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시군 네트워크 분야에서 ‘산따라 계곡따라, 자원봉사 하러 가는 길!’ 프로그램이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 구리시, 동두천시, 양주시 등 4개 자원봉사센터가 연합해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센터 간 협력과 연대의 힘으로 우수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만들어 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G-하우징 사업,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월 도민이 전하는 지원사업, 시민단체 지원사업 ▲4월 G-하우징 사업 ▲9월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센터 간 협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고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월 15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양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모유치원 원아들의 장구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2026년 시정설명, 미양면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설명은 농축산업, 문화·관광,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폭넓게 다뤘으며, 현안사항 발표 시간에는 이채연 주민자치회 위원이 ‘아름다운 햇살 마을, '미양 : 잇다'’를 주제로 ‘민관협력 주민참여 행사’를 제안해 참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안은 시정과 면정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정책공감토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면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교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시정 설명, 서운면 주요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현안사항 발표에서는 윤춘호 상북산 이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와 관련한 개선 사항을 제안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서운면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8일 ‘마음 건강 홍보 컵홀더’를 제작해 연천 관내 협력 업체 총 5곳을 통해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전망을 구축하고, 접근성을 강화해 잠재적인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제작된 컵홀더에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바로 진행할 수 있는 QR 코드를 삽입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손쉽게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구덕 센터장은 “지역 내 업체들과 연계한 이번 홍보 활동이 청년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서비스 유입을 확대하고, 정신건강 편견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전시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 신나는 그림책 모험'를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발간한 아시아 옛 이야기 그림책 3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그림책 속 장면을 만들고, 움직이며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책으로 읽던 이야기가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는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라이브 스케치)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바닥 터치 인터랙션) ▲세 친구(사운드 인터랙션)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섹션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배움과 감성, 놀이 요소를 조화롭게 담아 어린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3D 융합콘텐츠 전문 기업 ㈜인디고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체험형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선정으로 개발한 체험형 콘텐츠를 광명문화재단이 첫 순회 전시로 유치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 기간 동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대림제지로부터 백미 10kg 310포(1천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림제지 이광준 전무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전달된 백미는 관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배부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광준 전무는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한 백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대림제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읍동에 소재한 ㈜대림제지는 1984년 설립된 골판지용 원지 공급 기업으로, 오산시에 지난 13년간 성금과 백미 기탁 등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앞두고 주요 정책과 사업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후반부를 앞둔 시점에서 핵심 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본예산 확정 후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을 다시 정리하고, 실행 가능성과 완성도를 기준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일하고(職) 살고(住) 즐기는(樂) ‘인구 50만 경제자족형 직주락 도시’ 실현이라는 시정 목표 아래, 도시 구조 전반과 시민 일상에 직결되는 정책들을 중심으로 점검의 범위를 넓혔다. 도시 확장과 산업 기반, 중장기 성장 전략 재정비 도시의 중장기 성장 축에 대한 논의가 핵심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운암뜰 AI시티 단계별 추진 방향 ▲(구)계성제지 부지 개발과 어플라이드 연구센터 건립 ▲세교3지구 지정에 따른 도시 확장 구상 ▲세교터미널 부지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행정적 과제를 면밀히 점검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공직자의 청렴을 ‘참여와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게임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 도입해 주목된다. 가평군은 기존 강의식 청렴교육과 병행해 비대면 학습과 게임 요소를 결합한 신규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와 경쟁, 응원 요소를 접목해 청렴을 일상 속에서 체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한다. 예선은 약 3개월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직원들은 새올행정시스템 로그인 시 제공되는 자가학습 콘텐츠를 이수한 뒤 퀴즈에 참여하게 된다. 퀴즈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부서별 성적 우수자 2명이 선발돼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대면 방식으로 열리는 ‘청렴골든벨’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렴‧반부패 관련 문제를 중심으로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한다.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우승자와 응원 우수부서 등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게임형 청렴교육은 청렴을 의무가 아닌 조직 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 스스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창혁 관장은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수련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KTI 태권도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I 태권도장은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인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지난 2025년 12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시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동 기반 확충을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거점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2층)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사업 추진 전에는 시설 기능과 동선,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이 제기됐으며, 주민 수요를 반영한 커뮤니티 공간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두 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모임·교육·소통 등 주민 활동의 거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했다. 특히 광암동 다목적회관 2층은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모두의주방’ 기능을 반영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두천시 도시재생과는 공사 과정의 신뢰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했다. 주민참여감독관은 공정별 현장 점검과 시공 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곡2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국민의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 도덕적 삶의 실천,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사회운동 조직이다. 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환경보호, 다문화 가정 지원, 청소년 리더십 함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금동임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신곡2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14일, 고양시에 위치한 ㈜에스씨엔터테인먼트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4년 성금 전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루어진 것으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온 ㈜에스씨엔터테인먼트의 진심 어린 나눔 철학이 담겨 있다. 김현구 ㈜에스씨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기업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맞춰 걸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동준 운정1동장은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현구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운정1동 내 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올해부터 관내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입학준비금을 10만 원씩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도서나 문구류 등을 새로 마련해야 하는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교육 기본권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3월 3일) 기준, 시흥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 신입생 1만 6천여 명(외국인 포함)이다. 시는 이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시흥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신청은 학생의 보호자가 내국인인 부모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부’ 또는 ‘모’가 아니거나 외국인이면 구비서류를 지참해 학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자격 확인 등 검증을 거쳐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모바일 시루 앱(지역상품권 착(Chak)에 정책 수당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입학준비금은 문구점ㆍ서점ㆍ의류(체육복)ㆍ학원 등 입학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시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병원ㆍ약국ㆍ음식점ㆍ레저 등 일부 업종에서는 제한된다. 지원 금액은 11월 30일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먹거리는 건강한 몸과 정신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자라나는 아동ㆍ청소년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공공이 개입하는 먹거리 기본권 보장은 현대사회 필수 영역이 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에는 노인ㆍ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영양사 배치가 어려운 소규모 급식시설을 중심으로 국가 차원의 급식 안전망이 구축돼 왔다. 시흥시는 이러한 정책 흐름에 발맞춰 2012년부터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왔다. 2023년에는 어린이와 사회복지 대상 시설을 함께 지원하는 ‘시흥시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시흥시 내 100인 미만의 영양사 미배치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ㆍ영양ㆍ안전 분야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식생활교육을 통한 건강한 도시 조성에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 건강한 급식, 관리 사각지대 ‘제로’ 반찬 없이 물에 만 밥이나 죽을 주는 어린이집, 설거지도 되지 않은 식기에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경기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정부 국정과제와 경기도의 농정방향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한국쌀전업농 경기도연합회, 경기도 4-H 연합회, 한국화훼협회 경기도지부,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자율관리공동체 경기도연합회,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서울·인천·경기도지회 등 경기도 농어업 단체와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 농정방향을 주제로 기후완화·기후적응·기후회복·기후전환 4대 전략에 기반한 2026년 주요 농정 사업을 설명하며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주요 농정사업으로는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어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