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생연2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공원, 하천 주변 등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황용택 생연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연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 노인복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동두천시에서 제공하는 노인 대상 복지 서비스를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상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북에는 ▲기초연금,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교통약자 이동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등 일상지원 분야를 비롯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노인장기요양제도, 누구나돌봄서비스,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등 돌봄지원, ▲치매검사비 지원, 관절수술 지원, 실명 예방 사업,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 등 건강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복지관·노인교실·경로당 지원 등 여가시설 정보가 담겨 있다. 특히 각 사업별로 신청 자격, 이용 절차, 문의처를 함께 수록해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북은 동두천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등에 비치되며, 동두천시 누리집에서도 전자책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에 대비해, 명절 전인 2월 13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과일, 곡물, 나물류를 비롯해 축산물과 수산물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하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원산지 표시의 훼손 또는 변경 행위 등을 중심으로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으로 원산지를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농업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독거노인, 장애인, 시설 입소 아동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설 연휴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중 돌봄 공백과 안전사고, 결식 우려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연휴 전·후 기간 동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대체식과 명절 식품을 조기에 지원하고, 저소득 독거노인에게는 월동난방비를 오는 13일에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재가 장애인에 대한 안부 확인과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복지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급식 및 생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보훈회관을 방문해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국가유공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훈회관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계절 과일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나누는 한편, 지속적인 소통과 예우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시장은 “보훈은 특정 기념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따뜻하며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어르신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내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작은도서관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접하며 휴식과 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이를 통해 독서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어르신 간 사회적 교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해 작은도서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작은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삶의 지혜를 나누고 새로운 배움을 이어가는 소중한 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 생활꿀팁 강의와 생활꿀팁 꾸러미를 제공하고,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청년층은 생활비 절약, 중장년층은 영양제 복용, 노년층은 안전한 식품 관리 특강으로 구성된다. 청년층 강의에는 유튜버 ‘자취린이(본명 곽지현)’가 참여해 청년 1인 가구에게 실질적인 절약 노하우를 전달하며, 중장년층 강의는 현직 약사, 노년층 강의는 현직 영양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에게는 1인 가구 생활꿀팁 꾸러미가 제공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날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달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품다' 등 3개 자치기구가 참여했으며, 자치기구 간 친밀감을 높이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캠프에 앞서 자치기구별 첫 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교류캠프에서는 ‘자·친·소(자치기구를 소개합니다)’와 ‘수련관 톡톡’등 소통 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방탈출’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이번 교류캠프는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올 한 해 청소년 자치기구가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청소년들의 참여 확대와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르빛도서관에서 운영한‘2026년 겨울방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 학생들에게 과학·역사·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기회를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5개 강좌에 8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오르빛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레고 블록을 활용한 과학 원리 학습, 역사 보드게임과 퍼즐을 통한 역사 이해 활동, 로봇 센서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소프트웨어 원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스토리텔링 기반 초등 금융 교실을 통해 올바른 경제 관념 형성도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도서관에서 배울 수 있어 방학이 더욱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특강이 어린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오르빛도서관은 어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와 성실 납부 문화 조성을 위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 예고문 발송 대상은 차량 관련 과태료(질서위반행위규제법 위반 등)를 30만 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한 관내·외 체납자 201명으로, 이들의 총 체납액은 2억 8,700만 원에 달한다. 해당 체납자들이 예고문 수령 이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동두천시는 2월 23일부터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체납자들의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예고 기간 내에도 납부하지 않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비롯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체납 상태가 지속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압류 및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징수 절차를 병행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과태료 체납은 단순한 미납을 넘어 공공질서와 조세 형평성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번호판 영치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소요드림박스’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식 조리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통조림, 즉석밥, 각종 간편식 등 10여 종의 식료품을 박스로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 특히 통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숙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정성껏 준비한 소요드림박스를 통해 작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7일 오전 7시, 송내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황경호 사회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 회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써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경호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송내동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가꿀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왕래가 잦은 3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현동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와 인도변,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순호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현동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3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정상적인 박동을 회복시키는 응급 장비로, 심정지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사용할 경우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동은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응급 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정확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음식점인 양주골순대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착한식당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관내 음식점을 직접 찾아가 민간 자원 연계의 필요성과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공적 복지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다양한 사유로 제도권에서 포착되지 못한 위기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용 양주골순대국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식사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6일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시정브리핑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와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회칙 일부를 개정해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한 제22대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윤한옥 회장(제21대 회장)이 추대됐으며, 부회장에는 허순옥 동두천시 자유총연맹 여성회 회장, 감사에는 이선희 동두천시 미용협회 회장과 안혜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윤한옥 회장은 “제22대 회장으로 추대돼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만큼,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헌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선출된 임원진들과 긴밀히 협력해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2026년 동두천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및 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위원 위촉과 자치기구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2개 시설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약 7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미디어단, 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각 자치기구에 대한 소개와 연간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위촉식을 마친 청소년들은 청소년 자치기구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자치활동에 대한 의지를 높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자치기구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지고 1년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라며 “청소년이 행복한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의료기관을 통해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초로기 치매환자 포함)을 대상으로 센터 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 진단 후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등록하면 치매환자·가족 프로그램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월 최대 3만 원), 조호물품 지원(미끄럼 방지 용품, 기저귀 등), 실종 예방 서비스(배회인식표·배회감지기)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장기요양보험 등급 유무와 관계없이 제공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치료관리비와 조호물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배회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보급을 통해 치매환자의 배회 및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아울러 돌봄 사각지대에 있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 약물 복용 지도, 가정 내 안전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지원하며,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월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1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 및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최근 의료 관련 감염병인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발생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법정감염병을 기한 내에 신고해 신속한 감염관리와 전파 차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보건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기한을 철저히 준수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손 위생 교육을 직접 시연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휴대용 형광 로션과 UV 램프를 활용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감염관리자들이 현장에서 실무자 교육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증가하는 다제내성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동두천 지역 방범 순찰 활동' 사업의 보조사업자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개 단체를 대상으로 총 135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취약지역 방범 순찰과 치안 유지 활동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 관련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대상은 동두천시에 소재한 민간단체이며, 추가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6일(금)부터 2월 20일(금)까지 총 15일간이다. 신청은 보탬e시스템(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민간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