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건조, 해군에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은 27일(수) 울산 본사에서 8천 2백 톤급 이지스구축함(Batch-Ⅱ) 1번함인 정조대왕함의 인도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방위사업청 조현기 기반전력사업본부장, 해군본부 곽광섭(소장) 기획관리참모부장, 박태규(준장) 해군8전투훈련전단장 및 울산시의회 김종섭 부의장,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이사와 주원호 특수선사업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주부산미국영사와 트로야 수아레즈(Patricio Esteban Troya Suarez) 주한 에콰도르 대사, 아르투르 그라지욱(Artur GRADZIUK) 주한 폴란드 대사대리를 비롯해 모로코, 칠레, 태국, 페루 등 총 7개국 20여 명의 정부 인사들이 참석해 K-함정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들은 정조대왕함 인도서명식 후 특수선사업부 야드에서 다음달 해군에 인도 예정인 최신예 호위함 충남함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참석한 외빈 국가 가운데 폴란드, 페루 등과는 K-방산수출 확대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으며, 미국과는 방산 분야 MRO(유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 감사실(문성유 상임감사)은 25일 준(準)감사인 및 예비감사인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공무원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4년 우수 준감사인에 대한 포상 등 준감사인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한편, ‘(준)감사인 윤리의식 고양’을 위한 상임감사 특강과,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외부전문가 특강을 실시하고, ‘방만경영예방 및 사회적책무 체크리스트 개선실습’을 통해 내부통제의 1선‧2선 현업 담당자들이 직접 공단업무의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연금공단 문성유 상임감사는 “현업 전문가인 준감사인과 감사인의 상시적 소통을 통해 조직과 함께 발전하는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내부통제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준감사인과 협업을 통해 내부통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자체감사의 품질을 높이고자 2020년에 준감사인 제도를 도입하였다. 준감사인은 내부감사, 공정채용 모니터링 활동 및 감사결과 심의회 등 감사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여왔다. 또한 2024년에는 준 감사인 중 직무 커버리지, 전문성, 윤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 한국해비타트와 「세대공감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세대공감 나눔+」란 LH가 지자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비수도권 인구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활력을 부여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7월 모집공고를 진행하여 9월 영광군과 포항시가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ㅇ 이를 통해 지역 내 유휴공간을 업사이클링하여 아동, 청소년부터 고령층까지 전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형 문화공간과 지역 육아지원 거점 공간이 조성된다. □ 협약을 통해 △ 영광군은 사업공간 제공, 운영 및 사업비 일부 부담(2억원) △한국해비타트는 사업공간 조성 △LH는 프로그램 총괄 및 재정지원(10억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은 “영광군은 5년 연속 합계출산율이 전국 1위를 달성한 지역인 만큼 새롭게 조성될 육아 지원 거점 공간이 지역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지역에 활력을 부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31일 첫 선을 보인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결과 평균 경쟁률 40:1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ㅇ 전국 9개 지역 774호 모집에 31,008명이 신청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시 64호 모집에 19,898명 신청해 311: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충청북도 244:1, 경기도는 31:1의 경쟁률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ㅇ 특히, 공급물량이 가장 많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경우 644호 모집에 28,324명이 몰렸으며, 최고 경쟁률은 서울 광진구 소재의 한 주택으로 1호 모집에 1,599명이 몰려 1,599:1을 기록했다. □ 이번에 모집한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전세로 공급하는 ‘든든전세주택’의 분양전환 유형이다. ㅇ 입주자 모집 당시 분양전환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고, 입주 후 분양전환 시점까지 당해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분양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분양전환은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가능하며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 감정가와 분양전환 시 감정가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UN-해비타트 후쿠오카본부 등 5개 기관이 주관하는 ‘2024 아시아 도시경관상’에서 평택고덕 함박산 중앙공원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ㅇ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아시아에서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프로젝트에 시상하는 국제적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각국의 예비 심사와 국제심사를 거쳐 한국, 중국, 일본 등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이번 수상으로 평택고덕 함박산 중앙공원은 지난 10월 ‘2024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ㅇ 평택고덕 함박산 중앙공원은 평택시 최대 규모의 생태복합문화공원이다. LH는 함박산 기존 숲을 최대한 살리고자 백로, 맹꽁이 등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고려함과 동시에 배나무밭, 계단식 논, 백로 둥지 등 지역 고유의 문화와 경관을 담은 차별화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이용주 LH 도시경관처장은 “함박산 중앙공원은 도심 속 자연스레 숲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친근한 녹색 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LH는 자연을 담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25일 공단 마스코트 「믿음이와 동행이」가 「2024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에서 공공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믿음이와 동행이는 국민과 공무원 가족의 믿음직한 평생 동행을 응원하는 슈퍼히어로와 파트너 황금앵무새를 모티브하여 국민 공모를 통해 만들어진 공무원연금공단 마스코트로 「2024 대한민국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에서 공공분야 최고의 캐릭터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2024 대한민국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은 대전관광공사와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본선은 전문가 심사(50%)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50%) 점수 합산을 통해 수상작이 결정 되었으며, 믿음이와 동행이는 본선 진출 캐릭터 중 국민투표 최고득표로 인기상 수상의 영예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는 “2023년 우리동네캐릭터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2024 대한민국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까지 수상한 믿음이와 동행이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믿음이와 동행이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준 국민과 고객에게 감사드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중공업이 지난 5월 한화오션 관계자들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하여 25일(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소취하서를 제출한다. HD현대중공업은 "국내 조선산업 발전과 K-방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취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우리 조선업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이 결정이 우리 조선업계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K-방산 수출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2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에서 “경기도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ESG Day”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공급망 실사제도 도입 등 급변하는 ESG 경영환경에 도내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기도내 중소기업 대표, 김길아 경과원 기업성장본부장, ESG 분야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ESG경영 확산을 위한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이선경 그린에토스랩 대표가 ‘2024년 ESG 리뷰와 2025년 ESG 전망’을 주제로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 강화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도 ESG 공시 의무화 대상이 확대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ESG 경영 도입이 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우현 경과원 ESG팀장은 '2024년 ESG 경영지원 사업 성과' 발표를 통해 올해 도내 50개 기업을 선정해 공급망 실사대응 ESG 컨설팅을 실시하고 기업당 1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50개 기업 중 모의실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 10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회장 권오갑)가 25일(월) 2024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달 14일(목)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임원인사로 모두 74명이 승진, 발령되었다. 이날 인사에서 HD현대일렉트릭 이창호 전무 등 5명이 부사장으로, HD현대중공업 윤훈희 상무 등 24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으며, HD현대사이트솔루션 김동목 수석 등 45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되었다. HD현대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을 위해 유능한 인재들을 발탁, 중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HD현대는 임원인사에 이어 다음 달 중순 이틀간에 걸쳐 전 계열사 사장단이 참여하는 ‘2025년 경영계획 전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내년도 사업계획과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확정, 그룹의 미래전략을 가속화 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지난 8월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이웃을 구조한 황준환 씨와 아파트주차장 화재 참사를 막은 ‘용감한 아빠들’(채종화 씨 외 4인)이 LH로부터 ‘LH명예의인(義人)상’을 수상했다. □ LH는 2024년 제3호, 4호 ’LH 명예의인‘으로 황준환 씨와 ‘용감한 아빠들’(채종화·김영훈·임재훈·박주덕·김은주 씨) 5인을 선정하고, ‘LH명예의인상’과 포상금 50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ㅇ 버스 기사인 황준환씨는 지난 8월 전북 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60대 중증장애인 이웃을 구조하여 사회 귀감이 됐다. ㅇ 지난 8월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화기를 들고 내려가 화재를 진압한 공로로 언론에 ‘용감한 아빠들’로 보도된 채종화 씨 외 4인 역시 LH명예의인으로 선정됐다. □ 조경숙 LH 경영관리본부장은 “아파트 화재 등 긴박한 상황에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참사를 막기 위해 앞장선 시민 영웅들의 용기와 헌신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고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LH명예의인상’은 재난 및 주거안전 관련 위험한 상황에 타의 모범이 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제2회 HD현대아너상 대상에 ‘푸르메재단’을 선정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24일(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푸르메재단’을 비롯한 제2회 HD현대아너상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이 지난해부터 제정한 HD현대아너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영웅을 발굴, 지원해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전·목표 ▲사회공헌 활동성 ▲공익 및 사회적 기여도 ▲사회문제 해결 및 헌신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억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 대상에 선정된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된 비영리재단이다. 15개 산하기관과 함께 장애인을 위한 재활의료사업, 장애가족지원사업, 지역사회복지사업, 자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에는 국내 최초 어린이 전문 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설립해 국내 어린이 의료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 설립 과정에서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 기업의 후원을 이끌어 내 우리 사회의 나눔·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크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델리의 야쇼부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해외 G-FAIR'에서 6천1백만 불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KoINDEX with G-FAIR 2024'라는 이름으로 킨텍스와 공동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총 233개의 국내 기업이 참가했으며, 경과원이 운영한 G-FAIR관에는 50개 도내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수출 전문 전시회로, 세계 5위 경제대국인 인도에서 5년 만에 다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경과원은 인도의 디지털 전환과 제조업 혁신 정책에 맞춰 ▲스마트테크 ▲스마트인프라 ▲라이프스타일 등 3대 유망 산업 분야의 도내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전시회 기간 중 총 1,200여명의 현지 바이어들이 G-FAIR관을 방문해 총 1,500여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참가기업과 바이어간 6건 230만불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해외 G-FAIR 재참가 기업인 수원시 소재 ㈜브레인테크는 인도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삼성화재는 지난 7월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빌리티 일상생활 서비스 'Car케어'가 출시 100여 일 만에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Car케어'는 차량의 정밀진단, 경정비와 차량수리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결과까지 레포트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삼성화재만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이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삼성화재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전국 400여 곳의 애니카랜드(경정비)와 1,100여 곳의 애니카패밀리센터(수리)에서 이용 가능하다. 'Car케어'는 고객이 정비소 선정 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Car케어'의 고객들은 주변 정비소의 평점과 실제 사용자만 작성할 수 있는 리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Car케어'는 고객의 일상생활 속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빌리티 제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차량 이용과 관련된 주차, 세차, 렌터카 등의 혜택뿐만 아니라 타이어와 블랙박스 같은 필수 차량용품에 대한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회원수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금일 한화오션의 고발 취소 사안에 대한 HD현대중공업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HD현대중공업이 공정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KDDX 기본설계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이미 수차례 확인된 사실임. ○ 늦었지만 한화오션이 고발을 취소한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함. ○ KDDX 사업이 많이 지연된 만큼, 한화오션의 방산업체 지정 신청도 철회되어 KDDX 사업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진행되길 희망함. ○ HD현대중공업은 K-방산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정용기 사장의 안전경영방침에 따라 열수송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난은 22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 이하 건기연)과 집단에너지 열수송분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열수송시설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열수송시설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통합 관리하는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실용화 기술을 발굴하는데 한난과 건기연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 안전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열수송시설 정보 공유 ▲ 위험예측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모델 개선 ▲ 열수송관 손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AI기반 열화상 영상분석 기술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현일 한난 건설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열수송시설의 안전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정용기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21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과천시(시장 신계용)가 주관하는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를 포함하여 과천시, 과천경찰서, 과천국립과학관 등 과천시 소재의 14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이 날,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와 지역 내 공공기관이 함께 다회용컵 사용을 촉진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민간 부문까지 확산시켜 1회용품 없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도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캠페인’에 대한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다회용컵 사용에 적극 동참한다. 사내 카페의 1회용컵을 중단하고 다회용컵 전면 도입을 검토 중이며, 경마관람시설 내에도 텀블러 할인이 적용되는 카페를 늘려 고객 대상 1회용컵 사용 줄이기를 장려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국마사회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의지를 전파한 바 있으며, 탄소흡수 기능을 가진 농작물인 케나프 식재행사, 폐자원 수집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가 지난 21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부경을 방문해 ‘제4차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에 따른 한국마사회의 건전화 정책 및 성과 등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실명구매 수단으로써 건전레저를 견인하고 있는 온라인 발매에 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심 위원장은 “경마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으며, 경마를 비롯한 사행산업이 건전한 여가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마사회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렛츠런파크 부경이 가족단위 등 다양한 고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레저명소로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해외 사례와 같이 경마가 국민 누구나 즐기는 여가문화로 인식될 수 있도록 건전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감위와 한국마사회는 22일부터 렛츠런파크 서울을 중심으로 경마 이용자의 건전구매 인식을 확대하고 과몰입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감위 감독지도과와 마사회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책임경마 안내를 통한 건전구매 유도 ▲유캔센터 상담부스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화생명이 FP 1만명의 노고와 성과에 보답하기 위한 초대형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21일 우수 FP 1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한화생명 시그니처 BIG SHOW」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전국 소재 GA의 우수 FP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초청 대상 FP는 지인과 동반 관람이 가능했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BIG SHOW에는 신승훈, 인순이, 장윤정, 손태진, SG워너비, 김태우, 에일리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버스 80여대로 공연이 열린 일산 킨텍스에 집결한 FP들은 여느 콘서트장 못지 않은 열기를 뿜어 냈다. 가수 인순이는 공연 중 행사에 초대된 FP의 사연을 소개하며 보험 영업의 고충과 노하우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사연 속 주인공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계명지점 하창미 팀장은 연고도 없는 지역에서 막막하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10여 년이 넘게 꾸준히 노력한 결과 현재는 명실상부 DB영업의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인순이는 사연 소개를 마친 뒤 대표곡 ‘거위의 꿈’을 통해 꿈을 가지고 달려가고 있는 FP들을 위로해 현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7일, 국민관점의 경영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국민참여혁신단과 CEO가 함께하는 ‘’ESG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혁신단은 사업 방향 설정부터 환류까지 기관 경영 전 분야에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 출범한 한국마사회 대표 국민소통채널로, E·S·G 3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의 핵심가치인 「혁신」, 「소통」, 「공정」 등과 경영방침을 소개하는 CEO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이후 서울경마공원 내 오ㆍ폐수 처리시설ㆍ마분 저장소 등 친환경 시설, 건전경마 상담 시설(유캔센터) 등을 둘러보며 투명한 ESG경영을 알렸다. 사업장 견학 후에는 국민의 관점에서 제언이나 개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국민참여혁신단에게 배부하며 ESG 경영 혁신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국민참여혁신단은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환경영향 요인을 포함하여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한국마사회의 ESG경영 노력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국민의 관점에서 한국마사회 ESG경영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내달 29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 고객이동통로 ‘꿈으로’에서 도농상생 협력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장성군, 원주시 등 다양한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도-농간 상생을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장성군, 원주시, 전라남도,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이번 협력장터에서는 고품질의 농산물 뿐만 아니라 방문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금액 할인권 뽑기, 룰렛 돌리기 경품행사 등의 이벤트로 고물가 시대 고객들의 주머니 부담도 덜고 소소한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도농상생 협력 장터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