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열린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현 상황과 나아갈 길’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 의원은 토론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단순한 보육시설이 아니라, 경기도가 아이의 생애 첫 출발을 책임지는 검증된 공공 보육 모델”이라며 “유보통합 과정에서 평균화 논리로 축소되거나 약화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200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 낮은 교사 대 아동 비율과 영아 발달에 기반한 전문 보육을 통해 현장에서 성과를 입증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낮은 보육 비율은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사회적 투자”라며, 운영 부담을 개별 시설에 전가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이 책임지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의 역할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제도적·법적 지위 강화 ▲운영 안정성을 위한 예산과 조례 마련 ▲유보통합 이후에도 차별성과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 관리·감독을 제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희 의원은 그동안 교육과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활발한 입법활동과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영유아 급식비 지원 촉구, 특수교육 진흥, 유보통합 추진 지원 등 교육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을 주도하며 제도적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교 내 화변기 교체 필요성, 과학기자재 고장 및 방수 미비 등 교육환경 안전 사각지대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청년·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론의 장을 넓히는 데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역 대학과 연계한 보육교사 보수교육 과정 신설 추진, 물향기수목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8일 ‘2025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는 한편,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교육자문위원으로서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등 학교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Winter Dance’를 주제로 『협력의 하모니로 역사를 연주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공연은 비제의 '아를의 여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드보르작 교향곡 등 대중에게 친숙한 명곡들과 플루트 협연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져, 겨울을 물들이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서울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이 주는 기쁨을 배우고, 동료와 협력하며 성장한 결실을 학부모 및 시민들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새날 의원은 “학업과 병행하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아름다운 선율로 피어났다”며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배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은 특수학교가 없거나 부족한 지역의 폐교 발생 시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박상혁 위원장이 발의한 해당 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이 특수학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의 폐교재산 활용계획을 수립할 때 특수학교 설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덧붙여 조례안은 “특수학교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교육감이 지정·고시하도록 하여 폐교재산의 특수학교 전환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지역을 시민들이 사전에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치는 특수교육대상자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특수학교나 특수학급 신설 등은 지지부진해 학생의 교육권이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됐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된다. 특히, 금번 조례 개정은 2025년 서울시의 특수교육대상자와 특수학교 재학생이 각각 14,909명과 4,502명으로, 2021년 대비 15.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이 주관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12월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관련해 대북 방송과 외부 정보 유입, 강제 억류자 문제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규남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종배 의원의 개회사에 이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강석주 의원,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김태훈 사단법인 북한인권 이사장, 김석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제임스 히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종배 의원은 개회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남한 정착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현 정부 들어 대북 억류자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대북방송 중단과 탈북민 명칭 변경 시도 등 인권 감수성이 퇴행하는 조치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 허광일 위원장은 축사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유린과 강제 억류 문제는 단순한 체제 논쟁이 아니라 명백한 반인권 범죄”라며,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지난 24일 청년정책의 선진 사례를 살피고 이를 의왕시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제주청년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한 의원의 벤치마킹 방문에서 제주청년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제주청년센터가 거둬온 성과를 공유했다. 현재 제주청년센터는 ‘청년다락’ 본점을 비롯해 5호점까지 분점을 확대 운영하며 공간지원은 물론 활동·교육·생활·운영 등 5개 분야에서 촘촘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제주청년원탁회의와 청년주권회의를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심의하며, 청년자율예산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숙의민주주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미술, 봉사, 서귀포 여행, 배드민턴, 오름 탐방 등 청년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에 운영비를 지원하며 지역 특색에 맞는 유기적 소통 창구를 마련 중이다. 한채훈 의원은 제주청년센터의 우수 사례들을 살피며, 의왕시 청년정책의 질적 도약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 의원은 “청년이 단순한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설계자로 참여하는 제주의 사례는 의왕시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 의원은 12월 26일 개최된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열리는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대회가 동호인들이 땀과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이 영귀미면 생활체육의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 잡아,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이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가 끝까지 안전하게 진행되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이 빛나길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는 어르신 생활체육과 지역 공동체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의 다리를 놓겠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방내2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여차울 교량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여차울 교량은 연장 49m, 폭 7.5m 규모로 조성되는 교량으로, 약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공사는 2025년 5월 19일부터 진행되어 2026년 5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준공 시 통행 안전성 향상과 재해 대응 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록 의장은 기초 공정의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세밀하게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주요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현장에서 사업 관계자들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과 시공 품질 관리를 당부했다. 박영록 의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다”며 “홍천군의회도 공사가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내면 방내리 일원에서 개최된 방내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그동안 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왔지만, 이를 한데 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오늘 완전히 실현됐다”며 “체육센터가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이 채워지는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함께 준비한 한마음축제는 방내2리의 저력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 좋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천군의회도 생활환경과 공동체 기반이 더 견고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방내리 체육센터는 주민의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모임, 마을 단합행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편하게 모일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 의원은 11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홍천 산림자원 활용과 육성 방안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 휴양·레포츠·임산업·6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홍천 산림의 잠재력을 공유했다. 홍천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4곳을 보유하고, 국내 최초 임도가 개설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산림 자원의 역사성과 활용 가치를 동시에 지닌 곳으로 평가된다. 최근 홍천에서는 131개 임도 노선의 자원화 가능성 조사가 진행되는 등 산림 관광과 신산업 발굴을 위한 기초 작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어, 이날 심포지엄의 논의가 더욱 의미 있는 시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 산림은 그 자체로 큰 자산이자 미래 산업의 기반”이라고 강조한 뒤, “오늘 전문가들께서 나누어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홍천의 산림 비전과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의회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산림 자원의 가치가 다양한 분야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지속 가능한 산림 정책을 향한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1월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4회 홍천군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추진해 온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촌문화터미널 사업,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소규모 농촌 축제 운영 등 그간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마을이 스스로 만들어낸 변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공동체 성장은 결국 현장에서 땀 흘린 주민들의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각 지역의 변화들이 홍천 농촌의 가능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의 성과공유회가 군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배우고 영감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각 마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공동체의 성장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한 해 동안 각 마을에서 힘을 모아주신 주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변화가 만들어졌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3일 북방농공단지 준공 및 입주 기념식에 참석했다. 북방농공단지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소득 증대 등이 기대되는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된다. 특히 향후 조성·확대되는 국가항체클러스터와 연계될 산업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영록 의장은 “북방농공단지는 홍천 산업 지형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오랜 기간 사업을 추진해 온 신영재 군수와 관계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입주 기업들이 지역 인재 채용과 상생 활동에 적극 나서 준다면 기업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함께 이뤄질 것”이라며 “홍천군의회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어려움 해소에 필요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북방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되며, 참석자들은 향후 농공단지가 지역 미래 산업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2월 3일 삼마치1리 마을회관·경로당 개관식에 참석했다. 삼마치1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그동안 부족했던 공동 이용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소통·휴식·여가 활동을 위한 기반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록 의장은 “마을을 든든히 지켜오신 고일혁 이장님과 임찬기 노인회장님을 비롯해, 오랜 시간을 한마음으로 기다려주신 주민들 덕분에 오늘의 개관이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이 공간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이 서로 이어지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도 삼마치1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환경 개선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마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마무리됐으며, 주민들은 새 공간이 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3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2025 적십자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봉사회는 그동안 건강강좌 안내, 추석맞이 나눔 활동, 헌혈 캠페인, 복지사각지대 가정 지원, 어르신 대상 무료 검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인도주의 정신을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지역의 안전망을 지탱하는 소중한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영록 의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해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준 봉사원들의 활동은 홍천 공동체를 따뜻하게 지켜온 큰 힘”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이 실천해 온 나눔과 봉사의 마음이 홍천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홍천군의회도 이러한 활동이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봉사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는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없이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말할 수 없다”며 “교육 전환은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는 데서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민석 대표는 26일 오후 의정부문화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경기북부본부 출범식에서 “경기북부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지 않고는 공정한 교육이나 미래교육을 논할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교육계와 시민사회, 종교계, 노동계, 학부모, 학생 등 각계 인사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교육 현실과 경기교육 대전환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출범식에 앞서 의정부 효자중학교 학생들의 관현악 연주가 진행됐다. 이어 학생 대표로 발언한 섹소폰 연주자 이한보담 학생은 “음악중점 교육은 점수를 위한 경쟁이 아니라 협력과 책임을 배우는 과정”이라며 “의정부에는 음악중점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꿈을 이어가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호소하며, 경기북부 지역 공교육의 역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안민석 대표는 인사말에서도 “세상은 AI 시대로 급변하고 있지만 학교는 여전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의장으로서 그 모든 아쉬움에 대한 무게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잘한 것은 더 단단히 이어가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바로 잡을 과제로 남겨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민 눈높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점에 성찰과 아울려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럼에도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도서지역 여객선 및 도선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객선 요금 지원 대상을 기존 도서지역 주민과 자녀에서 배우자, 직계존·비속 및 그 배우자까지 포함한 직계가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서지역은 육지와 단절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여객선이 사실상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의료·돌봄·교육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서도 이동 부담이 큰 지역이다. 경기도는 2014년부터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으나,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도서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은미 의원은 “특히 도서지역 내 고령 주민의 일상생활 유지와 의료·돌봄·안전 지원을 위해서는 직계가족의 방문과 왕래가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는 가족 방문에 대한 지원이 제한적이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서지역 주민에게 가족의 방문은 단순한 왕래가 아니라 삶의 안전망이자 주민 이탈을 막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영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정책 활동, 행정사무감사 성과, 예산심사 전문성, 도민과의 소통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서 예산 구조 개선과 행정 책임 강화를 일관되게 요구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수요 예측 실패와 예산 과잉 집행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당초 1만5천여 명으로 산정된 지원 대상이 실제 신청 과정에서 3천 명 이상 차이를 보인 점을 문제 삼으며, 3년차 사업임에도 기초 데이터 관리와 대상자 추계가 부실하다고 짚었다. 특히 전반기 예산 집행률이 계획치를 초과한 것을 두고 “높은 집행률이 사업의 성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추계 착오에 따른 통계상 허점과 사업 구조 전반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의 반복적인 집행 부진과 연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위험 직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을 만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 국민을 위한 헌신이 자긍심과 영예로 되돌아오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경찰·소방 등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가족 초청 오찬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 나라를 찾기 어렵다고 한다"라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전한 나라가 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하게 헌신해 오신 분들, 특히 많은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희생과 헌신이 있었던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국가 구성원의 더 나은 삶과 안전, 생명을 위한 희생에 대해서는 우리 공동체 모두가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예우와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이 국가의 책무이며 숭고한 희생에 대한 보답이라고 믿는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매년 전국 광역의회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확대, 조례 제정, 지역현안 해결, 의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며, 김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예산 감시, 공공기관 운영 점검, 도민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 등 전방위 의정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알려졌다. 특히, 김의원은 2025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성과가 불명확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질의와 자료 요구를 통해 도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기여했으며, 도 산하 공공기관들의 운영 실태에 대한 문제점 등을 면밀히 짚으며, 형식적인 비판이 아닌 제도 개선을 전제로 한 정책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에 대한 실효성 중심의 대안 제시 및 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정 운영이 도민 눈높이에 맞게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