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회하여 2026년 시정계획 보고·청취하고,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 100번째를 맞아 하나된 청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선택해 온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이룬 의미있는 임시회이다.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청주의 오늘과 내일을 고민하며 청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기교육 차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걱정말아요, 슬기로운 초등생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다양한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및 주제별 부서장들이 함께하여 학부모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애형 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학부모에게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라며 “오늘 이 자리가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육 현안 전반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직접 소통하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장의 부서별 학부모 관심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지역교육정책과의 ▲초등돌봄, 융합교육과의 ▲현장체험학습 및 영어교육, 생활교육과의 ▲학교폭력 예방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1월 20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관련 업무보고를 통해 고등중학교(가칭) 신규 설립을 위한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위해 추진된 경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 창출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성남 고등지구는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중학교 신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지속됐지만 2026년 현재까지 계획이 무산되면서 학생들이 서울이나 성남 분당·판교 등 원거리에 위치한 중학교까지 하루에 왕복 약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대중교통 또는 학부모 차량으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설 중학교의 경우 지난 2016년 설립 기준 (21학급, 588명)을 충족하지 못해 자체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를 받았고 2019년 초·중학교 통합학교의 경우 중앙투자심사에서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도로로 분리되어 있어 초등학교 부지 내 중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월 20일 오전, 서울시가 공급을 추진 중인 ‘한옥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옥 미리내집’은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공공임대 모델로,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생활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종로·성북 지역에 총 7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책정돼 부담을 낮췄다. 이날 박승진 의원은 공급 대상지 중 가회동 1호, 계동 2호, 원서동 4호를 차례로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주거 동선, 내부 마감 상태, 입주자 편의 요소 등을 세심히 점검했다. 특히 실제 공급 예정 주택의 상태와 입주자 모집 절차, 향후 운영계획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방식을 준용해 공급되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상호전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이정임 의원이 21일 열린 제353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천시 도시재생 사업 사후관리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정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제천시에서 추진한 도시재생 사업이 완료 이후 관리 및 운영 부실로 시민 체감 효과가 낮아 예산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 조성 위주의 보여주기 행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부 시설의 운영 전반과 성과평가·환류 체계 부재 등을 주요 문제로 꼽으며, △사후관리 계획 수립 △주민 중심 운영 체계 구축 △정기적 사후 점검 및 성과 공개 등을 개선 방향으로 제시했다. 끝으로 이정임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이 ‘보여주기 행정’이 아닌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남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제8기 제천시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을 서면으로 보고 받았다. 또한 지난해 제35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건의된 총 199건의 조치 요구사항을 담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해당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3월 6일까지 제출하도록 집행부에 요청했다. 한편 이정임 의원은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제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운영·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후관리 개선을 촉구했다. 박영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26년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만큼,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원님들의 제안과 의견들을 향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 제천시의회 회기는 제354회 임시회로 오는 2월 23일부터 열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의회는 1월 21일 제385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날 김영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음성명작관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상정안건을 처리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에서“제9대 음성군의회는 남은 6개월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로 한 해의 첫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라며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하며, 2026년에도 군민의 든든한 대변자이자 책임 있는 의회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정자3동과 구미동 일원에서 추진된 생활체육시설 지붕 설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월 20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 지붕 설치 사업과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 지붕 설치 사업으로, 모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이 투입돼 비·눈과 강한 햇볕에도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에도 5억 5천만 원의 예산이 반영돼 지붕이 설치되면서 사계절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됐다. 특히 두 시설은 지역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원 내 체육시설로, 그간 기상 여건에 따른 이용 제한과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곳이다. 이번 지붕 설치로 기상 상황에 따른 이용 제한이 줄어들고, 어르신과 동호인 등 다양한 세대가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 국민의힘, 성북4)는 1월 20일 오전 11시, 종로구 일대의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을 방문해 신규 공급 주택의 조성 현황과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신혼부부 대상 공공한옥 임대주택 공급(총 7호)과 관련하여, 실제 주택 유형과 공간 구성, 입주자 모집 절차 등 정책 추진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공간위원회는 현장에서 사업개요와 추진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한옥 미리내집 1호(가회동), 2호(계동), 4호(원서동)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공간 구성과 리모델링(현대식 내부), 주거 편의 요소 등을 살폈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외관은 한옥의 정취를 유지하면서도 실내는 현대 생활에 맞게 개선한 주거모델로, 방(1~4개), 마당, 누마루 등 다양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임대조건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II 방식을 준용해 시세 대비 60~70% 수준이며, 입주 가구의 자금계획에 따라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 비율을 상호전환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24년 6월 본격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발맞추어, 의왕시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되면서 실질적인 에너지 자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한채훈 의원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한 의원은 이번 토론회의 핵심 의제로 ‘블록체인 데이터센터 활용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분산에너지 특구의 성패는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24시간 상시 전력 소비가 가능하고 수급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하는 데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블록체인 및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의왕시에 유치하고, 특구 내 전력 직접 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기업에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의왕시는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토론회는 한채훈 의원이 좌장을 맡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1월 20일 오후 2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통장연합회(회장 이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구리시 통장연합회 소속 통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이해 구리시의회와 통장연합회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51번 시내버스 및 6-1번 마을버스의 노선 조정 ▲GTX-B 갈매역 정차를 위한 대책 및 협조방안 ▲관내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지역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신동화 의장은 “행정이 미처 닿지 못 하는 곳을 두루 살피는 통장 여러분들이 있어 구리시가 조금 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제9대 의회 들어 통장연합회를 비롯한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창구가 의회의 전통이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가 1월 15일 구리시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동화 의장, 대한적십자사 우광호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함정현 부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김복조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구리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긴급재난구호와 공공의료, 국제 협력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신동화 의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과 봉사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 큰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희망과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며, “구리시의회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저도 의장으로서 또 적십자 회원으로서 인도, 공평, 중립, 독립, 자발적 봉사, 단일, 보편이라는 적십자 정신이 온 사회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특별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0일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현석(과천)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현석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이채영 정책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의왕1)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는 과천시 교육 환경의 구조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과천시는 현재 지식정보타운 조성 등 도시 개발 이슈로 학령인구가 지속 유입되는 반면, 인프라 미비와 제도적 문제로 인해 교육 불균형 현상을 보이고 있다. 중학교는 ‘학급 과밀’인 데 반해 고등학교는 진학하는 학생이 부족해 공동화(空洞化)하는 식이다. 이로 인해 남녀공학 학교의 성비가 편중되고, 타 지역 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내신 관리가 어려워지는 문제 또한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인공지능(AI) 기반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해소 및 보행자 안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는 교차로·횡단보도 인근에서 반복되는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해 AI 기반 감지 기술을 공적 교통안전 영역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전문가·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11)은 “대형차량 우회전 사고는 개별 운전자의 부주의로만 설명할 수 없는 문제”라며, 차량 구조와 도로 환경이 결합한 구조적 위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사고 위험도를 고려한 단계적 적용과 시범사업 추진, 설치 이후 유지관리 체계 구축 등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할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요한 수석연구원(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은 사고 영상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보행자 등이 대형차량 운전자 시야에서 물리적으로 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의회 정창곤 의원(국민의힘, 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2동)은 지난 9일 부천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자율방범대 초소,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 규정을 위한 부천시 자율방범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창곤 의원이 자율방범대 초소를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로 규정하기 위해 대표 발의했었던 '부천시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정례회에서 부결됨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못한 상황을 점검하고 조례개정안의 재발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구 자율방범대장들과 부천시 도로관리과장, 도로점용팀장이 참석해 자율방범대 초소의 현안과 조례 개정 이후 중점적으로 검토될 쟁점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정창곤 의원은 “2023년도에 법정단체가 됐는데, 사용하는 초소는 불법으로 방치되어 있는 상황은 옳지 않다”며“경기도와 몇몇 지자체에서도 자율방범대 초소를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부천시도 자율방범대원들이 보다 큰 소속감을 갖고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자율방범대측도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1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기타 동의안 및 건의안 8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은 ▲포천시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안(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면암 최익현 선생 선양사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과석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의회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포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등이 상정되어 심의한다. 또한 임종훈 의장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꼼꼼히 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삼일간 제주도 함덕 소재 소노벨에서 ‘2026년 상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 보건복지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경기도의 보건·복지·의료 현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함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먼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에게 “그간 제기된 보건환경연구원의 운영상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내부 검토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이제는 개선방안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장을 향해서는 “경기도의료원의 경영개선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투명한 소통이 필요하다.”며, “경영개선과 관련된 주요 현황과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적기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측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 위원회 측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위원회 차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9일 ‘봉담와우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공공도서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박진섭·이용운·유재호·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시민과 학생 등 약 2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공연,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와 커팅식, 시설 라운딩까지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봉담와우도서관은 봉담읍 와우로 15번길 7(해오름공원)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6,827㎡, 연면적 4,473.2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복합 문화시설이다. 2020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5년 반에 걸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됐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1층에는 일반자료실과 강의실, 휴게공간 등 공공도서관 기능이 배치됐다. 2층에는 유아·어린이 자료실과 멀티미디어 자료실, 수유실 등이 마련돼 가족 친화적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3층에는 스튜디오미디어실, 동아리실, 댄스연습실 등 ‘청소년문화의 집’기능이 결합해 세대별 맞춤형 문화·교육 공간으로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최근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급강하에 따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의왕시가 발주하여 진행 중인 대규모 관급 공사현장의 철저한 동절기 안전대책 마련을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촉구했다. 현재 의왕시 관내에는 ▲의왕문화예술회관 ▲의왕도시공사 사옥 ▲부곡커뮤니티센터 등 시민 편의와 직결된 주요 공공 건축물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 현장은 대부분 대규모 구조물 공사를 포함하고 있어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다. 한 의원은 “겨울철 추위는 건설 현장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라며, “특히 관 주도로 추진되는 관급공사는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한파로 인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와 품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담당부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안전관리 방안으로 ▲건설근로자 보건 관리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 ▲콘크리트 타설 및 품질 관리 등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따뜻한 휴게 장소 마련, 방한 장구 지급, 주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