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시지회의 나눔 행보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4년에도 아산시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김길래 지회장은 “집을 중개하는 일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발전과 공정한 부동산 문화 조성에 앞장서면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12일 서원구청에서 시민표창 시상식을 열고,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정발전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모범시민 16명 △장기근속 이·통장 7명 △드림스타트 후원 유공자 5명 등 총 2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범석 청주시장이 직접 표창패와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청주의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분들 덕분에 청주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주가 빠르게 성장·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며, 따뜻하고 뜻깊은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청주시는 앞으로도 매월 시민표창 시상식을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로부터 지역 학교 시설 보수 및 환경개선 현안을 보고받고, 학생 안전과 직결된 노후 시설에 대해 선제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전곡중학교 실내 테니스장의 지붕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발생과 처마 홈통 부식 등 안전 취약 실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곡중학교는 1969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21학급 54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실내 테니스장은 2005년 준공된 연면적 2,484㎡ 규모의 시설로 안전등급 B등급을 받은 상태다. 그러나 최근 지붕 누수 3개소가 확인되고, 배수 시설의 부식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난 12월 9일 학교, 연천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등이 참여한 협의회를 열고, 단순 보수가 아닌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경간 20m 이상의 특수 구조물인 점을 고려해 전문업체를 통한 정밀안전진단 및 구조 검토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8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최근 교통사고 위험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안양시 호계사거리 일대의 보행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안양시 관계자와 논의했다. 현재 호계사거리는 경수대로와 흥안대로가 교차하는 대형 교차로로서, 보행 거리가 길고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상충 사고 위험이 상존해 인근 학교 학부모와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높았던 곳이다. 이채명 의원은 현행 지침상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권장 거리인 30m를 크게 초과하는 호계사거리(약 65m)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기존 관행을 넘어서는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물리적 거리가 길다는 이유로 설치 불가만 고수할 것이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교통 체계로 혁신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안양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민원 전달을 넘어 경찰청 기술지원 용역 추진과 경기연구원을 통한 정책 연구 병행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대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급식의 우수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성과를 보인 우수 급식소 및 우수 조리사에게 지난해 12월 24일 상장 및 상품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연 4~6회 급식소에 방문하여 위생·안전, 영양 관리 체크리스트에 의한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우수 급식소 5개소, 우수 조리사 5명을 선정하여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 관리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우수 급식소에는 도담뜰어린이집, 마장행복어린이집, 비승아이사랑어린이집, 이천시복지어린이집, 증포칸타빌어린이집이 선정됐고, 우수 조리사는 두루말어린이집, 베베짐어린이집, 베비텔어린이집, 부발지역아동센터, 아이뜰어린이집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센터장 장재권 교수(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이천 시민 모두에게 이천시 관내 급식소는 안전한 급식이라는 자부심을 드리고 싶다”라며 “이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라는 새 이름이 이천 시민들에게는 ‘안심'이라는 단어와 동의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기온 하강으로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력이 강한 급성 위장관 감염병으로,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감염 시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잠복기는 보통 12~48시간으로 짧다. 특히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파력이 매우 강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뿐만 아니라 사람 간 접촉, 오염된 손과 환경을 통해서도 전파되므로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와 화장실 이용 후, 조리 및 식사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하며, 어패류 등 식품은 충분히 가열해 섭취하고 조리기구는 사용 후 즉시 세척·소독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대부분 2~3일 이내 자연 회복되지만,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 소실 후에도 최소 48시간 동안은 식품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026년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구청장 새해 첫 방문인사’ 행사를 진행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15일 1권역(검암경서·연희동) 서구청을 시작으로 ▲19일 2권역(가정1·가정2·가정3·신현원창동)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20일 3권역(검단·불로대곡·원당·당하·오류왕길·마전·아라1·아라2동) 검단복지회관 ▲21일 4권역(청라1·2·3동)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5권역(석남1·석남2·석남3동, 가좌1·가좌2·가좌3·가좌4동) 서구노인복지관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문 인사에서는 사전 제출받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 공유, 2026년 구정 운영 방향 설명,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 등을 진행하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방문인사를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구정 운영에 반영해 2026년 새롭게 나아갈 서구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금촌2동은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금촌2동은 지난 6일과 8일 이틀간 지역 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촌2동은 각 경로당에 쌀 40kg씩을 전달하는 한편, 겨울철 건강관리 실태와 시설 이용 시 불편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경로당에서는 어르신 식사를 준비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고령화로 자원봉사 인력이 감소하면서, 식사 준비와 배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줄 사람이 없어 점심 준비가 부담될 때가 있다”라며 “안정적으로 식사를 도와줄 인력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다른 어르신들도 “식사는 경로당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새해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경로당 운영의 현실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읍은 지난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이 노인정에 모여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료품 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배부된 물품은 관내 식품업체인 오뚜기냉동에서 새해를 맞아 후원한 것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냉동 갈비 선물 꾸러미 총 41상자가 전달됐다. 특히 지난 연말 기탁 물품이 부족해 주민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했던 상황에서 이번 후원은 메마른 땅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파주읍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지역 주민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후원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과의 연계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취임 직후 기탁 물품이 전달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특히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는 노인정에 전달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오뚜기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미래의 생산자이며 소비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파주 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체험 교육을 오는 27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에서 재배되는 콩으로 만든 두부를 활용한 만두 만들기 체험’을 주제로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농산물 활용 가공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파주 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은 식생활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파주시 누리집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파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어린이 대상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유통비용의 일부인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 인증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가 또는 단체이며, 신청 시 친환경 인증서 등 관련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소요되는 택배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읍면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3일까지 '2026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민주말농장은 금촌동 101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구좌당 9.9㎡(3평)씩 총 2,700구좌가 분양된다. 연간 임대료는 2,170원이며, 1가족당 1구좌만 신청이 가능하다. 경작 기간은 개장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5.)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인 시민으로, 신청자 수가 주말농장 임대 구좌 수(2,700구좌)를 초과할 경우 공개 추첨(컴퓨터 무작위 방식)을 통해 임차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파주시청 누리집 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 로그인 및 비회원 인증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은 주말농장 현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은 도시농업의 대표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농업 재배를 통해 안전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친환경 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임진각 민방위 대피소에서 ㈔우리의소원 주관으로 이산가족 예술 프로젝트 전시 ‘평화, 그리고 그리운 얼굴’이 오는 17일부터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남북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의 염원이 교차하는 공간인 임진각 민방위 대피소를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해,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평화, 그리고 그리운 얼굴’은 2014년부터 시작된 ‘이산가족 예술 프로젝트’로, 고령의 이산가족 1세대와 국내외 예술가들을 1:1로 연계해 이산가족들의 애절한 기억과 사연을 예술 작품으로 담아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평화의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부 ‘빛바랜 추억’▲2부 ‘바람으로 보낸 편지’▲3부 ‘이별의 시간’총 3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시 작품들은 향후에도 평화 자산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미술 자료 저장소(아카이브)로 운영된다. 행사 관계자인 ㈔우리의소원 하종구 상임이사는 “민방위 대피소라는 긴장감 넘치는 장소에서 만나는 이산가족의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평화가 왜 필요한지를 강하게 실감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 농작물 및 주민 생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총 19명으로,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위험이 높은 멧돼지를 집중 포획하고, 농작물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피해방지단 운영 과정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운영 관리 유의사항을 철저히 안내하는 한편,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현장 활동의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농가 피해를 줄이고 주민 생활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피해방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