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촉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과장 노선아 위원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 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계획 및 위원장 선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배막례 위원이 새로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년에는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인 ‘사랑의 드림파이’ 전달 사업을 지속하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조성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높이기 위해 ‘2026년 치매안심마을 4개소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지역사회 기반 치매 관리 사업이다. 지역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진접읍△오남읍△별내면△별내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치매안심마을 에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조기검진 및 상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정미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치매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확산하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2동은 지난 12일에 새봄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녹지대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았던 산책로, 도로변에 비올라, 팬지 등 총 5600본을 심으며 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추운 날씨로 삭막했던 도시 분위기가 봄꽃 심기로 한층 아름답게 바뀐거 같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애쓰신 지역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비전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전2동은 여름철과 가을철에도 계절 꽃 심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행복정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몸도 튼튼! 우정도 쑥쑥! 신나는 비만 Bye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포승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재미있고 흥미있는 전신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비만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사전·사후 인식조사를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건강 인식 변화를 확인하고, 체질량지수(BMI) 등 신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로 47, 2층)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15명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운영하고, 3월 16일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단기 위탁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60일간 진행된다. 위탁교육은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다온비전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진다. 교육과정은 학습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실제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언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미술·체육 활동, 한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한국어를 배우고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어 소통 능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공교육 진입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학교에서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꿈을 키우고 인성을 함양하며 역량이 성장하는 파주 미래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학습 플랫폼인 ‘파주 꿈함성 공유학교 3.0’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고, 학생·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공유학교의 파주형 모델이다. 특히 올해 선보이는 3.0 버전은 기존의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특화 자원과의 결합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파주 꿈함성 공유학교 3.0 정책 방향성 공유 ▲영역별(문화예술, 인성, AI 디지털, 체육, 진로 등) 프로그램 운영 계획 소개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을 활용한 신청 방법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꿈함성 공유학교 3.0은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파주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학교가 되는 과정”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오후 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운동부 관계자 및 학교체육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 연천 학교운동부·학교체육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른 학교체육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 안전하며 인권친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을 통해 학생선수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강사로 초빙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오충석 장학사는 ‘2026 경기도교육청 학교체육업무 매뉴얼’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체육 진흥법에 따른 필수 업무 안내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및 건강체력교실 의무 운영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방안 ▲학생선수 학습권 보호를 위한 최저학력제 적용 및 e-school 운영 등이 다뤄졌다. 특히, 최근 강화된 ‘학교폭력 가해 학생선수 대회 출전 제한 조치’와 개편된 ‘학교장 확인서’ 양식 등 학교 현장에서 혼선을 겪을 수 있는 주요 변경 사항들을 상세히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13일에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운영계획 수립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사업학교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복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학교 및 학생 현황 분석 ▲교육복지 대상 학생 지원 방향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구성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계획 수립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사업학교인 전곡초등학교, 전곡중학교에서는 2025학년도 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학교 현장을 반영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학교 관리자 및 교사의 학생 교육복지 지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재차 확인했고, 현장 중심의 교육복지 운영 및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증진이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남한산성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구축된 누리집은 전시, 교육, 문화행사 등 역사문화관의 주요 운영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 정보 서비스로 관람객 편의 극대화 누리집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이용자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 전시 및 소장품 : 남한산성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 및 역사문화관이 보유한 소장품 자료를 제공한다. ⦁ 프로그램 안내 : 역사문화관에서 상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관람 편의 정보 : 관람 시간, 시설 안내, 오시는 길 등 방문 전 확인해야 할 필수 정보를 안내한다. 24시간 열린 ‘온라인 박물관’... 3D 아카이브 눈길 특히 시공간 제약 없이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박물관’ 기능이 눈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이 지역 시각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각예술분야 공모에는 총 54건의 개인 및 단체가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최종 16건이 선정돼 각 500만 원의 창작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공예, 조각,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서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며, 예술가들은 개성과 실험성을 담은 작품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시는 김포 곳곳에서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김포아트홀 갤러리, 장기도서관 전시실, 보름산미술관, 버드나무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전시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특히 김포평화문화관에서도 다채로운 전시가 진행될 예정으로, 김포국제조각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기회를 갖기 어려운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는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포인트는 신청인 명의의 NH농협(채움) 카드에 지급되며,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중장비 학원, 어학원 등)에서 지역 제한 없이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인원은 총 406명으로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62명 ▲디지털(30세 이상 성인) 48명 ▲노인(65세 이상) 40명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56명이며, 19세~39세 청년 특화 모집은 4월 중순 이후 별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앞두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어가행렬 주요 배역 공모 ▲청동금탁을 울려라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등 총 4개 분야다.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현장감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가행렬’은 4월 18일 진행되는 행사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행차를 재현하는 퍼포먼스다. 태조 이성계 역할을 맡을 시민 배우를 비롯해 호위군과 문무백관 등 다양한 배역을 시민들이 직접 맡아 왕실 행렬의 장엄한 모습을 재현하게 된다. ‘청동금탁을 울려라’와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1동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240개(168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자가진단키트는 회천1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태춘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청소년육성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는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육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3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동두천시 사회복지계 인사회 및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희망의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협의회 연혁 및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소개, 공로패 전달, 협의회기 이양,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이 서로 덕담을 나누는 ‘인사와 소통의 시간’과 함께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제7·8·9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동두천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한완수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어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정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연결하고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민간 사회복지 협력의 플랫폼으로서 시민과 현장을 잇는 다리가 되어 더 따뜻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과천시 기업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책자에는 과천시에서 추진하는 기업지원사업과 함께 경기도,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기관의 주요 지원사업 60여 개를 분야별로 정리해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책자를 시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과천시창업지원센터, 지식산업센터 등 기업 밀집 지역에 비치해 기업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분야별 포털(일자리/기업/경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게시판에서도 책자를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지원 정책이 여러 기관에서 추진되는 만큼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며 “이번 안내 책자가 관내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