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7,26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NH농협은행 최우영 동두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및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0.1~1.0%)을 포인트로 적립한 금액으로 조성됐다.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동두천시와 제휴카드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적립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 애향장학금 등으로 사용되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해 주시는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기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 주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7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및 참여 중소기업 노사 대표들과 함께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복지 여건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는 동두천·양주·연천 3개 시·군 39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467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업과 지자체, 경기도, 고용노동부가 함께 기금을 조성해 복지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기금은 올해부터 5년간 운영되며, 도와 시·군이 3년간 기금을 출연하고 기업과 정부는 5년간 참여해 노동자 1인당 연 120만 원 수준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4호 기금에 10개 기업이 참여해 136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 허순 동두천 부시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출발점으로 경기침체와 경영 부담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신청한 8개 동의 특색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별 사업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이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직접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단순히 순위를 가르는 평가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사업을 공유하는 열띤 시간을 가졌다. 발표 당일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영예의 대상은 생연1동의 “생연1동 꽃 피는 온(溫)동네”사업에 돌아갔다. 그 외 최우수상은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 사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생연2동·중앙동·상패동, 장려상은 보산동· 불현동·소요동 사업이 선정됐다. 동두천시는 선정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몸소 추진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두천시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임업직불금은 영세임업인과 고령층에게 안정적인 임업 경영을 가능하게 하고, 지속 가능한 임업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라며,“지원 대상자임에도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합창단 ‘두드림 유스콰이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과 동두천’영상 상영, 독립운동 관련 뮤지컬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들의 식전 공연과 동두천고등학교 학생들의 독립선언서 낭독,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만세삼창 등 미래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독립을 향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만나보는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자주독립의 중요성과 선열들의 희생·헌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형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1919년 3월 1일, 선열들은 비폭력과 평화의 정신으로 세계에 독립 의지를 알렸으며, 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성의 토대가 됐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 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2001년 1월 2일생부터 2002년 1월 1일생까지)이다.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1인당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된 '2026년 불현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 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두천시 불현동 체육회는 지난 2월 28일 정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사회단체 8개 팀과 주민 300여 명 등 다수가 참여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세 가지 전통 민속경기가 사회단체 8개 팀 대항전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동두천시립합창단의 트로트 공연과 나눔색소폰협회의 색소폰 공연에 이어 주민자치위원회 스포츠댄스 프로그램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차(茶) 나눔 봉사, 엿 나눔 체험,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 코너도 운영돼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창조 불현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6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장은 대원들과 함께 안전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사각지대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 김미정 지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밤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속 3개 사회단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각자의 전문 기술을 모아‘연합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곳을 방문해 노후 조명기구를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 단체의 독자적인 행사가 아닌, 여러 단체가 협력해 지역 사회의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의 한 어르신은 “생연1동의 단체들이 이렇게 다 같이 와서 고쳐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라며 “밝아진 조명 덕분에 시설 분위기가 한층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소속은 다르지만, 생연1동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라며“앞으로도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재능기부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세 분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해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동·불현동 등 취약계층 5가구에 1,1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나르며 겨울철 난방 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장헌익 회장은 “가스나 기름보일러를 사용할 수 없어 지원이 절실한 분들을 위해 연탄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사회보장급여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26년 사회보장급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개별 복지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 복지급여 제도 개선 사항과 개정된 사업 지침을 공유하고, 신청인의 구비 서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혜경 복지정책과장은 “동 담당자 및 사업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대상자들의 생활이 더 안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 및 신속한 민원 처리 응대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리학자인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상기시키고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동두천 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심리학, 과학,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된다. 오는 3월 17일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유튜버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4월 23일에는 라클라쎄 초청 강연도 준비 중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비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분야 평가를 거쳐 3단계 등급(매우 우수·우수·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식사를 주로 취급하는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70만 원 이내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오염된 주방시설(닥트·후드·환풍기 등)과 객석, 바닥, 벽 등의 청소 비용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자원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음식점들이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외식업의 위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해 9월 교육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관련해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층 오르빛도서관 일부 공간에 조성될‘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운영한다.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는 EBS 학습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학생별 학습계획 수립과 시간 관리, 학습 습관 형성 등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EBS 전 강좌와 교재(e-book) 구독권 제공, 1:1 화상 튜터링, 학습역량 진단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학습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학생 총 30명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해 모집 및 선발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생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도입해 시민 편의를 한층 높였다. 기존 방문 신청 방식과 병행해 운영되며, 학부모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며, 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지급은 신청 확인 후 한 달 이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동두천시 입학축하금’을 검색해 진행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입학축하금 지원이 아이들에게는 설렘을, 학부모님들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정부24 온라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자 신규 발령 예정 교사 282명을 대상으로 동두천중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2026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및 임용 전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양주 교육가족이 된 유치원 교사 9명, 초등교사 137명, 중등교사 136명 등 총 282명의 신규교사를 환영하고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교육장의 축사와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임정모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첫 교단이 동두천양주라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따뜻한 교육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특강은 KBS 이재후 아나운서가 ‘공감의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아나운서는 풍부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는 법을 진솔하게 전달하며 예비 교사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했다. 수여식에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7일에 개의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조례안 및 의견 청취의 건 등 5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타운 활성화 특별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회 의견 청취의 건'(집행부 제출)' 아울러 이번 제344회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권영기 의원, 박인범 의원 등 7인을 선임하는 것으로 의결했으며, 동두천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정·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지인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 ‘림스파’를 2월 27일 정식 개장하고, ‘숲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운영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등을 갖춘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지로, 이번 림스파 개장을 계기로 기존의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머물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림스파는 울창한 숲의 정취 속에서 물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웰니스 공간으로, 수압 마사지와 수치료 기능을 갖춘 ‘바데풀’과 가족 단위 이용객이 독립적인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족스파’로 구성돼 있다. 이용객들은 자연 속에서 신체적 피로 회복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및 산림 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이종진 이사장은“림스파는 동두천 자연휴양림이 단순한 산림휴양 공간을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수도권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체육회는 2월 27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2026년 보산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축제'를 개최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주민 간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사전 경기인 엿치기로 문을 열었으며, 보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이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경기가 펼쳐지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경기에 임해 의미를 더했으며, 보산동 사회단체의 경품 지원도 더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지승환 회장은 “보산동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협조해 주신 사회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한다.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생연1동 소속 9개 사회단체가 평소 1:1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이어온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부럼 꾸러미와 전통 한과 등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부럼을 함께 나누며 올 한 해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 어르신은 “대보름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와 말동무도 해주고 맛있는 간식까지 챙겨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상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정월대보름의 정취를 느끼며 올 한 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