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92만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자·금곡·구미1동 지역구 출신 조정식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 성남시 행정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와 책임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공직자는 선거 때일수록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하게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사진2) 공직선거법에도 명확히 나와 있듯이, 지자체장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나 행사를 여는 것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아주 위험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성남시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거 대놓고 선거용 행정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바로 '선거용 추경'과 '신규 사업 밀어붙이기'입니다. 원래 추가경정예산이라는 것은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긴급한 현안이 생겼을 때만 아주 예외적으로 편성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 성남시 추경안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선거를 딱 몇 달 남겨놓고 갑자기 신규 사업들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사진3) △ 새마을운동중앙회 지원 예산 5억 원 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체육회가 직장운동경기부 남자 탁구선수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광명시체육회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남자 탁구선수단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 기업 등이 운영하는 전문 선수단으로,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각종 대회에서 지역을 대표해 활약하는 체육 조직이다. 광명시체육회는 2009년 남자 보디빌딩선수단 창단 이후 새로운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위해 지난 1월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생활체육 인프라 여건, 체육대회 출전 가능 종목 여부,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 조직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남자 탁구선수단을 구성했다. 탁구선수단은 오는 4월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며 경기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역 청소년들에게 탁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 교류 활동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조우현 의원(중앙동·금광동·은행동)은 12일 열린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례삼동선 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남한산성 순환도로 방음터널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최근 위례신사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 것은 지방정부의 강한 정책 의지와 행정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위례삼동선 역시 더 이상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위례삼동선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위례신도시와 성남하이테크밸리, 광주시를 연결해 성남 동부권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남한산성 순환도로 소음 문제와 관련해 “도로 확장 이후 단대동과 금광동 일대 주민들이 교통소음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주민들이 방음터널 설치를 요구하며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겠다는 의사까지 밝힌 만큼 행정이 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위례삼동선은 성남 동부권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옥수수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옥수수 품종 특성, 재배 방법, 병해충 방제 등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강원도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 한정헌 연구사를 초청해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어지는 교육 과정으로는 ▲2차(3월 19일) 잡곡 재배기술 ▲3차(4월 6일) 참깨·들깨 재배기술 ▲4차(4월 9일) 콩 재배기술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가 개편되면서 옥수수, 깨 등의 직불금 단가가 인상되고 수수, 율무 등 신규 품목이 추가되는 등 지원이 확대됐다”라며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전략작물 재배기술을 익히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논 타작물 재배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밭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 셀트리온은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차이나 2026(BIO CHINA 2026)’에 참가해 인천 바이오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모델을 소개한다 ‘바이오 차이나 2026’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하고, 5,000건 이상의 1:1 기업 협력 상담이 진행되는 대규모 제약·바이오 분야 국제 행사이다. 이번 참가는 인천시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선도기업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지역 바이오 선도기업인 셀트리온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혁신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해 공동연구, 기술검증(PoC),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젝트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와 인천TP, 셀트리온은 공동 홍보를 통해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의 기반 시설과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도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400여 개 전시 참가기업과 아시아권 유망 바이오 기업 및 투자기관(AC·VC 등)을 대상으로 기술 교류, 투자 상담, 비즈니스 기업 협력을 진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급식실 조리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조리실 환기성능 전수점검과 3단계 안전망 확충을 포함한 ‘강원도형 학교 조리실 환기설비 모델’ 개선계획을 2026년 7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급식종사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그러나 도내 전문 설계·시공업체 부족과 비급식 기간인 방학 중 공사에 따른 시기적 제약으로 인해, 당초 계획한 2028년까지의 사업 완료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공사 이후 일부 학교에서 부적정 사례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도 확인되고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교육청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식생활교육관 환기설비 효율적 개선을 위한 TF팀’을 운영해 사업 완료 시기를 당초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연장하고, 사업 주체를 교육지원청 및 학교에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으로 명확히 했다. 아울러 연도별 개선 대상 학교 선정 방식도 학교 신청 중심에서 도교육청의 연도별 일괄 배정 방식으로 변경해 2026년부터 반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학교급식소 환기설비 공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원들의 자치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제는 ▲주민자치 조직 및 운영에 대한 이해 ▲주민총회·자치계획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기획 및 실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각 동 주민자치회를 1대 1로 매칭해 주민자치회가 희망하는 교육 주제에 맞춰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은 전체 44개 동 주민자치회 가운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7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참가자는 “강사가 직접 동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우리 동의 상황을 공유하며 질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다”며 “실제 주민자치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각 동 주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2일부터‘2026년 시민안전체험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체험교육은 지진, 화재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하며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 강사 선발 과정에서 역량을 검증했으며, 선발된 강사진은 재난 대응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상황에서의 행동 수칙 등을 실제 체험 장비를 활용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위기 상황을 가상 체험함으로써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체험을 통한 반복 훈련이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안전의 주체가 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 소재 건축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 처분으로 신천지 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지난해 12월 고양특례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받은 사항과 관련해 다른 지자체에서는 유사한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음에도 고양특례시만 승소한 것이 지역사회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해 말 선고에서 신천지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용도변경허가취소처분 취소소송’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이로써 시는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승소하며, 직권취소 처분의 정당성과 공익적 필요성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문제가 된 건물은 2018년 종교시설로의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나, 주차 및 안전 문제 등으로 건축심의에서 부결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6월, 신천지 종교단체가 아닌 개인 명의로 행정청을 속여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신청하며 건물 2층 일부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식으로 건축심의를 잠탈해 허가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해당 건축물이 신천지 종교시설로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교육·주거환경 침해를 우려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문화재단이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와 함께할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고양호수예술축제는 매년 가을 국내‧외 최정상의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로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다. 지난해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돼 그 위상을 인정받았으며, 약 4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100여 회의 공연을 즐겼다. 2026년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GSAF(Goyang Street Arts Festival) 초이스’는 국내 우수 거리예술 작품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15편 내외 규모의 작품을 선정한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문 거리예술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GSAF 초이스’ 공모 접수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컨템포러리 서커스, 거리극, 인형극, 음악극, 마술, 에어리얼, 전통, 거리무용 등 거리에서 실연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 음악 공연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에 함께할 청소년지도위원을 3월 12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중산1동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중 청소년지도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주민이다. 지도위원은 청소년단체의 장, 사회복지단체의 장, 경찰관서의 장, 학교장 또는 동장의 추천을 받아 고양시장이 위촉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사진 1장을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규로 위촉될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이며, 올해는 12월 31일까지 월 1회 활동에 임하게 된다. 청소년지도협의회의 주요 활동은 △번화가 인근 청소년 유해환경 및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청소년 출입·금지업소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 대한 감시 활동 △청소년 보호 펨페인을 통한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대 △저소득청소년 가정의 지원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정원 중산1동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통복천 산책로 근처에서 이루어졌으며, 자유총연맹 세교동 위원회에서 참여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2천여 본의 봄꽃을 심고 주변 지역 잡초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 함께 실시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주민들이 활짝 핀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체 활동을 통해 발굴된 해당 가구는 빌라에 거주하며, 집 내부에 생활 쓰레기와 폐가구가 쌓여 있어, 개인위생뿐 아니라 대상자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송북동 행정복지센터,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른플러스방역, 베스트사다리차 등 여러 업체와 협력하여 일반쓰레기와 폐기물 처리, 방역과 집안 내부를 청소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어르신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송북동 관내 어르신이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 폐쇄 대처 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4월 23일, 5월 19일, 6월 19일, 7월 8일, 9월 5일, 10월 23일에 하루 3회씩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일 전날 정오까지 한국보육진흥원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러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평택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안전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센터 김남곤 센터장 외 팀장 4인과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이은숙 회장 외 연합회 임원 10인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조리사 대체 인력 가능 여부, 위생 순회지도 점검 기준, 식단 구성의 다양성 및 식자재 수급 등 평택시 관내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곤 센터장(국제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은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침을 기반으로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 관리 지도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관내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에서 추진 중인 특화사업 역시 보다 나은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한 사업인 만큼,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