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여주시 시정계획과 운영에 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여흥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대화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부의장을 비롯한 유필선, 정병관, 경규명, 진선화, 이상숙여주시의원 및 여흥동 기관·단체장과 통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설명, 여흥동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여흥체육공원 주차장 태양광 설치 ▲우만리 느티나무 앞 도로 확장 ▲ 단현동 312번지 일원 배수로 설치 ▲상거통 산림조합 앞 삼거리 회전로터리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으며 참석 주민들은 현장에서 여흥동 발전을 위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살기 좋은 여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건의하신 의견은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7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새싹위원 배움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인력이 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관련 법과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신규 위원이 지역 인적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규 위원을 ‘새싹위원’으로 명명해 활동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과정에서 필요한 현장 대응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했다. 황보경 동장은 “신규 위원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협의체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신곡2동 은행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행어린이집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라면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경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은행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한 번의 피해신고로 불법사금융 차단 -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2026년 1월 26일~3월 9일 ■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보다 수월하게 피해를 신고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입법예고를 실시합니다. - 국정과제: 금융투자자 및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 불법사금융신고 - 채무자대리인 무료 지원사업 - 불법대부계약 무효화 소송 지원 ☎1332 → 3번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사금융지킴이 · 피해자가 기술하기 어려운 기존의 신고서 서식에서 한 번의 피해신고로 불법추심 중단조치, 채무자대리인 선임, 불법추심 수단 차단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식을 개정합니다. → 피해자는 보다 쉽게 신고하고 신고처리 속도는 빨라집니다. · 신용회복위원회에서도 불법추심 및 불법 대부행위 등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차단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 이용중지 요청기관을 확대합니다. →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집니다. 입법예고된 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케이-컬처'와 '케이-스포츠' 외교의 거점 2026년 2월 5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경기도가 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해 실시한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추진해야 할 연간 일정과 관련 법령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직무교육은 한국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합회(이사장 박규완)가 주관했다. 교육에서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관련 정부 정책 흐름과 주관 부처 변경 등 법령 개정 필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그간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의료서비스 제공과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후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조합에 대한 신뢰와 인식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해 사업 추진에 일정 부분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본 교육을 통해 연합회와 지역 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간 상호 교류를 갖고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임직원은 “산업단지 조성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안산시가 고령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지역 내에서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운영과 관련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와 장애인이 거주하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요양·복지·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시 담당자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등 공공영역과 제공기관, 복지관 등 민간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판정 조사 결과를 참고해 66명에 대상자를 선발,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인별 맞춤 통합지원 계획’을 수립한 이후 총 156건의 돌봄서비스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안산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예정된 사업의 전국 시행에 대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관계기관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8일 오전 시청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퇴거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서류 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중단 요청 및 상급자 개입 ▲비상벨 호출과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협조에 따른 신속한 퇴거 조치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특이 민원 발생 시 적용 가능한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에 대한 실무 교육을 병행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련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강화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와 민원인의 안전은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보다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중 구청과 25개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도 순차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8일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과 신길동 신길5통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단원구청장, 상록구청장, 경로당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행복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하 말씀,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목골경로당(상록구 본오동 919-3번지, 302호)과 신길5통경로당(단원구 도일로 95-4번지)은 각각 연 면적 90.05㎡, 90.1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아늑한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윤종오 신길5통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곳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히 휴식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보금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장 균열 및 단지 내 지반침하 보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도 지원 대상이다. 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관련 소방시설(감지기,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이동식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과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 대상은 15년 경과)이다. 다만, 최근 5년(동일 사업의 경우 10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 받은 공동주택과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실제 지원금은 공사 금액에 따라 차등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공동주택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됐거나 중앙(지역)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휴게시설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 개선 공사까지 포함된다. 특히 휴게시설 신설 시 공간 확보에 따른 행위 허가(용도변경) 등의 절차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한해, 가설건축물축조신고가 가능하도록 관련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개소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1월 1일 자로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온(溫) 이음 1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다. 각 동 민간위원장 간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활동의 연속성과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춰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지역 밀착형 복지 활동을 수행해 왔다. 다만, 동별 위원 임기 시점이 달라 공동사업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어 네트워크 운영의 안정성과 교류 확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안산시는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안산 전역에 온기를 잇다’라는 의미를 담은 ‘온(溫) 이음 1기’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임기 통일은 동 단위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하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련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전국에서 안산시가 유일하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주택가 인근 산업단지와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기술자문, 컨설팅부터 시설교체 및 유지관리 지원 등 방지시설 운영 전 과정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80억 원(2025년 60억 원, 2026년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팔곡일반산업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약 4만 7천 세대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앞서 시는 지난해 같은 공모사업을 통해 50개 사업장에 대해 총 60억 원을 투입, 방지시설 교체와 기술진단 등을 시행한 바 있다. 올해도 국·도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업단지 내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소재 베이비맘어린이집이 지난 23일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정성을 모은 기부금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군포시 ‘나눔 행복 동행사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베이비맘어린이집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번 활동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포시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행복 동행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베이비맘어린이집 김영자원장은 “학부모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이비맘 어린이집 학부모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1월 28일(수) 군포시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전 부서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 제설 지원체계 개선 및 비상근무 해제 기준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강설 발생 시 육교, 버스정류장 등 낙상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보다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제설 지연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기존 제설 지원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본청을 경유하지 않고 제설 인력이 즉시 동으로 집결하는 지원체계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줄여 강설 즉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눈이 그치더라도 제설작업이 완료된 이후에 비상근무를 해제하도록 기준을 명확히 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으며, 형식적인 기상 상황이 아닌 실제 현장 여건을 반영한 운영 기준을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겨울철 강설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와 현장 중심 대응”이라며 “동 단위 제설 지원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