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오는 3월 5일부터 5월 29일까지 86일간 봄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강수량의 부족으로 하천의 수량이 적어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만으로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적 특성이 있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환경 위해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중점․일반관리 대상 배출시설, 민원 다발 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이며,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의 적정 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및 기타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반은 2개반 4명의 점검인원으로 편성되며, 점검은 사전통지 없이 불시에 실시함을 원칙으로 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중대한 사항은 근절차원에서 사법조치와 조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봄철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의 심리적·사회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참여기관 방문형 4개소와 치유농장 방문형 6개소 등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장과 참여기관을 연계해 다회차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지 기능 개선, 우울감·스트레스 감소 등 농업활동을 통한 치유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연천군 소재 복지시설 및 치유프로그램 적용이 필요한 단체·기관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에는 치유프로그램 체험이 지원된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이원희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유농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내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기관과 협력해 치유농업 효과를 널리 알리겠다”고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문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 스튜디오에 문채원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신동엽 역시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약 5년 만에 ‘미우새’를 다시 찾은 문채원은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고 전해진다. 신동엽은 문채원이 5년 전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며, 과거 ‘미우새‘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문채원은 서장훈을 상대로 “야! 건물 줘 봐”라며 가슴을 녹이는 눈웃음을 선보여 서장훈을 설레게 했던 바. 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에게 또 한 번 ‘야, 너 4조 있다면서? 1조만 줘 봐’라고 해보라고 요청했다. 이에 문채원은 서장훈을 빤히 쳐다보며 “장훈아, 1조만 줘 봐”라며 설레는 눈웃음을 재현해 다시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의 함박 미소에 “(1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 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5호선 연장 추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근본해결책으로 5호선 예타통과가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골드라인 혼잡 개선을 위한 ▲70(A·B)버스 노선 신설, ▲광역버스 추가 투입, ▲개화~김포공항 구간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통, ▲ 김포골드라인 열차 6편성 증차, ▲ 배차간격 단축, 안전요원 배치 확대 등 그간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혼잡 개선을 위한 추가 방안도 집중 논의됐다. 현재 추진중에 있는 ▲올림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 연안해역 내 일부 어장의 야간 조업 및 항행 제한이 시범적으로 해제됨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어업감독공무원 당직선’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982년부터 국가 안전보장 및 질서 유지를 위해 유지되어 온 인천해역 내 야간 조업 제한이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정부의 규제 완화 결정에 따라 44년 만에 일시적으로 풀리게 된 것이다. 대상 구역은 북위 37도 30분 이남 해역으로, 만도리·초치도·팔미도 어장 등 총 18개 어장이 포함되고, 경기권에서는 유일하게 김포시 어선 55척이 야간 조업·항행 신청을 하여 야간 조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야간 조업 허용에 따른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번갈아 가며 당직 체계를 가동한다. 김포시 소속 어업감독공무원이 승선한 민간당직선(김포시 어선)으로 인천광역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당직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당직 근무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인천·경기·김포가 주 단위 교대로 당직을 수행하며, 김포시는 시범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7억 원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 12일부터 1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778대의 지원 물량을 1·2차에 나누어 모집할 예정이며, 1차 모집을 통해 약 550대의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 모집 신청은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6개월 이상 차량을 소유하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김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대상자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1인 1대를 우선 지원한다. 이후 잔여 예산이 있을 경우 1인당 최대 3대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및 현안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 제고와 효율적인 지적업무 추진을 위해 개최됐으며, 이천시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8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장을 포함한 지적측량 수행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1차) 추진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지적측량 성과도 교부 안내 문자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한 대민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시와 공사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기관 간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지적 업무 전반에 대해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철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적측량 업무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월 26일에 개최했으며, 체계적인 노동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균형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회는 향후 노동 관련 주요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착수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상공회의소 박경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동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근 부시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6일 장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 강좌 ‘나도 노동자입니다’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이천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센터에서 추진 중인 노동 인문학 강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노무사사무소 ‘씨앗’의 이지혜 노무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장애인 노동자와 활동지원사 등 30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노동자의 기본 권리 △근로계약서와 임금·근로조건 △최저임금 이해 △계약 종료와 해고 차이 등을 다뤘다. 특히 장애인 노동자의 차별금지, 정당한 편의 제공, 괴롭힘 금지 등 특별한 권리를 강조하며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할 법적 보호 장치를 짚었다. 또한 노동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고용노동부(1350)와 국가인권위원회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소개했다. 참여자들은 “나는 이런 권리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권리 선언 활동을 통해 스스로 권리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노동자가 노동법을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자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정문 일대 유휴 부지를 활용한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 인허가 단축 등 신속한 행정 지원을 추진한다. 이천시는 SK하이닉스가 정문 인근 유휴 부지를 대형 주차장과 임직원 통근버스 승강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신속한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정문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정문 쪽에 구축되는 통근버스 승강장은 현재 후문 방면에 집중되어 있는 통근버스 노선 일부를 신설 승강장으로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SK하이닉스의 통근버스 운영이 정문과 후문으로 이원화됨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교통이 분산되어 인근 교통 흐름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정문 인근에 700여 대 수준의 대규모 주차 공간 확보를 통해 임직원들의 주차 편의가 향상되고, 통근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인근 식당과 편의 시설로 유입되어 정문 주변 상권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아울러 통근버스 승강장과 주차장이 조성되면 정문 인근의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가 26일 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장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천시농산가공협회’로의 명칭 변경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승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8명이 참석해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협회는 조직의 역할 확대와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명칭을 변경했으며, 앞으로 회원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마케팅을 활성화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산가공협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품을 생산하는 31개 가공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년에는 온라인 시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스마트스토어 제작 및 홍보 전문교육을 추진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 및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회원 사업장의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승옥 회장은 “명칭 변경을 계기로 조직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교육과 협업을 강화해 이천 농산가공품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23일 율면 주민단체들이 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2026년 지역 발전과 공동체 운영 강화를 위한 ‘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 운영체계 구축에 나섰다. 율면 주민위원회는 2월 23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면 주민조직 협력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율면 주민위원회를 비롯해 율면 주민자치회, 율면 노인회, 율면 이장단협의회, 율면 남녀새마을회, 율면 체육회, 율면 농업협동조합 등 주요 주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2026년 공동 비전과 실천 과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2026년 율면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 체계의 공식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율면은 복합문화센터 공사가 2026년 하반기 착수되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시설 조성에 앞서 ‘운영 주체와 협력 구조’를 먼저 정립하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날 체결식은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체 대표 7인의 서명,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리 7통 노인회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간 화합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중리7통 노인회 회원 55명이 함께했다. 오전부터 이어진 윷놀이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웃음이 경로당 건물을 가득 채우며 마을 잔치에 걸맞은 분위기를 더했다. 어르신들은 어릴 때부터 하던 윷놀이를 통해 옛 기억을 꺼냈고 윷놀이판 앞에서는 모두가 노인회 회원이 아닌 가족이 됐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돋보여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특히 이날은 중리 7통 경로당 식사를 함께하는 날로 별도의 식사 공간을 마련하여 중리 7통 노인회에서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점심도 함께했다. 단순한 윳놀이 행사가 아닌, 도시 생활 속에서 희미해진 '이웃'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김용환 중리 7통 노인회장은 오늘 함께 웃고 즐기며 추억을 쌓는 경험으로 앞으로 중리 7통 노인회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영상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시각과 메시지를 담은 예술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작품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과 관객과의 대화 등 관객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관람 신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린이의 다양한 독서기회 제공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어린이 독서퀴즈 ‘책 속에서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선정 도서는 세연 작가의 동화 ‘황금 이빨 토끼’로, 주인공이 황금 이빨을 얻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통해 양치질의 중요성과 올바른 습관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책 속 주요 에피소드를 활용한 퀴즈를 진행하여 어린이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