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4월 1일 ‘인천 색소폰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JST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직원들과 상록자원봉사단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 소양 교육, △봉사단 운영 계획 안내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색소폰 상록자원봉사단’은 인천광역시 소재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에서 색소폰 연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손영순 경인·강원지부장은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에 봉사를 위해 ‘인천 색소폰 상록자원봉사단’에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에서 운영하는 상록자원봉사단은 퇴직공무원의 공직경험과 재능을 이웃과 공동체에 나누는 지역사회 봉사단으로서, 경인·강원지부에는 51개 봉사단, 1,100여 명의 봉사단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