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2026년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교육’의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순회수리 및 교육은 농기계 수리불편을 해소하고 자가정비와 수리 능력을 향상시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기 마련됐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용법을 교육해 농업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순회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기종이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보관·관리요령과 당면 영농기술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부락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들어온 신청에 따라 일정을 협의해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33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양주시청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떡 나눔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 식료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주시장을 비롯해 새마을 직공회(오수영 회장, 김진영, 한미경, 김미림 회원)와 리본동행청소년(오외순 회장, 김승자, 김보영, 조한나)이 함께 적극 참여했다. 이날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참여 봉사 단체는 떡 총 100kg를 준비해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백석읍, 남면, 광적면, 장흥면에 각 25kg씩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또한 행사에는 여러 봉사자를 포함한 단체와 4개 읍면동이 함께 힘을 보태 배분 준비를 도왔으며, 각 읍·면·동 복지지원팀 및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맞이 떡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수영 회장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4일 어윤용·최예린 부부가 성가소비녀회 의정부관구 소속 수녀들이 돌보고 있는 시설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주노동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16명을 돌보고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주방용품과 아동용품,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본 뒤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아동센터를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두 분처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날 파르나스 호텔에서 히타치에너지코리아, 한국지멘스, 한국화웨이 등 60여 명의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주시는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양주시의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발표 내용은 ▲양주시의 지속적 성장매력 ▲경기 양주테크노밸리의 경쟁력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편익성 등을 중심으로 양주시가 지닌 잠재적 투자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독일 상공회의소와의 투자설명회 이후 두 번째로 외국계 경제단체와 공동개최된 투자설명회로, 양주시가 외국계 경제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경기도에 젊고 매력적인 양주시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가치가 충분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양주시에 소재한 기업들과 협회 회원사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부터 시민참여형 도시녹화 사업인 '30만 양주시민 1인 1나무 심기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양주지역산림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마련된 중장기 추진계획(2025~2030)에 따라, 시민·단체·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업이다. 시는 2026년을 실행 단계로 보고, 산림 연접지역과 공원·하천·도로 등 공유지 내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식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봄·가을철 시민 참여형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하고, 생활권·학교숲·가로수 등 유형별 맞춤 식재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식재 이후에는 풀베기와 비료주기 등 사후관리를 병행해 나무의 생육 상태를 관리하고, 식재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수종 선정과 식재 방법, 유지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산림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가 4일 지역 내 학생 4명에게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됐다. 장미섭 회장은 “위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학생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크로바가구는 지난 3일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1동 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크로바가구 권양섭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크로바가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 내의 관심과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율 향상 및 비만율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씬씬 만보클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씬씬 만보클럽’은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도가 높은 걷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참여 방식을 모바일 걷기 서비스인 ‘모두의 러너’앱 활용 방식으로 변경했다.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통해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며,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일 최대 8,000보 기준으로 운영 기간 동안 누적 걸음수 40만보 걷기 챌린지가 진행되며, 챌린지 달성자에게는 랜덤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걷기 서비스 도입으로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확대와 지속적인 걷기 실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구직 현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지리적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관내 주요 아파트 단지와 직업훈련기관을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담소 운영을 통해 구직자들은 ▲민간 일자리 연결 ▲맞춤형 취업 알선 ▲일자리센터 및 새일센터 연계 프로그램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생활 현장에서 즉시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기본적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직업훈련기관 등은 기관별 특성에 따라 사전 협의를 통해 유연하게 조정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들어가 구직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월 청소년자치회의에서 나온 청소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적극 반영해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클래스’를 오는 2월 25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에 맞춘 디저트 콘텐츠로, 꿈드림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15시부터 16시 30분까지 총 2회로 나뉘어 진행되며, 양주청소년문화의집 2층 조리공간 ‘맛나만나’에서 운영된다. 참여인원은 집중도 높은 체험이 가능하도록 회차별 총 20명 규모로 모집하여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꿈드림에 등록된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신청 방법은 센터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청소년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선호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중흥토건㈜과 ㈜아름이앤씨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4포(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양주역세권 공동 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진행 중인 중흥토건㈜과 협력사인 ㈜아름이앤씨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선홍 중흥토건㈜ 현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선홍 현장소장은 “공사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을 기반으로 한 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전달된 성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학교법인 서정대학교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테크노밸리 입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계약 대상은 테크노밸리 내 산업시설용지 G-2·G-3 블록으로, 면적은 총 1만760㎡다. 서정대학교는 해당 부지에 산학협력과 연구개발 기능을 연계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대는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 공동 연구와 기술자문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첨단산업단지로, 규모는 21만8천㎡(약 7만 평)다. 첨단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중심으로 직·주·락·학(職住樂學)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서정대학교 입주 확정이 지난해 12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첫 입주 계약 이후 두 번째 확정 사례라고 설명했다. 시는 입주 계약이 이어지면서 테크노밸리 분양과 기업 유치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일 관내 신성통상㈜ 리치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양주시에 백미 300포(약 1,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등에 배부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박정열 리치마트 양주점 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권을 대상으로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소중한 성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설 명절을 맞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리치마트는 ▲지역주민 고용 및 지역 상품 매입 확대 ▲인근 골목상권의 입점 및 판로 확대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양주시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덕정역 인근 장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 일대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제도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가구 신고 방법과 각종 복지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경기도 희망보듬이 홍보 및 참여 신청서 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힘든 시기인 만큼, 장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고자 했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설날을 앞두고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설날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을 비롯해 일자별로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와 의약품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국군양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 ▲나무정원여성병원은 산과응급실 ▲에스엘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응급 외상진료를 각각 운영한다. 또한 설날 당일에도 21세기내과의원, 더플러스24의원, 연세원탑정형외과의원이 정상 진료를 이어간다. 또한 투석 환자를 위해 ▲더맑은내과의원 ▲양주예쓰병원이 투석 가능 의료기관으로 운영되며, ▲선암건강약국 ▲참사랑약국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돼 야간 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단, 기관별 운영 일정과 진료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양주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의 진료 일정 안내, 응급진료 체계 점검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양주시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체활동’ 분야와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는 공간을 개선하는 ‘공간조성’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공동체활동 분야는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새싹·열매·나무 단계로 구분해 약 12개 공동체를 선정하며, 공동체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문화·교육, 환경, 지역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간조성 분야는 주민이 확보해 활용 중인 공간의 내부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공동체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노후화된 공간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 거점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 기반을 둔 5~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일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와 양주시 검정연합회, 젖소마루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멸균우유 및 단호박 우유죽 280박스(총 600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 소속 낙농가들과 양주시 검정연합회, 젖소마루, 서울우유 양주공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을 비롯해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 이건영 젖소마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유를 지역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낙농가의 보람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은 “회원 농가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여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에서는 신청 절차와 부정수급 방지 기준이 일부 변경돼 농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신청 기간이 통합 운영된다. 지난해까지는 온라인(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 기간을 구분해 운영했으나, 올해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구분 없이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한다.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가능한 농업인은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나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실경작 검증도 강화된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가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기존의 ‘경작사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에 양주 회암사지와 양주별산대놀이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통한 문화향유의 기회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지난 1기(2023~2024년)에 이어 이번에 2기(2026~2027년)를 맞이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 사업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민 추천을 받은 약 1,000개의 지역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중 문체부의 1차 심사를 통과한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양주 회암사지’, 지역 문화콘텐츠 분야에 ‘양주별산대놀이’가 각각 선정됐다.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사찰 유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 등재를 위한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으며, 매년 양주시 대표 축제인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양주지역에서 전승돼 온 산대놀이 계통의 탈놀이로 양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의 주요사항을 함께 고민할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청년위원을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며,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위한 심사 및 토의 기구이다. 모집대상은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하고 양주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양주시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으로 모집인원은 2명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가능하다. 선정은 심사위원단의 자체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