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은 2026년 3월 5일(목), 노인자원봉사사업의 일환으로 Bravo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을 위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올바른 실천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양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정보 보호, 안전 수칙 준수, 인권 보호에 대한 교육이 포함되었다. 특히, 주식회사 밭의 송지호 대표가 ‘선배시민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자원봉사자의 관점과 선배시민의 역할에 대한 사례를 통해 봉사단원들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수강한 봉사단원들은 “내 마음을 내려놓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친절하게 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더욱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은 교육이 봉사단원들에게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한편,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성남시에서 설립하고 지구촌사회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주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평면 곡수1리에서 진행된 ‘달고나(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나눔사업’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지평면 복지팀은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안내와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홍보에서는 실직, 질병,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 안내와 위기가구 제보 방법 등을 알렸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주변을 한 번 더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 위기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생활이 늘어나는 가운데 수두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학부모와 교육기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올해 들어 국내 수두 환자는 의사환자를 포함해 4천600여 명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두는 최근 2년 연속 연간 3만 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는 등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 단체생활 공간에서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연령별로는 10~14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5~9세와 영유아 등 어린 연령층에서도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온몸에 물집과 발진이 나타나며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잠복기는 10~21일이며 발진이 나타나기 1~2일 전부터 모든 병변이 딱지(가피)로 변할 때까지 전염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거나 환자의 피부 병변과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어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정발산동과 성사1동 통장회의에 참석해 행정과 주민의 가교인 통장들에게서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현장과 주민 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추진 중인 동(洞) 통장회의 릴레이 방문의 일환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에 즉각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원 정비 ▲주차난 문제 해결 ▲쓰레기 무단투기 ▲과속방지턱 경사 완화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통장님들이 전해주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시정에 담아 주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행정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릴레이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통장회의 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은 부서별로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반영해 주민 생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녕하십니까.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신상진 시장님과 안광림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민영미 의원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3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책가방을 멘 1학년 신입생들, 참 대견하고 반갑습니다. 이 아이들이 학교에 가며 처음 마주하는 사회적 약속이 바로 '교통안전'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지금의 현실은, 우리 아이들을 온전히 지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부모님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스쿨존 내에서 반복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의 구조적 문제를 짚어보고, 그 대안으로 AI·IoT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관리체계 도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화면 보시겠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스쿨존 교통사고가 500건을 넘어서며,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스쿨존 관리 방식의 전환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보여줍니다. 스쿨존 사고의 핵심은, 이미 알려진 위험 요인이 반복적으로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어린이는 신체적 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17일 솔터실내테니스장에서 대한민국 테니스 스타 정현 선수의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입단을 기념하고,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 박헌규 김포시테니스협회장과 테니스 관계자 및 동호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민과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정현 선수의 주요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입단 소감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현 선수가 최근 데이비스컵 경기에서 실제 착용한 유니폼을 기념 액자로 제작해 김병수 시장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해당 유니폼은 국가대표 경기 특성상 소속팀 마크를 부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현 선수가 김포시청 입단을 기념하고 김포시를 알리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에 요청해 특별히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고 출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이어 김병수 시장은 정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정현 선수의 유니폼에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김포시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소하천 및 공유수면 내 불법 점용시설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6월 중순까지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는 지방하천 2개소(11.37km), 소하천 3개소(7.758km), 공유수면 2개소를 대상으로 위법행위에 대해 먼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위법행위 재발 우려가 큰 지역은 중점 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시설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청정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및 공유수면의 기능 회복을 도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하천시설물인 배수암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중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배수암거란 하천의 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기 위해 설치된 지하 통로형 구조물로,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수위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일산서구는'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내 하천시설물 11개소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유지관리 전문업체가 참여해 배수암거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바닥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신청 농업인 중 10월 31일까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유지한 경우, 품목별 지급단가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재배에 따른 추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재배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 내 농지를 경작하면서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경기도 거주 농업인이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구청 농정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은 시민 건강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체납자 15,200명(체납액 129억 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구는 3월부터 4월까지 체납 안내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안내문과 납부고지서를 일제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 등의 모바일 전자문서를 활용해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등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3월부터 6월까지 집중 징수활동을 실시해 부동산·차량·예금 등 체납자 재산 조회와 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금융거래 정보 조회에 따른 예금 압류, 신탁재산 체납 정리, 체납법인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해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지방세 체납액 징수는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과의 조세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며 “체납으로 인한 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549호에 대한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안)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기간 중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 제출하거나, 일산서구청 세무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열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택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26,97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일산서구 시민봉사과에 사전에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가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해, 3~4월 매주 금요일 관내 경로당에서‘우리동네 한방진료소’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한의사와 보건소 소속 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의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 측정(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침 시술 등 전문 한방진료 서비스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이다. 또한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일산동구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항1동은 해당 사업을 통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침 시술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경로당에 찾아와서 침 치료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도 체크해주니 참 편리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7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올해 1월 새로 위촉된 신규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기존 위원들과 소통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대부도 일대에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 윤효경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특히 새롭게 함께하게 된 위원들과 뜻을 모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개선 활동과 주민 자치 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46,86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 제출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방문,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타당성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산동구는 같은 기간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사전에 일산동구 시민봉사과에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시민봉사과장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