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상인회는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하순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중앙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박김치, 동태전, 팽이버섯전, 동그랑땡, 떡국떡 등 설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황미자 회장은 “2026년에도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보산동 재향군인회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기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재향군인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며 조직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매월 밑반찬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전날부터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식혜 등을 정성껏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문숙자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2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후원받은 떡국떡과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사골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경희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0일 오후 5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위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희망나눔행복드림’ 모금사업 기금으로 적립된 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명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주둔 중인 제753포병대대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하봉암16통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문품으로 라면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관·군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심민석 대대장은 “소요동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올해는 고독사가 우려되는 중장년 5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2026년 병오년에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한파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을 확대 선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대학생 장학생을 전년보다 35명 늘린 데 이어, 올해도 대학생 20명을 추가 선발하고 장학금 예산을 4,200만 원 증액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선발 규모는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100명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150명 ▲주거지원 장학생 80명이다. 고등학생 대상 다자녀 장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지급되며, 대학생 애향(4년제)·관내 대학·재능 장학생은 최대 350만 원, 전문대 및 주거지원 장학생은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애향 장학생은 2025년 2월 12일부터 신청일까지 학생 본인이 동두천시에 계속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전 과목 평균 4등급 이내, 재학생은 직전 학년 평점 3.0 이상이면서 D 또는 F 학점이 없어야 한다.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와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재학생 중 2026년 1학기 개강일(3월 2일)까지 동두천시에 전입해 신청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생연동 715-6번지 생연문화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2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반려견 동반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해 사람과 반려견이 조화를 이루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 전용 구역을 별도로 조성해 일반 이용객과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공원 내 갈등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식 운영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이 조성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갱년기 여성과 노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골다공증의 조기 발견을 위해 골밀도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지만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쉽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골절 시 일상생활 능력 회복이 어렵고 사망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 보건소가 운영 중인 골밀도 측정기는 대형병원과 동일한 장비로, 검사 시간은 5분 이내로 짧아 신속하게 진행된다. 연간 600명 이상의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으며, 고령층 골절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검사 비용은 일반 시민 1만 6,670원이며, 만 65세 이상 동두천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사 부위는 척추(요추)와 왼쪽 대퇴골(고관절) 2부위이며, 진료 시 필요한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전화 또는 방문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연중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니어클럽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1,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시작에 앞서 ▲근골격계 질환 관리법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행자 안전 수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방법 등 참여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 교육에 중점을 뒀다. 동두천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지만 신체적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라며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연 6시간 이상의 정기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니어클럽은 2026년 1,8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해 설 연휴(2월 14~18일) 동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먼저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수칙을 확인하고 여행 중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음식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귀가 후와 식사 전에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음식은 흐르는 물에 세척한 뒤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해외여행 시에도 오염된 식수와 음식 섭취로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에 감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통상 늦겨울에서 초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예년보다 이르게 확산하고 있다.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적이 있더라도 B형에 재감염될 수 있는 만큼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연휴 기간 요양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동두천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립예술단은 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시립합창단과 시립이담농악단으로 구성돼 있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시 주요 행사 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본 운영계획과 부족 인원 충원을 위한 신규 단원 채용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동두천시 부시장은 “동두천시립예술단은 전국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예술단으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립예술단의 역량 강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자 관내 태풍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에 위치한 태풍지대 방범초소는 보산동 유일의 방범 거점으로, 9명의 대원이 조를 편성해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날 문진호 보산동장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방범초소 운영 현황과 근무 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허진 지대장은 “태풍지대는 규모는 작지만 정예 대원들이 보산동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청송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청송산업개발 김현덕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송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보산동 사회단체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마을 취약지를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겨우내 방치돼 있던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정비한 대대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원 및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살기 좋고 쾌적한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초소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 참여한 동장과 위원장은 각 초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생활 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두범 위원장은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초소 운영과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연2동 통장협의회,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50가구를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떡국과 반찬 100인분을 정성껏 준비했다. 또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황주생고기, 하나님의교회, 익명의 기부자 등 지역 내 후원자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으며, 채임순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연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