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을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3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31곳이 참여했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규모와 공모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숫자도 지난해 보다 크게 늘었다. 시는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사업에 대해 ▲필요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을 심사해 우수사업 14개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고립가구 예방을 위한 통합 돌봄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방문서비스 ▲주거취약계층 돌봄 지원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는 지역 구성원의 복지를 위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고, 단계별 모니터링을 진행해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과 돌봄 공백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쇼핑몰’이 2025년 한해 약 55억 원의 거래액, 가입회원 4만 5천명을 달성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경기도 여성청소년의 폭넓은 선택권을 위해 유명 제조사와 협력해 공동기획 상품 개발을 협의 중이다. 이르면 4월 쇼핑몰 전용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단독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중적 인기가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가격 안정화 등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지역화폐(생리용품 바우처)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청소년의 소비 행태를 반영해 전용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쇼핑몰을 통해 ▲직접 방문의 번거로움 해소 ▲대면 구매 시 발생하는 심리적 불편 완화 ▲무료 배송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정책과의 효율적인 연계와 더불어 중소기업 판로 지원의 측면에서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용 섹션을 마련하고 최저 수준의 우대 수수료를 적용해 기업의 유통 부담을 낮췄다. 생리용품 브랜드 `프레셔스`를 제조하는 라이맥스인터내셔널 김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9대 성남시의회 – 1,460일에 대한 보고』 ▶ 존경하는 92만 성남시민 여러분. 안광림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신상진 시장님과 3천500여 공직자 여러분. 정자동·금곡동·구미1동 정용한입니다. ▶ 오늘로써 제9대 의정 서른여섯 번째 회기를 마칩니다. 22년 7월 8일 제273회 성남시의회 첫 번째 임시회를 시작한 후 어느새 100일 간의 임기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 저는 오늘 제9대 성남시의회 1,460일 간의 여정을 묵묵히 지켜보신 92만 성남시민께 고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18 대 16.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성남시민은 민선 8기 신상진 호 시정 운영의 안정을 위해 야당보다 두 석 많은 18석의 의석을 여당에게 허락했습니다. 종이 한 장 차이라서 그랬을까요? 두 석 많은 여당은, 여당의 역할이 힘에 부쳤고, 두 석 모자란 야당은, 10년 여당에서 하루아침에 야당이 된 현실을 인정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그래서 시작된 의장 선거의 막장 드라마 아닙니까? 본회의장 안에서의 공식적인 비밀투표 이전에 다수당은 관례처럼 의장 후보 선출에 뜻을 모읍니다. 실제로는 정당 안에서 어느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3·1절 기념 시민참여 프로그램 ‘별산런’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전을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별산런’ 행사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양주시민 사진작가 박철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시민 참여로 완성된 3·1절의 의미를 시각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에서는 ‘별산런’ 행사 현장의 주요 장면과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선보인다. 특히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해 대형 태극기를 완성하는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함께 상영함으로써 결과 뿐 아니라 ‘과정’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이와 함께 양주 출신 독립운동가인 조소앙, 백남식, 김진성, 이용화 관련 전시도 병행해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 시민 참여 결과물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구성해 ‘별산런’을 하나의 기록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은 사진작가 박철, 시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관람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청년 맞춤형 채용정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 3월 17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정보를 홍보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참석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김포시는 지역별 경제단체 간담회에 찾아가는 홍보를 확대해 더 많은 관내 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채용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해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카드뉴스, 누리소통망(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채용 정보를 알리고, 향후 청년지원센터 일자리상담사를 통한 집중 상담·홍보 및 취업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이 일하기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많이 발굴하고, 지역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 지원체계를 구축해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오는 3월 28일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2026년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 시승격일(4월 1일)을 기념해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발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34년 만에 개정되는 '김포시 시민헌장' 선포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소원 큐알(QR) 메시지 접수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장외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명예시민증 수여와 자랑스러운 김포인상 및 시정발전유공자 시상이 진행되며, 변화하는 시대와 시민의식을 반영한 새로운 '김포시 시민헌장' 선포식과 빛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연출된다. 이어 발광다이오드(LED) 공연과 대중가수 공연 등 야간 특화 콘텐츠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일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시민 참여형 소원 메시지 이벤트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원과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상·미디어, 국악, 사진, 만화 등 모든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익숙한 공간과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고양시 관내에 위치한 복지시설 등 대상기관을 찾아가 교육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역의 전통적 주제에 머무르기보다 현재 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흐름에 주목한다. 환경 변화나 사회적 이슈와 같은 공적 의제는 물론, 우리 동네의 작은 풍경과 일상 속 이야기, 새롭게 형성되는 공동체의 움직임 등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시민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는 3월 18일 오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봄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원들은 ▲포일숲속마을~과천 보행로 연결공사장 ▲조류생태과학관 리모델링 공사장 예정지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청취하고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포일숲속마을과 과천을 연결하는 보행로 공사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며 과천시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조류생태과학관 리모델링 공사장에서는 시설 개선 및 전시 환경 조성 현황 등을 확인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콘텐츠 차별화와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김학기 의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기초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어린이 독서회’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 하안도서관 어린이 독서회는 초등 학년별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활동 프로그램이다. 운영 과정은 ▲윤슬 독서회(초등 1~2학년) ▲가람 독서회(초등 3~4학년) ▲누리 독서회(초등 5~6학년) 총 3개 반으로 구성한다. 오는 4월 4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각 반별 15명씩 총 45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읽기·쓰기 능력과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독서 지도 전문 강사가 직접 수업을 이끈다. 저학년을 위한 ‘책놀이 중심 수업’부터 고학년을 위한 ‘토론 및 글쓰기’까지,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춘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어린이 독서회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19일부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고학년 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지엠(GM) 어린이 특강’의 참여 대상을 전 학년으로 전격 확대한다. ‘GM 어린이 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가공식품 공동구매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센터 협의회와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조업체의 시설 및 공정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12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센터 및 공급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에 투입됐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 내 가공식품 제조업체 4곳으로, 합동 점검반은 원재료 보관부터 제조공정,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확인 사항으로는 공정별 적합 설비 운영, 작업장 위생 구역 분리 등 현장 관리 상태를 비롯해 원료 수불부와 같은 필수 서류 비치 여부 등이 포함됐다. 점검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도 철저히 진행된다. 평가 점수가 79점 이하인 업체는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받아야 하며, 2차 점검에서도 기준에 미달할 경우 해당 제품의 학교급식 공급을 전면 차단하기로 했다. 이은희 센터장은 “주기적인 현장 실사와 지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17일 과천시의회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제59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 경기 남부권 시‧군의회의 의장들이 함께해 지역 공동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련 건의안을 잇달아 상정‧채택하며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제58차 정례회의에서는 지방의회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과정 신설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의회 장기교육훈련체계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제출했으며, 해당 안건은 오는 19일 개최 예정인 제182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제59차 정례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사무직원 파견제도 확대 촉구 건의문’을 상정해 채택했으며, 지방의회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서희도서관은 청소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 21일부터 청소년 고전독서 프로젝트를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이천시 독서문화브랜드 ‘이천이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던 청소년 독서 챌린지 ‘리그 오브 라이브러리’의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 주체를 서희도서관으로 전환하여 지속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존 프로그램의 흐름과 콘텐츠를 유지하면서도 청소년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이천시청소년생활문화센터 내에 위치한 서희도서관에서 상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개선했다. ‘리그 오브 라이브러리’는 입문용 고전문학 10권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소년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을 읽고 퀘스트를 수행하면 커스텀 카드를 획득하는 ‘게임형 독서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은 책 한 권을 읽고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카드를 모을 수 있으며, 완독 시에는 인증서와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천시립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고전을 접하고, 독서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게 됐고, 청소년의 일상 속 독서 참여가 더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하여 지역 벼 재배 농가 약 7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하여 보급하는 ‘참드림’ 품종의 벼에 대한 이해와, 지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벼에 발생하는 각종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경기도농업기술원 장정희 연구관은 참드림 품종의 특성과 장단점, 재배 시 유의사항 등을 최근 경기도 지역의 기후 상황 등 환경조건에 맞추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도 농업기술원에서 제공하는 과학화 서비스와, 최근 연구 개발되어 농업 현장에 시험 적용하고 있는 첨단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금까지 추청 등 품종을 재배하여 오다가 최근재배 품종 변경을 고려하는 등 앞으로의 농사에 고민이 많았는데, 국내 기관에서 육성한 참드림 품종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활동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뜨담 봉사단, 슬기로운 원예환경 봉사단, 은빛소리 봉사단, 기억지킴이 안성맞춤 봉사단’ 등 4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마쳤다. 1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의 취지와 역할을 소개하고, 2026년 봉사단별 활동 계획을 안내하며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자원봉사자의 의미와 가치, 안전교육 등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선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선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안성시 곳곳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복지관 역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7일 꿈사랑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꿈사랑의원과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지원체계 내에서 재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이며, 해당 사업을 이용하게 되면 매월 의사 1회, 간호사 2회 가정방문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가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기존에 서안성의원과 안성농민의원,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꿈사랑의원이 신규 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 꿈사랑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김득갑 이사장은 “꿈사랑의원은 충분한 진료인력과 의료취약지역인 동부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안성시와 함께 통합돌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오는 3월 27일부터 집으로 찾아오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퇴원환자 연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