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남양주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 환경조성 △주거복지 강화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관리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해 수립됐다. 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 기반의 행복한 주거 문화을 조성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지원사업 △공동주택 품질검수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 △공동주택 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다산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활성화 △공동주택 감시단 운영 등 총 24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에는 시의 자체 재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화 함께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이사비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세사기피해 상담소 운영 등이 포함됐다. 종합계획의 공고 기간은 1월 15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밝은세상 DREAM 안경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적절한 시력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눈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안경원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소의 안경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는 안경스타 퇴계원점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8개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액을 맺은 안경원은 △다비치안경 덕소점 △베도베네안경원 오남점 △1001안경콘택트 마석점 △쏠안경원 △프렛 이마트 남양주점 △빠세빠세안경클럽 다산점 △으뜸플러스 별내점 △안경스타 퇴계원점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은 협약 안경원을 방문해 시력검사를 받고,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안경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안경원과의 협약이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아동에게 실질적인 시력 관리 서비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동 소재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햇반 100박스(180만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영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교육기관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은 2022년부터 매년 쌀과 햇반 등 식료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와 동부보건소에서 운영한 ‘겨울방학 가족 건강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아동 비만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 필요한 대처 능력을 익혔다. 아울러 영양교실에서는 단순당을 줄인 건강 간식 만들기 실습과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이 이뤄졌으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노밀가루 저당 고구마빵’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교실은 △1월 8일·15일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 △1월 9일·14일 동부보건소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 진행됐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운영했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익혀야 하는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며,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교육 효과가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가족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정식 의원은 지난 14일 성남시의회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성남지역 수출기업의 탄소경쟁력 확보와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 정책의 전 세계적 확산과 함께 제품 단위의 탄소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공급망 탄소관리와 규제 대응 전략을 지역 차원에서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주제발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스마트에코 대표이사)이 맡아, 탄소중립의 개념과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사업장(스코프1·2) 관리 수준을 넘어 공급망(스코프3)까지 확대되는 국제적 흐름을 설명했다. 또한 EU의 제품 규제 동향으로 ▲지속가능배터리 규제(SBR) ▲에코디자인 규제(ESPR) ▲포장재 규제(PPWR) 등 주요 제도를 소개하며, 향후 기업들의 대응 역량이 수출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발제에서는 성남시 관내에서도 EU 규제 대상 품목과 연관된 기업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규제 대상 기업의 실태 파악과 함께 교육 지원, 전문가 상담, 후속조치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월 14일 수요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자치회의 역할 수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공소자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권용재, 김영식, 이종덕, 이철조, 정민경 의원과 배상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측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열악한 만큼,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주민자치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원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나온 여러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최근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쉼터 운영 시간 준수 여부, 이용 안내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파 특보 해제 시까지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지난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부곡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자원회수시설(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정책으로 추진중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2025년 12월 국토부에서 지구계획 승인 고시된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자원회수시설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으나, 사전에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자원회수시설 설치로 인한 왕송호수 환경오염 우려와 주거환경 악화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사업에 대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시는 신도시 내 의왕시에서 발생한 폐기물에 대한 자원회수시설이 도시 운영에 꼭 필요한 기반시설임을 설명하는 한편, 시민들의 공감과 동의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시는 상반기 중 관련 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시정운영 목표와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 군포시는 노후 주거환경과 단절된 교통 구조로 형성된 ‘기성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주 여건을 높여 살기 좋은 도시·미래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청년과 일자리 중심의 정책을 통해 인구 활력을 높이고 도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를 위해 2026년 시정운영을 네 가지 축으로 추진한다. 첫째, 주거환경 개선 촉진이다. 산본신도시 재정비를 포함한 노후 주거지 정비가 절차에 따라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정비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예측 가능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미래도시 군포 기반 구축이다. 군포시는 철도 지하화와 관련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지속하며, 경부선·안산선 지하화가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정역 통합개발은 협약 체결과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환승체계 개선과 종합개발이 진행되도록 하고 대야미역 하부역 확장 등 광역교통 현안도 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백석읍이 지난 14일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 임시회의와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자치계획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위원 총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등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김원식, 부회장에 박성민, 김미애, 감사에 조귀영, 최영화, 사무국장에 이선희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원식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백석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는 1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가 더욱 확대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지난해 7월 1일 개소한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이 7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권민원실 처리건수는 개소 초기 7월 1,550건에서 12월 2,201건으로 점진적으로 증가했으며, 누적 건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0,751건이다. 김포시는 여권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률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설 및 환경 쾌적성, 대기시간 적절성, 업무 진행의 전문성·친절성·신속성에 대한 ‘매우 만족’ 이상 응답이 90% 이상으로 나타나 시민 체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용 목적 분석 결과, 여권 발급을 위해 방문한 시민 중 62%가 도보 및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며, 이는 주거지 및 대중교통 이용시설과 가까운 위치에 대한 긍정 평가가 많아 생활권 중심 민원 서비스 제공이라는 설치 취지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시민은 “기존에는 여권 발급을 위한 이동과 대기 시간이 부담됐지만, 신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1월 13일 김포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인사발령으로 신규 배치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사례관리 기초 및 실천 등 사례관리 과정을 이해하는 교육과 기존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핵심을 심도있게 교육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대상자에게 질 높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 슈퍼비전센터 부회장인 최연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와 핵심과업 이해, 사례관리실천에서 기록의 중요성 및 필요성, 슈퍼비전 제공 등 사례관리 업무를 하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초가 되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과 강사의 슈퍼비전을 통해 교육대상자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대상자의 복지 욕구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최적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이 필요하며,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을 시작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1월 31일, 2월 7일, 2월 21일 2월 21일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변화하는 교육환경(슬기로운 학교생활)’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전경원 강사는 대학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일선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찾아 듣는 특강을 수행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 탁월한 전문가이다.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새롭게 도입된 변화하는 교육제도를 이해하고 김포시 맞춤형 진로를 수립하는데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별강연 운영 장소는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 신청 및 도서관 현장신청’을 통해 2026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중학생 이상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독서 모임을 주제로 2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저자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의 강사인 김민영 작가는 독서 모임 경력 20년으로 3천회가 넘는 독서 모임을 참여하고 운영한 독서 모임 전문가이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등 독서 관련 책들을 집필하며 독서 모임과 글쓰기 강연을 전국에서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저자의 최신작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 모임을 어떻게 잘 운영할 수 있는지와 독서 모임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성인 40명이고, 강의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에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싶은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을 비롯한 새 해를 맞아 독서를 실천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강의가 되길 바라며, 지역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와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도아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설치로, 단지 및 인근지역 돌봄서비스 제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3월 개소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공동주택 내 소중한 공간을 제공해 주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방과 후 또는 방학 중에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수행할 제공기관 모집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 총 17개소를 모집·선정했다. 선정된 제공기관과는 12월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원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 선정된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가은복지센터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사람과내일사회적협동조합 ▲신현재가복지센터 ▲오세용재가노인복지센터 ▲다사랑복지협동조합 ▲이천지역자활센터(우리돌봄사업단)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효양동산 ▲신현요양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경기도의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기존 제도권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이나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유연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소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상담 후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가 연계·지원된다. 서비스 내용과 지원 범위는 대상자별 욕구 및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이하 연납) 기간에 납부 신청 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도 연납(완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 신청할 경우 위택스 또는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납기 이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다. 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이다.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연납 구분 납부 기간 할 인 율 1월 연납 1월16일 ~ 2월2일 4.58% (2~12월 세액의 5%) 3월 연납 3월16일 ~ 3월31일 3.77% (4~12월 세액의 5%) 6월 연납 6월16일 ~ 6월30일 2.52% (7~12월 세액의 5%) 9월 연납 9월16일 ~ 9월30일 1.25% (10~12월 세액의 5%) 연납은 선택사항이다. 1월 납부 기한을 놓치더라도 3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연납하지 않아도 통상적인 방법에 따라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제3기 이천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하여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1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로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천시는 2022년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전면 전환 이후 주민들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총회를 통한 상향식 의사결정 과정 제공으로 주민 참여 플랫폼 조성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특히 제2기 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 곳곳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활동하며 주민자치회 안정적인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총 4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3기 이천시 주민자치회는 향후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오는 2월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지역문제 발굴을 위한 리빙랩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 속 자치 실현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향후 2년 동안 여러분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14일, 특수전사령부 정보통신단과 함께 율면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부대원과 부대원 자녀, 장병 등 총 52명의 군인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율면 지역 취약계층 3가구에 가구당 750장씩 총 2,25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다성테크의 지정기탁금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을 통해 마련되어, 민·관·군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한파 특보가 내려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즐겁게 봉사에 임하는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현장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는데, 앞으로도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특수전사령부 정보통신단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은 우리 부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