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일 ‘2025년 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동두천시장과 5명의 신임 이사, 장애인체육회 이사 및 종목단체 회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결과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 등 총 4개 안건을 다루었다. 이어 신임 이사 5명과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총 8개 종목단체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의 복지와 생활체육 발전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동두천장애인체육회 이사들과 종목단체 회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4월 개막하는 제15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대회 참가를 지원하며,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체육인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보산역 앞 광장에서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해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체육회 등 사회단체 회원 및 KSC(미8군 지원단) 활동단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캠페인을 통해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빙상 스포츠 강자로 자리매김한 도시로, 빙상단을 운영하며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동두천시 빙상단은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차민규 선수가 은메달 2개, 박지우 선수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빙상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스케이트장을 건립해 지역 내 스포츠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동두천시는 빙상 스포츠의 저력을 갖춘 도시이다”라며, “국제 스케이트장이 유치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분기 연석회의를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휴경지 경작 사업 계획, 환경정화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노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휴경지 경작, 환경보호,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보산동 직원 및 사회단체원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봄맞이 깨끗한 보산동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깨끗하고 쾌적한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보산동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체육회 등 사회단체와 KSC(미8군 지원단) 활동 단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보산동의 주요 도로와 골목길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보산동 관광특구 주변과 불법 쓰레기 투기 상습 지역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을 가꾸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과 관내 봉사회 봉사원들은 지난 5일 지행역 일대에서 헌혈 홍보에 나섰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동두천지구협의회 산하 생연2동봉사회가 주축이 되어 관내 지행역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홍보 캠페인은 기존의 홍보 피켓 없이 봉사원들의 목소리만으로 진행됐다. 봉사원들이 소리 높여 진행한 헌혈 홍보가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이날 약 30명의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열정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하셔서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다른 시민은 “여러 번 헌혈을 했지만, 이렇게 열정적인 홍보는 처음이다. 다른 시민들도 많이 헌혈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생연2동봉사회 김숙희 회장은 “목소리만으로 헌혈 홍보하는 것이 다소 어렵지만, 오히려 열정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많은 시민이 흡연 예방 교육을 받고 금연 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은 관내 학교,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대상자 특성에 맞춘 금연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참여자 중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금연 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으며,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금연 클리닉 등록 대상자는 ▲ 니코틴 의존도 평가, ▲ 코티닌 검사, ▲ 금연보조제 및 행동 강화 용품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6개월간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하면 금연 성공 기념품이 제공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관리,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평가한다. 동두천시는 기초자치단체 평균보다 27.33점 높은 점수를 받아 기초자치단체 226개 기관 중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11개 평가지표 중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 및 이행률,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적기 처리율, 제공 주기 준수율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동두천시는 지난 2월에 발표된 ‘2024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활용함으로써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이(齒) 편한 구강교실’을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3월의 주제는 ‘칫솔은 잘 지내나요?’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칫솔의 올바른 관리 방법부터 분리수거 방법까지 기본적인 용품이지만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칫솔에 대해 흥미롭게 전달했다. 또한 강의에서는 올바른 구강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습관화하는 노력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이(齒) 편한 구강교실’은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운영하며,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가정에서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이(齒) 편한 구강교실’을 수료한 시민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구강건강 파트너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동두천 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동두천시편 본선을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동두천시편은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것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 속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예선전에는 30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1차 무반주 심사와 2차 반주 심사를 거쳐 1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현장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으로 가득 찼으며, 동두천 시민들의 끼와 재능이 빛난 자리였다. 본선 무대는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초대 가수 김성환, 유지나, 우연이, 소유미, 양예진이 특별 공연을 펼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두천 시민들은 물론, 지역 내 사업장 종사자, 직장인, 학생 등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국노래자랑이 10년 만에 동두천에서 다시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예선전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동두천의 끼와 열정을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일 동두천 어울림센터 5층 상황실에서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74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객 서비스 기본 소양 교육,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 등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해 10월 29일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첫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에도 반기별 고객 서비스 교육을 운영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을 수료한 기간제 근로자들은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 현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교육을 진행한 강사는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공공기관은 흔치 않은데,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의 고객 중심 경영방침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부터 송내지구 공영주차장에 자동 점멸기와 센서등을 설치하여 전기 에너지 절감을 추진했다. 이번 설치는 지난 2월 송내지구 공영주차장 3층 옥상 외곽 조명과 로비 실내등이 24시간 점등된 상황을 확인한 후, 필요할 때만 점등되도록 절전 작업을 추진한 것이다. 설치 장소는 송내지구 공영주차장(송내동 681) 3층 옥상과 로비이며, 자동 점·소등을 위해 설치한 항목은 일조량 감지 전자식 자동 점멸기, 물체 인식 센서 등이다. 공단 공영주차장 담당자는 “'에너지법'과 '탄소중립기본법' 등 관련 법률의 범위에서 에너지 절약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기료 절감 등으로 사업 운영과 관리 효율을 높이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는 지난 5일 생연동에 위치한 동두천보건소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생명지킴이 활동 및 약국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진행되는 생명지킴이 활동은 봉사원들이 관내 취약계층과 1대1로 연결되어 실시하는 활동이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전하고 꾸러미 선물을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하며, 이상징후 및 신호를 감지하면 보건소 정신건강센터와 연계한다. 또한 해당 생명지킴이 활동을 홍보하는 인쇄물을 약국, 보건소 등 공공장소에 비치하고, 이후에도 비치 여부 및 상태를 확인하는 약국 모니터링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동두천지구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생명지킴이 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다. 경기도 내 자살 예방률 순위가 31위에서 26위로 5계단 상승했다”라며 “이웃을 지키는 온정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6일 동두천시장배 체육대회 종목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20개 종목단체 회장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운영체계 변경 및 종목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시민들의 체육 참여 확대, 시장배 생활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앞으로도 종목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동두천시 생활 체육 발전과 체육 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의권 동두천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장은 “동두천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동두천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종목단체 회장님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생활 체육대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체육회장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장배 체육대회는 2025년 3월 29일 테니스대회를 시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상반기 통합회의에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마련됐다. 관리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학교와 교육행정에서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교육 현장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청렴교육은 3월 6일과 7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첫날인 6일(목)에는 교(원)장 88명을 대상으로, 7일(금)에는 교(원)감과 교육행정실장 178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준수와 갑질 근절을 중심으로, 관리자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신학기를 맞아 청렴한 조직 문화를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이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고, 청탁금지법 및 갑질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 “관리자의 솔선수범이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6일과 7일, 이틀간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행정실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상반기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3월 1일자로 동두천양주 지역에 부임한 교(원)장·교(원)감 및 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고, 2025학년도 동두천양주교육의 주요 업무를 안내한다. 회의에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2025년 교육 방향을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으로 설정하고, 이를 공유한다. 모든 공간과 순간이 배움의 기회가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삶과 배움의 한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동두천양주 교육지원청은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지역으로서 다음과 같은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 학교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학생 역량 강화 •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환경 구축 • 학교 중심의 공교육 확대 및 행정 지원 강화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에 위치한 무한대패는 지난 5일 관내 어르신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무한대패의 강나은 대표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밑반찬과 삼겹살 정식 등을 준비해 대접했으며, 이러한 기부 행사를 매월 이어가고 있다. 강나은 대표는 “제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만족스럽게 점심을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기쁨을 얻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항상 따뜻한 식사를 후원해 주시는 강나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5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생명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민간 봉사단체인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봉사회, 로컬드림봉사회, 동두천기독교연합회가 함께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자살 수단 통제 사업에 참여하며 월 1회 자살 및 우울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정서적 지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회 회원들은 “단순한 봉사자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명지킴이’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겠다. 또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동두천시를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운영된다. 보드게임을 활용한 독서 활동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코딩 교육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수강 신청은 3월 10일까지이며,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관련 내용을 보드게임을 통해 익히는 ‘그림책과 보드게임’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3~5학년을 대상으로 코딩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배우는 ‘창의융합 코딩스쿨’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유해야생동물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 2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서 직접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농업인, 임업인이다. 지원시설은 철선 울타리, 전기 목책기 등 유해야생동물의 침입을 제어하는 시설이며, 설치비의 60%(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도 병행하여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청 희망 농가는 동두천시청 환경보호과로 기한 내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이 운행하는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보상책을 지급하는 ‘2025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차 또는 승합차를 소유한 동두천시 시민이다. 법인 소유의 차량과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차량은 참여가 제한된다. 올해 동두천시 모집 인원은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업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동안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하고 정보를 입력하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보상은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감축률과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감축 실적 산정 기준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동시에 경제적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해당 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하여 자발적 온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