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정 의원입니다. ▶ 오늘 저는 「오래이어가게 선정 및 지원 조례」가 왜 지금 송파구에 필요한지, 그리고 이 제도가 관광특구 송파의 도시 경쟁력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송파에도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가게들이 있습니다. 주민들의 아침을 책임져 온 식당, 세대를 이어온 이·미용실,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 문구점과 약국. ▶ 이 공간들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상점이 아닙니다. ▶ 우리 동네의 생활문화이며, 지역 공동체의 관계망이고, 무엇보다 송파의 시간을 품고 있는 장소들입니다. ▶ 이곳에는 간판보다 먼저 사람의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 단골이 주인이 되고, 이웃이 가족이 되는 공간. 이런 가게들이 모여 동네의 분위기를 만들고, 결국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 하지만 지금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재개발과 임대료 상승, 빠르게 변하는 상권 구조 속에서 오래된 가게들은 경쟁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변화를 감당할 시간과 여력이 부족해 가장 먼저 밀려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 결국 남는 것은 프랜차이즈 간판뿐이고, 사라지는 것은 동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풍납1·2동, 잠실4·6동 장종례 의원입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들이 차곡차곡 쌓여, 큰 행복으로 이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오늘 구민 일상의 작은 기쁨을 지키기 위한 행정에 관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 중앙정부를 비롯해 송파구에서도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다양한 지원정책을 내놓습니다. ▶ 그렇지만,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끊임없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는 것보다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불편한 점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역설적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송파구의 불편한 양육환경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저출산 문제 가운데 하나로 다자녀 기피가정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다자녀 지원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조차 다자녀 우대지원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 다름아닌 교육의 첫 관문인 유치원 입학에서부터 다자녀 우대 정책이 변별력을 갖지 못해 다자녀가구 학부형이 입학에 애를 먹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 서강석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2동, 장지동, 위례동 지역구의 장원만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작년 행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송파구의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위원회는 단순한 명단이 아니라,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고 예산의 우선순위를 만드는 ‘구정의 엔진’입니다. 현재 송파구 위원회 전체 위원은 1,576명인데, 그중 청년위원은 48명, 비율로는 약 3%에 불과했습니다. 정책을 논의하는 기구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인 것입니다. 특히 더 충격적인 것은 청년 삶과 직결된 핵심 위원회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보육정책위원회는 위원이 무려 101명인데, 청년위원은 0명, 청년 비율 0%입니다. 육아는 오늘의 청년이 겪는 문제이고, 출산은 청년세대의 삶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정작 육아 정책을 논의하는 가장 큰 위원회에 청년이 단 한 명도 없는 구조, 과연 정상입니까? 또한, 구정 전반을 자문한다는 정책자문위원회도 위원 57명 중 청년 비율 0%입니다. 송파의 미래와 성장, 산업과 교육, 문화와 생활을 논의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서강석 송파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1동,마천1·2동 이하식 의원입니다. ▶ 오늘 본 의원은 저의 지역구를 비롯해 우리 구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의 ‘갈등 관리’와 ‘행정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낙후된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재개발 사업은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임은 분명합니다. ▶ 하지만, 개발이라는 ‘결과’만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이웃간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갈등을 방치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부작용이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입니다. ▶ 급격한 분담금 상승을 감당하지 못한 원주민들이 정든 터전을 떠나야 하고, 수십 년간 지역 공동체를 지켜온 영세 상인과 사회적 기반 시설들이 밀려나고 있습니다. ▶ 이 문제는 현재 정비사업이 추진중인 마천지역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 현재 본격적으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 3구역의 주민 생활 기반 시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2동, 오륜동 지역구의 김광철 의원입니다. ▶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부터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전화 한 통, 문자 한 줄에도 경계부터 해야 하는 불안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 전기통신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은 이제 개인의 부주의만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지능형 범죄로 진화했습니다. ▶ “나는 아니겠지”를 파고드는 전기통신금융사기는 검찰,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가짜 공문부터 카드 배송, 지원금 신청 안내를 가장한 악성 앱 설치 유도까지 수법이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피해가 특정 세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최근에는 기관 사칭형 범죄에서 2030 청년층이 피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발표도 나왔습니다. ▶ 구직과 채용을 사칭하여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고액 알바를 미끼로 계좌 또는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청년을 노리는 수법이 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피해는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넘어 자책감과 우울, 가족 갈등까지 남기며 깊은 사회적 외상이 됩니다. ▶ 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2025년 1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지역구의 최옥주 의원입니다. ▶ 적막한 방 안, 하루 종일 켜져 있는 TV 소리만이 유일한 말벗인 분들이 계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이 무거운 침묵이 신체적인 통증보다 더 견디기 힘든 고통입니다. ▶ 저는 오늘,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위협인 ‘노년층의 외로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노년층의 외로움’은 더 이상 개인의 쓸쓸한 감정 문제가 아니라, 우리 송파구가 책임지고 관리해야 할 ‘심각한 사회적 위험 신호’입니다. ▶ 흔히 외로움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시고, 병원을 다니며, 가족과 통화를 하시는 분들조차 마음 깊은 곳에서는 고립을 겪고 있습니다. ▶ 조사에 따르면, 60~80대 1,000명 중 70.8%가 ‘외로움 집단’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물리적으로 고립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상당수가 외로움을 느낀다는 사실입니다. ▶ 이는 곧 ‘독거’라는 물리적 기준 하나만으로는 노년층의 위기를 포착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 우리 송파구의 현실을 직시해 봅시다. 2024년 기준 서울시 통계로 집계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송파의 내일을 고민하는 박종현 의원입니다. 송파구 석촌호수로 241. 민선8기 서강석 구청장의 역점사업,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인 더 스피어에 부여한 사물주소입니다.2023년 7월 19일 생산한 관련 종합계획의 세부사업 26개 중 1번이 바로 석촌호수 둔치 미디어 포레스트 구현 사업입니다. 송파나루를 상징하는 황포돛배를 치우고 관리사무소를 옮기는 등 이곳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을 정비하는 데에만 억대의 예산이 소요되었습니다.지름 7m의 구체를 덮고 있는 LED 패널 가득 미디어 아트가 펼쳐집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인스타그래머들을 초청하기도 하고, 그 앞에서 선거 개표 방송도 해보았습니다. 음악회를 열어보기도 했습니다.서강석 구청장은 한 보도자료를 통해 더 스피어가 송파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라고 자평했습니다. 구청장 신년인사 배경으로 스피어를 넣을 정도면 애정이 얼마나 크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MGM사의 100m가 넘는 원조 스피어 정도가 아닌 이상, 스피어 형태의 미디어 아트는 그다지 새롭지도, 멋지지도 않습니다. ▶ 2024년 예산 심의 당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월 3일(화)부터 2월 10일(화)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 5분자유발언(김광철, 이하식, 장종례, 최옥주, 전정, 장원만, 박종현 의원) △ 제328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 구정 연설 △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 휴회의 건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기부터 청각장애인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의정활동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어 통역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는 65만 송파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의사결정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도록 소통의 문턱을 낮춰 더욱 의미가 깊다. 구의회는 2월 4일(수)부터 9일(월)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안 심사가 진행되며, 10일(화) 제2차 본회의 안건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개회사에 나선 박성희 부의장은 “제328회 임시회는 새해를 여는 첫 의정활동이자 송파구가 나아갈 큰 흐름을 점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올 한 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과 소통하며 필요한 곳에 확실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루어지도록 의회가 본연의 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이사장 설영미)은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전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민안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AI 시대 국민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 이날 행사에는 송파구 지역 인사와 시민안전 봉사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서강석 송파구청장 명의의 시민안전 공로자 표창은 이강무(도시발전안전위원장) 송파구의원이 대리 수여했으며, 송파구를 상징하는 구기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송파구청의 지역 안전과 시민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됐다. - 설영미 이사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박정훈 국회의원(송파갑), 이성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남창진·김용호·김원태·김규남 서울시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강무·신용호·최상진 송파구의원 등 송파구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의 초청 강연 ‘AI 대전환(AX) 시대 국민안전 진흥의 뉴패러다임’주제로 이어진 강연은 이 시대의 안전의 변화로 이어지는 변환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줬다. 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전정 의원은 지난 26일(월),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관내 산후조리원 현황과 정책 및 평가제도」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파구보건소 생애건강과, 관내 9개 민간 산후조리원 대표 및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추진 방향과 보건복지부 산후조리원 평가제도 도입 동향 등 제도 변화 사항을 공유하고, 민·관 관계자 간 소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송파구 관내 공공 및 민간 산후조리원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 변화에 따른 지역 영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산후조리원 평가제도 도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제도 시행에 앞서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쟁점과 보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평가 항목의 적정성, 결과 공개 방식, 인센티브 등 제도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해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이용자 신뢰 제고와 현장 부담 완화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운영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민간 산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15일 오후 6시, 더 베네치아 웨딩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옥외광고협회 송파구지부 제39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및 격려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혜숙 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 회원에게 송파구의회 의장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송파의 얼굴을 가꾸는 파수꾼으로서 도시 미관의 품격을 높이고, 재해방재단 활동을 통해 위험한 노후 간판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눠주신 점은 큰 귀감이 된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송파구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현장의 실정을 반영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 모두가 역동적으로 도약하여 사업이 번창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장원만 의원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2026년 1월 9일(금) 열린 2026년 송파구의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됐다. 장원만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위원회 구성에서 청년이 구조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어 일부 지자체 위원회에서 근거 법령 없이 안건을 의결한 사례를 언급하며,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사 기능을 수행하는 중복ㆍ유사 위원회 난립으로 인해 행정 효율이 떨어지고 예산ㆍ인력 낭비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능 조정 및 통합 등 체계적인 정리를 요구했다. 아울러 장원만 의원은 문화예술 관련 사업의 심사 과정에서 “예술인 지원ㆍ선정 심사 과정에서 집행부 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경우 이해관계와 절차적 공정성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사위원 풀 확대, 이해충돌 방지 장치 강화, 심사 기준ㆍ절차의 투명한 공개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장원만 의원은 “위원회는 정책의 출발점이자 결정의 현장인데, 근거 없이 운영되거나 비슷한 위원회가 중복되면 책임은 흐려지고 성과는 분산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9일 오후 3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65만 구민을 위한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파구의회 의원, 서강석 송파구청장, 송파구의회 역대 의장, 관내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등이 참석해 송파구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송파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도입된 상이다. 평소 철저한 사전 준비로 지방의회 고유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탁월하게 수행한 ▲김순애 ▲나봉숙 ▲김광철 ▲배신정 ▲장원만 ▲정주리 의원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이혜숙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행정사무감사의 수준을 높이고 우수 의원 표창을 신설하는 등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평가하며, “2026년 새해에도 26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지난 9일 오후 2시 청사(5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김성호 운영위원장, 신영재 재정복지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측에서는 봉사회송파구협의회 정홍례 회장 및 임원들이 함께했다. 전달식은 올해 적십자 슬로건인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의 가치를 공유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최근 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동 단위 봉사회가 신설되는 등 한층 촘촘해진 지역 봉사 네트워크의 성과를 공유하며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 구호 활동은 물론, 취약계층 의료·봉사 활동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재원으로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숙 의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며 "오늘 전달된 회비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송파구의회도 적십자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9일 오전 10시, 지역 향토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제6019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부대에 도착해 장병들과 인사를 나눈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드론 비행 시연 참관과 부대 영상 시청을 통해 첨단화된 군의 작전 능력과 지역 안보 현황을 확인하였다. 특히 이날 한 장병이 의회의 방문과 격려에 대해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사를 표하자, 이에 감동한 이혜숙 의장이 해당 장병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격려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식 행사 후 의원들은 병영 식당으로 이동해 장병들과 동일한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의원들은 장병들과 마주 앉아 군 생활의 애환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혜숙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송파구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며 “오늘 보여준 굳건한 안보 태세에 감사드리고 의회 차원에서도 최적의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및 시・구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과 다수의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송파구립 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식전 공연, 신년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혜숙 의장은 본행사에 앞서 행사장에 입장하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이어 단상에 오른 이혜숙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송파구의회는 청렴도 등급 상승을 비롯해 어르신・청년 지원 및 집합건물 관리 감독 등 생활 밀착형 조례를 제·개정하며 구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폈다”고 의정 성과를 회고하였다. 이어 “2026년은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송파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입법기관’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생활폐기물 처리 제도 마련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바닥 충격음 성능 검사 실시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환기 설비 기준 구체화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장은 “송파구의회가 걷는 모든 길의 이정표는 언제나 65만 송파구민”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경받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6일 오전 배명고등학교 정각관에서 열린 ‘제69회 배명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졸업식은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모두는 265명의 졸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혜숙 의장은 올바른 성품으로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한 우수 졸업생에게 ‘송파구의회 의장상’을 직접 수여하였으며, 상장을 받은 학생에게는 축하 인사와 함께 “실패를 두려워 말고 마음껏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미래를 응원했다. 또한 이 의장은 졸업생 전원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졸업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축하와 덕담을 건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6년 1월 2일(금) 오전 10시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의회사무국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한 해의 의정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혜숙 의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얼굴을 마주하며 출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조직인 만큼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각의 성향과 업무 방식이 다를 수 있으나, 의회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일해주기를 바라며, 모두가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서로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송파구의회는 올해도 의원과 직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몽촌토성 망월봉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맞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희망 소원지 작성, 포토존, 등불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일월가락과 라포엣의 축하공연, 주민 새해소망 영상, 희망의 종 타종 등으로 새해 의미를 더했다. 이혜숙 의장은 새해 덕담을 통해 “추운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 순간을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떠오르는 해처럼 2026년 병오년이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희망으로 시작한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최옥주 의원(방이1동, 송파1·2동)은 12월 24일(수)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올해를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한국인물사연구원·(사)안견기념사업회·유기농신문사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와 책임 있는 역할을 보여준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최옥주 의원은 지역의 생활 현안을 단순한 민원 처리에 머물지 않고, 의회가 점검해야 할 과제로 끌어올려 제도 개선과 행정의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꾸준히 챙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현장을 직접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원인을 짚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마련해 온 점이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최옥주 의원은 “의정의 성과는 말이 아니라 변화로 남아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한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필요한 개선이 실제로 이행되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