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20일 ‘해피 크리스마스 스토리타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원어민 강사와 함께 크리스마스 영어 그림책 읽기, 카드 만들기, 트리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6~ 13세 어린이 10명이며, 신청은 2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정희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전기화물차 58대 구매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1대당 최대 1,9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량 성능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차상위 이하 및 소상공인이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30%를 지원하며, 농업인이 구매 시 추가로 10%의 보조금 혜택을 받게 된다. 신규로 전기화물차를 구매하거나, 기존 경유 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로 전환하는 택배업 종사자도 보조금 10%를 추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 등록된 개인 또는 천안시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공공기관이다. 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차 제조·판매사의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알림/행정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오는 12일까지 2주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합덕읍 옥금리 190번지 일원에 2027년까지 3년에 걸쳐 추진된다. 시는 청년형 임대주택 14호, 가족형 임대주택 14호,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 설문조사는 19세~50세 미만의 귀농귀촌(예정)인과 40세 미만의 관내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응답자 일반사항, 주거형태·면적, 임대수준, 공동이용시설, 정주지원 수요 등을 조사한다. 설문조사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분석 결과는 주택 유형·평형구성, 임대·운영계획, 생활SOC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설정 등 기본구상과 사업화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설문조사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 당진시에 귀농귀촌하는 청년층의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층 유입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도록 한다”며 “더 나은 당진시의 미래를 위하여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하며 설문조사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지난 1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주관하는 ‘2025 피나클 어워즈’에서 ‘주민주도형 프로그램 부문’ 금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25 IFEA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나클 어워즈(Pinnacle Awards) 한국대회는 12월 1일~2일 충남 부여군에서 열렸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 기간 내 개최된 지자체·재단·위원회 주관 축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 70개 축제에서 응모하며 역대급 참여율을 기록했다. 심사는 프로그램·협찬·멀티미디어 등 18개 분야로 세분화해, 관련 분야 전문가 평가단이 2단계 심사 방식을 통해 공정하게 진행했다. 11월 14일 1차 수상 축제 발표, 11월 20일 세부 항목별 수상 발표를 거쳐 12월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작이 확정됐다. 피나클 어워즈는 매년 국내 축제를 국제 기준에 맞춰 평가하는 방식으로, 축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순위를 내는 방식이 아닌 특정 분야별(대표 프로그램, 야간 혁신 프로그램, 한류 프로그램,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등) 탁월한 성과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행정동과 채운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소로 3-204) 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원행정길 31번지 행정2통 마을회관에서 시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원행정길 31번지와 행정2동 마을회관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도로로, 그동안 급커브 구간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일부 구간은 장마철마다 침수로 통행이 차단돼 주민 불편이 극심했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도로 선형을 바로잡고(선형개량), 도로 높이를 상향 조정해 침수 취약 구간을 구조적으로 개선했다. 개설된 도로는 연장 1,742m, 폭 7m 규모이며, 총사업비 3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시는 2012년 확포장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16년 도시계획도로 결정, 2019년 보완설계, 2021년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보상 착수, 2024년 8월 착공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11월 준공했다. 도로 개설로 생활권 접근성 향상, 이동 시간 단축, 농촌·도심 간 연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11월 28일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고 영예인‘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와 더불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특별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개년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농·산·어촌형·장애형·다문화형 기관 93개소와 특별점검 17개소 등 총 1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엄정하게 실시됐다. 합덕‧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업관리역량(청소년 생활관리, 연간 사업계획 및 운영, 대외협력) ▲사업운영성과(청소년 모집 관리, 프로그램 운영, 홍보 운영, 개선 노력) 등 다양한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각 기관의 맞는 특별한 강점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농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체험 기반 프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9일 아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 사업종강식 둔포유 삼삼오락(三.三.五.樂)’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과 자원봉사자 등 약 14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체험존, 건강존, 추억존으로 구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아산시가족센터(둔포분원)은 이날 행사에서 2025년 사업 만족도 조사와 2026년 프로그램 요구도 조사를 함께 실시하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으며, 조사 결과는 내년도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 센터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산시가족센터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 과장은 “한 해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양양 일원에서 평화통일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13년 시작돼 올해로 12년째 이어온 프로그램으로 북한이탈주민과 아산시민이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자문위원과의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체험과 낙산사 등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했다. 이동 중에는 민주평통 소개와 통일 관련 영상 시청도 이뤄져 통일 감수성을 높였다. 북한이탈주민들은 “남한 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문위원들은 상호 이해가 깊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한기형 협의회장은 “남한 문화를 체험하며 통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아산시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와 협력해 체험·교류 중심의 평화통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미래 농업 인재 양성과 스마트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아산시 염치읍 염성리 313·316번지에 조성됐으며, 딸기 온실(1,776㎡ 규모)에 1명, 쌈채소 수직형 온실(1,008㎡ 규모)에 2명 등 총 3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해 생산·수확·판매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받는다. 입주 청년들은 △딸기 수경재배 △수직형 쌈채소 양액재배 △양액·환경 데이터 분석 △병해충 모니터링 △에너지 절감형 환경 기술 등 스마트농업의 핵심 기술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익힐 예정이다. 아산시는 2023년부터 청년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수직형 스마트온실, 자동양액공급 시스템, 기상·환경 통합제어 시스템 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해 왔다. 특히 △수냉식 냉난방 시스템 구축 △수직형 Y자 구조 재배기 설치 △친환경 온실 자재 도입 등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온실을 구축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주관했으며, 행복키움사업의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행복키움사업 유공자 표창,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활동 영상 소개에 이어 아산만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알리는 손피켓 퍼포먼스로 한 해의 성과와 앞으로의 다짐을 함께 표현했다. 또한 ‘행복키움 온(溫)빛 사진전’을 통해 각 읍면동 추진단의 활동 모습도 전시했다. 성과 공유에서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관협력 우수사례, 지역자원 연계 성과 등과 올해 추진한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눴다. 특히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 확대, 지역 주민 참여 활성화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가야금연주단 ‘해봄’의 미니콘서트도 마련돼 추진단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공동체 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후 읍면동 간 교류와 화합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12월 직원월례모임을 열고 올 한 해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연말 마무리와 내년도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마지막 직원월례모임인 이날 오 시장은 “10월 말 기준 외국인 인구 41,131명으로 지난달 기준 주민등록 인구수를 합하면 아산시 인구가 40만 162명으로 40만 돌파가 예상된다”며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아산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49개 지방자치단체가 소멸 위기 지역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아산의 성장은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40만 도시를 넘어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마지막 한 달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 오 시장은 또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베트남·말레이시아·중국 등 자매·우호 협력 도시를 방문한 성과도 공유했다. 이번 일정을 통해 아산시는 베트남 닌빙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말레이시아에서 농산물 수출 MOU 2건을 확보했다. 오 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산물 수출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련 부서의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달 산업통상자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12월 1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기애)를 개최하고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제7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시의회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추경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안 2조 130억 원 중 일반회계에서 2건, 1억 500만 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증액하는 것으로 심사했으며, 제7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 주요 예산 삭감 내용을 살펴보면, △자원봉사센터 기능보강(비품 확충) 500만 원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 1억 원 등이다. 이기애 위원장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각 상임위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 편익과 생활 안정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를 철저히 심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제3회 추경예산안 및 제7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12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선문대학교 창업교육센터·창업보육센터, 투썬캠퍼스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판교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팅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기업의 문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한다’는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념을 충남권 지역기업에 접목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캠프에는 충남권 기업과 선문대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민신 본부장, 에어블랙 문헌규 대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정석호 박사가 전담 멘토로 참여해 창업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진흥원 보육기업인 ㈜큐에이씨(대표 김기렴)는 ‘아산시 들깨추출물 기반 젤리형 오메가3 신제품’의 전국 홍보·마케팅 방안을 주제로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선문대학교 ‘선문컴퍼니’ 팀(장다빈 외)은 주니어·시니어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체력 패키지 상품과 아산시 콜라보 에디션을 제안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경헌 원장은 “실리콘밸리의 애플이 오픈이노베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일 준공을 앞둔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축구국가대표 훈련시설을 방문해 건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축구국가대표 훈련시설 준공을 앞두고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간의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으며, 김석필 권한대행과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김 권한대행과 이 부회장 등은 이날 실내축구장 스타디움, 숙소동, 숙소동 식당 등을 둘러봤다. 한국축구의 새 요람 역할을 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44만 9,341㎡에 국가대표 훈련시설과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등 복합문화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건립 중인 사업으로 생활체육시설, 실내체육관, 축구역사박물관과 국가대표 훈련시설 등이 들어선다. 천안시는 지난해 6월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등이 포함된 생활체육시설을 준공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내년 7월 실내체육관이 개관될 예정이며, 축구역사박물관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대한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기강이 해이하지 않도록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고 본연의 업무에 매진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공직사회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 근절과 복무 기강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직기강을 엄중히 확립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천안시가 돼야 한다”며 “핵심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과 조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소극적 업무 행태를 근절해 달라”고 주문했다. 천안시는 음주운전에 무관용 원칙 하에 엄벌하는 한편, 근무시간 중 음주 행위, 허위 시간외근무·출장, 반복적인 지각, 중식시간 미준수 등에 대해서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를 당부했다. 그는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사업계획·추진실적과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상황을 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의용소방대원 약 255명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드론 활용 안전활동, 의용소방대 역사, 법령, CPR 및 응급처치 등 4개 분야의 전문교육이 진행됐으며, 실무 중심 교육으로 대원들의 직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크게 높였다. 또한 대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조직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2025년 추진 사업에 대한 정산 및 결산 보고가 실시되며 올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협력 조직”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대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12월 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12월 통합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해 연말연시 업무를 점검하고, 시정 운영 전반의 향후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겨울철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설해 대응 체계 점검, 주요 현안 과제의 추진 일정 등 연말연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업무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현재 당진시는 인구 17만 2,607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상위권 수준의 투자유치, 2024년 합계출산율 1.07명으로 2년 연속 충남 1위 달성 등을 보고하며 올해 시정 운영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일방적 보고 방식을 개선해 양방향 소통 중심의 토론형 회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현안 사항을 세밀하게 논의하며, 현재까지 총 300건의 현안 토론을 하며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오성환 시장은“올 한 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이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과 친해지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독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당진 지역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두 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초등 1~2학년은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 초등 3~4학년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실’로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각 주제와 연관된 작가와의 만남도 계획되어 있다.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은 최향랑 작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실’은 이강희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와 더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2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각 반 20명씩 모집하며, 평생교육정보시스템에 참여 어린이 이름으로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서은금 관장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일 09:20,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공기관의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상호 존중 기반의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월례회의 내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결의문 낭독 ▲전 직원 근절 서약서 서명 및 제출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결의문에는 △지위·직책을 이용한 부당지시 금지 △사적용무 및 개인 심부름 지시 금지 △직원 간 존중과 배려 실천 △괴롭힘 사례 발견 시 즉시 신고 및 조치 등 실천 중심 내용이 담겼다. 정은영 교육장은 “갑질과 괴롭힘이 없는 직장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에서 시작된다”며 “당진교육지원청은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청렴 시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부서별 소통 강화, 상담 창구 운영, 조직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서카자흐스탄 나리만 트레칼리예프 주지사와 관계자 10명이 천안재활용선별장을 방문해 공사의 자원순환 운영 체계를 벤치마킹했다고 1일 밝혔다. 방문단은 폐비닐·플라스틱·파지·공병 등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견학하며 실제 작업 흐름을 확인했다. 이들은 선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 방식과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힘든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해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어 천안재활용선별장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원순환 분야에서 천안이 세계적인 운영 모델로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