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완료함에 따라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제37조 제1항에 근거해 공익직불금의 투명한 운영과 부당 수령 사전 방지를 위해 지급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개를 실시한다.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 정보 공개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 31일간이며, 농업e지에 구축된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열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내 팝업 안내 및 배너 링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공개되는 정보는 신청자의 성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 면적, 직불금 유형(소농 직불·면적직불) 및 수령 금액이다. 한편, 2025년 평창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농가는 총 5,759농가로, 신청 면적은 4,914.4헥타르(ha), 지급 금액은 약 99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정보 공개 기간 종료 이후 농업인 등의 정보 열람이나 제공 요청을 할 때는, 직불금 등록 당사자 외 제3자를 통한 개인정보 제공은 제한된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정보 공개를 통해 부당 수령 사실이 확인되면 직불금 전액 환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책 읽는 공동체 형성을 위해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독서를 비롯해 토론, 필사, 글쓰기 등을 하는 성인 동아리로, 매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는 4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다. 독서동아리로 선정되면 활동 장소 제공 및 동아리 홍보, 독서문화프로그램 우선 접수권 부여 등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두정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독서동아리를 통해 책을 매개로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농로 및 마을 공유지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농업기계로 인해 발생하는 경관 훼손, 폐유 및 유해 물질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보행자 및 농작업자 안전사고 유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6년 3월 31일까지 ‘무단 방치 농기계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농업기계화촉진법' 제8조의7(농업기계의 강제처리) 및 제19조(과태료) 등 개정 법령에 근거해 추진되며, 정비 기간 동안 방치 농기계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에게 조치명령이 내려지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소유자나 점유자를 확인할 수 없는 농기계는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일정 기간 이후 매각 또는 폐기가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각 읍면동과 협력해 마을 이·통장 주도의 계도 활동을 통해 자율 정비를 유도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가 필요한 대상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를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미화원의 휴무를 보장하고 안정적인 생활 쓰레기 수거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일부 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생활폐기물 배출이 금지되며, 2월 18일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배출이 허용되는 날에도 배출 시간은 18시(일몰) 이후로 제한되며, 낮 시간대 배출은 금지된다. 다만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된 지역은 연휴 중에도 일반·음식물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파주시는 설 연휴를 대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읍면동별로 시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인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한 대청소를 추진해 마을 단위 환경 정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통장단·지역단체 등과 함께 시민 참여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병행해, 연휴 대비 환경 정비를 강화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중 쓰레기 관리 상황반을 운영하고, 청소 대행업체와의 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26회 국제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학회 총회' (XXVI ISPRS Congress 2030, 이하 총회)유치를 위해 한국 유치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단은 인천시와 공사가 유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ISPRS 공식 회원기관인 한국측량학회와 국토지리정보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공간정보 분야 주요 기관이 참여해 구성됐다. 유치단은 향후 전략 수립을 비롯해 국제 네트워크 협력, 유치 제안서 작성 등 전 과정에 걸쳐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총회가 인천에서 개최될 경우, 약 100개국 3,000여명의 참가자가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외국인 참가자는 약 2,000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숙박·전시·관광 등 분야에서 약 92억 규모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총회 유치 조직위원장을 맡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박지상 책임연구원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개최지로 제안된 인천의 뛰어난 접근성과 첨단 MICE 인프라를 언급하며, “인천은 4년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중심으로 안전, 교통, 환경 관리 전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먼저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사과, 배, 배추, 무, 양파, 마늘, 감자, 밤, 대추 등 9개 주요 농산물 3,492톤과 소·돼지고기 등 축산물 537톤을 공급한다. 이는 전년 대비 1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설 제수용품 수요에 맞춰 공급해 가격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시장 영업시간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2월 2일부터 16일까지 기존 오후 3시였던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2월 8일과 2월 15일에도 정상적으로 연장 운영해 장보기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설 명절 이후인 2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휴업하고, 20일부터는 기존 영업시간인 오후 3시까지 정상 영업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소속 역도팀이 지난 29일에 열린 대한역도연맹 주관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고양시청 역도팀은 박혜정 선수의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의 지도상까지 수상하며 개인과 팀, 지도 부문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양시청 역도의 간판 박혜정 선수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박 선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금메달 3개),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금메달 3개)을 차지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매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최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박혜정 선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역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박주현 선수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박주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제21차 수석 보좌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입법과 행정, 입법과 집행에 속도를 더 내달라 강조했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속도가 너무 늦다고 답답함을 토로한 이재명 대통령은 집행부서나 국회에 협력 요청이든, 집행 지휘든 철저하고 신속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국정은 결국 국민 삶을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국민의 시선에서, 실행 가능한 것들을 최대한 신속히 찾아내서 집행해 달라며 속도전을 거듭 강조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국민 체감 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갔다. 국민체감정책이란 올 상반기 추진 정책 중 국민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과제로서, 오늘 회의에서는 국민체감정책 45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내 삶에서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국민인식조사를 토대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논의했다. 먼저 ‘최우선 추진 과제’는 국민 절대 다수가 즉각적인 변화 체감을 희망하는 것으로 ▲ 전동킥보드 안전관리 강화 ▲ 계좌 지급 정지 제도 적용 확대 ▲ 치매 장애 어르신 안심 재산 관리 ▲ 구독 서비스 해지 버튼 전면 노출 ▲최적 통신 요금제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강대훈)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용 드론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 김용국 기업성장팀장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강대훈 본부장, 장동권 대응과장, 강건영 대응팀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방위·소방 분야 등 드론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대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방용 드론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차기 교육과정 고도화를 위한 현장 실무 데이터 공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인 ‘드론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보유 장비 대여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이 앞장서 나눔 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와 봉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군포시 소재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의왕시 소재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시설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간편식품 8종을 후원 물품으로 준비하여 전달했다. 정숙경 교육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차원 하수처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미아호나(Miahona)와 마라피크(Marafiq) 두 기업 관계자들이 안양시 안양하수처리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다. 29일 안양시에 따르면, 사우디 수자원 협력공사(SWPC,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에서 진행한 Arana 독립 하수처리시설(Arana ISTP, Independent Sewage Treatment Plant) 건설 프로젝트의 낙찰자로 선정된 두 기업(미아호나와 마라피크)의 임원진 3명이 지난 26일 안양시 안양하수처리시설을 견학했다. 미아호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Public Investment Fund(PIF) 소속의 상하수도 인프라 공급회사이며, 마라피크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실특별위원회(Royal Commission) 소속의 전기, 상하수도, 산업가스 인프라 공급회사이다. 이날 방문단은 지하화된 안양하수처리시설의 여러 설비 중 찌꺼기 처리시설과 주민 친화적인 체육공원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시설 운영상의 장단점과 효율적인 관리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데 주력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시와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기초지자체와 추진한 교육협력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한 것으로,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협력사업을 특색있게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다.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유치한 사업비 총 금액은 2025년 662억원, 2026년 761억원으로, 최근 2년간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자체 교육 재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5년에는 미래교육협력 및 공유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10억원의 사업비를 유치하고, 성남시 소재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50여 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IT·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성남공유학교’와‘성남미래교육프로그램’등 성남만의 특색있는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정용한 대표의원(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이 발의한 '성남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가 26일 제308회 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하며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행정서비스의 다양하고 복잡한 행정절차로 서류 작성과 행정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고충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행정 전문가인 ‘마을행정사’를 위촉해 무료 상담 등을 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분당구 1기 신도시 재건축 정비, 수정·중원구의 재개발 사업 등 복잡한 도시 건설 현안을 시민이 직접 찾아다니며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어 최근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 대응책을 내놓자, 도시개발 분야 전문 행정상담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국민의힘 소속 정용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행정사법에 따라 신고된 행정사 중 최대 10명 이내의 마을행정사를 위촉할 수 있으며, 시민·성남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하되 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는 그 지원 횟수를 확대하여 적용한다. 또한 대면상담과 비대면상담을 병행하며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