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가득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영양가득 보양식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에 영양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기 위해 추진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협의체는 분기마다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고단백 영양식과 건강 간식을 전달하며 건강 관리와 정서적 돌봄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꾸러미는 고단백 갈비탕과 빵 등으로 구성돼 환절기 취약계층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욕구를 함께 살폈다. 특히 이날 제공된 갈비탕은 관내 음식점인 숯불갈비장어(대표 문상희)의 전액 후원해 마련됐다. 해당 업체는 평소에도 명절 꾸러미 후원과 어르신 식사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현정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이천시 신중년 종합계획과 연계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위촉했으며,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지역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앞으로 퇴직한 소방, 전기 등 전문 기술자를 추가 모집해 안전보안관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지난해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주변 위험요소 541건을 발굴하고,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 홍보와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러한 성과로 행정안전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추진 유공 표창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과 협력해 시기별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하고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상생과 대화가 제도화되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됩니다. - 2026년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개정 노동조합법은 실질적으로 근로조건을 결정하는 원청과 하청 노동자가 대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창구를 마련해 원·하청 간 격차와 갈등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제도입니다. ■ 대화와 협의를 통한 상생 아직 발생하지 않은 갈등 상황을 지나치게 우려하기 보다는 노사 간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① 경영계는 "대화"와 "책임"있는 자세로 상생의 해법을 찾고 ② 노동계도 "절제"와 "타협"의 자세로 대화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통한 상생의 길 노사 모두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에 나선다면 산업현장의 갈등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되는 협력의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정부의 노력과 현장의 대화가 더해지면 "원하청 노사와 우리 경제가 상생하는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개업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심상치 않은 첫 사건이 예고됐다. 출근 첫날부터 ‘귀신 의뢰인’ 허성태가 등장, 그의 일상이 완전히 뒤집힌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법정물의 통쾌함에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한 색다른 장르로, SBS 사이다 법정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금) 첫 방송은 신이랑(유연석)이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끝에,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는 것. 과거 무당집이었던 곳에서 변호사로서 첫 발을 뗀 그에게 망자들이 보이더니, 급기야 첫 번째 귀신 의뢰인까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풍(허성태). 아직 신이랑에게 어떤 의뢰를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광역도서관위원회 회의’에 위원으로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 정책의 미래 방향을 점검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광역도서관위원회는 '도서관법' 및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경기도의 도서관 정책 및 독서문화 진흥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했으며, 이날 회의는 경기도 도서관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15명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경기도서관 주요 사업계획 보고 ▲2026년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시행계획에 관한 사항 ▲2026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 관한 사항 등 경기도 도서관 정책의 핵심 안건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보고된 2026년 주요 사업계획에 따르면, 경기도는 ‘포용과 실천의 플랫폼’으로서 경기도서관을 운영하며 기후환경 특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행동하는 기후환경 도서관’, AI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는 ‘실험하는 AI 도서관’ 등 도민 체감형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와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을 위한 ‘2026년 인공지능(AI) 중점학교’ 200교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교육의 현장 안착과 학교 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1유형) 선도형 3교 ▲(2유형) 중심형 100교 ▲(3유형) 문화 확산형 97교를 선정했다. 선도형 학교는 인공지능(AI)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학교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정보 수업을 초 68시간, 중 102시간 이상을 운영하며 고등학교는 매 학기 관련 과목을 편성한다. 중심형 학교는 인공지능(AI)·정보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특색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 확산형 학교는 창의적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내 인공지능(AI) 교육 문화를 확산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중점학교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기반 인공지능(AI)·정보 수업 확대 ▲인공지능(AI) 교과 융합 수업 및 동아리 운영 ▲교사 인공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에 나선다. 시는 상반기 정리 목표액을 26억 원으로 설정하고, 오는 6월까지 집중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정리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다. 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운영하고, 3월부터 6월까지 네 달간 집중 징수 활동을 병행해 체납액 정리에 나설 계획이다. 자진 납부 기간에는 체납자 재산 조회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징수 활동을 적극 홍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집중 징수 활동 기간에는 예금·급여 압류, 매출채권 압류, 차량 압류 등 행정제재 수단을 활용해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추진하고, 압류 재산 공매와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도 진행한다. 또한 건설기계 사업장 수색, 이륜자동차 전수조사, 저축은행 전수조사를 통한 예·적금 압류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체납액 정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반면 무재산자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태조사를 거쳐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상황에 맞는 징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장애인 학습자의 자기 이해와 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주보는학교’의 상반기 수강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마주보는학교’는 학습자가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과 마주하며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은 광명시만의 새로운 장애인 평생학습 브랜드다. 이번 상반기에는 ▲내 몸 이해와 건강한 성교육 ▲하는 김에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증 도전 등 총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몸 이해와 건강한 성교육’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성에 대한 이해, 올바른 관계 형성, 성적 자기결정권, 성폭력 예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성인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육 시작과 종료 시점에 부모 대상 교육을 병행해 가정 내 교육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 505호에서 열린다. ‘하는 김에 ITQ 자격증 도전’은 모든 유형의 장애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다.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파워포인트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평생학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안산 경일고 여자배구부 창단을 통해 지역 초·중·고 학교 운동부 연계 육성 체계를 구축하고 배구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경일고 여자 배구단 창단은 지역의 스포츠 인재 발굴과, 안산서초, 원곡중, 경일고로 이어지는 엘리트 학생 선수 연계 육성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지역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기반 선수 육성과 학교체육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국회의원, 안산시장, 안산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의원, 안산시의원, 경기도체육회와 대한배구협회 관계자,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체육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일고 여자 배구부 창단은 지역 스포츠 인재를 키우고 학교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가며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체육은 단순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 캠페인’을 교통지도와 함께 연이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NO, 안전한 학교생활 YES! 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구호 아래 광주시와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가장 먼저 캠페인을 실시한 광주광명초등학교 현장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폴리스 단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기 위한 교통지도를 진행했다. 이날 방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주변 통학 환경과 안전 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시는 광주광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일 광주초등학교, 31일 광남초등학교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이번 광명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예정된 광주초와 광남초 캠페인 역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광주시를 만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오는 16일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정식 운행을 앞두고 10일 사전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계삼 부시장,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대표, 안양시 명예시민 과장회 김명화 회장 등이 참석해 자율주행 신기술을 체험했다. 참석자들은 안양시청을 출발해 범계역을 거쳐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이어지는 총 4km 구간을 약 30분간 시승했다. 현재 차량 탑승 가능 인원은 9명으로, 최고 속도 40km/h로 주행이 가능하다. 차량에는 각종 센서와 통신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등이 적용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은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운전석 없이 운행되는 자율주행 차량이다. 다만 긴급 상황에 대비해 안전 관리자 1명이 법적으로 동승하게 되어 있다. 시민 체험 노선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시민 누구나 안양시 통합 예약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 행사 후 "자율주행 선도 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스마트 교통의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할 것"이라며, "안양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3월부터 12월까지 동탄구 주민을 대상으로 ‘동탄을 걷다, 건강을 잇다’ 모바일 걷기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동탄구는 화성시 타 지역에 비해 걷기 실천율이 높은 편이나 경기도 평균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는 즐거움을 찾고, 지역의 건강 지표를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동탄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앱 설치 후 ‘동탄구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다양한 걷기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위해 기존 추첨형 챌린지에 더해 ▲적립형 챌린지 ▲스탬프형 챌린지를 함께 운영한다. 적립형 챌린지는 매일 일정 걸음 수를 달성할 때마다 포인트를 누적해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이며, 스탬프형 챌린지는 지역 내 지정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스탬프를 획득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학생승마체험’ 신청을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봄 학기 120명이며, 여름방학 80명(6월 중), 가을학기 80명(9월 초)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학생승마체험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기승 등 기초 이론부터 평보, 경속보 등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모든 교육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학생승마체험은 유소년 전문 승마장으로 인증받은 ‘골든쌔들 승마클럽(양평군 용문면 경강로 2960)’에서 진행된다. 전년도보다 예산이 30% 증액되면서 총 280명을 봄 학기·여름방학기·가을학기 등 3회에 걸쳐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4월부터 12월 초까지 10회(회당 60분)에 걸쳐 말과 관련된 이론 및 실습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승마체험 참가비는 10회 기준 32만 원(보험료 포함)이며, 이 중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신북면 방위협의회와 신북면 단체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북면 적십자봉사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신북면 방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봉사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평소 지역 안보와 화합을 위해 활동해 온 두 단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의 활동에 공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박성환 신북면 방위협의회 위원장과 조성준 신북면 단체장협의회 부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신북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명규 신북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방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에서 봉사회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살피고 돕는 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