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임성희 기자 |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9~17일)을 맞아 경기바다 특화거리인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와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 상품을 운영한다. 이번 관광프로그램은 지난해 지역주민 주도로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 당시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개발한 것이다. 우선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에서는 빨강등대 앞 자판기를 통해 5천 원에 체험꾸러미(키트)를 구매해 체험하면 된다. 체험꾸러미는 ▲필름 카메라 ▲오이도 바다 비누 ▲조가비(조개) 사진꽂이 ▲오이도 자개 썬캐처(인테리어 소품) ▲조가비(조개) 무드등 등 5종이다.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빨강등대 1층에 있는 오이도등대공방에서 체험꾸러미 제작 체험을 하고 싶으면 네이버 예약 플랫폼을 통해 오이도등대공방 상품을 사전 예약하면 된다. 경기바다 여행주간 내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체험꾸러미인 필름카메라로 오이도의 매력을 찍으면 오이도등대공방에서 해당 사진을 현상해 보내주는 행사도 병행된다. 전곡항 낭만선셋 요트투어 상품은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지역상권에서 식사하며 골목
[타임즈 - 김시창 기자] "가까운 공원을 찾아 시원하게 솟는 바닥분수로 더위를 식혀보세요" 용인시는 오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와 공원 24곳의 바닥 분수 운영에 나선다. 동백호수공원의 상징인 음악분수는 평일에는 2회(오후 7시 30분, 오후 8시 30분), 주말에는 4회(오후1시, 오후 4시, 오후 7시30분, 오후 8시30분) 30분씩 가동한다. 다채로운 LED 조명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동요, 최신가요, 팝송 등을 곁들일 예정이다. 공원 24곳의 바닥 분수는 평일에는 하루 2회(오후3시, 오후5시30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3회(오후1시, 오후3시, 오후5시30분) 가동돼 물줄기를 뽐낸다. 바닥분수를 운영하는 공원은 ▲용인중앙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늘찬근린공원 ▲새물근린공원 ▲동백중(보)1-2 ▲김혁근린공원 ▲강남근린공원 ▲남산근린공원 ▲도담도담어린이공원 ▲죽전중앙근린공원 ▲뜨락문화공원 ▲덕골근린공원 ▲해솔어린이공원 ▲수지체육공원 ▲죽전체육공원 ▲토끼구름근린공원 ▲토월어린이공원 ▲도장골어린이공원 ▲신리어린이공원 ▲손곡어린이공원 ▲죽전디지털밸리4 ▲품목골어린이공원 ▲심곡어린이공원 ▲별다올근린공원 등이다. 시는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가까운 공원을 찾아 시원하게 솟는 바닥분수로 더위를 식혀보세요" 용인시는 오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동백호수공원 음악분수와 공원 24곳의 바닥 분수 운영에 나선다. 동백호수공원의 상징인 음악분수는 평일에는 2회, 주말에는 4회 30분씩 가동한다. 다채로운 LED 조명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동요, 최신가요, 팝송 등을 곁들일 예정이다. 공원 24곳의 바닥 분수는 평일에는 하루 2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3회 가동돼 물줄기를 뽐낸다. 바닥분수를 운영하는 공원은 ▲용인중앙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늘찬근린공원 ▲새물근린공원 ▲동백중(보)1-2 ▲김혁근린공원 ▲강남근린공원 ▲남산근린공원 ▲도담도담어린이공원 ▲죽전중앙근린공원 ▲뜨락문화공원 ▲덕골근린공원 ▲해솔어린이공원 ▲수지체육공원 ▲죽전체육공원 ▲토끼구름근린공원 ▲토월어린이공원 ▲도장골어린이공원 ▲신리어린이공원 ▲손곡어린이공원 ▲죽전디지털밸리4 ▲품목골어린이공원 ▲심곡어린이공원 ▲별다올근린공원 등이다. 시는 본 운영에 앞서 지난 9일 시범 가동해 이들 시설물을 점검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두 차례 자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수질 검사 전문 기관에 의뢰한 결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우수 환경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오는 18일부터 3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어린이들이 양재천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만끽하고, 하천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구에서 마련한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재천 천천투어는 ▲2019년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 ▲2020년 유럽최고 환경상 ‘그린애플 어워즈’ 은상, ▲2021년 환경부 주관 환경대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프로그램이다. 양재천 천천투어는 크게 △생태체험, △하천 정화활동, △하천 시설물 체험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뗏목을 직접 타 보는 ‘생태체험’은 ‘양재천 천천투어’서만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이다. 아이들은 왕복 약400m 구간의 뗏목을 타며 환경 정화에 도움을 주는 미꾸라지를 방류해 보고, 잉어와 오리에게 모이를 주는 시간을 가진다. 또, 아이와 부모는 14인승 전기셔틀카를 타고 양재천을 따라 약3㎞ 구간을 곳곳으로 이동해 체험활동과 시설물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생태체험 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9~17일)을 맞아 경기둘레길에서 경기바다를 즐길 수 있는 코스 12개를 선정해 방문 후기 이벤트를 7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둘레길은 도 외곽 860㎞를 연결한 걷기 길로, 지난해 4개 권역(평화누리길, 숲길, 물길, 갯길) 60개 코스로 전 구간 개통했다. 도는 서해안에 인접한 ‘갯길’ 17개 코스(평택~부천 262㎞) 중 김포, 시흥, 안산, 평택, 화성 등 경기바다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12개 코스(총 194㎞)를 이벤트 대상 코스로 선정했다. 주요 코스를 보면 화성 궁평항에서 출발해 전곡항까지 걷는 19.5㎞ 길이의 ‘화성 48코스’에서는 전곡항 요트, 궁평 해송군락지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낙조를 즐길 수 있다. ‘안산 51코스(16.9㎞)’에서는 방아머리 해변,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등을 둘러보며 청정 바다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광활한 갯벌을 관찰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7월 9일부터 17일까지 가족, 친구 등 3인 이상이 함께 모여 경기바다를 따라 걷는 12개 힐링 코스 중 1개 이상을 방문 후 둘레길 상징물(안내판, 스탬프함 등) 인증사진을 찍고, 경기둘레길 누리집(g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 초록이 가득한 서울식물원에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물놀이를 즐겨보자! [식물 속에서 느끼는 해변의 정취! 해변 휴양지 포토존] 전시온실 내 지중해관에서는 망가진 서프보드를 활용, 5개 국가의 국기와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그려넣고, 바다 관련 소품들을 주변에 배치하여 마치 해변 휴양지에 온 착각에 빠질 듯 한 포토존을 연출하였다. 열대관 연못 안에는 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배와 멸종위기의 브라질 국조 ‘투칸’ 조형물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변 휴양지 포토존은 9월까지 진행되며, 전시온실 운영시간인 09:30~18:00까지(월요일 휴관) 운영된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식충식물 전시] 흔히 알고 있는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네펜데스 외에도 세팔로투스, 브로키니아 등 30여종의 식충식물을 전시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곤충을 사냥하는 식충식물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높이가 낮은 식충식물 관람대를 자체 제작·설치하여 더 자세히,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또한 스카이워크 하부에는 구형 조형물을 설치, 공중식물을 식재하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시흥시가 오는 7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두 달간, 시흥 오이도 일대에서 ‘시흥바다 미션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흥바다에서의 이색 투어를 수행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행사는 2022년 경기바다 여행 주간(7월 9일~17일)과 연계해 경기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방법은 시흥전자관광지도에 접속해 스탬프투어 코스 중 ‘시흥바다 미션투어’를 선택하고, 미션 장소인 오이도 등대공방–오아시스((구)함상전망대)-시흥 오이도 박물관에 방문해 발급된 모바일 완주증과 함께, 미션 수행 후 미션장소에 비치된 스탬프가 모두 찍힌 미션지를 촬영한 사진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완주 기념품(무선 충전기, 바다 비누, 오이도 USB)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이도 일대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가족·연인·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오이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타임즈 임지연 기자 | 산림청은 여름철 시원한 계곡, 바다와 함께 즐기기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추천하였다. 여름철 추천 국유림 명품숲은 ▲ 강원 동해시 ‘두타산 무릉계곡 숲’ ▲ 충북 단양군 ‘소백산 천동계곡 숲’ ▲ 충남 서천군 ‘희리산 해송 숲’ ▲ 전북 진안군 ‘운장산 갈거계곡 숲’ ▲ 경남 창원시 ‘대장동 편백 숲’ 등 5개소이다. 산림청이 추천한 국유림 명품숲은 모두 계곡이나 바다와 맞닿아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피톤치드로 치유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정서적 안정뿐 아니라 쌓인 피로를 풀기에 더없이 좋다. 강원 동해시 ‘두타산 무릉계곡 숲’은 느릅나무․피나무 등의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베틀바위 등 기암괴석과 노송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쌍폭포, 용추폭포, 무릉반석 등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볼거리가 많다. 계곡 옆 시원한 나무 그늘에 앉아 숲을 즐기다 보면 신선이 사는 무릉도원 같아서 이름 붙여졌다는 무릉계곡의 매력을 알게 된다. 충북 단양군 ‘소백산 천동계곡 숲’ 역시 시원한 계곡과 수려한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명품 숲이다. 천동계곡은 비로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에 의해
타임즈 임지연 기자 | 인천광역시가 인천의 여름을 담은 영상 '인천으로 돌아온 세 남자'(Three guys returns in Incheon)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해안도로로 유명한 자월도 ▲섬 트레킹의 성지인 굴업도 ▲신비한 모래섬 '풀등"을 품은 대이작도 등 인천의 다양한 섬을 배경으로 인천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세 남자의 청춘과 젊음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여행 유튜버이자 영상제작자 '안대훈'은 MZ세대에게 익숙한 '틱톡 챌린지'를 연상하게 하는 빠른 호흡의 음악과 편집을 통해 영상을 보는 재미를 한층 살렸다. 지난해에는 인천시와의 첫 협업을 통해 인천의 도심 속 다양한 여행지를 감성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윤병철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함을 느꼈던 시민들에게 인천의 아름다움이 마음의 환기와 휴식을 불러올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아름다움과 역사,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타임즈 임지연 기자 | 올 여름휴가 ‘농촌으로 떠나는 작은 여행’ 어때요? ▶ ‘농촌으로 떠나는 작은여행’이란? 여름휴가를 앞두고 국내 여행 활성화 및 농촌체험 여행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여행플랫폼 ‘노는법’이 함께 준비한 여행상품입니다. 올 여름, 1박 2일 일정으로 체험·관광·식사·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농촌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 농촌체험 여행지 01. 속 시원한 동해바다와 야경 맛집, 강원 강릉 ‘해품달’ 농장 -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해살이길 19-15 - 여행 포인트 · 4만 여권의 책으로 꾸며진 실내장식과 야외 조형물 · 대형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색 숙소 운영 · 맷돌 핸드드립 체험, 뗏목 체험 가능 · 모닥불 불멍과 잔디밭에서 즐기는 밤하늘 별 관측하기 · 해수욕장, 오죽헌, 주문진 수산시장 등 지역 명소와 인접 - 포함 사항 · 식사 2회(1일차 석식, 2일차 조식) · 부지 내 모든 시설 이용가능 ▶ 농촌체험 여행지 02. 하늘 가까운 저택에서 기품있는 다도 여행, 강원 횡성 ‘횡성 예다원’ - 위치 :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항재로행정2길 15 - 여행 포인트 · 해발 300m에 자리해 휴식을 즐기기에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하늘길이 다시 활발해지며 긴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긴 여행이 열심히 지내온 날들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면, 도시 속 공원은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짧은 휴가의 역할을 해준다. 치유와 휴식이 필요할 때, 지친 마음에 환기가 필요할 때 멀리 나서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서울의 공원 속 힐링명소를 찾아보자. ‘남산’에는 소나무 숲 그늘 아래 시원하게 산책도 하며 숲캉스를 즐길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에 위치한 ‘소나무힐링숲’으로 이곳은 소나무림이 지속적으로 보호 관리되고 있는 남산의 대표적인 소나무 숲길로 산책로를 따라 삼림욕과 명상을 할 수 있는 쉼터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휴식하기 좋다. ‘소나무 힐링숲’ 내부에는 산책로를 따라 삼림욕과 명상이 가능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오감 회복을 하자는 취지로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 동행 하는 ▲솔바람 오감 힐링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소나무 힐링숲’에서 운영 되고 있는 ▲솔바람 오감 힐링여행은 소나무림 보호를 위하여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입장 할 수 있다. 원목 선베드에 누워 1960년대부터 터를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명동굴 야간개장을 실시하고, 운영시간을 한 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더위로 낮 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대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개장 기간에는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굴을 운영하며 입장권은 관람 시간을 고려해 오후 6시까지 판매한다. 오후 5시 이후에 동굴을 방문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야간개장 입장권을 구매하면 입장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동굴 보물탐험전 이용 고객은 광물전시체험관 내부에 숨겨진 복주머니 보물을 찾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사 박충서 사장 직무대행은 “고객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전 직원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광명동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타임즈 임성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관광지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인증 이벤트인 ‘경기네컷’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 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것으로, 국내 최대 즉석 사진 운영 업체인 ‘인생네컷’과 협업했다. 참여 희망자는 먼저 인생네컷 어플에서 하루 2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경기네컷 무료 촬영권을 받아야 한다. 이후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서 경기네컷 틀을 지정하고 원하는 사진을 찍고 인화하면 된다. 다음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방문한 후 인화된 경기네컷 즉석 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경기관광 등)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인생네컷에 마련된 경기네컷 틀은 ▲수원화성·광주 남한산성·화성 제부도 등 도내 대표 관광지를 담은 ‘경기네컷 핫플지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를 배경으로 한 경기도 특화콘텐츠인 ‘경기네컷 DMZ(비무장지대)평화공원’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50명에게는 애플워치(2명), 도내 호텔숙박권(3명), 커피 상품권(45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용인시는 용인자연휴양림(모현읍 초부리 산21-1) 내 어린이 대상 모험놀이시설 ‘에코어드벤처’가 새롭게 단장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노후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운 형태의 ‘에코어드벤처’를 설치했다. 운영은 짚라인코리아(주)가 맡는다. 에코어드벤처는 아동의 신체를 단련하고 모험심을 키우는 로프 체험 시설로 어드벤처 분야 최대 제작사인 미국 RCI사에서 개발한 ‘스카이 타익스(SKY TYKES)’ 모델이다. 체험의 연속성을 높이면서도 안전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체험 코스가 하나로 연결돼 있어 이동 시 안전 장비 탈착을 반복했던 불편을 줄였다. 교차다리, 밧줄다리, 떨림다리 등 31개의 체험 코스(엘리먼트)와 9m 길이의 직선형 짚라인, 22m 길이의 곡선형 짚라인으로 구성됐다. 신장 120cm 이하의 유아나 아동이 안전 장비를 착용한 후 보호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다. 안전교육을 포함, 50분간 코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1만8000원이다. 용인시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8월 2개월간 오산시 수청동 소재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에서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자녀들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 '목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 먼저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황토, 치자, 소목, 쪽 등의 천연염료를 활용해 손수건 염색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은 7세 유아 자녀를 둔 가족이다. '목공예 체험'은 나무 재료를 활용해 독서대나 연필꽂이 등 나만의 친환경 생활소품을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 대상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해당 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목공예 체험'은 오후 2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기가 만든 작품은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경기농정 홈페이지 내 물향기수목원-체험프로그램(가족) 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예약 가능 횟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기는 ‘숲 캠핑’ 숲 캠핑 어디 갈지 고민된다면? 안전 수칙과 함께 알려드려요. [숲 캠핑 안전수칙] - 정식 등록된 야영장 이용하기 - 전기릴선은 꼭 풀어서 사용하기 - 가스 조리기구 이용 시 버너보다 큰 불판은 사용하지 않기 - 취침 시 화롯대 잔불을 소등하기 ☞ ‘숲나들e 앱’으로 더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전국 168개소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가능) ‘숲나들e’에서 예약 가능한 야영장 BEST4를 소개합니다. [숲 캠핑 어디로 갈까?] ① 국립 유명산 자연 휴양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031) 589-5487 야영 Tip. 제1야영장은 관리사무소를 지나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야영장으로,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짐이 많은 캠퍼들에게 추천해요! 또한, 데크 사이가 넓어 주변의 방해를 피할 수 있고, 전기 배전함이 있어 편리한 캠핑을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수용인원 : 1일 2,000 ~ 3,000명 - 숙박시설 : (객실) 43개, (야영장) 102개 - 온수 사용 : 샤워장 온수 사용 가능 - 전기 : 전기 사용 가능 (이용요금에 전기 사용료 포함) ② 국립
타임즈 임성희 기자 | 경기도가 7월 9일부터 17일까지를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지정하고,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 바다 방문객을 위한 사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우선 도는 7월 3일까지 전 국민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경기바다 여행 가자’를 주제로 홍보영상 공모전을 열고 있다. 본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2022경기바다여행주간, #바다도경기도, #이젠경기바다, #화성시 등 ‘지자체’, #오이도 등 ‘관광지’)와 함께 경기바다를 소개하는 형식 무관의 릴스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경기바다 5개 시의 매력을 알린 참여자를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심사를 통해 5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는 여행 플랫폼과 연계해 5개 시 숙박 및 레저 체험상품 등을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제공한다. 판매 상품으로는 시흥 ‘웨이브 파크’와 화성 전곡항 ‘낭만선셋 요트투어’, ‘제부도 케이블카’ 등이 있다. 할인 혜택은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9일부터 ▲경기바다 힐링 음악회 ▲경기바다 특화거리 관광상품 운영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산업관광-경기바다 연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여주시가 금은모래강변공원(여주시 연양동 8번지) 아이누리놀이터 인근에 피크닉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피크닉공원 조성사업은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금은모래강변공원 아이누리놀이터와 인접한 2,700여평의 잔디마당에 산책로 240m 조성 및 피크닉테이블 등 21개의 휴게시설물 설치, 음수대 및 쓰레기분리수거장 각 1개소를 설치하여 쾌적하고 가족친화적인 휴게공간을 조성하였다. 피크닉공원에서는 공원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취사행위가 금지되어 조리된 음식만 섭취할 수 있으며 텐트, 천막 등의 설치가 제한된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금은모래강변공원 아이누리놀이터 인근에 조성된 피크닉공원에서 공원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길 바라며, 공원 이용수칙을 준수하여 이용해줄 것을 시민들께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타임즈 임지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봄 섬’ 선정에 이어 여름과 어울리는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1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15곳은 물놀이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첨벙섬(4곳), 푸른 여름 밤하늘을 보기 좋은 ▲캠핑섬(4곳), 뜨거운 여름바다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찰칵섬(4곳), 원기회복에 필요한 건강식이 가득한 ▲보양섬(3곳), 등 4개의 여행 주제에 따라 선정됐다. 먼저, ‘첨벙섬’은 수상스키, 스킨스쿠버, 카약 등 해양 여가 체험시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여름휴가를 맞아 시원하게 물놀이하기 좋은 섬들로 구성됐다. 선정된 4곳의 섬은 선유도(전북 군산시), 울릉도(경북 울릉군), 욕지도(경남 통영시), 칠천도(경남 거제시) 등이다. 특히, 군산 선유도는 명사십리로 불릴 만큼 넓은 백사장을 보유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섬이며, 올해 제3회 섬의 날 행사(8월 8일~14일)도 개최되어 다양한 축하・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캠핑섬’은 섬 내 캠핑시설 등을 갖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푸른 여름 밤하늘을 보며 캠핑과 차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어린이 놀이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다양한 체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팜파티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단순한 농업체험을 넘어 새로운 농업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도시민에게 농업을 통한 휴식과 치유, 다양한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별내면 용암치유마을에서 팜파티를 개최했으며 치유밥상, 딸기청 만들기, 천연염색 등 농촌 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팜파티 참여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팜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얻고 활력을 찾을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 농장환경조성과 교육, 농촌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계절별 테마를 구성해 팜파티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용암치유마을은 별내면 용암리 일원 7개 체험농가(다과록, 흙과나무, 수향딸기농원, 약초보감, 바우농원, 별내팜스쿨, 별내어린이천문대)가 모여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으로, 지난 해 농촌진흥청‘농촌자원활용 치유프로그램 보급사업’을 통해 남양주시만의 농촌 치유관광 모델을 구축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