경작 또는 농지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농지 처분명령 등 추가적인 행정조치가 내려질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농지 불법 전용과 미이용 농지를 최소화해 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인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지만, 조사·산정 기준을 시민들이 직접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구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상담을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한 후, 담당 지역 감정평가사가 전화 또는 대면상담을 통해 토지 가격 형성 요인 등을 직접 설명해 준다. 구 관계자는 “평소 어려웠던 내용을 감정평가사가 직접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시지가 제도에 대한 신뢰도와 공신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내용은 일산서구청 시민봉사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24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봉동 지역사회협의체는 매월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계절 또는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안부확인·물품전달’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가정에서 꼭 필요한 갑티슈와 키친타올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은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억 위원장 “물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켜드리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난 28일,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한마음농장 배추심기’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석일 일산농협조합장도 참여해 일손을 보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나눔 한마음 농장은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윤자) 특화사업으로, 자연부락 주민들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2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감자와 옥수수를 수확했고, 하반기에는 배추를 직접 재배해 관내 어려운 주민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 한영철 회장은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단에 소속된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란을 느낀다. 이웃들을 위한 품질 좋은 농작물을 재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장항1동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이어가,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마니또(Manito)’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마니또는 부서별 자율적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누군가의 청렴 마니또가 돼,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 다짐 공유 △청탁금지법 실천사례 전하기 등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신의 청렴 마니또를 맞추면 인센티브도 지급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직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경직된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청렴을 체감할 수 있으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산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 신뢰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청렴 마니또와 같은 자율적이고 생활 밀착형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8월 22일 중산마을7단지 경로당, 27일 고봉9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산동구청 사회복지과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일산동구보건소가 협력해 진행됐다. 중산마을7단지 경로당에서는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동구보건소가 참여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과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이어 고봉9통 경로당에서는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동구보건소가 협업해 주민들의 복지 수요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각 경로당에서 이용 어르신들은 복지제도를 안내받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초기 상담, 건강 상담에 참여했으며, 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받았다. 이번 현장 상담에서는 복지와 건강을 아우르는 밀착형 지원이 이뤄졌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복지와 건강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이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8월 14일) 기준으로 행신1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위원 선발은 추첨과 심사 방식을 통해 이뤄진다.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되면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자격 및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구비서류를 갖춰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위원 자격과 결격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마을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마을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8월 2차 통장회의를 마친 뒤, 청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회의에서는 ▲통장(제16통) 모집 일정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모집 ▲신설 버스정류소 위치 검토 등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 후 창릉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산동 1통 일대를 살피며 인도 등에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진경선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앞으로도 마을 환경 정화와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와 마을청소에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2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경기도 자동차매매업조합 고양시지부와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경기도 자동차매매조합 고양시지부 지부장과 부지부장, 성사2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홀몸노인 야쿠르트 배달’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홍규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후원금을 이웃돕기 사업에 잘 사용하고 더욱 활기찬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공공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지난 28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 및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과 직장 내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책임성과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의 심각성과 법적 처벌 기준 ▲공직자의 준법·모범적 행동의 중요성 ▲조직 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사례와 예방 방법 ▲동료 존중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수민 토지정보과장은“음주운전과 갑질은 공직사회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부당행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마을공동체 분야별 대화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대화모임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권역별 2회, 분야별 1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마을돌봄, 의제발굴, 환경생태, 마을경제, 공동주택, 그리고 마을기록 총 여섯 개 분야에서 20개의 공동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화모임에는 마을돌봄(아동), 마을돌봄(중장년)과 의제발굴, 환경생태, 공동주택, 마을기록 총 5개 모둠에 공동체 구성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참가자 소개 ▲마을공동체의 의미 찾기 ▲공동체 활동 사례 공유 ▲분야별 마을 의제 발굴 ▲활동 계획 수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모임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른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사는 마을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겼다. 같은 분야의 공동체가 협력해 활동한다면 개인의 작은 움직임이 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보건소 시청각실에서‘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의 돌봄체계 강화와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통합 돌봄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초기 단계에서 실무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미향 부센터장이‘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의 이해’를 주제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제공 절차, 사례관리 과정에서의 중재 역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정신건강 서비스는 다수의 기관이 협업하는 영역인 만큼, 기관 간의 유기적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실무자 간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연계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여성폭력예방 정책 실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YWCA가족사랑상담소, 고양성폭력상담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노동자복지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창업지원센터 등 여성·가족 관련 7개 기관의 센터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여성폭력 예방사업과 피해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 및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기관 간 긴밀한 공동대응체계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여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지원체계 마련 ▲피해자 자립 및 회복 지원 확대 ▲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예방 교육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폭력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근절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공동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고양시를 여성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부터 ‘2025년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RFID 기반 종량기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관내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3개 단지(5,575세대)를 선정했으며, 총 95대의 종량기를 설치해 시범운영 중에 있다. 현재까지 관내 124개 단지(71,093세대)에 총 1,255대의 종량기를 보급했다. 시범운영은 8월 말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에는 RFID 종량기의 사용법과 수거통 교체 등을 익히는 단계로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따라서 입주민은 기존 배출 방식대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9월부터는 종량기 배출방식을 본격 시행하되, 한 달간은 기존 방식도 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 입주민과 수거업체의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10월부터는 종량기를 통한 전면 배출이 의무화된다. RFID 종량기는 선불 교통카드를 삽입하면 뚜껑이 열리고,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한 후 닫힘 버튼을 누르면 무게가 자동 측정된다. 이후 수수료가 결제되면 카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때 선불카드의 잔액은 500원 이상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개별지 2,464필지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토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를 표준지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 검증 및 남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2동이 27일 주민센터에서 다산2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단체별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산2동 사회단체장 17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안상영 동장의 부임 인사로 시작됐으며,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제12회 다산2동 사랑의 걷기 대회 △제4회 황금산 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참여자들은 ‘팔당지역 중첩규제 합리적 개선요구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리더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규 회장은 “시민의 날 기념행사, 걷기 대회, 황금산 축제 등을 통해 주민화합 및 협치를 이루어 남양주시와 다산2동의 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