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개최한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활동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여성 인재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조례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활동 및 경력개발 지원 ▲교육·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근거가 포함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지만 여성 인력의 참여와 성장 환경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재, 정전, 침수 등 디지털재난으로 인한 정보시스템 장애에 대비해 서울시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관리체계가 제도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 디지털재난 대비 및 대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수정 없이 원안대로 통과된 데 이어, 13일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서울특별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1)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디지털재난 발생 시 서울시가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및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공공기관 전산망 장애나 화재 등으로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행정서비스 연속성과 데이터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현행 조례에는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관리체계와 대응 절차에 관한 규정이 충분하지 않아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시가 디지털재난에 대비해 정보시스템 및 데이터의 백업·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및 복구 절차와 정보시스템의 연속적 운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100세이상의 부모 등을 부양하는 가구에 대해 ‘효행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울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가족구조 변화와 돌봄 환경의 변화로 인해 부모 부양에 대한 가족의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고령 부모 등을 돌보는 가구의 경우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지원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부모 등을 부양하는 가구에 대해 효행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부모 부양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효행 장려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효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함께 주차장 내 충전시설 설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전시설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정기 점검 등 관리 기준이 마련되면서 주차장 안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는 13일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서울특별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1)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행 조례에는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및 사고 발생 시 조치에 관한 규정이 없어 충전시설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주차장 관리자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조치와 정기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한 체계를 갖추도록 노력 의무를 규정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성흠제 의원은 “전기자동차 이용이 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2일 오후 3시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지하 1층 로비에서 개최한, 서울 서남권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된 ‘서서울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 문화향유 확대와 지역 문화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서울시 관계자와 문화예술계 인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서서울미술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행사에서 서울시장은 인사말를 통해 서서울미술관 개관 과정에서 아이수루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오세훈 서울시장과, △금천구청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시의원, △국립중앙박물관 김흥남 관장, △아르센터나비 노소영 관장, △삼성출판박물관 김종규 관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장은 이번 개회사에서 “서남권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아이수루 의원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다”며 “앞으로 서서울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수루 의원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구 제4선거구)은 5일 개최된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 회의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우리 고유 음식인 ‘김치’가 중국식 절임 채소를 뜻하는 ‘파오차이(泡菜)’로 오표기된 점을 지적했다. 이날 김혜영 의원은 “최근 중국 등 주변국의 ‘김치 공정’ 과 같은 문화 침탈 시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 고유의 음식 문화인 김치를 지키는 일은 국가적 자존심이자 문화 주권의 문제”라며, “서울시가 배포하는 공식 외국어 홍보물에서 김치가 중국의 절임 채소인 ‘파오차이’로 표기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이 서울시 홍보기획관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1월 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중문(번체·간체) 사이트와 ‘2025년 관광 가이드북’ 등에서 ▲김치찌개는 ‘파오차이탕(泡菜湯)’ ▲뮤지엄김치간은 ‘파오차이 박물관’으로 각각 번역되어 배포된 사실이 드러났다. 김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미 지난 2020년 ‘공공 용어의 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3월 5일(목)부터 13일(금)까지 9일간 열린 제32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5건, ▲「2026년 하하호호놀이터 송파구 1호점 재위탁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2026년도 관광진흥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8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중 구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은 송파구의 주요 현안을 점검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집행부에서는 제시된 사항의 취지와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추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4월 1일부터 30일간 실시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결산검사위원들은 책임감을 갖고 내실 있는 검사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중원경찰서(서장 권혁준)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성호지구대를 여수동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성호여수지구대’로 명칭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치안활동을 시작했다.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기존 성호지구대는 여수동에 신축된 청사로 건물을 이전하며 지구대 명칭을 ‘성호여수지구대’로 변경했다. 성호여수지구대는 3월 13일 건물 이전 및 시설 이사를 완료하고 정상 근무를 시작하여 관내 주민들에게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호여수지구대라는 명칭은 기존 성호지구대 신축 이전에 따른 관할구역 변경, 112신고 및 민원 접수 등 주민 혼란 방지를 위하여 변경된 것으로, 행정동별 주민 대표 및 행정기관장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3차례 간담회를 통해 ‘성호여수지구대’로 최종 결정되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개선하고, 여수동 일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여수동 신청사는 보다 개선된 근무환경과 치안 인프라를 갖춰 지역 치안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전한 성호여수지구대는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40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172평(568m²), 건축 연면적 168평(555m²),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13일 보건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정리수납 기법을 배우고, 이를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공간별 맞춤형 정리법 ▲효율적인 수납 노하우 ▲실무 현장 적용 사례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실제 봉사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커리큘럼에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체계적인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한재수 횡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정리수납은 단순한 물건 정돈을 넘어 대상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13일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주요 제도,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사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사업 전반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유의사항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큰 어른이었던 이동녕 선생의 서거 제86주기 추모제가 13일 천안 석오이동녕기념관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이날 추모제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서문동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원, 천안시의원, 기관·단체장, 종친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생의 뜻을 기렸다. 이어 이동녕 선생의 서훈 1급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천안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9만 5,000명이 넘는 국민이 서훈 상향 서명운동에 동참해 선생의 공적에 걸맞은 예우를 촉구했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임시정부 국무총리, 대통령 대리, 국무위원회 주석 등을 지냈다. 중국 쓰촨성 치장에서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순국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중심에서 독립운동을 이끈 대표적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대한민국의 번영은 산에서 흐르는 작은 물줄기가 마침내 바위를 뚫는 것처럼 작은 뜻이 모여 이뤄질 수 있었던 결실”이라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 ‘에이비씨 드론’과 함께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드론 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화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노인 대상 복지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취약 노인 발굴 및 지원 협력 사항 △프로그램 연계 및 정보 공유 방안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위원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위원회는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미세먼지 민관대책위원회 등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인천시 환경정책의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걱정 없는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 자원순환 체계 구축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명의 공간 복원 ▴시민 환경권을 지키는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 등 2026년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6년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환경정책 전환의 해로, 발생지 책임 원칙에 기반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방안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위원들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등 광역적 환경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최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와 관련해 인천에 소재한 국가 환경기관의 지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이 음성읍 용산리 봉학골 일원에 조성 중인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군 농림축산국장, 산림녹지과장 및 관련 공무원 등은 13일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향후 공정에 대한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조 군수는 공정률, 안전관리, 이용편의 계획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레포츠 시설의 품질관리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레포츠 시설에 대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 지연 요인을 점검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사업은 용산리 봉학골 일원에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가족 단위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향후 기존 봉학골 정원, 산림욕장, 삼색길과 연계해 음성군 대표 체류형 산림복합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네트놀이시설, 로프체험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