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14일에 개최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영구 행복함께나누는재단 상임이사, 박채은 청소년관장, 청소년 대표단,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시설운영 발전 총 7개 평가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라이밍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 특성화 시설의 설치 및 운영, 체계적인 시설 안전관리, 홍보 데이터 콘텐츠 현황판 자체 개발을 통한 실질적 홍보 성과 측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양질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또한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월 13일 흥천면을 시작으로, ‘마주보고 시즌4’및 ‘마주보고 플러스+’ 이동진료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마주보고’는 읍·면 의료취약지역 경로당을 주 2회 방문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주보고 플러스’는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진료소로 출장해 한방 진료를 실시한다. 2025년 ‘마주보고’사업은 47기 94개소 경로당에서 2,756명 대상으로 ▲기초검진, ▲한방 및 치과 진료,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마주보고 플러스’는 1,114명에게 기초검진 및 침 치료를 제공했다. 여주시는 올해 두 사업을 합쳐 360회 이상 이동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안선숙)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이동진료를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오는 지난 1월 13일 여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초 1,270명을 계획인원으로 설정했으나, 실제로는 총 1,998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계획대비 157%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계획인원을 크게 상회하는 참여를 통해 여주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와 영농기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읍·면·동별 벼농사 실용교육과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어 총 15회에 걸쳐 운영됐다.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은 △아스파라거스△가지△유지류△두류교육과 함께 △여성농업인 농기계 실습교육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벼농사 실용교육에서는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품종대체사업 홍보를 중심으로, 여주시 농업정책 및 각종 시범사업 안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내 등이 함께 이루어져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씨앗 다짐 퍼포먼스를 추진하여, 새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월 14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은 마을 내 농경문화자원의 현대적 활용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지난 2025년 선정돼 사업비 4억 2천만원을 확보,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금사면 전북리 살띄마을이며 이곳에서 재배되는 토종벼와 전통수도농법을 소재로 ‘토종벼 테마 전통수도농법으로 농경문화마을 조성’이라는 사업주제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업비는 2026년부터 연간 2억 1천만원씩 2년간 지원되며, 1년차에는 토종벼 체험포 및 전시교육장 조성, 토종벼 브랜드 개발과 2년차에는 토종벼 테마 축제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소득화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북리 마을은 여주쌀의 명성을 뒷받침하는 토종벼 ‘조동지’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북리만이 가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금사면은 1월 13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2026년 대한노인회 금사면분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사면 기관·단체장과 각 경로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사면 노인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이임 분회장의 노고를 되새기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노인회 발전을 이어갈 신임 분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임사와 취임사를 통해 세대와 경로당 간의 소통 강화, 회원 화합,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회 역할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금사면 노인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금사면은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금사면분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고, 화합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노인복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다온종합건설은 2026년 1월 1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현기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다온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다온종합건설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대신면분회는 지난 14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분회 임원진과 각 마을 경로당 회장·부회장·총무 등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병옥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리를 빛냈다. 총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2025년도 대신면분회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내실화와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노인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대신면 지역 특성에 맞춘 노인복지 프로그램 확대와 경로당 이용 활성화, 회원 간 소통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규훈 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쉼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흥천면은 지난 1월 12일 외사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溫):ON' 행복상담소’를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살폈다. 이번 상담소는 외사2리 마을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실질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대상자 상담 및 현장 신청·접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치매 예방 교육 및 상담 ▲노인돌봄 및 노인일자리 상담 ▲흥천농협 주관 찾아가는 이동이미용 서비스 등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되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흥천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동탄 더 레이크 팰리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025년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해소 지원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층간소음 문제와 관련해 단순히 민원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의 사전 예방과 주민 간 소통 확대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과 협업해 기획 및 운영한 ‘책축제 층간소음 주제로 책표지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층간소음에 관련된 책을 읽고 표지를 그려 응모한 작품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층간소음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고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공동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신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타 공동주택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 사례를 2026년 첫 번째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업무 수행 모범사례로 정리해 관할 공동주택에 전파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구청 개청에 앞서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이번 달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과 업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어르신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구청 개청 및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특성 및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 동부권역 6개소에서 운영됐던 것에서 병점1동·병점2동·반월동·진안동행정복지센터 등 병점권역 4개소로 조정해 운영한다. 동부출장소는 지난해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완화를 위한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PC)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준의 92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올해부터는 병점구청 출범을 맞아 교육 명칭을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으로 변경하고, 교육 시작 시기도 1월로 앞당겨 연말까지 이어지는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교육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기초 교육부터 재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15일부터 2월 1일까지 체계적인 성인 문해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은 시민의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 대상 학력 인정 문해교육 ‘가나다학교’와 비문해자 학습 모임(화성시민 3인 이상)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늘배움학교’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총 19명으로, △중학학력인정과정 강사 10명(국어 2명, 영어 2명, 수학 2명, 과학 2명, 사회 2명) △초등학력인정과정 강사 2명(통합과목) △찾아가는 문해교실 강사(통합과목) 7명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또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하는 등의 자격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제출은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성인문해교육 담당(031-5189-61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화성특례시는 시민의 교육 격차 해소와 기초 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간 형평성을 고려해 광역·시·군·구 4개 그룹으로 나눠 정성·정량평가를 실시했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 중 24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우수기관 인증제를 포함해 7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중앙정부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지역 내 장기 중단사업 해소 ▲관내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 운영 등 기업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개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 숙원사업인 우정읍 지정폐기물매립장 이적 및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안전 확보 및 환경 오염 해결을 근거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환경부에 관련 법령 정비를 건의한 바 있다 또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 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성특례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적극 추진했던‘산후조리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16년 성남시장 시절 전국 최초로 산후조리비 지급 사업을 추진했으며, 당시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면서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해 산후조리 관련 정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켰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정책 철학을 토대로 2030세대 산모의 선호 변화를 반영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핵심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화성형 산후조리 모델’을 구축했다. 산후조리비 지원과 1대1 맞춤 방문 서비스, 전문 인력에 의한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결합해 △맞춤형 △선택형 △방문형 구조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소득기준 폐지해 이재명의 ‘보편적 산후조리 정책’을 이어가다… 집으로 건강관리사가 찾아오는 화성형 ‘산후조리’ 정책 화성특례시는 소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육군 11기동사단은 14일, 김종연 소장(3사 31기)이 제41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사단사령부에서 최성진 제7군단장(중장) 주관으로 열린 취임식 행사는 사단 장병 및 군무원, 인접 사·여단장, 지역기관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명령낭독, 부대기 이양, 열병, 훈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연 신임 사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적과 싸워 이기는 최적화된 부대, 기본이 바로 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부대, 사람을 최고 핵심가치로 여기는 부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적을 압도하는 능력과 태세, 공세기질이 충만한 ‘강한 사단, 싸우면 승리하는 사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41대 사단장 김종연 소장은 1994년 3사 31기로 임관하여 7군단 참모장, 8기동사단 여단장 및 참모장, 육군본부 미래혁신연구센터 미래전략과장 등 주요 직책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부대는 앞으로도 작전 및 전투현장 위주의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하며 부대 전투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지평면복지회관 연회장에서 2026년도 지평면 새마을회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평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마을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퇴임하는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 대한 인준을 통해 새마을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어 신용수 신임 지평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깨끗하고 활기찬 지평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순정 지평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평면의 발전은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지평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옥천면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옥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새마을회 활동을 영상 시청과 실적 보고를 통해 되짚고, 2026년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해 온 퇴임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게는 인준서를 수여해 새롭게 맡은 역할과 책임을 공식화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양경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취임한 이기범 신임 협의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정희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종길 옥천면장은 축사를 통해 “옥천면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 온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노력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됐다”며 “새로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국수출장소에서 양서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회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퇴임하는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을 소개하고 환영하며, 향후 적극적인 활동과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평우 협의회장과 이윤숙 부녀회장은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 덕분에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양서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양서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강하면 새마을분회 회의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명덕 강하면장이 참석했으며,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보고를 비롯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의 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지연호 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훌륭히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강하면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위촉된 신임 지도자들 또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명덕 강하면장은 “현재 강하면에는 새마을지도자가 없는 마을이 5곳으로 신규 지도자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며 “올 한 해 더욱 발전하는 강하면 새마을회를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시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하면 가꾸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안성2동은 야간 골프 모임 ‘나이트 오울스’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8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개최한 자선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안광욱 회장은 기탁식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남선우 안성2동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나이트 오울스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안성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됐으며, 구장리 이천우 새마을지도자가 기증한 10kg 쌀 30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