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지역 주민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내동작은도서관 개관식 및 평생학습마을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내동의 새로운 독서 및 소통 공간인 작은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마을’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개관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황주룡 동두천시의회 부의장, 한명환 송내동주민자치위원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송내동 평생학습마을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명환 송내동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송내동작은도서관의 개관을 위해 애써주신 시장님, 동장님 및 관계 부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책 읽은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만나고 배우며 소통하는 마을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내동작은도서관은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이 작은 공간에서 세대 간의 교류뿐 아니라 주민 간의 협력이 이뤄져 지역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최근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일본풍 여름 축제와 관련해 시민들의 우려와 광복회 등 보훈단체의 문제 제기에 따라, 지난 7월 30일(화) 운영사와 면담을 갖고 축제 일정 일부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일본 전통 거리를 테마로 한 민간 드라마 세트장으로,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유카타 착용과 일본식 상점·소품 활용 등이 광복절을 전후한 시점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광복 8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앞두고 광복회 및 관련 보훈단체들은 “광복절과 3·1절 등 국가 기념일에 일본 군국주의 상징과 유사한 이미지가 노출되는 행사는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지난 7월 31일(수) 현장을 방문해 주최 측과 협의한 끝에 광복절과 3·1절 기간에는 일본풍 축제를 전면 중단하기로 공식 합의했다. 무엇보다 8월 15일 광복절 당일에는 일본풍 콘텐츠를 모두 제외하고, 전통문화를 기념하는 ‘한복의 날’로 전환해, 한국 고유의 문화 콘텐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동두천성폭력상담소,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5년 주요 안전사업 보고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방안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폭력예방사업 홍보 등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하나로 힘을 모았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가 마주한 문제들을 함께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태진 부시장 주재로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2025년에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79개, 도 주요시책 31개 등 총 110개 지표에 대한 실적이 평가 대상이 된다. 이날 보고회는 부진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응 방안을 보고하고, 중점 관리가 필요한 지표의 실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부서별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를 통해 미흡 지표 전반을 재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해 향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태진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부진 사유를 면밀히 분석해 과거보다 향상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며, “연말까지 변동성이 있을 수 있는 지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목표를 달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8월 1일, 윤문희 동두천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문희 명예시장은 동두천문화원 부원장, 재향군인회 육군부회장, 자원봉사센터 이사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이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온 그는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윤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박형덕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월례조회에 참석하며 명예시장으로서 첫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윤 명예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깊은 8월의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보미래담당관을 시작으로 시청 주요 부서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최근 개관한 생연공유누리센터를 비롯해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시설 둘러보며 향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대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는 전액, 120% 초과 ~150% 이하는 50% 지원, 150% 초과는 자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송내동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7월에 새로 위촉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추천을 통해 한명환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10명은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에 따라 2027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어 주민참여예산 담당인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 박지영 주무관이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본 회의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신청 4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안 사업에 대해 지역회의 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해당 제안 사업은 8월 말 열리는 2차 지역회의에서 심의와 우선순위 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올 7월 송내동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일 이른 아침, 중앙로 주변 도로변과 인도주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무더운 한낮을 피해 오전 7시부터 시작됐으며,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해 2시간가량 도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했다. 현장을 지나던 한 주민은 “출근길에 깔끔해진 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좋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마을환경 정비, 꽃길 조성, 방역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제초작업 또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차유철 회장은 “아침 일찍 시작해 힘들긴 하지만 마을을 돌보는 일에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최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는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접수 지원은 복잡한 신청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쉽게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신청서 작성 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관련 문의 사항도 상세히 안내했다. 황매경로당 안경녀 회장은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와주시니 한결 수월해졌고, 어르신들도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난 7월 23일과 31일 오후 7시,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김최은영 강사를 초청해 ‘그림으로 만나는 서양미술사와 천재들의 비밀 노트’를 주제로 서양미술사 인문학 강좌를 운영했다. 김최은영 강사는 2017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畵畵-반려교감' 개원 디렉터 활동을 시작으로, 2018년 광주비엔날레, 2025년 인천아트쇼 예술감독을 맡는 등 매년 전시기획자 및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컬처솔류션 대표이자 ‘미술과 담론’ 편집위원,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도서관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에서 서양미술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서양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주요 시대 배경과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천재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사적 관점에서 역사를 조망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 르네상스 3대 미술 천재들의 작품에 담긴 미술학·해부학적 이야기, 극적 연출을 표현한 바로크 미술, 귀족적 표현을 강조한 로코코 미술 작가들의 일화까지 심도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확대되는 복지 사각지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보건복지 전략을 수립하고 그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은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체계와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 1인가구·외국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설문조사, 지역 인사 인터뷰, 전문가 분석을 통해 도시의 현실을 면밀히 진단하고 수요 기반 전략을 도출한 것이 특징이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동두천시의 복지 여건을 분석한 결과,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의료·주거 환경의 지역 간 불균형이 복지 사각지대 확대의 주요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2025년 기준 동두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약 8만 6천 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반면, 가구 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층과 1인 가구의 동시 증가로 인해 고립감, 심리 불안, 고독사 우려 등 복합적인 사회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일한 복지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복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내 의료 인프라 불균형 역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2025 지역경제 활성화 및 로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지역 기반 로컬 창업’이며, 모집 분야는 ▲지역자원 연계형 창업 아이템 ▲문화·관광 콘텐츠 ▲청년 일자리 창출 모델 ▲지역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 모델 등이다. 동두천을 무대로 실현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라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33개 팀에게는 총 1,6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동두천시 및 센터와 협력을 통해 사업화가 진행되며, 사업화를 희망하는 수상자에게는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전문 멘토링, 공간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의 시선에서 지역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업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윤문희 동두천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으로는 동두천 드림삭스 민간 동호회 회원 중 대표 연주자 4명이 재능기부로 색소폰 3곡을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국방시책 협조 및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유공에 따른 동두천시 기관 감사장 및 표창 봉납을 시작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모범공무원 1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 유공 공무원 1명에게 장관 표창을 각각 전수했다. 이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공 시민 3명과 모범 보육교직원 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또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5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 3곳, 2025년 2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에게 각각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지난 7월 개관한 생연 공유누리센터를 통해 시민과 군 장병이 이용할 수 있는 여가시설을 조성한 점과, 새 정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31일, 양주백석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공동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과 학생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한 실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양주시청, 양주백석고등학교, ㈜양주상운, 와이제이협동조합, 양주시 개인택시조합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공동교육과정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교육과정은 인근 학교 간 교육과정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양주 서부권의 양주백석고에 개설된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통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 기관들은 학생들의 이동을 위한 교통 지원 체계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안전한 수송과 정시 도착을 위한 정보 공유, 피드백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임정모 교육장은“공동교육과정은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진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 제도이다. 오늘 실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회원들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기 방역을 실시했다. 매개모기는 주로 5월부터 10월 사이에 활동하는 주요 감염매개체로, 장마 이후 웅덩이 주변에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매주 1~2회 주민 요청 지역이나 풀숲, 고인물 주변 등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큰 곳을 중심으로 차량 및 휴대용 방역 소독기를 활용해 순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차유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최근 모기의 잦은 출몰로 주민들의 방역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방역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지속적으로 방역 체계를 유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빈집 주변, 인적이 드문 골목, 주택가 틈새 공간까지 꼼꼼하게 방역을 실시했으며, 휴대용 연무기의 강한 분사력을 활용해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정밀하게 소독하는 데 주력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이번 방역은 트럭과 휴대용 장비를 병행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연1동은 방역 활동과 더불어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과 통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제도 안내와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될 수 있는 만큼, 모든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연1동의 세심한 행정 실천 사례로, 주민으로부터 따뜻한 호응을 얻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30일, 말라리아 매개모기의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지행역 1번 출구와 4번 출구 맞이방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유행하는 말라리아를 포함해 홍역, 코로나19, 결핵, 식품매개 감염병 등 다양한 감염병에 대한 예방 활동을 홍보하고자 감염병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11월까지는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이 많은 만큼, 야외 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직원들이 동두천에 위치한 동원병원에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이거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이 다수 입원해 있는 동원병원을 해당 서비스의 필요 시설로 판단하고, 직접 방문 신청을 추진했다. 이날 병원 환자들은 편리하게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었다. 환자들을 돌보는 한 사회복지사는 “온종일 누워 지내는 분이나 외출이 어려운 환자들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이거나, 디지털 소외 계층 등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접수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소비 쿠폰 신청 과정에서 신청이 곤란한 대상자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31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및 인근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가족뮤지컬 「알라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적 감동을 제공하고, 심리·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가족뮤지컬 「알라딘」은 총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진행됐으며, 동두천양주를 포함해 연천, 포천, 파주,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지역의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관람했다. 공연은 알라딘과 공주, 지니가 펼치는 환상적 모험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구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장애학생의 다양한 특성과 환경을 고려하여 감각 과민 반응을 최소화한 맞춤형 연출로 진행됐으며, 관람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전문 인력과 안전 인프라도 철저히 준비했다. 공연 외에도 포토존 체험,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