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1200번)’·‘둔포~평택터미널(540번)’ 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4일 송악농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후원받은 떡국떡은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시열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준배 단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송악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배방읍 북수리 소재 조선건어물에서 4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간식선물세트 100세트(19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선건어물이 마련한 것으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나영 대표는 "힘들어도 함께 나누고 살면 더 행복해진다고 믿는다. 모두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한용 읍장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선건어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4일 농업회사법인 골드마운틴으로부터 계란 200판을 기탁받았다. 골드마운틴이 기탁한 계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전까지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철 대표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정자 단장은 "골드마운틴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가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골드마운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계란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마운틴은 영인면 신운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으로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영인면 저소득가정에 계란을 후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을 포함한 9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한 이번 결의안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적극 지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광역 인프라 확충과 자치권 확보를 통해 아산 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아산의 제조 산업과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결합한 광역경제권을 구축하여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도약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김희영 의원은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인구 감소 시대에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이자,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실천 과제로 ▲아산의 제조·물류 기술과 대전의 연구·혁신 역량을 결합한 첨단산업 신성장 동력 창출 및 광역경제권 형성 ▲광역 철도·도로망 확충과 공공의료·교육시설 보강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지방분권 강화와 지역 맞춤형 정책 설계·집행을 통한 주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 큰 아산을 넘어, 풍요로운 시민으로 소비형 자족도시 아산!'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인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비형 자족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아산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성장 도시로서 외형적인 성과를 이뤄왔다”며 “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도시는 부유해졌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생활의 부담을 체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주말이 되면 천안·평택·서울 등으로 소비와 생활의 중심이 빠져나가는 구조는 성장형 도시가 가진 한계”라며 “이로 해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성장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일하러 오는 도시’가 아닌 ‘살고 머무는 도시’, ‘돈을 버는 도시’가 아닌 ‘돈을 쓰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천 의원은 “시민들이 아산 안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는 도시로 바뀌어야 한다”며 “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의 복구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지만, 복구가 끝났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며 “이제는 장마가 오기 전에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가 오면 조치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비가 오기 전에 준비하는 도시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산시가 실질적인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야 할 4대 과제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민·관 중장비 통합 체계 구축 △물길의 흐름을 막는 “동맥경화”해소, 준설 사업 조기 완료 △맞춤형 정밀 안전 점검 △매뉴얼을 넘어선 “현장 작동형 실전 훈련” 강화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복구는 지난 상처를 마무리하는 일이고, 대비는 미래를 준비하는 약속”이라며 “튼튼한 외양간으로 소를 지키는 시정, 안전 도시 아산의 기반을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오늘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의 성장 방향과 의회 및 집행부의 역할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언했다. 맹의석 의원은 발언에서 “아산은 산업과 경제 측면에서 이미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환경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비가 오면 반복되는 안전 문제, 사후 대응에 머무는 행정, 공공시설의 관리 부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미리 준비하는 행정”과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출산과 양육, 돌봄, 생계, 위기 상황 등 도시의 성장 이면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시민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며, “정치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도 보호받아야 할 시민들의 삶을 먼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맹의석 의원은 걷기 불편한 도로, 관리가 미흡한 하천과 공공 공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효진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철호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희영 의원 대표발의)을 심사하여, 1건은 수정가결하고 2건은 원안가결했다. 특히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63조의2에 따라 교섭단체 운영 사항을 조례로 정하기 위해 제안됐다. 주요 내용은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임기 규정을 신설해 운영의 연속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심사 과정에서 위원들은 대표의원의 임기를 일률적으로 2년으로 못 박기보다는, 각 교섭단체가 ‘2년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보궐 선거로 선출된 대표의원의 임기를 전임자의 남은 기간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아산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악성·반복 민원의 실태를 지적하며,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전 의원은 인구 40만 명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시의 행정 환경의 변화 속에서, 행정의 양과 질이 동시에 요구되는 현실을 짚었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서 공직사회가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번 문제 제기가 시민과 함께 건강한 아산시 행정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단순한 공직 처우 개선 논의를 넘어, 공무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신규 공무원 지원자는 감소하는 반면, 스스로 공직을 떠나는 인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인력 부족이나 처우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임을 알렸다. 또한 김포시 포트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은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방 역세권 핵심 입지에 위치한 공유재산을 특정 기관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낮은 요율에 임대하려는 아산시의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신 의원은 “아산시가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산 가치가 높은 역세권 공유재산을 사실상 ‘헐값’에 제공하려 하고 있다”며, “이것이 과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인지 근본적으로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해당 기관은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로, 신 의원은 “이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직접 결합해 고용과 세수를 창출하는 생산시설이 아니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관리하는 행정 중심의 연구관리 기관”이라며 “기관 유치라는 명분에 비해 아산시가 얻는 실질적 이익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를 언급하며, “공공기관 대부료 요율 2.5%는 최저 기준일 뿐, 입지와 자산 가치에 따라 충분히 조정 가능하다”며, “역세권이라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도 관행적으로 최저 요율을 적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정책의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번 제안은 로컬푸드가 단순한 유통 정책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는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의원은 “현재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협 매장 내 ‘샵인샵’ 형태와 민간 일반매장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참여 농가와 품목이 제한돼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타 지자체의 직영 운영 사례와 비교할 때, 아산시가 가진 여건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로컬푸드 정책의 성과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34건의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성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효성 있게 수립됐는지 면밀히 살피는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력이 집중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점검과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입춘을 맞이하는 오늘, 우리 아산시 경제와 시민들의 삶에도 따듯한 봄 기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6명의 의원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정책 제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애 의원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 ▲맹의석 의원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하여’ ▲전남수 의원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 ▲천철호 의원 ‘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2026년 봄학기 생활·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문화·예술 교육 수요를 반영한 봄학기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지역 기반 문화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나도 전자책 작가 △보태니컬 수채화 △야간 유화 △야간 수채화&아크릴화 △야간 캘리그라피 △팬플룻 △야간 바이올린 △인물화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대상은 성인이다. 강의는 2월 말부터 5월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체험 중심의 강좌를 넘어, 일정 기간 지속적인 학습과 참여를 통해 개인의 문화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김재고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생활·문화·예술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제출해 줄 것을 안내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저장매체 또는 서면으로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자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안정선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수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법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일 사업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관내 빈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3월 초까지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현장 조사와 정비 필요성, 사업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불량 빈집을 철거한 후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텃밭 등으로 조성해 주차난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강헌 건축과 과장은 “빈집 정비사업은 단순 철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 확보는 물론, 주민 공동체 회복과 주거복지 확충, 도시재생 정책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며 “빈집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빈집 정비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 지역상권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설 명절,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집중되는 소비를 전통시장 장보기에서 지역 음식점 이용, 체험·관광, 숙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해안내해, 시민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아산페이 이용 시 11%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1%)을 활용하면 명절 장보기는 물론 외식과 여가 비용까지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소비 촉진 정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산페이는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아산’을 선택해 충전한 뒤,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아산페이는 14세 이상 전국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CHAK 앱 설치부터 충전, 결제까지 약 5분 이내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산페이는 아산시에 소재한 1만2,000여 개 아산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 여부 및 사용 가능 업종은 CH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월 3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생활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오안영·박정식 의원, 아산시의회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과 도고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도고면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도고쪽파와 온천, 산과 저수지 등 다양한 자연자원을 함께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도고만의 강점을 어떻게 살려 다시 활력을 만들어 갈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인구 40만을 넘어서며 성장하고 있지만, 도고는 과거의 명성에 비해 변화 속도가 더딘 것도 사실”이라며 “온천 중심 성장 방식이 예전과 같을 수는 없는 만큼, 농특산물과 자연·문화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는 도고의 큰 방향뿐 아니라,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의 구체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노인보행보조기) 10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거동이 불편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버카는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철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나들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아산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아산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LH5단지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떡국을 나누며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현순 추진단장은 "모두가 마음을 모아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으며, 조금이나마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권 탕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추진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탕정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