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홈택스의 유용한 기능을 하나하나 알려드리는 시간 ■ 간소화 서비스 자료 열람 전 확인사항 필독 안내를 확인하세요! · 공제 요건은 근로자 스스로 확인! - 공제 요건 충족 여부는 직접 확인 필요(간소화 자료≠자동 공제] · 올해는 달라진 이용 절차! - 간소화 자료의 특징을 숙지하여 연말정산 할 수 있도록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열람 전 확인사항'에 동의 후 자료 조회 가능 · 잘못된 공제 시 불이익 발생 가능! - 공제 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성실 신고 필요 ■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초과 부양가족 정보'를 제공합니다! · 소득금액 100만 원 초과 부양가족 명단 안내 - 소득금액 100만 원을 초과하는 부양가족 정보를 자료 조회 화면에서 안내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 부양가족 소득기준, 반영 범위 확대 - 2026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신고된 사업·기타·퇴직·양도소득을 반영하여 보다 정확한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의 명단을 제공 *반기별로 수집되는 근로소득은 '25년 상반기 소득까지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대학생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 (제8기, 7명)을 대상으로 '체험! 민원현장 출동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1월 28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제4공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시기반시설본부, 동대문구청, 시공사 등 관계자간 간담회 과정을 참관했다. 이날 심미경 기획경제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동대문2)과 현장민원과 직원들은 의회 신문고를 통해 실제 접수된 민원현장을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둘러보고 민원인과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심미경 의원은 "민원 해결은 문서가 아닌 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 시민이 접수한 민원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서 처리하고,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학생 인턴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한 인턴은 "주민, 시공사, 관계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입장을 설명하고 조정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민원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충돌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용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는 지난해 9월 26일 주차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돌진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같이 개정됐다. 충돌방지시설 의무 설치 대상은 음식점, 카페 등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 이상 건물의 부설주차장으로 지평식으로 설치되는 경우, 부설주차장이 설치되는 건축물 연면적 합계가 500㎡ 이상인 신축건축물, 주차구획과 건축물 거리가 10m 이내로 인접한 경우 등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건축물이다. 시는 조례 시행일인 3월 27일 이전까지 설치 기준과 적용 대상에 대한 안내를 충분히 진행,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설주차장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사고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차량의 비의도적 이동이나 조작실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성을 강화하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4440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접수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수소 승용차 96대와 고상버스 30대 등 총 126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 승용차는 현대자동차 ‘디 올 뉴 넥쏘’로 대당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수소 고상버스는 현대자동차 ‘유니버스’를 대상으로 대당 3억 464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차는 승용차 4000대, 화물차 304대, 개인 승합차 5대, 어린이 통학버스 5대 등 총 4314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에는 승용차 2000대, 화물차 150대, 개인 승합차 3대, 어린이 통학버스 3대에 대한 보조금을 우선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승용차 최대 928만 원 ▲화물차 최대 168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 최대 1억 1555만 원까지이며, 신청 대상에 따라 추가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가 전기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100만 원, 3자녀 200만 원, 4자녀 이상은 300만 원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믿고 투자해 준 데 대해 매우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작년 전반기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불확실한 시기였던 것 같다"며 "그래도 하반기에는 대규모로 사상 최대의 외국인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정부로서는 매우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원래 기초 체력 이하로 평가되고 있던 것이 이제는 조금 제대로 평가받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면서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투자 환경이 향후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2월 한 달간 이천사랑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정이 오가는 지역 상권의 따뜻한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준비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간 내 충전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나, 예산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2026년부터 지역화폐 운영 기준을 개선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확대했다. 먼저,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을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3월 1일 개교를 앞둔 회암중학교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신축된 건축물의 사용승인, 행정실 입주 등 개교에 필요한 준비 사항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회암중학교 개교를 위해 지난 1월 5일 개교 TF를 구성·운영하며, 교육과정과 학교 행정, 시설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개교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월 22일에는 장학사 등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반 교실뿐만 아니라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 등 특별교실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입학 첫날부터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회암중학교 초대 교장으로 발령받은 연강흠 덕정중학교 현 교감도 함께 참여해, 새롭게 문을 열 학교의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책임감 있는 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회암중학교는 지난 1월 20일 준공했으며, 1월 28일 금일 교육장이 참여한 준공검사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1월 27일,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노인주택(백운중앙로1길 10)에서 해당 주택단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당 주택이 법정 감염취약시설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고령자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의 특성을 고려할 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는 시의 판단에 따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기본 개념 및 전파경로 ▲올바른 손위생 방법 ▲기침예절 및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종사자들이 일상적인 근무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교육생들은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 보건소는 올해 해당 노인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고령자의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지원 특화사업인 ‘일직 밥묵자!’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안부를 확인했다. ‘일직 밥묵자!’ 사업은 일직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대상 가정을 1대1로 연계하는 ‘일촌맺기’ 사업과 연계해 정서적 돌봄과 실질적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송문섭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체계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가족 외식비 쿠폰 지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등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가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하안3동 시민과의 대화’ 행사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차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ᄁᅠᆺ 둥굴레차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희주 회장은 “시민들의 의견이 모이는 자리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차 한 잔이 시민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 좋은 소통의 마중물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의 대화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구리사랑상품권 특별 인센티브를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 70만 원까지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리사랑상품권은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10% 확대 지원은 장보기, 외식, 생활비 등 명절 관련 소비에 대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리시는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명절맞이 구리사랑상품권 소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구리사랑상품권으로 2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등 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해 명절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구리시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 지급과 소비 이벤트를 통해 명절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최근 신천지 신도들이 거짓 주소를 이용해 국민의힘 당원으로 대거 가입했다는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채훈 의원은 28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은 정치이고 그 뿌리는 시민의 정직한 참여”라고 전제하며, “최근 드러난 신천지 신도들의 위장 입당 정황은 정당 민주주의의 토양을 오염시키는 몰염치한 주권 침탈 행위”라고 규정했다 한 의원은 특히 “특정 종교 집단이 교단 건물의 인허가 등 사익을 위해 의왕과 과천에 가짜 주소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는 정당한 시민의 표심을 왜곡하고 법치 행정을 무력화하려는 명백한 범죄적 도전”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그는 “정치는 거래의 대상이 아니며, 의왕시와 과천시는 특정 종교집단의 사유지가 아니다”라며 “가짜 주소로 당적을 만들고 이를 담보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면, 그것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로채는 주권 도둑질”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왕과천당원협의회를 향해 두 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36개월 아동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 등이 돌봄을 제공하면 돌봄조력자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 경기도와 안양시가 사업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추진한다. 돌봄조력자가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월 40시간 이상 아동을 돌보면, 아동 1명은 월 30만원, 2명은 월 45만원, 3명은 월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동이 4명 이상인 경우에는 돌봄조력자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이 모두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다. 아동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 기준이 새롭게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양육자가 돌봄조력자의 위임장과 양육 공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우리 청년들에게 기회를 많이 줘야겠다”고 강조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정책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중앙정부 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내일응원금 사업을 올해 4월부터 전격 시행한다.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한 ‘청년기본소득’을 지역 맞춤형‘청년 내일응원금’으로 발전시키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 △청년배당과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청년기본소득을 추진하며 사회 진입기 청년의 초기 정착과 자립 기반을 정책적으로 제도화해 왔다. 특히,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청년기본소득은 이후 전국 곳곳으로 유사한 사업이 확산되며, 지방정부가 주도한 청년정책이 국가 청년정책의 방향을 선도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의 ▲‘청년 내일응원금’역시 이러한 정책 흐름을 잇는 지방정부 주도형 청년정책이다. 시는 2023년 기준 약 12만 1,189개의 사업체가 위치한 경기도 최대 산업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중앙정부의 국정 방향을 화성의 청년 고용 구조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7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면담을 갖고,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인에 대한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양평군은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로, 1998년부터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최소화하는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장려해 왔으며, 30여 년간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에 군은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인을 확대하기 위해, 한강수계관리기금에서 유기농 자재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금 운용 규칙 개정을 요청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의 친환경농업인들은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오랜 기간 헌신해 왔다”며 “맑은 물을 지키는 일은 특정 지역만의 책임이 아닌 만큼, 수질 개선에 기여하는 농가가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