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재 현진C&S는 지난 5일 생연2동 경로당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진C&S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최여원 대표의 부친은 생연2동 13통장으로 활동하며 이웃 주민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로 지역사회에서 잘 알려져 있다. 최여원 대표는 “성인용 기저귀는 질환이나 신체 변화로 필요함에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쉽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물품”이라며 “경로당을 통해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어르신들의 현실적인 필요를 세심하게 배려한 의미 있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관내 농업인 2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역량 강화와 영농기술 습득을 통해 체계적인 영농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벼농사, 밭작물(근·유지), 밭작물(식량·채소), 토양관리(PLS)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영농기술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개강식에 앞서 새해 영농 설계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인 지원사업, 농업인 안전교육, 주요 농정 시책, 과수화상병 예방법 등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농업기술정보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만나 사회대개혁위원회(이하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12월 15일 출범한 위원회는 시민사회·정당·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로 시민사회와 정당의 문제의식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해 실천 가능한 개혁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 총리는 위원회에서 논의될 과제들이 보다 폭넓은 정치적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국혁신당도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그동안 광장시민연대와 5개 정당 공동선언의 취지를 적극 반영한 운영을 요청해왔다고 설명하며, 조국혁신당도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면담을 통해 국무총리는 위원회 활동에 대해 대통령에게 지속 보고하여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조국혁신당은 그간 유보됐던 위원 추천을 실행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① 약물운전 처벌 강화(2026.4.2. 시행)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개정)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 '약물운전 법정형' 상향 및 '약물운전 측정 불응죄' 신설 ② 상습 음주운전 차단(2026.10.24. 최초 적용) (개정) 음주운전 방지장치 제도 시행(2024.10.25.) (적용) 음주운전 방지장치 제도 최초 적용(2026.10.24.) - 상습 음주운전자는 음주운전 방지장치 설치 차량만 운전 가능 ③ 면허 갱신 기간 변경(2026.1.1. 시행) (기존) 1.1.~12.31.로 갱신 신청자 연말 방문 집중 (개정) 생일 전후 6개월로 개인별 분산 - 연말 면허 갱신 대기 시간 감소로 국민편의 증진 ④ 찾아가는 도로 연수(2025.12.2. 시행) (기존) 도로 연수 시 운전학원 방문 필수 (개정) 교육생이 원하는 장소로 운전학원 강사 방문 -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안전하고 합법적인 도로 연수 가능 ⑤ 실제 운전 경력 검증(2026.3.19. 시행) (기존) 장롱면허 소지자, 적성검사만으로 제2종→제1종 취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이영희, 김영민, 정하용, 지미연, 김선희, 강웅철, 이성호, 윤재영 도의원은 5일(월)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론’ 확산과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흔들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명확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반도체 ‘새만금 이전론’이 정책 혼선을 키우고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 단계가 진행 중인데도, 일부 발언이 ‘이전론’으로 비화하면서 지역 대립과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 발언이 연이어 인용되는 가운데 정부가 공식 문장으로 선을 긋지 않으면서, ‘새만금 이전론’ 같은 해석이 증폭되고 있다”며 “해석의 여지가 없는 명확한 정부 입장이 지금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는 ‘시간이 곧 경쟁력’인 산업”이라며 “정치적 발언이 불확실성으로 번지는 순간 투자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이는 국가전략사업의 속도와 신뢰를 저하시키는 직접적 리스크로 이어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5일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서영(비례)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이서영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유형진 교육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 특별위원회’는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일대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출범했다. 현 8호선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 구간을 연장하는 이 사업은, 2019년 제1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래 성남시의 대표적인 교통망 확충 정책으로 추진돼 왔다. 성남시는 지난 2023년 본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철회 이후, 정자동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등 ‘경제성 강화 요소’를 반영해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 ‘예타 대상 사업’으로 다시 신청한 상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하철 8호선 연장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창읍)은 청주시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되어 시민 토론회가 개최가 부결된 데 대해 “최소한의 시민 알권리마저 짓밟힌 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지난 12월 8일, '청주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매각에 대한 시정정책 토론회' 청구가 청구인 266명의 서명과 함께 접수됐다. 이에 토론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가 금일 개최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최종 표결하여 부결로 결정됐다. 다만 현재 매각 공고에 따라 오늘부터 2월 4일 16시까지 입찰이 진행되는 만큼, 최종 업체 선정 이전 토론회나 공청회를 개최하도록 하는 단서가 포함됐다. 정의원은 “'청주시민참여 기본 조례'등 적법한 절차에 의해 청주시정책토론회가 청구됐고, 토론회 개최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과 당위성을 수차례 분명히 밝혔음에도 명백한 사유 없이 미개최로 결정되어 통탄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공청회나 설명회 등 시민 전반의 알권리 확보에 대한 필요성은 공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일 안양시니어클럽, 관양초등학교 등 20교와 함께 '2026년 학교시설 개방 및 공공 일자리 융합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시설 개방 시 가장 큰 고충으로 꼽아온 ‘청소 및 주말 관리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이 사업을 총괄하며 예산을 지원하고, 안양시니어클럽이 인력 채용과 관리를 전담하며, 학교는 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조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가 겪고 있는 시설 관리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현배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이 학교 환경 관리라는 가치 있는 일에 쓰이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력 교육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협약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청년의 다수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신건강 인식을 파악해 향후 청년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 수립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해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격 유형 테스트 형식의 참여형 온라인 콘텐츠로 진행해 청년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캠페인에는 전국 청년 1만 7천92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 1천440명의 응답을 선별해 분석에 활용했다. 분석 결과, 광명시 청년의 24.8%(357명)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이어 경제적 문제 24.7%(356명), 연애·대인관계 문제 18.7%(269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개인의 성향보다 취업과 소득, 인간관계 등 생활 여건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권역별로는 일직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진로·직장’ 고민 비율이 가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원스톱 스마트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력 7종, 유산소 2종 장비를 활용한 순환운동 프로그램으로,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2019년부터 운영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1기 과정은 1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치매 환자군, 경도인지장애군, 정상군 등 총 36명이 참여해 개별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1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뿐 아니라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257)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면에 있는 다원인력이 지난 30일 자판기 수익금으로 모인 100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다원인력은 2016년 1월에 설립하여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고덕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용근로자들이 이용한 자판기 수익금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 다원인력 김유미 대표는 “한 해 동안 우리 사무소를 이용했던 일용근로자들에게 이번 행사의 취지를 알려 어려운 상황에도 작게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추운 겨울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신 다원인력에 감사드린다”며 “다원인력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고덕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지원, 난방비, 생계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2월 18일 직원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강원교육 ‘공감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행사 수익금과 자발적 성금을 모아 12월 3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총 182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12월 18일 개최된 ‘공감마켓’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110만 원은 전액 기부됐으며, 여기에 각 부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1만 원과 도교육청 봉사동아리 ‘빛·소금’이 기탁한 31만 원이 더해졌다. 강원교육 ‘공감마켓’은 나누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교육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행사로, 생활용품과 의류, 도서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해당 물품 판매 수익 전액을 다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에 기증된 물품 220점 가운데 잔여 물품 50점은 ‘아름다운가게’에 기탁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도교육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를 통해 마련된 성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2일 개최된 공단 시무식에서 공단의 중장기 인공지능 전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AI 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와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으로서 마련되어, 정주환 네이버클라우드 이사와 정상권 ㈜클라비 상무가 연사로 참여해 ▲공공 AX(AI Transformation) 전환 필요성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 동향 ▲현장 중심의 AI 적용 사례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AI 인공지능 사회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2026년을 AI에 대한 인식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시설관리에 있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후화된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과 풋살장의 시설 개선 공사 완료를 기념하고, 새롭게 단장된 체육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체육공원 2호는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테니스장 3면 및 풋살구장 1면 인조잔디 교체 △야간 조명시설 개선 등의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설 개선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기념 떡 커팅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및 체육 동호인 50여 명이 참석해 다산체육공원 2호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시설 개선은 시민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탄벌동 벽산2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은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학자 경로당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새해를 뜻깊게 시작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새해 첫 나눔으로 따뜻한 정을 전해주신 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탄벌동 지역 내 취약가구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