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17일부터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반짝안심 LED 초인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령이나 장애로 인해 초인종 소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가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 3가구를 직접 방문해 LED 초인종을 설치하고 방문 알림 안내판도 함께 전달했다. LED 초인종은 초인종이 울리면 실내 수신기에서 빛이 깜박이는 방식으로 작동해 소리를 듣기 어려운 어르신도 조명을 통해 방문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박석재 민간위원장은 “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지역 내 참치요리 전문점인 팽성참치를 '착한 이웃'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 이웃' 사업은 매월 일정 금액을 음식으로 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르팽 제과점’, ‘(주)평일건설’, ‘한성설비’, ‘플러스싱크’, ‘태양꼬마김밥’ 등 5개 업체에 ‘착한 이웃’ 현판을 전달한 데 이어, 참여 업체들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 5개소는 ‘착한 이웃’으로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팽성참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진건읍 소재 음식점 만리장성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와 함께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과 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다. 외식업 종사자와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발전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조리 보조와 배식, 안내를 맡아 정성을 담아 짜장면을 제공했다.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둥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단체의 공익 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간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사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배진성 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남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지역 교육·문화 발전과 상호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보다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센터 관계자와 수련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공동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후원 및 지원 등이다. 민선희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간 관 협력망이 구축돼 지역 내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관내 돌봄기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지역 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주유소 판매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3월 17일 관내 주유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석범 부시장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석유 최고가격제 정책 시행 이후의 주유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유가(휘발유, 경유) 상승에 따른 가격 안정 협조 요청 공문과 함께 ▲정확한 가격 표시 ▲합리적 가격 책정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저해하는 행위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안내 포스터를 사업장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주유소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유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인 만큼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등 유가 안정에 함께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주유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하여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김포시 관내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안)으로,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다.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은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내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는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적용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면밀히 재조사하게 된다. ‘김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시민의 건전한 성 가치관 형성과 폭력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김포시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 사업을 3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포 성폭력상담소, 김포시 젠더기반폭력상담소, 김포시 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성희롱 예방 교육과 디지털 성폭력 등 각종 신종 폭력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교육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성적 자기결정권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2026년 시민대상 폭력예방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필요한 교육 내용을 수행기관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해당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율면 월포리~고당리 일원에 추진하는 ‘월포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포지구는 청미천 인접 저지대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자연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농경지 침수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100% 재원으로 추진되며,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배수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약 5년간 추진될 예정이며, 완료 시 해당 지역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그간 배수개선사업 수요조사 제출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중앙부처 건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 신규 착수지구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 재정 부담 없이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은 지난 3월 14일, CGV 평택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프로그램'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긴급한 돌봄과 감정노동 등으로 업무 부담이 높은 종사자들에게 일상 속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사자 개인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업무 소진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가족 등 총 1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신 개봉작인 영화 '호퍼스'를 함께 관람하며, 바쁜 현장 업무에서 벗어나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평소 업무로 바빠 가족과 영화 한 편 보기 어려웠는데, 재단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큰 위로가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주말에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 깊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6년 1학기 '모두의 캠퍼스' 교육생을 오는 3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캠퍼스'는 동네 카페, 공방, 복합커뮤니티 시설 등 지역의 다양한 생활공간을 시민 학습공간으로 지정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권 중심 학습공간 연결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이 지정한 총 40개의 '모두의 캠퍼스'에서 각 공간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필라테스 ▲라탄&글라스아트 ▲스피치 ▲색소폰 등 문화·예술 및 인문학 분야 80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모두의 캠퍼스' 사업은 ‘배움으로 내 삶을 바꾸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재단의 비전을 바탕으로, 배움이 특정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지역 곳곳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교육 공간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평색학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생 모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법정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화성시 자체 예산 총 6억 3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연중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지역가입자(자영업자·프리랜서 등 직장 가입자 제외 대상) 중 월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인 생계·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월별 국민건강보험료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이 지원된다. 다만 지원을 거부하거나 경기도의 노인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세대는 제외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절차를 없앴다. 시와 국민 건강보험공단이 자체적으로 명단을 대조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기 때문에 대상 가구는 누락 걱정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경제적 고충으로 보험료가 체납돼 의료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는 가구가 없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실전 응원에 활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 참여형 도서관 운영을 위해 ‘2026년 포천시청소년도서관 청소년 관장 및 운영진’을 모집한다. 청소년 관장과 운영진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도서관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기주도 역량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로, 매월 1회 정기 활동을 실시한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과 활동 수료증이 발급되며, 봉사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신간 도서 우선 열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총 8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다.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며 주체적으로 공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독서와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꿈키움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꿈키움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수업, 로봇 코딩,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탁구 등 총 35개 강좌로 구성되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와 함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강좌를 새롭게 편성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유아·청소년·성인이며, 신청은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직장 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3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최근 공직사회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성희롱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이정은 강사가 맡아 다양한 실제 사례와 법적 기준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행동 기준과 예방 수칙을 전달했다. 또한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교육을 포함해 연말까지 총 11회에 걸쳐 직장 내 4대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