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올해 3억원을 투입해 낙상 위험이 큰 취약계층 노인 50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노인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가구는 최대 60만원 한도에서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매트, 목욕의자, 기립 지지대 등의 낙상 예방 주거개선 품목 설치를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이면서 △장기 요양 재가급여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중점군 △장기 요양 등급판정 대기자와 등급외자 △낙상 취약 요인을 가진 장애인 어르신이다. 신청은 연중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낙상은 노인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고”라면서 “고위험 어르신에 대해서는 맞춤형 안전 환경 개선을 통해 예방 중심의 생활안전 보호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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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이수루 서울시의회 의원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 교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체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 교육청(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일원)에서 정근식 교육감을 비롯해 국제e스포츠위원회 및 IEC·사무총장 김억경, IEC 아카데미 오영근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교육의 현안과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울 지역 다문화 학생 수는 약 2만2천 명으로 증가했으며, 일부 학교에 학생이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교육 격차와 학교 운영 부담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교육 지원 체계와 교육 방식 전반의 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정근식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 증가를 구조적 변화로 보고 단계적인 지원 인프라 확대 방침을 밝혔다. 특히, “현재 서울 구로구에서 제1 다문화 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며, 2026년에는 창신동에 제2 지원센터 설립이 추진된다”면서, 교육청은 다문화 학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제3 지원센터 추가 설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 증가를 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는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반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를 위한 활성화에 동참한다.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팬들이 참여하는 ‘팬 에스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7일간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제안설명의 건 등 부의안건을 진행했다. 특히 조정식 의원, 박주윤 의원, 조우현 의원, 김종환 의원, 추선미 의원, 김윤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제언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시의 현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공유했다. 안광림 부의장은“의회는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시민의 요구를 세밀하게 포착하고, 시정 운영의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이번 회기가 내실 있는 논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종합 심의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이어 1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 심사·운영결과 보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2일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및 담당 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11일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사업 운영 현황과 관리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신용평점 하위 10%의 경기도민(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최장 10년 상환기간으로 설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경자 의원은 “정책 취지에는 공감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최근 일부 광고에서 ‘저신용자도 좋은 차를 탈 수 있다’거나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2.0은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정책 취지가 왜곡되거나 악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복지정책과는 “대출 전 상담 의무화와 금융·고용·복지 연계 관리 체계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복지정책과는 “1명이라도 재기에 성공한다면 그 정책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도의 불순물을 최소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2일 인천상이군경회가 주관한 ‘2026년도 보훈복지문화대학 인천캠퍼스 입학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격려했다. 인천시 남동구 상이군경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입학식은 국가유공자들이 노년기에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2026년도 입학생 83명을 비롯해 조직 간부와 주요 내빈 등 1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공헌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인천을 만들었다”며 “보훈복지문화대학이 여러분의 배움의 열정을 실현하고, 더 풍요롭고 존엄한 노년을 준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천시의회도 보훈대상자 복지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해 관련 정책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입학식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인천보훈지청장, 인천보훈병원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보훈·복지 정책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유아용품 나눔방 플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사용 주기가 짧은 유아용품의 재사용을 장려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의류와 잡화, 장난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사회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용품 나눔방 플리마켓은 유아용품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12월 유앤아이센터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는 두 번째로 발안만세시장 장날에 맞춰 화성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눴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의 참여도 활발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하반기에도 플리마켓을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많은 시민의 참여 덕분에 자원 절약과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었다”며 “작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성장관리권역을 대상으로 ‘민간제안 산업단지 공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말 수립할 ‘2027~2029년 수도권 공업지역(산업단지) 공급계획’에 대비해 산업용지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함이다. 대상지는 관내 성장관리권역으로 기흥·수지구 전역과 처인구 남사읍·이동읍·원삼면(목신리, 죽능리, 학일리, 독성리, 고당리, 문촌리) 일원이다. 신청자격은 산업입지법 제16조에 따른 개발사업 시행자 요건을 갖추고 2027~2029년 산업단지 물량을 공급받아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자 하는 민간기업 등이다. 시는 6월 30일까지 투자의향서를 받은 뒤 사업목적의 타당성, 시행가능성, 산업입지 적정성, 정책 부합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검토해 오는 12월 ‘용인시 산업단지 물량 공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공모와 관련해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토목설계협회, 건축사협회, 행정사회,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용인시 산업정책 방향, 산업용지(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개발사업) 공급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11일 화성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과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돌입했다. 화성특례시와 화성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향후 5년간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사회적가치 (예비)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수립 논의와 2026년도 주요 지원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수여식의 뒤를 이어 진행된 '사회연대 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향후 시정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사전 질문지를 제작·배포하고 워크숍 형태의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해 화성특례시 사회연대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했다. 곧바로 마련된 '2026년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안내' 순서에서는 시와 지원센터가 각각 추진하는 핵심 사업들이 상세히 소개됐다. 화성시 기본사회담당관은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미래농업을 이끌 농업·농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21기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린농업대학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동문회원, 입학생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경과보고 △교표 수여 △입학식사 △축사 △대학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그린농업대학은 미래 농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적응농업과와 스마트농업과를 새롭게 개설했다. 기후적응농업과 신입생 35명, 스마트농업과 35명, 전통발효과 35명 등 총 3개 과 105명의 입학생을 선발해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5주간 운영된다. 이론·실습·현장 교육을 병행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전문 농업기술과 현장 중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교육 수요 증가에 맞춰 신설한 기후적응농업과와 스마트농업과를 통해 기초 이론과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가 실물 인공지능(physical AI)과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초격차 기술도시’로 도약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양자종합계획'과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양자클러스터 지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자클러스터는 2026년 7월까지 최대 5개 광역지자체를 최종 지정해 5년간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소부장 산업에 양자기술을 융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클러스터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시는 올해 양자산업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 산업의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과 양자 문해력 증진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19억 9,300만 원 규모(국가직접 9억 원, 시비 7억 7,000만 원, 민간 3억 2,300만 원)로, 양자기술 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자금 지원을 비롯해 양자 문화 확산 및 문해력 증진 사업, 양자기술을 활용한 공공문제 해결 등 공공실증모델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혔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피비 작가가 ‘닥터신’ 첫 방송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많은 ‘닥터신’의 탄생에 관해 ‘10문 10답 직격 인터뷰’로 밝혔다. Q1.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후 1년마다 작품으로 돌아왔는데, ‘아씨두리안’ 이후로 ‘닥터신’은 근 3년 만에 복귀다. 복귀가 유독 오래 걸린 이유는? 대부분 드라마 주인공은 한두 명인데, ‘닥터신’은 여러 명이 공동 주연이고 거기다 인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지원센터에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계의 봄(Spring of Four Seasons), 치유의 시작’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기로 진행된다. 각 기수는 2회차 수업으로 이뤄졌다. 1기 교육은 3월 30일과 4월 6일, 2기 교육은 4월 13일과 4월 20일에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치유농업지원센터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봄철에 맞춘 감각·정서 회복 활동으로 이뤄진다. 1회차 교육 ‘센터피스’ 교육에서는 계절 꽃을 활용한 꽃꽂이 활동으로 참여자가 향과 색감에 집중하며 자기 삶의 중심성을 성찰하도록 돕는다. 2회차 교육 ‘허브 테라피’에서는 농촌테마파크 산책 후 직접 수확한 허브를 활용한 차 음용과 아로마 롤온(손목이나 귀 뒤, 목덜미 등에 바르는 아로마테라피 제품) 제작 등으로 스트레스 요인 인식과 완화 방안을 체험한다. 모집 인원은 기수당 시민 15명이다. 신청은 11일부터 17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resve.yongin.go.kr)에서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자연 기반 활동으로 시민들이 심리적 안정과 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차광승)은 3월 12일(목)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C&D 기관협력사업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바이오, 헬스케어, 의료기기, 뷰티·건강 분야 41개 기업 및 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C&D 기관협력사업에 참여하는 17개 병원, 연구기관, 협회, 대학, 인증기관의 116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행사다. 특히 설명회 이후에는 기업과 기관 간 1:1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기업별 기술 및 사업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 매칭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임상 협력, 인증 지원, 컨설팅, 투자, 각종 전시회 참가 및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 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대한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성남산업진흥원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은 “C&D 기관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프로그램이 역대 최대 규모”라며 “올해는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남산업진흥원은 올해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