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안성청년 서포터즈단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성청년 서포터즈단은 청년의 시각에서 안성시의 청년정책과 주요 청년사업, 청년문화공간 프로그램 등을 취재하고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서포터즈단 모집에는 총 39명이 지원하여 약 3.9: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참여 수요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청년들의 정책 홍보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선정된 서포터즈단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매월 1회 이상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고, 청년 관련 행사에 참여해 현장 취재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제작·관리 전반에 대한 운영 체계를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는 서포터즈단 개인 SNS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게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사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1월 29일 오후 2시 안성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안성시 평생학습지도 제작 프로그램 책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제작된 ‘안성시 평생학습지도’ 책자 완성을 기념하고, 제작 과정과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평생학습지도 제작에 직접 참여한 시민학습자들이 참석해 책자 내용 소개와 함께 제작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책거리 행사에서는 평생학습지도에 담긴 주요 내용과 제작 과정 전반을 소개하고, 시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안성시 평생학습의 모습과 향후 바람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참여 시민들의 소감은 향후 디지털 평생학습지도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시민학습자들의 건강한 마음관리’를 주제로 미술테라피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명화 큐레이팅과 심리검사를 활용한 체험형 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 속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책거리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동두천 지역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 수행에 나섰다. 이번 위촉식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접경지역이라는 동두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119안심콜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사전 정보 등록을 통한 구조·구급 효율성 제고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은 개인적인 영광이 아니라 도의회와 소방, 그리고 도민의 안전을 연결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미”라고 밝히며 “동두천은 응급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이 생명과 직결되는 지역인 만큼, 119안심콜은 반드시 생활 속에 정착돼야 할 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위원장은 “말로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운 긴급 순간에도 119안심콜은 사전에 등록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계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관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성 의원은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력이 경기도 복지정책을 지탱해 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소통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정책 관련 사업 운영과 제도 집행 과정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비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 하며 밀착 수발에 나선다. 박신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의 친분을 이어온 바 있어, 재회 소식만으로 시청자들은 “‘삼시세끼’에서 셋이 아주 잘 어울리던데 호흡 좋네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앞선 회차에서 my 스타 남진을 만족시키며 수발을 마무리한 ‘비서진’은 “잘못 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까칠한 매니저’ 모드를 다짐한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 전 박신혜를 무작정 찾아가거나, “그냥 힘센 장사래”, “너도 나이가 들었구나”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던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감기 기운이 있던 박신혜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현장은 빠르게 반전된다. 기침 소리를 듣고 곧바로 상태를 살피는 건 물론 직접 병원을 알아보는 등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까지 들게 된다고. 또한 김광규 역시 침침한 시력에도 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가정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 이력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등 총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18세 미만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연간 총 4차수에 걸쳐 추진되며, 이번 1차 사업 대상자는 총 21명으로, 대원2동은 오는 2월 말까지 방문 상담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담은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담당자가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양육 상태와 생활 환경, 정서적 상황 등 전반적인 양육 여건을 점검하고, 아동과 가정의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상담 결과 확인된 복지 욕구에 대해서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아동학대 위험 징후나 학대 피해 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오산시 및 경찰과의 합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전·단수·체납 등 위기 사유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직접 선정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난방 상태와 식생활 여건, 경제적 어려움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대상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방문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후원 물품 연계,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긴급 생활비 지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늘봄복지관은 지난 1월 26일, 남성 어르신들로 구성된 ‘설거지 봉사단’을 창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설거지 봉사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남성 어르신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복지관 회원 43명의 식사 후 설거지를 전담한다. 봉사단은 총 8명으로, 2인 1조 순번제로 운영되고 있다. 어르신 설거지 봉사단은 그동안 여성 중심의 역할로 인식됐던 설거지를 시대 변화에 맞춰 남성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수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앞장서 성역할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여성 어르신들의 지지와 호응 속에 남성 어르신들 또한 봉사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주방 일에 대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남녀 간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여성만의 공간으로 인식됐던 주방이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천기웅 늘봄복지관 회장은 “처음에는 고령의 남성 어르신들께 설거지가 다소 서툴고 익숙하지 않았던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9일 내촌면에 위치한 광릉추모공원이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간편 영양식(뉴케어) 35상자(200만 원 상당)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9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해연 이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내촌면민을 위해 애써 주신 포천시청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광릉추모공원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광릉추모공원은 2022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토지정보과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력과 지적업무 추진 능력 향상을 위해 7월까지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지적 쑥쑥 데이(DAY)’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급 이상 선배 공무원들이 지적 행정의 역사와 실무 노하우를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고, 선후배 간 멘토링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교육은 지난 29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토지이동 및 지적확정측량검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손미숙 지적관리팀장이 강의를 맡아 실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해당 교육은 팀장단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강의로 구성돼 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과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7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이어지며, 선배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동시에 멘토링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선배들의 노하우 공유가 후배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감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분기별 감사보고서 작성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분기별로 실시되는 감사 결과를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작성·관리할 수 있도록 회계·계약·시설관리 등 주요 점검 분야를 체계화해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의 객관성과 분기별 비교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가이드에는 감사보고서의 기본 구성과 항목별 작성 기준을 비롯해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관리외수익(잡수입)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비, 회계 및 지출 증빙, 계약·입찰, 시설·안전, 문서관리 등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어, 공동주택 관리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공동주택 관계자들이 감사 결과를 더욱 수월하고 일관되게 정리·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1월 29일, 국민적 사랑을 받는 인기 캐릭터 ‘펭수’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펭수는 지난 3년간 여주 도자기 축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여주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해왔고, 그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에 여주시의 정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위촉은 특히 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의 핵심 공약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구현을 위한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는 현재 여주시가 총 7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가족·보육 분야 대표 정책으로, 공약 이행률 93.3%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여주시는 펭수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활용해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보육 및 가족 복지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여주시는 현재 균등하고 차별 없는 보육 정책을 위해 ‘여주형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있으며, 장애 영유아의 보육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장애통합ㆍ전문 어린이집 지정 설치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의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세권 24시간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EBS ‘자이언트 펭TV’의 마스코트 캐릭터 펭수와, 한국무용가 이경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펭수는 2019년 4월 EBS 어린이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로 혜성처럼 등장하여 어린이 팬층을 넘어서 전 세대의 귀여움까지 독차지하는 유례없는 인기를 선보이며 현재 구독자 170만명의 유튜브 채널 마스코트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곡을 3곡이나 출시한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펭수는 2023년 여주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3년 연속 도자기축제에 초대손님으로 참석하면서 여주와의 사랑을 이어왔다. 작년 도자기축제에서는 펭수의 캐릭터가 새겨진 도자기가 완판될 정도로 여주시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아왔다. 이날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경화 (사)오연문화예술원 이사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폐막식 공연,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공연의 안무와 지도를 맡았던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가이자 안무가로 활동해왔으며, 전세계 400여개 도시에서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전파한 공로로 2003년 해외홍보유공 국무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과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등 기후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기후보험' 제도를 적극 안내한다고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은 한파·폭설 등 기상특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 피해와 사고에 대해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한랭질환 확정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한파주의보나 폭설주의보 등 기상특보 발령일에 날씨로 인한 사고로 상해 진단을 4주 이상 받은 경우에는 사고위로금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 기후보험’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로, 여주시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대상이 되며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도 포함된다. 기후로 인한 질병이나 상해 발생 시 정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피해가 발생한 시민은 청구서 및 동의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진단서 등을 구비하여 보험사인 한화손해보험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사고위로금의 경우 초진기록지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손창연 환경과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