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 오남․별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체조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인 경로당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자기 주도형 건강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처방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 부상 방지 맨손체조 △ 낙상 예방 하체 근력 강화 운동 등 연령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법으로 구성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 두 기수로 나눠 운영한다. 총 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별내 지역 20개소 △오남·진접 지역 30개소에서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미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꾸준한 신체 활동이 필수”라며“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가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준배 의원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은 모란차량기지를 기점으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4,51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상업시설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은 판교와 분당은 물론 성남 전반의 교통 환경을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이라며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은 이광재 분당갑 지역위원장과 함께 주민들과 힘을 모아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시설 접근성이 개선되면 출퇴근 교통 혼잡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남시의회도 예타 통과와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철도·교통 인프라는 도시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성남시와 중앙정부, 경기도가 긴밀히 협력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 ~ 5월 15일)을 맞아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운영)를 설치하고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3월 5일과 7일, 10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3월 5일과 10일에는 여주5일장에서 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3월 7일에는 황학산수목원에서 수목원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황학산수목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어린이들의 참여가 돋보였으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들에게도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는 앞으로도 여주5일장을 비롯해 주말과 휴일 나들이객이 많은 강천보,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와 귀농·귀촌인이 많은 전원주택단지까지 ‘찾아가는 산불예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에 나선다. 시는 상반기 정리 목표액을 26억 원으로 설정하고, 오는 6월까지 집중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정리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다. 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운영하고, 3월부터 6월까지 네 달간 집중 징수 활동을 병행해 체납액 정리에 나설 계획이다. 자진 납부 기간에는 체납자 재산 조회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징수 활동을 적극 홍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집중 징수 활동 기간에는 예금·급여 압류, 매출채권 압류, 차량 압류 등 행정제재 수단을 활용해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추진하고, 압류 재산 공매와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도 진행한다. 또한 건설기계 사업장 수색, 이륜자동차 전수조사, 저축은행 전수조사를 통한 예·적금 압류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체납액 정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반면 무재산자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태조사를 거쳐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상황에 맞는 징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장애인 학습자의 자기 이해와 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주보는학교’의 상반기 수강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마주보는학교’는 학습자가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과 마주하며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은 광명시만의 새로운 장애인 평생학습 브랜드다. 이번 상반기에는 ▲내 몸 이해와 건강한 성교육 ▲하는 김에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증 도전 등 총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몸 이해와 건강한 성교육’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성에 대한 이해, 올바른 관계 형성, 성적 자기결정권, 성폭력 예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성인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육 시작과 종료 시점에 부모 대상 교육을 병행해 가정 내 교육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 505호에서 열린다. ‘하는 김에 ITQ 자격증 도전’은 모든 유형의 장애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다.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파워포인트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평생학습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 안재현, 그리고 주우재가 서울의 원도심, 명동을 임장하러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0년대 명동을 접수했던 패션모델 주우재, 안재현과 ‘서울예대 전설의 90학번’으로 명동의 전성기인 1990년대를 기억하는 임원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수십 년 째 국내 최고 땅값을 자랑해 온 대한민국 대표 상권 명동 거리부터 명동의 주거 변천사까지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세 사람은 명동 거리를 직접 걸으며 자신들이 자주 찾았던 시절과 달라진 현재의 분위기를 체감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 한국 약국이 K-쇼핑 필수 코스로 떠오른 가운데, 명동 곳곳에 자리한 대형 약국들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 나가면 외국 약 사오고, 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와서 우리나라 약을 산다”며 묘한 소비 심리를 짚어낸다. 이에 장동민은 “추성훈 형과 한국에서 유명한 일본 약을 사러 갔는데, 형이 ‘효과도 없는데 왜 사냐’고 하더라”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 양육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부모 성장 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모 성장 교실은 아동·청소년기 자녀를 둔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다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특성 이해, 미술치료를 통한 부모 역할 점검과 자기 성찰, 자녀와의 관계 개선 방법 및 미래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8회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부모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상담과 양육 관련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광주시 지역 내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양육하는 보호자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7일까지다. 신청은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팀 전화 문의로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구 제4선거구)은 9일 개최된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 회의에서 세종문화회관을 상대로 지방공공기관 채용 시 어학성적 인정 기간 연장(5년) 지침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소극행정과 서울시의 부실한 관리·감독을 지적했다. 현재 정부(행정안전부)는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1월 1일부터 지방공공기관 채용 시 토익 등 어학 성적 인정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지침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김혜영 의원이 서울시 문화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서울시 문화본부 소관 민원 접수내역’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의 대표적 출연기관인 세종문화회관은 정부 지침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난 2025년 하반기 채용 공고에서도 여전히 ‘영어 성적 유효기간(2년) 내 조회 가능한 성적만 인정’한다는 기준을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김혜영 의원은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등 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이미 정부 방침에 따라 5년 연장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동행과 매력을 강조하는 서울시의 출연기관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0일 국민성장펀드 10조원 참여 계획의 일환으로 2026년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1조 3,5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승인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총 1조 3,500억원 중 기업투자 부문 8,500억원, 인프라 부문 5,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함께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공급한다. 기업투자 부문에서는 은행권 최대 규모 수준인 8,500억원을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모험자본으로 공급해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 중소·벤처기업에는 모펀드 운용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운용사를 통해 투자하고 스케일업·성숙기 기업에는 기업의 재도약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운용사를 자체적으로 선별해 맞춤형 투자를 진행한다. 또한 전력, 용수, AI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 전략 산업 관련 인프라에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펀드는 인프라 전문성을 갖고 있는 IBK자산운용이 운용하며 100% 그룹 자본으로 조성해 IBK금융그룹의 자본력과 운용역량을 집중했다. 기업은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광진3, 국민의힘)은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건강국을 상대로 전자담배와 액상담배의 청소년 접근 문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질의를 통해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어 연초의 잎뿐 아니라 줄기‧뿌리 및 니코틴을 원료로 한 담배제품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관리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지만,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자담배 무인 판매 자판기의 청소년 접근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486개소 중 무인 판매소가 64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 인증 장치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분증 위변조 등을 통한 청소년 구매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성인 인증 장치를 위조하거나 복사한 신분증을 사용할 경우 이를 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지난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실질적인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낸 현장 중심 사례에 주목했다. 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 대응 정책을 발굴 및 시행하여 시민의 폭발적인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새로운 재난 대응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군포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수상에는 ▲아동청소년과의'군포시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조성'▲수도과의'선제적 지하시설물 점검을 통한 대규모 누수 조기 발견 및 긴급복구로 유수율 개선'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보건행정과의'발로 뛰는 예산 확보와 맞춤형 재활운동치료실 구축'▲세정과의'개별주택가격 카카오톡 알리미 서비스 도입'이 선정됐다. 군포시는 시민을 위해 적극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용인시 통합돌봄사업 운영계획(안)’을 공개하고 8개의 신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제5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기흥노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서부지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방향과 규모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신규사업은 사업별로 70~100명 규모로 단계적 시행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내 ▲의료 ▲요양 ▲주거 ▲일상돌봄 자원을 연계해 통합돌봄모델 구축에 중점을 뒀다. 이날 논의한 올해 통합돌봄 신규사업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 ▲따숨케어하우스(중간집) 운영 ▲통합돌봄 AI안심매니저 ▲통합돌봄 동행서비스 ▲생활돌봄지원사업(가사·식사·위생·주거환경개선) ▲든든용인 돌봄파트너 양성 ▲의료 통합돌봄 사업 운영(보건소사업)이다. 이와 함께 시는 회의에서 고령·만성질환자 등 돌봄사업 대상자에게 필요한 조건을 파악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조사와 지자체 자체조사 결과를 참고해 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 등 8건의 개인별지원계획을 확정했다. 또, 시는 올해 1월 10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8일 간절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 의정부 시민들과 폭넓은 소통과 스킨십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순복음의정부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박정호 담임목사님의 따뜻한 환대와 축복기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땅에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 의정부 시민을 섬기며 지역과 시민의 축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경의초등학교 동문산악회 시산제에 참여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정부 지역사회의 건강과 활기찬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약속했으며, 2026년 동문산악회 회원 모두의 안전과 행복한 산행을 기원했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척사대회에 참석해 장래영 회장님과 김흥수 총무님,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의정부가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현장 활동뿐 아니라 SNS를 통한 소통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날 SNS에 올린 ‘주말에는 꼭 운동하세요’ 영상에서는 국가대표급 탁구 선수들과의 도전기를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권장했다 또한, ‘노느니 공부’ 영상에서는 퇴임 후 여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번식력이 강해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하천 생태계 균형을 훼손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시민과 함께 제거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특히 개화 전 뿌리째 뽑아 제거하는 방식으로 종자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활동 기간은 4~6월로 참가자는 월 1회 이상 활동하게 된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으로, 오는 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고, 10인 이상이 함께 참여할 경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2천원) 적립도 받을 수 된다. 활동 우수자로 선정될 경우 상장도 수여된다. 참여 시민은 사전 안내를 통해 교란식물 식별 방법과 안전 수칙을 교육받은 후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안양천과 학의천 등 주요 하천변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을 실시해 1,200여명의 시민과 단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9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10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1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어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현주, 조세일 의원 등 5명을 선임했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최정희, 정미영, 김태은 의원 3명과 외부위원 7명을 선임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를 포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요현안을 세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라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협치의회를 조성하고 헌신적인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