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도심 곳곳에 다채로운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봄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도시 전반에 꽃의 향기와 생동감을 더해‘꽃의 도시’이미지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일산동구는 호수로와 중앙로를 중심으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봄꽃과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고, 화분을 설치해 도심 경관을 화사하게 가꿔나갈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이 출퇴근길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끼고, 걷는 길마다 꽃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꽃길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꽃길 조성은 ▲장항 지하차도 안전지대 난간걸이 화분 식재 ▲버스정류장 4개소에 웨이브페튜니아 등 2종(570×230mm) 난간걸이 화분 설치 ▲중앙분리대에 가우라(바늘꽃) 등 15종의 초화 식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호수로 구간 꽃화분 설치 ▲백마주유소 사거리 장미조형물 주변에 리빙스턴데이지 등 6종의 초화를 식재해 주요 도로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일산동구 소재 개별주택이며, 주택 소유자는 확정 공시 전 가격의 적정성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안)은 일산동구청 세무민원실을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고양시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내‘의견제출’메뉴를 활용하거나, 열람장소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일산동구청 세무과 주택재산팀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을 재조사하고 산정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검증할 방침이다. 이후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하고, 2026년 4월 30일에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은 물론, 건강보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지난 13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관내 경로당 12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들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순회하며 불편사항을 듣고, 이외에도 지역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인 만큼,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흥도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16일,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ON마을이 함께하는 아동 토탈케어’사업을 올해의 주력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주교동 보건복지 3개년 종합계획'의 세부 추진 과제인 돌봄 패키지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구의 아동을 대상으로 의복‧식생활‧주거환경 등 생활 전반에 대한 통합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교동은 상대적으로 아동‧청소년 비율이 낮지만, 복지 대상 아동 중 76.9%가 생계급여를 받을 정도로 경제적 취약 가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사춘기 연령대(11~15세)의 아동이 전체 아동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해 건강, 정서, 교우관계, 학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밀착 돌봄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사업은 원당교회의 후원금으로 추진되며, 원당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한다. 또한 ▲의생활(새 학기 패키지, 계절 의류 등) ▲식생활(생일 한 상, 고단백 식료품 등) ▲주생활(공부방 조성, 클린서비스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활력 있는 일상을 돕기 위해‘덕보네 다시 청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덕보네’는 ‘덕양구보건소네’의 줄임말로 덕양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을 관리하는 이웃 같은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중 관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신체활동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덕양구에 거주하는 성인 중 체질량지수(BMI) 23 이상인 주민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이며,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0분부터 10시 40분까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은빛로 72)에서 운영된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프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건강한 토양 관리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작물 재배지 토양검정 및 맞춤형 시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적정 비료량을 산출하는 과정이다. 주요 분석 항목은 토양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칼륨, 칼슘, 마그네슘), 전기전도도(EC) 등이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경작지 5~6곳에서 겉흙을 걷어낸 후, 약 15cm 깊이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은 뒤 500~6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분석에는 약 14일이 소요되며,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안내되며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처방서 수령 후 분석 결과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직접 센터를 방문해 상담가능하며, 정밀한 현장 확인이 필요한 농가에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 토양 상태를 살피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단순히 분석 수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급된 비료사용처방서를 바탕으로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결과 설명과 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건강체육센터에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관 및 GX실 4월 신규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성인과 청소년 대상으로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으로 어린이 풋살교실, 음악줄넘기, K-POP댄스, 발레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안내데스크 방문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본 접수 및 결제가 가능하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성 질환이나 기력 저하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경제적 부담 탓에 폐유모차나 보조장비에 의지해 이동하던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된 실버카는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브레이크 잠금장치, 높낮이 조절 기능, 수납공간 및 휴식용 의자가 포함된 최신형 모델로 선정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실버카를 전달받은 박 모(89세)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집 앞에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이제 실버카를 이용해 바깥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수, 노규남 공동위원장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농정과가 추진하는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에 2026년 신규 신청 업소가 3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여주시 관내에서 여주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은 총 160곳 이상으로 확대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여주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은 지역 음식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밥을 제공하도록 장려해 소비자들이 외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과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여주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음식점을 통해 여주쌀을 접하면서 지역 대표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 특히 여주시는 올해 사업 참여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음식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월 160kg 이상 여주쌀을 사용하는 업소만 참여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월 80kg 이상 사용하는 업소도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중소 규모 음식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여주쌀 소비 기반을 보다 폭넓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쌀 사용 인증 음식점에 대해 인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252,926필지이며, 산정된 ㎡당 토지가격은 국세, 지방세는 물론 각종 공적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지가팀)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해당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열람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보다 편리하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를 통해서도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하여 4월 6일까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지가팀)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가격, 인근 개별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고려하여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강천면에 위치한 ‘파티마 성모의 집’을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관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의미한다. ‘파티마 성모의 집’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명복 원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예방과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연중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가 3월 17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이 발의한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관련 결의안'(대표 발의 김선옥 의원)을 의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국토교통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와 관련해, 시흥시가 경마장 유치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의회의 공식적인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을 명확히 하고자 마련됐다. 시의회는 과천 경마장의 시흥 유치가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경쟁력 강화,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지방세수 확대 등 시흥의 산업 지형을 바꿀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시의회는 유치 과정에서 무조건적인 개발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교통 및 환경 문제 해결, 주거·교육 여건 개선, 생활SOC 확충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지역 상생 방안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시민의 수용성과 삶의 질 향상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발은 지양하겠다는 시의회의 단호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흥시의회는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 집행부의 유치 활동과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2026 1학기 학교 밖 교육 학점인정 과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학기 학교 밖 교육 학점인정 과목(대상자별 간호 보조 실무)은 지역사회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은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진행되며 2학점(32차시) 기준으로 운영된다. 보건 관련 진로에 관심이 있는 관내 일반고 2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하여, 고등학교에서는 접하기 힘든 대학 간호학과의 실습실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기초 지식뿐만 아니라 실습 중심 수업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산모·신생아·아동·노인 등 다양한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간호 보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게 된다. 전선아 교육장은“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학습 선택권 다양화를 위해 지원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7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의정부·포천·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경기북부 유치’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경기북부가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5개 시군은 개별 이기주의를 배제하고, 경기북부 유치를 위한 협력과 행정 절차 간소화에 합의했다. 양주시는 과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의 경기북부 이전을 최우선 경제 전략으로 삼았다. 경마공원 이전을 통해 세수 확보와 고용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5개 시군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도 힘을 모은다. 사격장과 훈련장 등 풍부한 국방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 드론과 지상 MRO(정비·수리·분해) 사업 등 첨단 전략 기지를 조성,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선언과 관련해 “양주 광석지구는 토지보상이 완료돼 즉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며, “경기북부 경제 재도약을 위해 경마공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교육활동보호센터 상담 협력기관 및 상담전문가 지정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슬로건을 '곁에서 바로'로 정하고, 교육활동 침해 피해와 교직 스트레스를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협력기관과 상담전문가를 지정했다. 이번 지정에는 휴 심리상담소 고숙남, 하늘빛 상담센터 정미경, 제천심리상담발달센터 최명순 상담가를 비롯해 5개 상담센터와 상담전문가 7명이 참여했으며, 협력기관과 상담전문가는 교육활동보호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3월부터 1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한 교원 심리지원 ▲위기 교원 심리상담 및 치유 지원 ▲전문의 연계 및 치료비 지원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안내 ▲법률 및 행정 자문 연계 지원 등이다. 박경원 교육활동보호센터장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 대한 상담과 치유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교원 보호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전문 상담기관과의 협력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17일 아동학대 대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제2차 천안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APO),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체계 유지의 적절성과 사례개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기관별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며 예방과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실무 중심의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조기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17일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에 선정된 8개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진행됐으며, 선정된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참여 단체 대부분이 보조금 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점을 고려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집행 기준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시켜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법 △집행 기준 및 정산 절차 △사업 운영 유의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과 지역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추진되어 왔다. 올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8개 단체에는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은 이를 활용해 자신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6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위원들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전문가를 초빙해 ‘실제 판례와 사례로 알아보는 층간소음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분쟁 조정과 예방 활동을 위해 입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구성·운영하는 기구이다. 다만 위원들의 분쟁 조정 관련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분쟁 예방과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제 판례와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층간소음 분쟁 사례와 법적 판례를 통해 갈등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과 조정 절차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인천시는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을 운영하며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컨설팅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상담을 비롯해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예방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입주민으로 구성된 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3월 12일부터 미국을 방문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현지시간 3월 16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유엔 본부, UNICEF(유엔아동기금) 및 UNDP(유엔개발계획)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글로벌 AI 허브 유치 지원 활동을 개시했다. 김 총리는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유엔 중심의 다자주의와 유엔의 역량이 강화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나라의 책임있는 역할과 기여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한국이 기술ㆍ규범 차원에서 AI 다자 협력에 기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동 과정에서 글로벌 사우스를 포함한 유엔 회원국 및 국제기구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한 김 총리는 북한과의 대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과 관련하여 유엔의 역할과 도움을 당부했다.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을 포함한 글로벌ㆍ지역 정책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한국이 다자외교의 핵심축으로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왜 문제일까요? ① 온라인 거래·비대면 배송으로 빠른 확산 ② 전자담배·식료품으로 위장된 사례까지 등장 ③ 청소년·청년층 중심으로 피해 증가 ■ 실제로 얼마나 늘었을까? 20년 2608명 21년 2545명 22년 3092명 23년 4505명 24년 4274명 25년 5341명 · 검거 인원 - 24년 1만 326명 - 25년 1만 896명 · 압수량 - 24년 381kg - 25년 448kg ■ 이렇게 대응합니다! - 밀반입 차단 - 국내 유통망 단속 - 예방·홍보 강화 - 국제공조 확대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① - 신종 마약 대응 협의체 : 경찰청·검찰·관세청·식약처·교육부 등 예방-차단-단속-치료-국제 공조 → 정보 공유·합동 대응 강화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② - 마약유통시장 집중 단속 · 해외 밀반입 단계부터 관세청과 공조 · 온라인 마약 광고·판매 집중 감시 및 차단 · 전자담배 등 위장 상품 철저 단속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도 신속 대응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③ - 청소년 보호·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