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면생활개선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점동면생활개선회는 2025년 오곡나루축제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국수 10박스를 구입해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오곡나루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한 것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쌀국수는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현숙 점동면생활개선회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연말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점동면생활개선회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물품을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고지분부터 저출산 극복과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 한 해 적용하던 다자녀 가구 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2자녀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 제도 적용으로 종전에는 혜택을 받지 못했던 2자녀 가구도 수도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보다 폭넓은 가정이 생활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으며,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정이다. 감면 신청 방법은 신분증, 감면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고객번호와 수용 가명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하여야 한다. 감면 금액은 신청한 달부터 가정용 5세제곱 미터에 해당되는 요금(최대 4,150원)을 감면받을 수 있고 사용량이 5세제곱 미터보다 적으면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감면된다. 여주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확대 정책이 최근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12월 19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과수 병해충(화상병, 돌발병해충) 예방을 위한 방제 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 관련 전문가와 농업인 대표 등 심의위원 8명이 참석해 2026년 과수 화상병·돌발병해충 방제 약제 선정을 중심으로 과수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대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정된 방제 약제는 향후 여주시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과수 생산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다. 과수 화상병과 돌발병해충은 적절한 약제 선정과 함께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며, 방제 농약의 적기 살포,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등 농가의 철저한 현장 관리가 필요하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이화영 과장은 “과수 병해충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약제 선정과 현장 중심의 지도를 통해 2026년 과수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7일,'2025년 원도심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원도심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도시계획과, 일자리경제과 등 관련 부서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한글시장·세종시장·먹자골·터미널 상인회 관계자 등 함께 참여했다. 벤치마킹은 먼저 성동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특색을 살린 도시재생 추진 체계와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성수동 일대 상권을 견학하며 낙후된 지역이 트렌디한 명소로 변화하며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낸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해방촌 신흥시장에서는 설계 공모를 통해 조성된 독창적인 디자인의 아케이드 사례를, 남대문시장에서는 전통시장의 전형적인 구조에 현대적 감각을 반영한 아케이드 사례를 비교·시찰했다. 이를 통해 여주시 원도심의 노후시설 개선에 적용 가능한 기능적·디자인적 요소와 시사점을 도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서울시의 선도적인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25일, 세종국악당에서 클래식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독일 작가 E.T.A 호프만의 동화를 토대로 하는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마리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과자 나라를 여행한다는 내용으로 화려한 발레에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 더해져 크리스마스에는 꼭 봐야할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기획한 이번 '호두까기 인형'은 와이즈발레단의 전막 발레로 대극장용 작품이지만 세종국악당의 무대 사이즈에 맞춰 세트와 출연진을 개편,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와이즈발레단은 원작의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독창적인 연출을 입혀 차별화된 무대로 세종국악당 개관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막 발레 '호두까기 인형'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서울 대극장부터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에서는 이르면 11월부터 고전발레인 '호두까기 인형'을 올린다. 매년 만나는 작품임에도 매년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달성한다는 통계를 보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6일 오후 6시부터 에스컨벤션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소상공인 한마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과 상인회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연말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축사, 2025년 사업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 보고, 만찬,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올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상권을 지켜주신 소상공인 어려분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오늘 함께 화합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표창 수여을 통해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수 참여자와 모범 소상공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여 참석자 간 정보 교류와 친목을 도모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여주 관내 학교 행정 업무 지원을 위한 ‘2025 여주 맞춤형 작은학교 사각지대 행정 업무 지원’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관내 학교 중 작은학교(학생수 60명 이하 학교(※읍·동 소재 학교의 경우 180명 이하), 작은학교 소관 분교장) 20교를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청취한 의견 137건을 교육지원청 전부서의 검토를 통해 지난 9월 결과를 학교와 공유했으며, 현장의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 80%, 사업지속 선호도 97%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5 여주 맞춤형 작은학교 사각지대 행정 업무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공립학교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지원 절차 확대 지원, 문서수발함 문서 발송 서비스 확대 지원, 초등학교 입학 대상 학령 인구 현황 공유 지원, 학교업무매뉴얼 QR코드 홍보 확대 지원, 자료제출 방법 개선, 목적사업비전입금 교부 방법 개선 등이 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이번 ‘2025 여주 맞춤형 작은학교 사각지대 행정 업무 지원’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 업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보름 동안 관내 위기청소년을 방문하여 겨울철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고, ‘긴급 지원 운영회의’를 통해 지원이 절실한 위기청소년 9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청소년들에게는 온열 매트와 동계 침구류 등 계절성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상담사들이 해당 청소년들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며 물품 전달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인 지지도 함께 했다.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 우리 청소년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끼며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여름철 물품지원과 장학금 지원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19일 여주시 세종대왕면에서 찬이농원을 운영하고 계신 이상완 대표는 여주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상완 대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도에도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나보다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잊지 않고 여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상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에서도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이 김포공항 국제선에서 운영되는 ‘우리쌀–쌀가공식품 홍보 팝업 스토어(K-Rice Store)’에 참여한다. 이번 팝업 전시는 해외 출국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쌀의 우수성과 K-푸드 원재료로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여주농협RPC) 신동민 대표가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의 김포공항 국제선 팝업 전시 참여 소식을 전하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신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항, 그것도 국제선에서 운영되는 ‘K-Rice Store’ 팝업에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이 참여하게 된 것은 여주쌀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여주쌀을 생산·관리해 온 현장 책임자로서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은 이번 팝업 전시를 통해 ▲조선 왕실 진상미의 전통을 계승한 진상미 선물세트 3kg, ▲현대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간편성을 강화한 씻어나온 여주쌀 ‘한끼톡톡’ 1.5kg을 전시한다. 전통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 구성으로, 여주쌀의 브랜드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월 16일 GKL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한 ‘GKL 관광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여, 전국 8개 지역관광 전담기관과 함께 문화·관광 분야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KL 관광 얼라이언스는 지역 문화 · 관광 분야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협력 체계를 만들고, 지역관광 전담기관과 공동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도권(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주권(제주관광공사), 전라권(전주관광재단), 강원권(동해문화관광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 경상권(밀양문화관광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 전국 8개 지역관광 전담기관의 대표자가 참석했다. 수도권 지역관광 전담기관 중 유일하게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무장애관광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지원,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공익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 네트워크 연계와 매칭사업 등 실질적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8개 회원 기관은 2026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금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희망온누리 모금 현황 ▲2025년 지역특화사업 결산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회의 종료 후 올 한 해 ‘사랑愛 반찬나눔’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헌신해 주신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2월 18일, 여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학생 25명과 교직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소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주시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여주제일고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진지하게 간담회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학교 시설(인조잔디·기숙사) 개선, 통학버스 운영 지원,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여건 개선, 시내버스 배차 간격 조정, 태평리 인근 보행환경(인도) 개선, 기숙사비·식비 지원 등 학교생활과 일상생활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건의했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수십 차례 간담회를 진행하며, 그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또한 저는 학생들이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건강하게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여주시는 관내 대형창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가표준액 기획조사’를 통해 누락된 세원 약 3억 6천7백만원을 발굴하고 추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관내에 재산세 세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창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해당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이 적정하게 산정됐는지를 점검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연면적 1만㎡ 이상인 관내 대형창고 2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조사를 벌였다. 세정과 재산세팀은 현장 조사와 전산 자료를 활용해 시가표준액 산정에 필요한 각종 지수 및 가감산율 적용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다. 조사 결과, 전체 조사 대상 26개소 중 17개소의 창고에서 세액 산정 오류가 확인됐다. 시는 이에 대해 5개년 치 세액을 소급 적용하여 총 3억 6천7백만을 부과 및 추징했다. 여주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누락 세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는 ▲대형창고 시가표준액 적정 여부 체크리스트 활용 수시 점검 ▲신규 준공 시 시가표준액 산정 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2월 18일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2025년 감사결산, 현안 안건 토의, 2026년 주민자치 발전 방안 등 지난 2025년을 최종결산하고 다가올 2026년 주민자치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고, 2026년 시행될 여주시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남기용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2025년 여주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2026년 병오년에도 여주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대화와 소통을 통해 힘을 모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천면 부평2리에 거주하는 김성섭 씨가 지난 18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60포를 강천면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섭 씨는 평소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매년 백미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며, 추운 겨울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성섭 씨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성섭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6일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제7기 시민참여혁신단 운영회의를 개최하며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운영회의에서는 시민참여혁신단의 2025년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민참여혁신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공사의 경영과 사업에 반영하여 시설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요 활동은 사업장 현장 모니터링 점검, 민원응대 및 전화 친절도 조사 이외에도 주민참여예산제,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제7기 시민참여혁신단의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실제 업무에 반영한 결과, 공사는 2024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4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점을 경신했다. 또한 공사 소속 정연희 차장은 우수한 친절 행정 실천 공로로 여주시 표창을 수상했으며, 장복수 차장은 물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 표창인 ‘119의인상’을 수상하는 등 직원들의 친절 의식과 안전 의식 제고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의 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5년 12월 18일, 여주시 오학동에 위치한 (주)영진리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주)영진리빙은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마련됐다. (주)영진리빙 김경창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오학동 김병선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영진리빙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축협 강천조합원 일동은 지난 18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000원(금일백만 원)을 여주시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강천 지역 축협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용환 대의원은 “추운 겨울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우리 조합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배인수 강천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여주축협 강천 조합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78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2025.12.17.)에서 '여주시 체육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부결됐다. 여주시는 이 과정에서 제시된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의 책임 있는 의견을 존중해 현행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제도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65세 이상 시민과 장애인에게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를 전액 무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으나,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는 입장문을 통해 전면 무료화보다는 현행 감면 제도의 유지가 바람직하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노인회는 “공공의 시설을 이용하는 데에는 정당한 사용료를 납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전액 무료화가 확대될 경우 시설 관리 저하와 서비스 질 하락을 우려했다. 아울러 현행 조례에 따른 최대 80% 감면 제도를 성실히 적용받아 사용료를 납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노인 세대 역시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나타냈다. 여주시는 이러한 노인회의 자발적이고 책임 있는 입장을 존중하며, 공공체육시설 운영의 지속가능성과 세대 간 형평성을 고려할 때 현행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