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14시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2025년 제2회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양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역량을 발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예술 축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축제는 순위 경쟁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의 학생 동아리(오케스트라, 밴드, 춤)와 학부모 공연팀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초청공연으로는 2021년 아메리카 갓 탤런트 본선 진출팀인 독특크루가 참여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리허설을 시작으로 오후 본 공연이 이어졌으며, 청소년과 학부모 공연에 이어 행운권 추첨, 초청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키우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청일면 권역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돌봄 기능 시설인'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건립사업과 관련해 28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는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873-3번지 일원에 연면적 7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작은도서관, 학습공간,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며, 총사업비 39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원, 수자원공사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돼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업체가 건립 초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말까지 추가 주민설명회를 한두 차례 더 열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남복현 군 교육체육과장은 “농촌지역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작은 학교 폐교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 건립은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센터가 지역 인구 유입과 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28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행정분야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공직자와 부서를 포상하고,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고충민원(국민신문고) 처리, 민원 처리기간 단축, 민원제도 개선,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직자 16명과 5개 부서가 우수 공직자·부서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군은 이를 통해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인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응대 기법을 배우는 교육도 함께 진행, 민원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민원은 작은 불편에서 시작되지만, 그 해결 과정은 행정의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포상과 교육을 통해 횡성군 민원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28일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고립·은둔청년 발굴과 지역사회에 청년의 사회안전망 만들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니트생활자 전성신 대표를 초청, 지역 내 청년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민·관 기관단체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고립 경험을 가진 청년도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었으며, 전성신 대표는‘청년 지역사회와 잇다’라는 주제로 청년복지를 바라보는 관점과 방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여 관심을 모았다. 전 대표는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일하지 않는 청년은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무직 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취업 자체를 두려워하는 악순환이 발생한다”며 “이러한 청년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명희 복지정책과장은 “횡성군은 취약청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청장년이음학교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민·관 실무자 네트워크를 구성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은둔·고립 청년에 대한 이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는 28일 서원면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새마을지역공동체 실현운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원면 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완성된 케이크는 각 참여 주민이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동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체험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가족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는 독서문화 확산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공동체 실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단양 소노벨 리조트에서 농업인단체와 행정,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횡성군 농업인단체 민관 협치·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횡성군 농정시책을 공유하고, 농업인단체와 행정이 함께하는 농정현안 토론회, 군수와의 간담회, 특강(‘챗GPT가 바꿀 미래농업의 변화’) 등을 통해 횡성군 농정 방향을 재점검하고,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농정 시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 횡성군은 지난 2023년 12월 농업인단체 거버넌스를 구축한 이후, 2024년부터 매년 세 차례 포럼과 워크숍을 진행하며 농업인단체들의 정책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하거나 지원 확대를 모색해왔다. 이 과정에서 농업인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농업인단체 거버넌스 활성화’시책은 현장 농정 발굴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정순길 농정과장은“농업인단체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등을 지속 추진 해 농업인단체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정시책에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현장 농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안흥1지구 내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안흥3리 새재경로당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 경계와 면적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현장민원실에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고 민원처리가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령층이나 원거리 거주민 등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28일엔 김명기 횡성군수가 직접 일일 상담관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경계 협의 과정도 함께 하며 지적재조사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이강성 강원지역본부장이 일일 상담관으로 참여하여 “찾아가는 지적측량 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지적재조사사업 뿐만 아닌 일반측량 등 농촌주민들이 어려워하는 토지 문제에 대해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두 기관의 협업을 통해 안흥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인생학교에서 춘천 강원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9기 합숙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 재무 설계, 다도(茶道), 애니메이션·과학소설(SF) 판타지, 모자이크 아트웍, 스토리텔링 등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강좌로 꾸며졌다. 첫째 날 선택형 강좌에서는 △청소년인생학교 기획위원 오상현 강사의 ‘금융 문맹 탈출하기’를 통해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과 올바른 경제 습관을 배우고 △강원한국학연구원 정미선 교수의 ‘다도(茶道) 교육’을 통해 차의 의미와 인문학적 교양, 전통 예법을 체험한다. 저녁 특강에서는 △상지대학교 이종우 교수의 ‘애니메이션 '퇴마록'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종교적 상상력의 세계를 탐구하고, △양평군미디어센터 강경표 센터장의 ‘과학소설(SF)와 판타지 사이에서’를 통해 한국 과학소설(SF)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둘째 날에는 △사이삼랩(423LAB) 나정웅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체스터톤스속초 멀티룸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부모회협의회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회 학교참여 활성화와 학교·학부모회 간 협력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18개 지역학부모회협의회 초·중·고·특수학교 급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에는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학교-학부모회 협력과 학부모회 역할 및 운영에 대한 특강과 청소년 문제 예방을 위한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통해 학부모 대표들이 학생 보호와 건전한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부모회협의회에서 △작은 학교 행복 공동체 만들기 △특수학교 학부모회 운영 등 지역별 학부모회 활동 사례 발표에 이어 △학부모회 자치 활동 활성화 방안 △학부모회협의회 운영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공동연수는 학부모회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회 학교참여 활성화를 위해 의미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보건소가 내달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공지천 의암공원 일원에서 ‘2025 건강나눔터 ×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의 콘셉트는 ‘헬씨가든(Healthy Garden)에서 함께 만드는 건강한 하루’로 △의암공원~문화광장숲~의암공원 4km 코스를 걷는 건강걷기대회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플래시몹 운동 체험(줌바·라인댄스·건강체조·태극권) △지역 뮤지션이 참여하는 힐링음악회 등이 계획돼있다. 행사장에서는 혈압·혈당체크·금연클리닉·AI 돌봄로봇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건강홍보존과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농부의 장터’와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마켓존, 우드타일·다육이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존, 포토존이 상시 운영된다. 건강걷기대회는 사전접수 450명, 현장접수 50명으로 총 500명이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춘천시보건소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의 QR코드·참여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생활 속 건강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 공공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책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 주제는 ‘책 펴기 좋은 달, 도서관 산책’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주 토,일에는 각종 공연과 작가와의 만남 등이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북콘서트에는 9월 6일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황보름 작가, 9월 14일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주제로 정호승 시인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고명환, 소윤경, 임화선 작가가 성인 강연과 초등학생 대상 체험 강좌를 진행해 세대별 맞춤형 만남을 제공한다. 공연도 다채롭다. ‘신비한 물고기’ 인형극과 ‘책 속에 갇힌 고양이’ 뮤지컬 비롯해 소양도서관에서는 가족인형극 토끼와 자라의 용궁구경, 남산도서관 에서는 매직스피치 마술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신사우도서관 ‘별가득 파우치 키링 만들기’ △동내도서관 ‘꽃 식물 심기’ △서면도서관 ‘네잎클로버 북마크 만들기’ 등이 준비돼 책과 연계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30일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그랑프리 챌린지’에 참석해 춘천시 태권도 미래 정책 구상에 나선다. 육동한 시장은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 초청받아 30~31일 전북 무주태권도원으로 출장을 간다. 이번 대회 참석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육 시장은 대회 기간 중 환영 만찬에 참석해 WT,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춘천에서 개최한 축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교류 확대와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환영만찬에 앞서 WT 시범단 공연과 결승전도 참관할 예정이다. 전북 무주는 ‘세계 태권도 성지’로 불리는 태권도원을 보유, 국제대회 운영과 인프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갖추고 있다. 지난달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2025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춘천시도 이에 걸맞는 전용 경기장 등 인프라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다. 육동한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무주의 국제대회 운영 제반을 벤치마킹하고 춘천이 나아갈 태권도 발전 방향을 구상하겠단 계획이다. 이는 춘천시가 지난 5월 유치에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음주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26일(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홍천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앞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음주 고글 체험 및 음주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시작 전,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실제 음주 상태에서 나타나는 균형 감각 저하와 판단력 장애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음주의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술을 마시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은연중에 강요하는 사회적 현실과 음주 권유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의 필요성, 과음으로 인한 건강 및 사회적 문제, 절주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내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체험과 교육이 마을 단위의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홍천군은 이번 홍천읍을 시작으로 면 단위로도 교육과 체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가 8월 27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홍천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특히,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 행사를 통해 소비쿠폰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천군보건소의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이민수)는 8월 27일, '서석곳간'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신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22일 속초시 금호리조트에서 열린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에 참가해 전문 자격 과정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사업의 하나인 2025년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전문자격과정)으로 재난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단원들은 최신 방재 기술과 다양한 재난 대응 사례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키웠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 내에서의 자율 방재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사회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대상은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이며,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공동체 지정이 필수적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경제와 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 해당 법 시행령 제6조, 그리고 시행규칙 제5조의 지정 기준을 모두 충족시킨 법인이나 단체가 해당된다. 조건들을 만족하는 법인 및 단체들은 9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 방법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홍천군청 농정과 농업정책팀을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위한 위촉 심사위원 3명(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여성위원 우선 배정)을 9월 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e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2025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홍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천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8월 3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2개 종목에 총상금 600만 원, 브롤스타즈 종목에 닌텐도스위치 OLED를 비롯한 다양한 시상품을 걸고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본 경기 외에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보글보글, 비행기 게임 등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오락실을 운영하고 생생한 가상 현실 경험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과 스포츠, 댄스 등 방문객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체험이 마련된다. 그밖에 레이싱 게임, 농구, e다트, 봉잡기, 스탑워치, 공던지기 등의 부대행사와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 식전 공연,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등 e스포츠 원조 열풍 게임 체험 및 이벤트 게임도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개관 11주년을 맞은 홍천미술관의 방문객이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홍천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展은 8월 26일 기준 누적 관람객 2만 명, 주말 하루 평균 600여 명을 돌파하며, 일일 관람객 최대 기록을 달성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는 홍천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 기록으로 이를 계기로 지역문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뭉게뭉게》展은 2025년 5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는 감성 설치미술 전시로, 하늘, 구름, 소원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조형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감성적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작가 노동식, 이찬주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솜구름 위 지니 요정, 열기구 집, 민들레 씨앗 등 동화적 상상력으로 연출된 공간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주말 8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관람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번이 기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2025년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야외 도서관 '살롱 인 네이처'가 야간 운영되고, 9월 17일에는 최근 신작 '치즈 이야기'를 발표한 '조예은 작가와의 북토크'가 미리내도서관 책 읽는숲 야외 잔디밭에서 열린다. 9월 20일에는 '마음 날씨 체험관'행사가 미리내도서관 분수광장에서 진행되고, ▲데이지 도어벨, 데이지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원주시문인협회 회원의 작품 속 문장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의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평 전시 ▲공공기관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9월 14일(일)에는 어린이도서 베스트셀러 작가인'강경수 작가와의 만남', 9월 30일 '강인욱 교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리내도서관 내에서 원화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순덕 미리내도서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