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SK인천석유화학이 지원하고 인천서구복지재단이 추진했던 초·중·고등 학생 재능 발굴 교육비 지원사업 ‘드림웨이(Dream Way)’가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환경적 사정으로 인해 충분한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잠재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SK인천석유화학이 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지원한 3천만 원의 기탁금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도에 지역 내 초·중·고생 15명에게 총 9개월간 교육비를 지원했다. 특히, ‘드림웨이’사업은 재능이 발굴되어 성과를 창출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재능이 발굴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해 서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한 결과 총 88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초등학생 4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6명 총 15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부모 가정 12명, 장애인 가정 2명, 일반가정 1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원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어린이 위원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구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이를 통해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정책 제안 활동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서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어린이 중 연령별·성별·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서구 어린이홈페이지 ‘넌 할 수 있어!’ 게시판 또는 모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동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 민간위원장 이현순)는 독거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사업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저소득 독거노인 15세대에 야쿠르트를 배달하여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한다. 또한, 건강음료를 수령하지 않았거나 수령 시 건강 등에 위험징후가 있는 경우 야쿠르트 배달 담당자가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통보하여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고위험군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현순 민간위원장은 “사회문제인 고독사를 예방하고,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시작하게 된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건강 및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순애 원당동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서구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평생학습도시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연간계획을 발표하며, ‘학습을 더하고 배움을 나누는 20분 평생학습도시 서구’라는 비전 아래, ‘균형’, ‘화합’, ‘내일’이라는 3대 추진 목표를 통해 평생학습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주요 강화사업으로는 ▲동 평생학습센터 서구 전체 동 지정·운영(15개소→24개소) ▲소외계층 대상 평생학습 지원 ▲서구평생학습관2.0, 더 큰 배움의 시작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다. 특히, 서구평생학습관은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3~11월, 09:00~21:00), 열린학습공간과 아이디어룸 등 확장된 시설을 기반으로 주민 친화적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거점형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GOGOGO 배달강좌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하여 사업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난해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라며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힘써달라”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직원들은 “이번 방문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로 인하여 예년보다 앞당긴 1월 20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서구는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함으로써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통한 산불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인천 서구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공원녹지과 공무원 19명, 산림재난대응단 10명으로 구성되어 상황근무 및 현장배치를 통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 산불에 대한 경계심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 산불취약구역 순찰, 산불 예방 홍보활동, 불법소각단속, 드론 활용 예찰 등의 활동을 실시하며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봄철 산불 근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봄철 입산객 증가, 쓰레기 소각 증가 등으로 인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구민의 생명·자산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빈틈없는 경계 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주민 주도의 학습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주제의 학습 동아리를 발굴·지원해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지역사회 참여와 연계된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구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동아리로, 선정 동아리는 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선정된 동아리는 사업 기간 내 최소 2회 이상의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하고 실적을 보고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은 단순 동아리 모임이나 학습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배움의 성과를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 접수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 ·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거점형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거점 평생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구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평생교육법 및 관계 법령에 따른 관내 평생교육기관(학원 제외)으로, 심사를 통해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400만 원씩 총 2,4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선정 기관은 공모 선정에 제출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단, 단발성· 일회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은 지양하고, 연속성 있는 학습 과정으로 구성해 학습 성과가 축적될 수 있도록 운영될 수 있게 공모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 및 접수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전자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녹청자박물관(관장 임충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 제도다. 이번 평가는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으로 구성된 5개 평가 범주와 이를 세분화한 14개 지표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인증 여부를 결정했다. 녹청자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설립 목적 달성도와 지역사회의 문화 향유시설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행한 공익적 활동과 지역 기여도가 높이 평가돼 관련 지표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조사 활동, 유관기관과의 성과 공유, 관람객 유입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 확보 지원을 위한 ‘2026년 국내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금년도 국내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서구지역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제조기업 약 15개사(서구지역 약 10개사, 검단지역 약 5개사)이다. 모집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선정은 자체 선정 기준에 의한 별도 심사를 통해 진행한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다만, 동일 전시회로 타 기관 또는 지자체와 중복 지원 받은 기업 및 휴·폐업 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시설 구축비 등 최대 19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국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인천 10개 군·구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2.5억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1년간 추진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실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평가지표는 ▲원하도급 관리 ▲민간분야 원하도급 추진 ▲활성화 추진실적 등이며, 총 125점 만점으로 구성됐으며, 서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구는 2022년 제정된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매 분기 상생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활성화 관리카드를 작성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를 통해, 지난 2024년 평가 2위에 이어 올해는 1위에 등극하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침체된 건설 경기 속에서도 지역 건설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발로 뛴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구가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2025년) 시행 결과 및 4차 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으로 종합계획은 4년 주기로 수립되며, 연차별 시행계획은 1년 주기로 수립된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김상섭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주민대표로 구성된 위원과 보건소 직원 등이 참석하여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대한 심의와 공공보건의료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질의 및 응답,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심의된 계획은 ‘내일을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서구’라는 비전 아래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 실적 ▲지역 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구보건소(소장 장준영)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통해 내실있는 토의와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새해 첫 방문인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검암경서·연희동을 시작으로 5개 권역을 순회하며 각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1,000여 명의 주민과 만나 2026년 서구의 구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현안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해 추진 경과를 밝히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촉구’에 대해선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을 설명하며 주민 궁금증을 해소했고 ▲‘루원시티 인근 공원 조성’과 ‘보도육교 설치 촉구’ 건의에 대해서는 시설물 보완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루원사업단과 긴밀히 협의해 신속 개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검단구 개청 후 필수 인프라 부족’에 대한 주민 우려에 대해선 인천시에서 분구 이후 자치구 조정교부금 비율을 20%에서 22.3%로 상향하기로 한 사항과 검단구의 필수 기반시설과 조직체계 마련을 위한 다양한 행정절차를 서구에서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 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김경숙 자원봉사자는 2013년부터 밑반찬 지원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수세미 뜨기, 병원 동행 매니저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건강 체조 재능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김경숙 자원봉사자께 깊이 감사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선정하기 위해 강사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앞선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강사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74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과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등을 종합해 상위 득점자 25명을 1차 선발했다.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정위원회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여 강사의 전문성, 강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 여부를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2026년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안내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서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신규 강사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업무 추진 시 언어적 문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약 20개(서구지역 약 12개사, 검단지역 약 8개사) 기업에 접수순으로 지원하며, 국세·지방세 체납기업과 휴·폐업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 제조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친 후 전문 통번역 수행업체에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요된 경비를 50만 원 범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한 후에 소요된 경비를 신청하면 심사 후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해외 영업력 부족으로 해외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및 규모는 모집 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2천만 불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 약 11개사(서구지역 7개사, 검단지역 4개사)이며, 모집기한은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이다. 참가기업 선정은 구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정량적 평가와 인천테크노파크(ITP) 별도 심사에 의한 정성적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동일 전시회로 중복지원 받은 기업은 지원이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등 60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따라, 서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마을학교를 ‘서구 마을학교’와 ‘검단구 마을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는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서구와 검단구의 지역적 여건과 교육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을학교를 분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일정, 예산 집행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도 각각 추진된다. 공모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체험·진로·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프로그램 수행과 교육 장소 확보가 가능한 서구·검단구 소재 비영리법인(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공모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마을학교는 보탬e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검단구 마을학교는 이메일 접수로 신청받는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겨울철 건강돌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한파 대응은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파 대비 물품을 전달하고,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겨울철 안전 수칙 안내와 건강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2025년 12월 말 극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한파 대응키트 115개를 선제적으로 배부했으며, 망토형 담요, 장갑, 핫팩 등 한파 대비 물품 총 4,913개를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1대1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대상자 전체에게 한파 대비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 건강돌봄팀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3,331명을 대상으로 야간 안부전화와 문자 안내를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한파 기간 동안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757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운영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은 대기,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원을 아우르는 종합계획으로, 금번 계획은 ①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환경현안 집중관리, ② 환경오염 사전예방 및 신속대응, ③ 주민참여 환경행정 추진, ④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4가지 주요 테마로 나뉘어 추진된다. 4가지 테마에 따른 주요 추진 사항을 살펴보면 주거지역과 인접한 공장 밀집지역에 대해 인천시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시기별 기획단속 실시, 주민참여 민·관합동 점검 추진, 사업장 자체 관리의식 고취를 위한 사업장 환경교육 시행,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무허가(미신고)시설 근절 대책 등이 있으며 총 15가지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어 추진된다. 특히, 관내 다량 입지해 있는 폐수수탁처리업체, 도금업체,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등 수질오염물질 발생사업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