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1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 축하공연 △시장 송년사 △우수 공무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을 함께 완주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을 연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은 ‘Joy to the World’와 국악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선보이며, 따뜻하면서도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의 막을 열었다. 주광덕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남양주가 미래를 향한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시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주 시장은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AI·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남양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라는 도시 정체성을 한층 더 또렷하게 완성한 해이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양평고등학교 대극장에서 3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준비, 밝은 내일의 시작’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동기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신의 삶의 여정과 공직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자세와 성실함의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목표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며,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모든 도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또한 양평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소개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평군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3이라는 치열한 시간을 지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53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총 1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귀여3리 마을회관 신축(7억 원), 시도 9호선(고불로) 재포장 사업(5억 원), 중로 3-22호선(태전초 일원) 재포장 사업(1억 5천만 원), 매산2통(현대아이빌 일원) 재포장 및 보도 설치 사업(3억 원), 노후 육교 승강기 교체 사업(3억 원) 등이다. 이와 함께 오산천 산책로 정비 공사(3억 원), 급경사지 능평2지구 보수보강 공사(4억 원), 무갑산 등산로 정비사업(7천만 원), 초월 스포츠타운 축구장 하부구조 개선 사업(4억 5천만 원), 곤지암교(시도 23호선) 보수보강 공사(5억 원)도 포함됐다. 또한,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족구장 막구조 설치 사업(4억 5천만 원)과 관리사무실 개선 사업(4천만 원), 유정 호숫길 경관개선 사업(1억 5천만 원), 버스정류시설 이용환경개선 사업(3억 원), 도로 안전 시설물 정비사업(5억 원), 발광형 도로 안내 표지판 교체 사업(2억 원) 등이 추진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제3회 화성특례시 중소기업대상’으로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 부문은 4개사로 ▲해외수출분야 (주)모터세븐 ▲기업경영분야 (주)오케이로지웰 ▲기술혁신분야 (주)현대워터텍 ▲노사화합분야 아비만엔지니어링(주)이다. 소공인 부문은 6개사로, ▲창업분야 (주)웰치즈 ▲해외수출분야 (주)하나이엠에스 ▲기업경영분야 (주)디엠코 ▲기술혁신분야 우림바이오(주) ▲노사화합분야 (주)으뜸특수강 ▲순환경제분야 (주)원터치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이후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중소기업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화성시에서 3년 이상 경영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각 분야별 성과, 인증 및 특허 보유, 지역사회 공헌도, 지속적 성장가능성 및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책사업 우선지원 또는 가점부여, 수상기업 홍보 지원, 상패 및 인증 현판 수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에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KTX광명역과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미디어아트 행사를 선보였다. 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KTX광명역에서 역 활성화를 목표로 미디어아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KTX광명역을 찾은 이용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시민들은 역 동·서관과 광명시 홍보관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신년 희망 메시지를 작성한 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개인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완성된 영상은 참여 시민의 휴대전화로 전송됐으며, 일부 콘텐츠는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엘이디(LED) 전광판에 상영돼 KTX광명역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역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AI 기술을 일상에서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KTX광명역은 시민의 일상과 감성이 머무는 도시의 관문”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행사와 함께 2004년 KTX광명역 개통 당시 동관·서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지역경제에 힘찬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이어간다. 시는 2026년 1월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0%와 캐시백 5% 혜택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 70만 원을 충전하면 7만 원을 추가로 지급받아 총 77만 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로 결제하는 경우 결제액의 5%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2026년 2월 28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7만 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시민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다시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에 있다”며 “새해에도 광명사랑화폐로 골목상권에 힘을 보태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사랑화폐 이용자는 2025년 말 기준 28만 6천여 명으로, 광명시 인구의 97.7%가 사용하고 있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수단으로 광명사랑화폐를 선택한 비율이 1차(54.3%)와 2차(55.7%) 모두 50%를 넘어서며 경기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경안천 산책로 인근에 있는 약 250평(829㎡)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대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이 구분됐으며,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잔디도 식재했다. 아울러 놀이터에는 반려동물이 이용할 수 있는 어질리티 3종과 배변 봉투함, 간이 의자 등이 설치됐고, 산책 교육을 위한 야자 매트도 조성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내년 1월부터 개장해 이용자들은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우나 폭설 등 이상상황에는 휴장한다. 놀이터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 입장해야 하며, 배변 봉투를 필수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중·소형견 놀이터는 있었으나 대형견 놀이터까지 추가 조성을 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올바른 반려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공원, 기흥구 상하동 구갈레스피아, 수지구 상현동 상현레스피아 등 3곳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 시민에게 풍성하고 체계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자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골라 시민에게 제안하는 맞춤형서비스다. 먼저 동부도서관은 새해 습관 등 일상 밀착형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중부도서관은 도서관을 벗어나 공원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햇살 아래, 한 페이지’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서부도서관은 ‘온라인 트렌드 검색어’를 활용한 ‘북 시그널’을 운영한다. 도서관별로 예술·진로·4차 산업 등 특성화 주제 도서 전시도 이뤄진다. 올해의 책을 직접 필사하며 감상하는 ‘필사, 책을 담다’와 시민이 직접 문장을 추천하는 ‘오늘의 문장’ 코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북큐레이션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삶과 트렌드를 밀착하는데 집중했다”며 “사서의 전문성과 시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독서 서비스를 통해 용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산125-2번지 일원에 진행한 ‘2025년 간선임도 신설공사’를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경영관리 기반시설인 임도를 신설해 산불 예방 등 산림자원과 산림휴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총 사업비 5억 4800만원을 들여 1.4㎞ 길이의 간선임도를 마련했다. 이번에 신설된 간선임도는 토공, 돌쌓기, 배수관 매설, 쇄석포장 등의 공정을 통해 산림관리 차량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접근과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노폭을 여유있게 확보해 산림관리 기능과 함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단계적인 구조개량을 통해 통행 여건과 활용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준공한 1.4㎞ 구간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간선임도 1㎞를 연장해 산림청 국유임도와 연결할 계획이다. 노선이 완성되면 처인구 원삼면에서 이동읍 묵리까지 이어지는 주요 산림을 연결할 수 있는 축을 형성하고, 산림재해 대응과 산림자원 관리, 산림휴양 기능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영 시의원(다산1·2동, 양정동)이 지난 10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한 ‘남양주형 아동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남양주시는 12월 26일 관내 10개 학교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하며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보호체계를 본격 구축했다. 이는 지금까지 단 한 곳도 지정돼 있지 않던 아동보호구역의 설치 필요성을 원 의원이 제안하여, 이를 시정에 반영한 후속조치다. 원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아동보호구역 지정 ▲남양주시-경찰서-교육지원청 간 정보공유 협력체계 제도화 ▲아동안전 지킴이집 확대 및 홍보 ▲개인 휴대용 안전장비 보급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안했으며, 이는 남양주형 아동안전 정책 추진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 경계로부터 반경 500m 이내로 지정되는 구역이다. 해당 구역에는 순찰과 CCTV 설치 등 방범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지정되는 ‘어린이 보호구역’과는 구분된다. 시는 보호구역 지정에 따라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추가 설치를 건의하고, 기존 어린이 보호구역 및 방범용 CCTV를 연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시민 편의성 향상과 시설물 관리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일부 공원 가로등에 QR코드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고장 난 공원 가로등 명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고장 신고 화면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시민은 추가 설명이나 복잡한 입력 없이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만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실시간으로 담당 부서에 전달돼 보다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HU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대상 공원은 ▲청계중앙공원 ▲치동천1호공원 ▲장지체육공원 ▲살구꽃공원 ▲풍경공원 ▲생태체육공원 등 총 6곳이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 이용 현황, 신고 건수, 처리 소요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비스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후 시범 결과를 토대로 관내 모든 공원으로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향후에는 다른 공공시설물 관리에도 동일한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QR코드 시범사업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 시설관리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안양시가 뜻깊은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해넘이 명소로 안양9경 중 4경인 비봉산 자락에 위치한 ‘망해암 일몰’을 소개했다. 30일 안양시에 따르면, 망해암(望海庵, 만안구 임곡로 245)은 바다를 볼 수 있는 암자라는 뜻으로,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조선 순조 3년 정조대왕의 모친인 혜경궁 홍씨가 중건했다고 알려진 유서 깊은 사찰이다.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각박한 도시 일상을 벗어나 나만의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또, 해 질 녘 붉게 물든 하늘과 도심의 실루엣이 어우러진 풍경은 도심과 자연, 역사와 종교문화가 한 화면에 담기는 망해암만의 매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도심과 가까운 입지 덕분에 서울과 수도권 인근에서도 큰 이동 없이 해넘이와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에는 생활형 관광명소로서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망해암의 해넘이는 한 해의 걱정과 아쉬움을 내려놓고, 새해를 맞이할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면서 “연말을 맞아 일상 속 쉼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회기 운영과 각종 의정 행사, 현안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는 데 힘쓴 의회사무국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말연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이번 특별휴가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5조 및 ‘용인시의회 공무직근로자 운영 규정’ 제31조에 따른 포상휴가로, 한 해 동안 의회 주요 현안과 의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의회사무국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이며, 1인당 특별휴가 1일이 부여된다. 휴가는 1월 비회기 기간을 고려해 2026년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의회는 이번 특별휴가가 직원들의 피로 해소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연말연시 휴가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휴가 사용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별 최소 근무 인원을 유지하고, 휴가 시 업무대행자를 지정하는 등 의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유진선 의장은 “한 해 동안 성실히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9일 헌혈카페 유치 추진의 일환으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양주시청에서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시청 직원 36명이 헌혈에 동참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양주시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헌혈버스를 운영했으며, 이 기간 누적 참여 인원은 202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로 나타났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헌혈버스 운영을 통해 두 달간 202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은 양주시의 나눔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헌혈카페 유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헌혈카페 유치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가 운영 일정과 장소는 양주시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올 한 해를 돌아보는 ‘2025년 안양시 청소년재단 핫이슈 10’을 선정하고, 2025년 청소년 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청소년 체감형 정책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제8대 안병일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청소년 정책·연구·시설 운영·참여 확대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대외 수상 및 평가로 성과 입증 재단은 안양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관내 6개 전 시설이 최고등급(우수)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 정책 기반 강화 및 행정 서비스 혁신 눈길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연구·소통 활동도 적극 추진했다.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통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했으며, 아울러 ‘청소년의 오늘, 지속가능한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해 안양형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온라인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