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재향군인회는 지난 12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생활용품 세트 45개를 기부했다. 불현동 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장홍석 회장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향군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소불고기, 떡국, 만두, 겉절이, 물김치 등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신미정 회장은 “전날 시장에서 가장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골라 준비했다”라며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 상인 모임 상우회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20포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석철 회장은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보건 제안제도인 ‘안전 소리함’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 소리함’은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안전 관련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발굴과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제안된 의견을 안전보건 관리에 적극 반영해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개선함으로써 중대 시민 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접수된 내용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개선 조치에 반영하고,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위험 상황 발생 시 근로자가 즉시 작업 중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작업중지요청제’를 병행 운영하며,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 소리함은 근로자가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안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제도”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 소리함’과 ‘작업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순찰과 각종 행사 시 교통질서 유지,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봉사와 책임감이 곧 동두천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 교통질서 계도,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의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쌀과 라면 등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을 해소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부터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세무과 합동단속반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체납 차량이 자주 발견되는 복합상가·쇼핑몰·공영주차장·주거지역 및 골목길 등 차량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올해 초 지방세 체납자 1,205명(1,642대)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체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되면 즉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 차량에는 단속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체납 차량 단속을 통해 103건, 약 1,200만 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 체납 차량이나 이른바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통해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부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산정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건축물(주택 제외 오피스텔·상가 등) 시가표준액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 기준이 되는 자료다. 시는 과세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사전 공개와 의견 수렴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 지방세 정보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공고 기간인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동두천시 세무과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전년 대비 또는 시장 거래가와 비교해 과도한 상승이 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이 현저히 맞지 않는 경우 등 구체적인 사유와 증빙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의견의 타당성을 검토한 뒤 이를 반영한 시가표준액을 도지사 승인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절차적 합리성을 높이겠다”라며 “공정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동두천시 자율방범대를 찾아 대원들을 위문·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 내 자율방범연합대를 시작으로 불현동 자율방범대, 송라 자율방범대, 감악산 자율방범대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범대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요 방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연합대를 포함한 9개 자율방범대, 170여 명의 방범대원들께서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우리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대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태연 연합대장은 “최근 다양한 지역 행사로 대원들이 많은 수고를 했다”라며 “늘 묵묵히 방범대 활동에 임해 주시는 대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동두천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 자율방범대는 야간 방범 순찰을 비롯해 청소년 선도 및 보호, 범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최신 검사 장비를 도입하고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종양표지자(암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 표지자 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특정 암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다. 암을 직접 확진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관리에 유용하다. 검사 항목은 ▲대장암(CEA) ▲전립선암(PSA) ▲간암(AFP) ▲췌장암(CA19-9) ▲유방암(CA15-3) ▲난소암(CA-125) 등 6종이다. 비용은 항목당 최대 9,480원으로 1만 원 이내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암 표지자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관리를 위해 혈압계 무료 대여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지속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가정에서 스스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건강 관리를 돕는다는 취지다.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1회 8주로 연 1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 전화 문의 후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지만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도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손쉽게 혈압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2026년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7월 휴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월 10명을 대상으로 1~3주차는 고혈압 교육, 4~7주차는 당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와 가족,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이다. 수업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관내 식당에서 당뇨 식이와 관련한 실습 1회가 포함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설을 앞두고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떡국떡 나눔’ 행사를 지난 11일 생연동 새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8개 동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동 새마을부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혜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과 함께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떡국떡·송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정화, 방역, 반찬 나눔,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장애인일자리(복지일자리) 참여자의 근로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참여자 103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2월 12일 동두천시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집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근로기준, 직장 내 안전,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특히 현장 질의응답과 사례 공유를 병행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근로 환경과 권익 보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설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 10여 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쓰레기가 발생하는 상가 일대를 집중 관리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근구 위원장은 “상가 일대와 도로변이 깨끗해야 지역 이미지도 높아진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캠페인을 이어가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통장 14명과 함께 설 연휴 대비 회의를 열고 주민 생활 지원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 일정과 응급의료기관·당번약국 운영 정보 등 주요 생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발생 가능한 민원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안전사고 예방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비상 연락망을 정비해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연휴는 일상 불편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들과 협력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5시,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제4대 출범 및 홈페이지 개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페이지 가입 104번째, 204번째, 304번째 가입자에게 자전거 3대를 증정했으며, 추가로 추첨을 통해 자전거 3대, 쌀 4kg 44포, 스타벅스 커피쿠폰 8매를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동두천시 부시장과 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해 직접 추첨에 참여했으며,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도 함께 자리하여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제4대 출범을 계기로 홈페이지를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 강당에서 박형덕 이사장과 자원봉사센터 이사 및 자원봉사 단체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순종 상임이사와 남명우 이사는 각각 100만 원씩을 후원했다. 또한 우수봉사자로 선정된 경기북부 모델협회 박행순 님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형덕 이사장은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봉사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시민 인식도 높아졌다”라며 “올해도 센터와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과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과 자원봉사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요 깨끗한 동두천’ 슬로건 아래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고, 겨울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수정 지회장과 안혜순 시 부녀회장, 김현식 시 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동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연동 새마을회관에 집결해 결의를 다진 뒤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에서 보산광장 삼거리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윤수정 지회장은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지도자님들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분리수거,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깨끗한 동두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도서관 인근 신천에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은 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활동에 변화를 보이는 시기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과 봄 사이 계절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철새의 생김새와 행동을 살펴보고, 신천이 서식지이자 이동 경로로 활용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를 통해 지역 하천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의 끝자락에 접어든 신천은 한겨울과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관찰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