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임성희 기자 | 어디로든 불쑥 불쑥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위도, 병풍도, 욕지도 등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랜선 가을 나들이 어떠세요? [전북 부안군 위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8월말~9월 초 • 위도상사화 개화시기에 방문 추천 • 고슴도치를 닮아 위(蝟)도, 곳곳에 고슴도치 포토존 [전남 신안군 병풍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9월~10월 • 맨드라미 개화시기에 방문 추천 • 깨끗한 갯벌과 그림 같은 절벽이 아름다운 섬 [경남 통영시 욕지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9월~10월 • 10월 지역축제인 “욕지 섬문화축제”를 시작으로 고등어 낚시, 해군함정 견학, 노젓기 대회 등 체험 가능 [경북 울릉군 울릉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9월~10월 • 가을철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방문 추천 • 푸른 원시자연과 아찔한 해안절벽의 절경 [충남 보령시 삽시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9월~11월 • 삽시도 둘레길은 오붓한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기암괴석 갯바위와 백사장 등 바다 경관을 즐길 수 있음 [경남 통영시 사량도] - 방문하기 좋은 시기 : 9월~11월
타임즈 임성희 기자 | 9월부터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과 종주길 완주 인증이 스탬프북으로도 가능해져 디지털 취약계층 소외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둘레길과 종주길 완주 인증 스탬프함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9월 10일부터 스마트폰 앱은 물론 스탬프북을 이용해서도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트랭글)으로만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기존 방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손쉽게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시에는 16코스의 둘레길, 10코스의 종주길이 있는데, 9월 초 각 코스마다 특색 있는 스탬프 투어 인증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스탬프북은 원하는 시민들에게 9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하며,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시청(녹지정책과), 군·구 공원녹지과에서 수령할 수 있다. 코스별 도장을 모두 모은 완주자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인천 남동구 예술로 226번길 4, 3층)에서 완주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인천역사문화둘레길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
타임즈 임성희 기자 | 복잡한 도심을 피해 모두가 여름휴가가 한창인 요즘, 강릉 사천해변에 흑임자커피가 환상적인 카페가 있다고 한다. 최근 여러 블로거들의 추천 카페를 보면 사천해변의 “바다에 앉아서” 카페를 추천하고 있다. 보통 강릉에서 흑임자 커피하면 툇마루를 생각하겠지만 툇마루보다 더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한다. 사천해변에 있는 “바다에 앉아서” 카페이다. 툇마루는 최소 2시간이상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바다에 앉아서”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기다릴 자신 없으신 분들은 강릉 사천해변에 있는 “바다에 앉아서” 카페를 이용한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더욱 맛있는 흑임자커피를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바다에 앉아서” 카페는 강릉 파스칼커피를 사용한다고 한다. 커피의 향이 고소하고 풍부하여, 모든 사람의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은 커피 향이다. “바다에 앉아서” 카페는 사천해변에 위치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하면서 시원하게 흑임자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소한 커피향을 느끼며 동해 바다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적합하다. 만약 강릉에서 어느 카페보
타임즈 임성희 기자 | 인천광역시는 기후변화 적응대책의 일환으로 ‘도시 숲’에 대한 기능성 조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휴식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기존 산림공원(청량산산림휴양공원, 계양·함봉·중앙 근린공원)과 신규로 조성된 숲(맑은내 도시바람길 숲, 석남녹지 도시 바람길 숲, 인천계양초등학교 명상 숲,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명상 숲)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도시 숲 지점과 주변 도심 대조군을 선정해 생리활성물질(피톤치드, 음이온), 환경소음도, 기상인자(온도, 습도)를 조사한다. 현재까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8개소의 도시 숲 피톤치드 및 음이온 농도는 도심 대조군보다 약 2 ~ 3배 높았으며, 습도가 증가하고 온도 및 환경소음도가 감소하는 등 녹지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숲이 잘 조성된 기존 산림공원은 신규 조성 숲에 비해 피톤치드, 음이온이 풍부하고 환경소음도, 온도가 낮아 열섬효과를 완화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신규조성 숲의 성장에 따른 효과 등의 조사결과를 시민들에게
타임즈 임성희 기자 | 끝없이 치솟는 기온과 뜨거운 햇볕으로 모두를 지치게 하는 폭염,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멸종위기 동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다양한 노력들이 공개된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사육사들은 무섭게 달아오르는 여름 날씨와 동물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여름나기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말복을 맞아 6일 오전 09시 30분부터 동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모아 공개한다. 시원하게 더위를 물리칠 수 있도록 수영장에 얼음과 통과일을 넣어주어 체온을 낮춰주고 활어를 제공하는 등 동물들의 다양한 여름나기의 현장을 만나보자. 서울대공원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쳐 입맛이 떨어진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영양공급을 위한 특별식을 제공하고 있다. 동물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최고의 비법은 물과 얼음. 또한 더위에 약한 동물들의 입맛을 살리기 위해 시원하게 얼린 고등어와 제철 과일 같은 특별식을 제공하여 고온 스트레스로 저하된 면역력과 활동성을 끌어올리고 기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베리아호랑이 수영장에 거대 얼음과 생닭 제공 : 더위에는 약한 시베리아호랑이의 체력을 끌어올려주고 재미있게 여
타임즈 임성희 기자 |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시민이 직접 뽑을 수 있는 대중 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는「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출품작 중 ‘시민인기상’ 수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8월 3일~8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7월16일까지 서류 접수와 7월 21일 1차 전문가 심사를 마쳤다. 대중심사와 2차 전문가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아이디어상 등 일반부문 총 15선과 프리미엄부문 3선, 시민인기상 10선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인기상’은 내‧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의 선호도를 반영한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수상하는 분야이다. 전체 472개 출품작에서 1차 심사에서 합격한 56선 중 시민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상위 10선을 ‘시민인기상’으로 선정한다.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어 최종 선정된다는 점에서, 2차 전문가 심사 선정 작품과 그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인기상’ 수상작은 서울시장 상장과 함께 수상작 도록 제작, 서울시 유관기관 및 정부기관 매장 입점 지원 혜택을 받는다. 온라인 투
타임즈 임성희 기자 | 한강에서 카누, 카약, 모터보트 같은 개인 수상레저 장비를 이용하려면 지정된 ‘슬로프’로 장비를 물에 띄워야 한다. 이 과정은 통상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성수기 피크시간대엔 약 40대의 차량이 한 번에 몰려 기약 없이 대기하거나,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차량이 길게 늘어서면서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시민들의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3일(월)부터 슬로프 이용자가 많은 반포·망원 한강공원에서 ‘사전예약제’를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총 11개 한강공원 중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수상레저 슬로프가 있는 곳은 5곳(잠실·이촌·여의도·반포·망원)이다. 수상레저 슬로프를 이용하려면 한강공원 내 각 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 신청해야 했기 때문에 성수기(4~10월)에 이용자가 몰리면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있었다. 또 슬로프까지 가기위해선 한강공원 내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통과해야해 이용자가 많으면 질서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 우려도 제기됐다. 사전에 예약한 시민에게 날짜·시간을 지정해 이용자를 분산하면 한 번에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여름철 수상레저 성수기를 대비해 강과 호수 등 내수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간 수상레저 안전감시원을 활용해 도내 내수면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및 사고다발지역을 중심으로 1일 1회 이상 집중 순찰을 돌며 수상레저사업장 및 개인활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계도ㆍ홍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7~8월에는 ‘성수기 내수면 합동단속 계획’을 통해 시ㆍ군, 해양경찰청과 합동으로 수상레저 안전관리 단속을 한다. 이번 합동 단속은 도내 12개 시ㆍ군 수상레저 사업장 129개소 및 개인활동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등 현장 안전순찰 및 안전위해사범 단속도 병행한다. 특히 피서객이 몰리는 주말에 도, 시ㆍ군, 해양경찰청으로 구성된 ‘내수면 수상레저 합동단속반’을 운영해 무면허 레저기구 조종, 미등록 레저기구, 음주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보험 가입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김성곤 도 해양수산과장은 “일반적인 단속만이 아닌 계도와 병행하는 현장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수상레저를 만끽할 수 있도록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국내 여행 분석 결과 경기도 방문이 4,500만여회로 2년 연속 전국 최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달 30일 공개한 ‘2020년 국민 여행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지난해 경기도를 방문한 국내 여행 횟수는 4,549만6,000회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2위 강원도(2,236만2,000회)의 2배 이상이다. 경기도는 2019년에도 국내여행 횟수 5,236만5,000회로 전국 1위였다. 국내 여행을 숙박과 당일로 나눴을 때 당일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가 3,641만회로 전국 최다로 나타났다. 이는 2위 경상남도 1,232만8,000회의 약 3배다. 숙박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는 908만5,000회 전국 2위로 집계됐으며, 전국 1위는 강원도 1,464만3,000회다. 또한 전 국민의 여행지별 1인 평균 국내여행 횟수도 경기도가 1.00회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는데, 이는 국내여행 시 경기도를 평균적으로 한 번은 방문한다는 얘기다. 2위는 강원도 0.49회다. 관광객 방문이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1인 평균 지출액’에서는 경기도 방문 시 6만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6월 24~27일 열리는 ‘2021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청정계곡과 경기바다 등을 알린다. 도는 서울 코엑스 내 박람회 전시장에서 청정계곡, 경기바다, 구석구석 테마골목 등 주제별로 비대면·안전여행을 홍보하고 포토존을 구현해 경기관광 ‘인생샷’을 선물한다. 청정계곡 포토존에서는 불법 시설물 철거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청정계곡과 나무 등을 통해 여름철 피서 온 느낌으로 구성했다. 경기바다 포토존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 5개 시 바다를 매력적으로 연출했고,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7개소도 홍보하며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한강 유역에 속한 5개 시도(경기, 서울, 인천, 강원, 충북)로 구성된 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 공동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한다. 각 시도 대표 관광지 이미지 전시 및 홍보영상 상영,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5개 시도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서울국제관광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여행객에게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5개 시도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즈 임성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해수욕장이 왕산·을왕리·하나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7월 16일(예정)에는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 7월 19일(예정)에는 옹암·수기·서포리해수욕장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행욕구 및 이동량 증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실시 등으로 올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관광객 안전과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시는 해수욕장 운영 관련 ▲코로나19 해수욕장 현장 대응반 운영 ▲해수욕장별 방역관리자 지정 ▲해수욕장 방문이력관리 시스템 ‘안심콜’운영 ▲차양시설 현장 배정제(2m 이상 이격 설치) ▲어린이 물놀이시설 미운영 ▲다중이용시설 및 안전·대여시설 방역 강화 ▲운영인력 방역지침 교육 ▲차양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명부 관리 ▲해수욕장에서 거리두기 현장계도 실시 및 홍보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안심콜은 QR코드나 수기 명부 대신, 해수욕장마다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간편하게 방문 이력과 전화번호가 등록되는 서비스다. 이밖에 이용객 밀집 분산을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관광과 환경 봉사활동을 결합한 ‘착한가치 비치코밍’ 프로그램을 지난 18~19일 화성‧안산 등 경기바다에서 선보였다. 비치코밍은 해변(beach)을 빗질하듯이(combing)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봉사활동을 의미한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비치코밍을 지원했다. 총 4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18일 첫날 시흥 배곧한울공원에서 코로나19 발열 점검과 프로그램 등록 후 미션북을 받아 이틀간 순서에 상관없이 스스로 동선을 짜고 자차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미션으로는 안산 방아머리해변, 화성 궁평항과 제부도 아트파크 등에서 비치코밍 및 씨글래스(Seaglass) 전시 활동 등이 진행됐다. 씨글래스란 대표 바다 쓰레기인 유리가 파도에 마모돼 반짝이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유리를 주워 재활용(업사이클링)해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 전시했다. 환경 봉사활동에 대한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받았다. 환경 봉사활동 외에도 수륙양용차, 갯벌, 낚시 체험 등도 미션으로 마련했다. 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번 서부권 프로그램 운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안산·화성 바닷가에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경기바다의 매력을 알렸다.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은 여행 가방을 형상화한 캠핑카로, ‘감성캠핑 포토존’으로 설계됐다. 지난달 29일 울산 등 전국을 방문해 경기도 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이동식 홍보관이다. 도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맞아 지난 14~17일 안산 방아머리해변, 18~20일 화성 전곡항에서 각각 ‘찾아가는 경기바다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포토존에 집중해 다양한 조명과 소품으로 감성 캠핑 분위기를 연출해 차량 안팎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바다 포토월, 액자 포토존 등 색다른 포토존도 별도로 준비했으며, 홍보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코로나 방역 키트를 증정하기도 했다. 저녁 시간에는 경기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를 상영했다. 경기관광 홍보관은 7월 포천 백운계곡을 비롯한 경기도 청정계곡을 방문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경기관광공사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주목받는 감성 캠핑 콘셉트의 홍보관을 통해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18~20일 화성 전곡리, 시흥 오이도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과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등 7곳을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 지역주민 주도로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바닷가에 위치한 화성·시흥 2곳에서 시범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오는 18~19일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에서는 요트 체험과 골목 상권을 연계한 특화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 2회 프로그램당 가족, 연인, 친구 등 8명 이내로 움직이며 골목의 식당·카페 등에서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낙조를 즐길 수 있는 ‘선셋 테라스’를 조성해 관광객이 여유 있게 바다를 감상하거나 요트 탑승 전·후에 잠시 쉴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해당 시범사업에는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SNS 유명 인사(인플루언서) 등을 모집한다. 오는 19~20일 시흥 오이도 바다 거리에서는 조가비(조개)를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마이스(MICE)를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경기 마이스 온택트(On:Tact) 데이’를 22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 1,000여개 기관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경기도 주요 마이스를 소개하고 온라인 참가자와 비대면 소통하는 라이브쇼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알려줘! 경기 마이스 언박싱! ▲보여줘! 경기도 유니크베뉴 ▲먹여줘! 경기도 핫플레이스 맛집 ▲재워줘! 경기도 대표 호텔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알려줘! 경기 마이스 언박싱’은 올해 경기 마이스 유치개최 지원제도의 핵심 내용을 하나씩 소개하는 내용이다. ‘보여줘!(유니크베뉴-지역 이색 회의명소), 먹여줘!(맛집), 재워줘!(호텔)’는 각각의 장소를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들이 사전 체험해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유하는 것이다. 일반 참가자는 댓글을 통해 실시간 질문하고, 퀴즈를 풀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 경품으로는 경기도 호텔 숙박권 및 유니크베뉴 입장권 등이 마련됐다. 사전등록하고 접속한 참가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브랜드커피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6월 16일부터 신규 관람 서비스인 ‘피크닉 세트’ 대여를 실시한다. 피크닉 세트는 최근 감성 피크닉을 즐기는 트랜드를 반영하여 피크닉 바구니, 테이블 매트, 비누방울 세트, 튤립조화 세트, 호랑이 인형 등 감성사진 촬영을 위한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되었다. 피크닉 세트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일 8팀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또한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조건으로 무료로 대여한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네이버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검색하면 예약시스템에 등록된 피크닉세트를 예약할 수 있다.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되지 않은 건에 한하여 현장에서 접수 받는다. 피크닉 세트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입광장에 설치된 전용 파라솔과 테이블 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세트는 사용 후 철저한 소독을 진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8월부터 경기북부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활동을 지원하기로 하고 ‘관광취약계층 관광 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거주하는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지에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채택돼 민간 위탁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6월 16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경기도청 관광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도는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관광취약계층 모집 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수탁기관과 협의 후 결정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인해 관광 활동의 제약을 받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역량 있는 기관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최근 집콕족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산림에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산림레포츠 체험시설이 조성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인 용화산(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하였으며, 등산과 캠핑, 산림레포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휴양림이다. 저렴한 가격에 7가지 실내·외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립자연휴양림으로서 숲속에서 즐기는 야외 익사이팅레포츠 체험(3종)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 산림레포츠(4종)로 구성되어 있어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숲속에서 즐기는 익사이팅레포츠 체험(3종)은 12M 인공암벽등반과 13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늘날다람쥐(퀵점프), 90M 길이의 하늘날기(짚라인)로 구성되어 있으며, 숙박객 및 입장객 남녀노소 9,000원(1인/1회)에 체험할 수 있다. 익사이팅 산림레포츠(3종)는 기상여건 등에 따라 체험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휴양림 방문 전 관리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를 선정해 발표하였다. 행정안전부는 2016년부터 섬 지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섬 관광 전문가 자문 및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걷기 좋은 섬, 사진찍기 좋은 섬, 이야기 섬, 쉬기 좋은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 33섬을 최종 선정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 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제2회 섬의 날 행사」 온라인 전시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홍보 및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8월6일부터 8일까지 개최하는 「제2회 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온라인 전시관(7월중순 구축)에는 33개의 섬에 대한 추천 관광코스, 배편현황, 방문시기, 주요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형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국문 관광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찾아가고 싶은 섬」 별도 코너를 운영하여, 33섬 관련 정보 제공하고, O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에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외국인 SNS 홍보단 및 외국인 전용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우선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는 18개국 출신 재한 외국인 20명을 선발, 오는 11월까지 도내 주요 관광지와 각종 행사 등을 개인 SNS 채널에 소개하는 내용이다. 도는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 서포터즈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에 경기바다 인접 5개시(안산, 시흥, 평택, 화성, 김포)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벌인다. 평택호 관광단지, 시흥 오이도 등의 관광지를 답사하고 안산 해양안전체험관, 김포 아라마리나 해양레저 체험, 화성 갯벌체험 및 전곡항 요트체험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후 외국인의 시점에서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미군, 유학생 등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기바다 투어버스’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해안권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들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에 맞춰 5개시(안산,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