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4일부터 ‘2026년 상반기 서구평생학습관 정기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강좌는 3월 23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되며, 생애주기별 교육 대상을 세분화한 3대 서구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민주시민교육 ▲성인진로교육 총 5개 분야 3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주말 강좌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수강 기회를 확대했다. 수강 신청은 서구민 및 인천 서구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27일 검단구 임시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공사 현장과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살폈다. 이어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추락사고 예방조치 ▲안전관리 대책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임시청사는 향후 구민들이 이용하게 될 중요한 행정공간이므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검단구 개청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단구 임시청사는 향후 청사 이전 및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현재 계획에 따라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3월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활동 프로그램 ‘부청수에서 놀아볼까? – 체육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체육왕 선발대회’는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림보, 복합신체활동(스포츠스태킹), 균형왕 챌린지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되며, 각 활동별 도전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간식이 제공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시간 내 방문하면 원하는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체육왕 선발대회’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신체활동을 즐기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문화재단이 3월부터 시민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봄의 시작과 함께 ▲어린이 연극학교 ▲디지털뮤직랩 ▲아트 온 쌀롱 ▲예술교육랩 등 총 4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어린이 연극학교’는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협력과 소통,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느낌의 반딧불’라는 주제로 감정과 감각을 탐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문화흐름을 접목한 ‘디지털뮤직랩’에서는 DJ 수업, 영상예술(미디어아트), 입체모형제작(3D 프린팅), 복고(레트로) 게임 제작,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및 전자책 제작 등 차별화된 교육을 선보인다. 시민들의 예술적 휴식을 책임질 ‘아트 온 쌀롱’은 일상 속 재충전을 돕는다. 상반기에는 식물을 활용한 ‘유리병정원(테라리움)·생화’와 감성을 담은 ‘도시스케치(어반드로잉)’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예술교육랩’은 5년 차를 맞아 ‘섞임’을 주제로 지역의 가치와 예술이 어우러진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학교 밖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1차 기초소양교육 ‘슬기로운 금융생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과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금융의 기본 개념부터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비·저축 방법까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금융의 이해와 중요성 ▲합리적인 소비 의사결정 방법 ▲목표 설정을 통한 저축 습관 형성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목표를 세우고 저축을 시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 꿈드림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계발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업 중단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2026년 3월 9일(월)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 청사 부지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포함됨에 따라,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을 결정했다. 임시청사는 기존 청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됐다. 기존 위치와 인접해 있어 방문 주민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청사를 이전하게 됐다”라며,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임시청사에서도 변함없이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업무 개시일 : 2026년 3월 9일 이전 위치 :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2층(현 청사 도보 2분 거리) 운영 기간 : 2026년 3월 ~ 신청사 준공 시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새롭게 지정된 청라동 소재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됐던 가온약국(봉오재3로90)이 약국 사정으로 심야시간 운영을 종료하게 됨으로써, 관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6개소로 유지된다. 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이음대로 378) ▲레몬약국(검단로 480) ▲메디피아약국(완정로 172) ▲옥신온누리약국(고래울로 29)이 365일 운영되며, ▲루원봄약국(봉오대로 255, 월~금)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 월·수)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모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늦은 시간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인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러시아, 중국, 코스타리카 등 국내외 70여 개 팀이 참가했으며, 합창단원, 동반 가족, 행사 관계자 등을 포함해 총 4,000명이 참여해 대규모 국제 문화행사로 치러졌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이 인천에 체류하며 발생한 직·간접 경제효과는 약 173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어린이·청소년·성인 합창단을 비롯해 동성·혼성·시니어 합창단, 종교·민속·팝&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9개 카테고리로 운영됐다. 본 경연은 인천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특별 프로그램인 제5회 아시아합창그랑프리대회는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됐다. 외국인 참가자 환영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렸으며, 인천 곳곳이 합창 축제의 무대가 됐다. 개막식에는 약 1,000명이 참석했으며, 제5회 아시아합창그랑프리대회에는 1,120명이 함께했다. 폐막식에도 1,500명이 참여해 대회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 호르헤 발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12일까지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어르신이 꿈(dream) 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로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洞)드림’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제공기관 모집 대상은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환경개선 6개 사업으로,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각 분야 기관 및 단체이며, 선정된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남동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동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인 ‘플라이북 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용자의 연령, 독서 수준, 관심 분야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최적화된 도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으로 관내 종합자료실에서 상시 운영 한다. 이용자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천 도서의 상세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선택에 드는 시간과 고민을 덜고, 관심 분야의 다양한 책을 추천받음으로써 독서 경험의 외연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4일부터 ‘마을 도서관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천에 거주하는 독서 관련 자격 소지자 등 독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분야는 독서, 글쓰기, 토론, 그림책 지도 등이다. 지원 신청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활동가들은 향후 도서관 및 마을 교육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교육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일부터 ‘상반기 읽걷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가 강사로 나서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으며,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영어그림책 스토리텔링’ ▲ 초등 대상 ‘놀자놀자 숲에서 놀자’ ▲성인 대상 ‘AI와 함께하는 전자책 시집 출판하기’, ‘함께 읽자! 문학책!’ 등 총 9개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3월 4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의 AI·디지털 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인천시민대학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캠퍼스’ 1학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주요 과정으로는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한 AI 생활 첫걸음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스마트한 AI 생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의 모든 것 ▲활용도 UP! 톡톡 튀는 이모티콘 만들기 등 5개 강좌가 마련됐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AI 활용을 통한 일상 기록하기 ▲일상을 편리하게 스마트폰 활용하기 ▲챗GPT와 친해지기 등 3개 과정을 운영하여 정보 격차 해소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민대학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개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대학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개교한 인천검단호수초, 인천단봉중, 인천검단가온중 학생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이틀간 통학로 교통안전 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번 교통안전 지원 활동은 신설학교의 자체 교통안전 지도 인력 구성 전 발생할 수 있는 통학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인력은 학생 등교 시간대 통학로와 횡단보도 등을 중심으로 학생 보행 지도와 교통질서 유지를 지원하며, 특히 이번 활동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지도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까지 병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건강한 학교문화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육 환경”이라며 “개교 초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갈산초등학교 등 관내 40개교의 학교급식시설 및 노후환기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식 현장의 위생 수준을 높여 학생에게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에게는 보다 안전한 노동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갈산초 외 4개교에 1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실을 전면 현대화했으며, 부평남초 외 34개교의 노후된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사업에 31억 원을 투입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학생과 조리 종사자 모두를 위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학교 관리자 750명을 대상으로 ‘필수 연수 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학교 관리자가 본연의 업무인 학사 운영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일정은 오는 10일 ‘폭력예방 및 고위직 대상 맞춤형 교육’등 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는 ‘다문화교육 관리자 연수’등 시교육청 7개 부서의 비대면 연수를 통합해 실시한다. 특히 11일부터 운영하는 통합연수는 기존 대면 방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학교 현장의 신학기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연수 운영의 효율화를 기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연수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평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학교 관리자 필수 연수 통합 운영은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각 부서가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12일과 27일 양일간 관내 각급학교 급식 담당자 8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급식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급식 정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내실 있는 급식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2월 12일 진행된 ‘2026학년도 유치원 급식 기본방향 전달 연수’에서는 사립유치원 관계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급식 품질기준, 안전한 급식 운영 방안, 친환경 농산물의 이해 등 올해 주요 추진 방향을 전달했다. 이어 2월 27일에는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각급학교 영양(교)사 580여 명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해, 올해 학교급식 정책 방향과 청렴 교육은 물론, 영양교육 및 영양관리 우수사례 등을 폭넓게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에서는 급식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미래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성훈 교육감과 최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4기 위원들이 참석하여, 위원회의 기능과 책무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넘어 범용 인공지능, 초지능까지 논의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 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와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집단 지성으로 확장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은 사람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문제를 정의하고 서로 다른 관점을 연결하며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는 힘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바다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바다학교 교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을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인 섬바다교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54명을 바다학교 교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바다학교 교사들은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인천의 학생들이 해양 소양을 갖춘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바다학교가 안전하게 운영되며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바다학교 교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교사들께서도 학생들이 인천의 바다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3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일 발표했다. 올해 선발 인원은 9급 총 165명으로 ▲교육행정 106명 ▲전산 2명 ▲사서 5명 ▲공업(일반기계) 2명 ▲공업(일반전기) 3명 ▲보건 2명 ▲식품위생 3명 ▲시설(일반토목) 1명 ▲시설(건축) 3명 ▲시설관리 38명이다. 공무원 균형 인사와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3명 ▲국가유공자 등(보훈청 추천) 2명은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모집·선발하고, 고졸 기능 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인천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14명을 선발한다. 151명을 채용하는 ‘제2회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에서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시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학교장 추천서를 받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원서를 접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