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실시해 온 관내 25개 경로당에 대한 안전 점검을 1월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경로당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난방기기 및 전기 시설 작동 상태 ▲보일러 및 가스시설 안전 여부 ▲소화기 비치 상태 ▲수도시설 동파 여부 등 겨울철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한파 시 경로당 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방법과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어르신들에게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한파에 대비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니어클럽이 지난 1월 28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승강기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구리시니어클럽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연계 협력 ▲승강기 안전 관련 홍보 및 계도 활동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구리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승강기 안전 홍보 및 점검 보조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자긍심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수지 구리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 안전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 보건소는 집단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 돌봄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체험 교육이 가능한 ‘손 씻기 교육장비(뷰박스)’를 2월부터 연중 무상 대여한다. 손 씻기는 수인성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이번에 대여하는 손 씻기 교육장비는 손에 형광 로션을 바른 뒤 손 씻기 전과 후의 상태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에는 관내 29개 기관에서 총 1,345명이 손 씻기 교육장비를 체험했으며,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과천시 보건소로 전화(02-2150-3552)해 신청한 뒤 장비를 수령하면 되며, 대여 기간은 최대 2주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공사는 지난 27일, 본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2026년 제1회 정기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 헌혈버스 1대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양평공사 임직원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총 43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는 전 회차 대비 참여 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생명 나눔에 대한 관심과 참여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평공사는 이번 행사에서도 헌혈증 20장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누적 기부 헌혈증은 총 117장에 달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행정안전부 VMS 시스템을 통해 1인당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신범수 사장은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관계자는 “양평공사가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해 혈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8일, 개군면 경로당 분회장과 각 경로당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은 이날 교육에서 경로당 회장과 총무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내용을 정리한 안내자료를 배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 기준 △정산 절차 △주요 유의사항 △부적정 집행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회계 처리 과정에서 현장에서 겪은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정산이 늘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을 들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회계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이번 회계교육이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원활한 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운영 기반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광탄교회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광탄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광탄교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자체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진우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단월면 부안2리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집수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평군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봉사 활동의 역점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 해결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매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영하 15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안방과 거실의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거 공간을 청소하는 등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민재완 회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클럽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의 밝은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한파 속에서도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 주신 양평군 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월면에서도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28일,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 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월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2026년 단월면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들어 처음 운영된 주민 헌혈의 날 행사로, 단월면과 보건소,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총 28명의 주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의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단월면 반딧불이봉사회(회장 최동분)는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어묵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헌혈 접수 및 이동 안내 등을 지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동분 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반딧불이봉사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이른 아침부터 봉사로 함께해 주신 반딧불이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배려와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단월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28일 강상면 자연숲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4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연숲어린이집은 강상면 병산리에 소재한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난 2018년 김장김치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1층에서 자연숲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한 ‘이웃사랑 떡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박윤희 원장은 “이번 행사는 원아들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원아들이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행사였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연숲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연이율 1%의 저리 융자 방식으로 농어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 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2년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 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3억 원,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환 조건은 개인의 경우 3년 거치 5년 균등 상환, 농업법인은 2년 만기 균등 상환이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와 함께 평가 기준표에 따른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이 농어업인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영농 의욕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동탄9동을 마지막으로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녪년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2일 남양읍과 새솔동을 시작으로 지난 28일까지 3주간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3,000여 명의 시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일반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년인사회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의견 사전청취를 병행해 소통의 폭을 확대했다. 시는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교통·생활환경·복지·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00여 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했으며, 주요 내용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했다. 시는 사전조사 의견 3,400여 건과 현장 건의사항 250여 건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을 상시 운영해 시민 제안이 신년 인사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시로 전달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신청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 등으로 영양관리가 필요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 ▲정기적인 영양평가 ▲보충식품 지원(쌀, 달걀, 우유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영양상태 개선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돕는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만 66개월 이하 영유아다. 올해부터는 기존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소득·재산 조사 방식’으로 변경돼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영양 평가 결과 영양 위험 요인이 확인될 경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대상자 모집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상시 가능하며, 신청 희망자는 보건소 영양상담실에 사전 예약 후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중앙K타이거즈태권도는 29일 수련생들과 함께 마련한 라면 6박스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중앙K타이거즈태권도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성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 것으로 태권도 수련 과정에서 배우는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박인근 관장은 “태권도 수련은 체력 단련뿐 아니라 인성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나눔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된 성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며 중앙K타이거즈태권도는 앞으로도 수련생들의 인성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이빛어린이집은 29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아 작품전시회에서 진행한 ‘사랑의 붕어빵’ 판매 수익금 45만 7천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아이빛어린이집 함형란 원장과 교직원, 만 2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 작품전시회와 연계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함형란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아이빛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신현동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8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 대응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며 해마다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주수 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데 이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