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실에서 ‘해오름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의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풍성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지역연계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 전역 유관기관 총출동… 지역밀착형 교육 네트워크 가동 이날 협의회에는 광명시청의 교육청소년과, 탄소중립과, 사회적경제과, 도시농업과, 도시재생과, 환경관리과, 문화관광과를 비롯해 평생학습원, 광명문화재단, 광명문화원, 광명예총 등 총 11개 부서 및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운영 중인 ▲광명BEE에너지학교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바른식생활 ▲해오름 광명 바로알기 ▲찾아가는 환경교육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등 마을강사 지원사업과 ▲해설있는 교과서 음악회 ▲ 찾아가는 전통문화활동 ▲역사 인물 뮤지컬 ▲ 문학커뮤니티 등 문화예술창작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의 김현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김현준에게 ‘직진 고백’이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분석과 공감,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합숙 맞선'은 지난 4회 기준으로 동시간대 2049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귀환하며 지각대변동이 일어난다. 맞선남녀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에 갑작스럽게 양가 엄마들이 등장해, 데이트가 순식간에 ‘상견례’로 돌변하며 긴장감이 치솟는 것. 갑작스러운 상견례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표효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엉뚱 발랄한 일상이 공개된다. 방은희가 충격적인(?) 비주얼의 김밥을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방은희는 집에서 특이한(?) 김밥을 싸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밥 위에 묵은지를 올리고 '바나나'를 통째로 넣은 이른바 '묵은지 바나나 김밥'. 이를 본 MC 현영이 "저게 무슨 바나나 보트도 아니고 무엇이냐"며 당혹감(?)을 나타냈고, 패널 신승환도 "지난번에도 파스타에 김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았나? (독특한 요리들을 보니) 김풍 작가의 향기가 난다. 누나는 '방풍(?)'이다"라며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신승환이 "'묵은지 바나나 김밥' 맛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자, 방은희가 직접 만든 묵은지 바나나 김밥을 가져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퍼펙트 라이프' 출연진 중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진 MC 오지호와 신승환이 '김밥 시식'에 당첨된 가운데, 과연 김밥을 맛본 두 사람의 반응은 어땠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방은희는 숨겨둔(?) 부캐, 방주비의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조리읍은 겨울철 기록적인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조리읍 실버경찰대원들은 겨울철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가구를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실버경찰대 한파 대비 어르신 건강지킴이’는 3조 6명의 실버경찰대원과 맞춤형복지팀이 주거 취약 6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당 라면 1상자를 전달하고,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현재까지 고령자 및 독거노인 228가구를 대상으로 유선 안부 확인을 완료했다. 김운영 조리읍 실버경찰대장은 “추운 날씨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작은 정성을 전하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다”라며, “대원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살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세웅 조리읍장은 “이번 안부 확인 활동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지역 특화 사업으로, 전달된 물품과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는 전기자동차 총 9,733대(상반기 6,823대, 하반기 2,91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20% 확대된 규모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출퇴근 등 일상생활 속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종별 최대 보조금은 ▲전기승용차(중·대형) 754만 원 ▲전기승합차(일반·대형) 9,100만 원 ▲전기승합차(어린이통학·대형) 14,950만 원 ▲전기화물차(대형) 7,800만 원으로, 차량 특성과 용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 전환 촉진과 실수요자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해 제도를 대폭 개선했다. 주요 신규 지원 사항으로는 ▲대형·중형 전기화물차 및 소형 전기승합차 추가 지원 ▲보유 중인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매각 또는 폐차 후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전환지원금 최대 130만 원(국비 100만 원, 시비 30만 원) 추가 지원▲국비 추가보조금 대상 항목에 대해 시비 추가보조금(국비 30%) 연계 지원 등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고물가 시대 시민의 독서 부담을 낮추고 지역서점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부터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을 추진한다.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은 시민이 관내 지역서점에서 지역화폐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1인당 월 최대 1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대형 쇼핑몰 입점 서점이나 체인 서점을 제외하고, 동네에 자리한 순수 지역서점만을 참여 대상으로 해 골목 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서점 이용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독서 경험이 적은 시민도 부담 없이 책을 구매하도록 유도해 잠재 독자를 실제 독자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이 제안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만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독서와 문화 접근성을 높여 시민의 삶을 두텁게 하고, 지역서점과 함께 성장하는 기본사회 모델을 차근차근 실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에 하수저류시설을 신규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대폭 확장하는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하안동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덕산 인근 하안동 685-1 일원에 2만 6천 톤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금당로 등 4개 구간에 총 1.43㎞의 우수관로를 확장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하수관로로 한꺼번에 유입되는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비가 그친 뒤 순차적으로 배출하는 시설로, 도심 침수를 예방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우수관로는 도로와 주거지에 내린 빗물을 하천이나 저류시설로 빠르게 흘려보내는 관로로, 관로 용량을 확장하면 폭우 시 배수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하안동 상업지역 일대는 지난 2022년 8월 시간당 109.5㎜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광명시는 기존 하수도시설만으로는 유사한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근본적인 정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시는 하수도 정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에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 인력을 충원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는 1기 신도시 가운데 최초로 분당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설치돼, 지난해 11월 5일부터 정식 운영되고 있다. 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정보 제공과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돼 왔으며, 이달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 각 2명씩 총 4명을 추가 배치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남시는 강화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추진 안내에 더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제도 개선과 사업 지원 △정책 추진방안 연구·개발 △주택공급 및 이주 수요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남시는 2026년 정비 예정 물량 12000호를 대상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특별정비예정구역 토지등소유자의 지정 제안을 접수하는 내용을 담은 ‘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를 지난해 말 게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다음 달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반대 의견을 포함해 그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난 26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삼평동·백현동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80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중 상당수는 교통체증 심화와 주거환경 저하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저류지를 현 상태로 존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제기된 우려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시정조정위원회를 조속히 열어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시정조정위원회는 ‘성남시 시정조정위원회 조례’에 따라 시장의 결심을 요하는 중요 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설명회는 신상진 시장이 주민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학생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현장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충북형 학생평가 혁신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교육감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위한 학생평가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논의에서는 평가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과 교원 역량 강화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또한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한 평가전문교사 제도와 AI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의 필요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중등 학생평가 정책 개선과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평가는 단순한 성적 산출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 과정을 확인하고 성장을 돕는 교육의 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과 연계하여 관내 대형 공사장 관계인들과 함께 화재예방 간담회를 28일 계양소방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신축 공사장에서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공사 현장의 화재 취약요인을 해소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공사장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 중심의 논의와 의견수렴의 장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관내 상주 소방공사 감리대상 대형 공사장 6개소 관계인 17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 여부에 대한 지도ㆍ감독 강화 ▲화기 취급 공사장 내 상시 감시체계 구축 ▲용접 등 화재 위험 작업 시 주의사항 안내 ▲공사장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교육 교재 배부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인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소방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ㆍ감독을 강화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지역 사회의 교육 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이천 꿈빚공유학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천교육지원청은 28일, 이천시청소년재단을 포함한 주요 거점활동공간에 대한 인증식을 진행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경기도교육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는 공유학교 모델을 공고히 하고, 그간 민·관 협력이 일궈낸 결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2026년 ▲한국폴리텍대학교 이천캠퍼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꿈자람터의 잇따른 개관 시기에 맞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교육 서비스를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거점활동공간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도심과 외곽 지역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공유학교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지역 현안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 모델의 발굴이다. 이천교육지원청은 한국폴리텍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반도체 제조 학점인정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시균 행정담당관은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방향성과 공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광역시의회 이용창 교육위원장(국·서구2)은 지난 27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교원과 교육행정직원에게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애 교사의 해외연수와 국내연수의 필수적 지원을 위해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오랜 세월 교단을 지키며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선생님들과 그 곁에서 묵묵히 지원하는 교육행정직원분들의 정년퇴직의 순간 감사와 존경의 예를 다하는 일은 교육공동체의 품격을 높이고 교직의 자긍심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마지막 길까지 온전히 예우해 드리는 것이 교원 처우 개선의 출발점이나 아쉽게도 정년퇴직 교직원을 위한 별도의 위로 및 격려 사업과 정년퇴직자 대상 연수가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올 하반기부터 정년퇴직 교직원을 위한 연수, 즉 정년퇴직자 대상 연수 사업이 신규로 시행될 수 있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영어과의 한 시각장애인 교사가 비장애 교원과 동등한 조건으로 해외연수 과정에 응시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덕양분소에서 ‘2026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는 자원봉사 단체의 참여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고양시 자원봉사 단체장·임원 등 35개 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은 공고일(2026. 2. 2.) 이전 고양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회원 10인 이상)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사업 분야는 ▲생활편의 ▲주거환경 ▲교육상담 ▲보건의료 ▲문화예술 ▲환경보호 ▲안전예방 ▲인권공익 총 8개로 구분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청 서류를 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센터에서 내외부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 단체와 지원금액을 결정해 4월부터 9월까지 사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