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생태계 피해 사전 예방! 유입주의 생물 152종 추가 - '유입주의 생물 지정 고시' 개정안 12월 30일 시행 ■ 지정대상 - 1,005종 (152종 추가) · 신규 지정 종: 어류(5종), 곤충(47종), 식물(100종) ■ 신규로 지정된 152종 수입하려는 경우 - 사전 관할 유역(지방)환경청 승인 필요 ※ 불법 수입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부과 ■ 확인방법 -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 및 한국외래생물정보시스템(2026년 1월 공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유입주의 생물 수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육군 제9보병사단 예하 전방부대인 제30보병여단 6중대(만우리 중대,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총리 취임 후 첫 전방부대 방문으로, 국가 안보수호를 위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성공적으로 백마고지 전투를 수행한 별칭 ‘백마부대’로서, 평시 임진강 및 한강에 대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강안 경계작전 부대이다. 김 총리는 만우리 중대 관측소 및 상황실에서 작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장병들이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철책과 소초를 둘러보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특히, 임진강과 한강을 포함하여 강안을 경계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월북 시도자를 조기에 식별하여 차단하고, 전복된 민간 어선을 식별하여 어로민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완벽한 작전을 수행해 준 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 총리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일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군포시 관내 공공기관에서 펼쳐졌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 직무와 연계한 100시간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체험을 넘어 경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직장체험에는 ▲군포시 중앙도서관과 ▲군포시가족센터 등 지역 내 기관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은 실제 업무에 참여하며 직업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은 지식의 집합체이자, 인류의 역사라고 생각해요” -중앙도서관 직장체험 참여 청소년 이○혁- 이○혁 청소년은 중학교 시절 도서부 활동을 계기로 도서관과 ‘사서’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직장체험을 통해 그 관심을 실제 경험으로 확장했다. 그는 “책 정리인 배가 업무부터 수서 작업, 무인 스마트도서관 관리, 민원 응대, 시설 관리, 문화 프로그램 운영 보조까지 도서관의 거의 모든 업무를 경험했다”며 “안 가본 장소가 없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 농업인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자금 지원과 함께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미만(197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으로,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또한,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026년도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 고도화에 따라 구축된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진행된다. 신청 희망자는 해당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하며, 현장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1일 시의회 별관 5층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부평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평구 관내 정비사업의 장기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제도적 애로사항을 점검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중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단비 인천광역시의원, 윤구영 부평구의원을 비롯해 동소정사거리 북동측 구역 등 6개 정비사업 추진 구역 주민대표, 인천시 주거정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주민들은 공원, 주차장의 도시계획 중복 결정 허용 등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정성균 시 주거정비과장은 “설치될 시설의 유지·관리 등에 대한 해당 군수·구청장의 의지가 있어야 긍정적인 검토가 가능하다”며 정비사업 관련 실질적인 질문과 답변 등의 시간을 가졌다. 김대중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논의된 사항들이 행정에 반영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행복자리)이 운영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셀럽(Self-Love) 프로젝트 4’가 지난 11월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복자리는 2010년 개소한 청소년복지시설로, 청소년쉼터 및 회복지원시설 퇴소 청소년을 포함해 자립이 필요한 만 1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지원, 상담지원, 진로·취업지원, 자립생활 교육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셀럽(Self-Love)’ 프로젝트는 ‘나 자신을 알고 사랑하자(Self-Love)’는 자기이해의 의미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존재(Celebrity)’로 당당하게 사회에 나아가자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청소년들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매년 운영 중이며, 올해는 네 번째 진행됐다. 이번 셀럽4에는 총 9명의 자립준비 청소년이 참여해 약 3개월간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자기이해 중심의 대인관계 및 사회성 훈련을 시작으로, 이미지 개선 활동,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시정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퇴임식에는 정년·명예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등 총 4명의 공무원과 그 가족, 동료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퇴임식 참석 대상자는 평균 30여 년 이상의 재직기간 동안 아산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해왔다. 특히 아산시는 퇴임식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퇴직자들의 공로를 더욱 뜻깊게 기리고자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시청 본관 1층에 퇴직 공무원을 위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시민과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퇴직 공직자들의 얼굴과 발자취를 마주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퇴직자들의 소회를 직접 듣는 순서와 함께, 아산시 직원들로 이루어진 하모니아 중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십 년간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헌신이 존중받고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구조한 윤기호 씨(아산시 염치읍)를 ‘의로운 시민’으로 지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월 아산시에서 발생한 수해 당시, 급격히 불어난 물로 균형을 잃고 넘어져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발견한 윤기호 씨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윤 씨는 신속한 판단과 행동으로 노인을 안전하게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아산시는 31일 시장실에서 표창패와 함께 의로운 시민 증서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담아 소정의 위로금을 지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례는 시민 한 사람의 용기와 헌신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준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로운 행동을 적극 알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의로운 행동을 기리기 위해 ‘의로운 시민’ 지정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월 3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말을 맞아 함께 소통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 표창과 송년사, 축하공연과 힐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 표창을 통해 성실한 공직 수행으로 시정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어진 송년사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송년사에서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해 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록적인 폭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시민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들의 헌신은 아산시의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을 먼저 살피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공직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해에도 시민을 향한 책임과 연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치악종각에서 ‘2026년 새해맞이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타종행사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종식에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울려 퍼지는 종소리에 각자의 소망과 희망을 담아 새로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새해에도 시민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31일 문화제조창 5층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한 해 시정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공무원과 부서를 격려하며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2025년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수여, 시장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국가데이터처장, 행정안전부장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시정 유공 공무원, 모범공무원, 우수부서, 친절공무원 등 총 59명(개인·부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제안 활성화, 통계 업무 진흥, 재난관리, 에너지·주택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시정 홍보, 복지·환경·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범석 시장은 종무식 참석에 앞서 본청 소속 51개 부서를 순회하면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해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은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는 12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며 한 해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영상 시청, ▲의장 송년사, ▲의정발전 유공 포상,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해 온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의정발전 유공 포상을 통해 한 해 동안 의정 발전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한 의원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 및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서의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옥정1동 통장협의회가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옥정1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동운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한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올겨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정1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대상자 발굴, 주민 소통,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1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위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희 동장은 “연말연시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손길을 뻗어주신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특히, 연말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므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기부금으로 마을복지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나눔 옷장’, ‘나눔가게’, ‘미래의 꿈나무’, ‘특별한 날, 특별한 꾸러미’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10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청 3층 복도와 중앙정원 일원에서 본청 직원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열었다. 이번 종무식은 단순히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의례적 행사를 넘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형식과 격식을 최소화하고, 자발적 기부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직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1인당 1천 원을 기부하고 미션카드를 발급받아 스틱잡기, 생수병 세우기, 공기놀이, 해머치기 등 4가지 미션에 도전했다. 각 미션에는 춘천시의 시정 비전과 응원 메시지가 담겨,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를 더했다. 미션을 성공한 직원들에게는 신년 운세(타로) 체험과 간식이 제공돼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시청합창단 공연과 버스킹 무대가 이어져, 직원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종무식은 직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31일 양주먹방(회장 이종현)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종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먹방’은 1만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페이스북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로, 정기적인 모임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종현 회장은 “회원들이 온라인에서 나누는 따뜻한 정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싶었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양주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먹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31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시정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종무식에 앞서 지역청년예술단체인 ‘레인브릿지’팀의 실내악 콘서트를 마련하여 바쁜 행정업무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 각종 평가에서 성과를 낸 부서를 비롯해 정부 우수공무원, 정부 모범공무원, 제천시 올해의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옥 일자리경제과장이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수장을, △고정택 봉양읍 행정팀장, 김성환 재정공모팀장, 김병기 교통행정팀장, 손원철 도시건설팀장이‘정부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수장을, △박재훈 언론보도팀장, 이동춘 친환경농업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25년 부서평가에서 미래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3개 부서가 최우수 부서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송학면, 교동이 최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각각 제천시장 표창과 시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1일, 도내 고등학교 1, 2학년 22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무원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체험을 지원하여 미래 진로 설계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부서별 진로직업 체험은 각 사무 부서 교육전문직이 멘토를 맡아 일터 조직 및 환경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답변을 주며 교직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날 윤건영 교육감도 교육감이 걸어온 길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의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충북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교육공무원 진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교육감님과의 만남으로 교육자로서의 역할과 미래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충북교육의 정책들을 직접 보고 경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로는 처음부터 분명한 답을 정해 놓고 가는 길이 아닌 경험을 통해 선명해지는 과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31일 엠엠씨앤지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경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경옥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 사회 봉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어려운 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리는 데 이 성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아름다운 나눔으로 장식해주신 오경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인이자,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의 진심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31일 ㈜스포플렉스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남병태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병태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스포플렉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적면에 소재한 ㈜스포플렉스는 헬스기구 제조업체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