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벌레 퇴치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여름철 해충 발생에 대비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으며, 위원들은 경로당 내부를 구석구석 소독하고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이근구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역에 동참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위원회의 지역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8월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안전망 ▲교육복지우선지원 등 핵심 교육복지사업과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의 ▲취약계층 아동 ▲조손가정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주 지역 아동·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별 특성에 맞춘 통합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체계가 강화되고 교육복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임정모 교육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삶을 돌보는 일이 곧 교육의 본질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안팎의 자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단단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함께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오후 2시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근무 직원과 동두천경찰서 출동 경찰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민원실 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 비상연락 체계, 경찰과의 공조 절차를 실전처럼 점검했다. 불현동 특이민원 비상대응반은 김영미 동장을 총괄로 ▲지휘통제반 ▲초기대처반 ▲대피유도반 ▲공무원 구조반으로 편성됐다. 각 반은 부여된 역할에 따라 신속히 대응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비상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자신감을 갖게 됐다”라며,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훈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연1동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중증환자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적극 발굴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사회단체 홍보와 찾아가는 신청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 8월 8일 기준 생연1동 인구의 94.7%, 취약계층의 99.3%에 대한 지급이 완료됐으나,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이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집중 발굴과 지원에 나서기 위한 것이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꼭 필요한 분들께 빠짐없이 전달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이 힘을 모아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여름방학 기간 부모-자녀 일일 숲 치유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 스트레스 해소, 정서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동두천 관내 부모-자녀 10가족, 20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 명상, 부모-자녀 레크리에이션, 스트레스 완화 활동, 보드게임 등을 진행하며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나눔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가족 소풍 시간도 가졌다. 한 참가자는 “힐링이 되는 숲에서 자녀와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유익하고 치유되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황상연 센터장은 “자연은 가장 강력한 정서 치유 도구이며, 이번 캠프는 휴식을 넘어 가족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자녀 캠프를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이달 중순 관내 77개소 주민보급용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에 따른 유용미생물 품질 관리와 보급통 내·외부 시설물 상태 확인을 통해 시민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매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용미생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통을 점검하고, 전문기관에 유용미생물 개체 수와 병원성 미생물 검출 여부 검사를 의뢰해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메타버스 독서토론 프로그램’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토론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과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신청은 8월 11일부터 24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도서관에서 주제 도서 3권(『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 『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을 수령해 읽은 뒤 토론에 참여한다. 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맞춰 독서와 다양한 분야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하반기 다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세계 문화 다-잇기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성과를 토대로 지역 아동의 문화 다양성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다름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글로벌 문화로 자리 잡은 한국문화를 다양한 미디어 매체로 살펴보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미디어 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총 8회차로 진행되며, 독서·토론·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감수성은 미래 세대의 필수 가치”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열린 마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동두천시 도서관들이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하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의 6개 공공도서관은 평소 조용한 독서 공간으로 이용돼 왔으나, 연일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자 무더위를 피해 찾는 시민이 크게 늘었다. 도서관 내부는 쾌적한 냉방과 편안한 휴식 공간이 갖춰져 있어 더위를 피하며 독서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하루 평균 5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낮 시간대에는 어르신과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동반 가족 이용이 증가세를 보인다. 동두천시는 지역 내 공공도서관 6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열람 외에도 와이파이, 충전기, 냉음료 정수기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아울러, 새로 문을 연 오르빛도서관은 ‘북캉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더위 속 도서관을 찾은 한 시민은 “에어컨이 잘 나오는 조용한 공간에서 책도 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좋다”라며 “카페보다 더 자주 오게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해 계절 과일과 시원한 음료를 전달했다. 이광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위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광암·탑동 지역 전·현직 통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다우리협동조합이 후원한 ‘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광암할머니·할아버지경로당, 조산경로당을 비롯해 총 8개의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에는 김영미 불현동장도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광암·탑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으며, 후원에 참여한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다우리협동조합도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힘이 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 단체들이 정성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해 기쁘다”라며, “어르신들께서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서로 돕고 살피는 따뜻한 불현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새마을부녀회 주관,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니커 동두천공장에서 후원한 생닭에 여름철 건강에 좋은 각종 약재를 넣어 정성껏 끓인 삼계탕과 밑반찬을 저소득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삼계탕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폭염에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챙겨주어 힘이 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애써 주신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단체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주민들께서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9개소에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된 물품은 생수, 손 선풍기, 여름 이불, 비상 구급함 등 폭염 대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령자·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쉼터를 찾아주시는 어르신과 주민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물품을 세심히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무더위쉼터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회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보조기기 사후관리 ‘휠마스터 사업’을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휠마스터’는 보조기기 관리 직업 훈련을 받은 장애인이 휠체어 등 보조기기를 살균소독하고 세척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보건소에는 의료보조기기 관리 인력 4명이 방문해 재활장비 관리를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전문 직무 영역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중증장애인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라며 “나아가 장애인들이 자립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보건소는 재활장비가 일시적으로 필요한 시민을 위해 재활장비 무료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송지로타리 클럽은 지난 8일, 공유주방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닭백숙 70마리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센터 재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른 아침 회원 16명이 공유주방에 모여 닭과 채소를 손질하고, 닭백숙과 영양 찹쌀밥을 정성껏 만들었다. 여기에 미리 준비한 포기김치와 오이피클을 함께 포장해, 난민과 취약계층이 주로 생활하는 카톨릭지역아동센터와 경기북부 이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홍영수 회장은 “자원봉사센터의 재료비 지원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사업을 진행하게 돼 보람 있었다”며, “정성껏 만든 닭백숙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더불어 사는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건강하고 행복한 말복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 송지로타리클럽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0월 ‘이민사회지원팀’을 신설하고, 가족센터 연계사업은 물론 시 자체 기획사업, 민관협력사업, 경기도 주관 과제 등 다방면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생활 밀착형 신규 사업들이 올해부터 본격화되면서,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소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가족센터 중심 기존 사업에 더해… 실질적 자녀·가정지원 확대 그간 시는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결혼이민자 방문교육서비스, 언어발달지원, 통번역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이러한 사업들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서, 언어, 사회성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부모교육과 자녀생활지원, 이중언어 학습은 자녀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맞춤형 취업지원, 중도입국 자녀의 사회 적응 프로그램, 지역주민과의 문화 이해·소통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해,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말복을 맞아 8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황매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12시에 시작해 삼겹살 나눔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으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즐거운 자리가 마련됐다.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전자레인지를 경로당에 기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생연1동 방위협의회 남화우 회장은 “오늘의 만남은 저희 방위협의회에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이어가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황매경로당 안경녀 회장은 “방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행사 덕분에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이번 자매결연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비상 상황별 단계적 조치와 비상벨 시스템 점검, 공무원들의 위기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비상벨 작동 시, 직원들의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직원 간 신속한 상황 공유, 역할 분담 및 경찰 신고 절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도 병행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직원들의 안전과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기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반기별 특이민원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서 지역 제안형 특화주택 부문에 최종 선정되어,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이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건립 예정지는 지행동 722번저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총 210세대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주택은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철골 부재 모듈을 코어에 접합하는 공법을 적용해, 국내 최초로 25층 규모로 건설되는 혁신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가족센터, 공유주방, 파티룸 등 복지 및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 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는 근린공원과 교육시설, 행정기관, 상업시설이 밀접한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지행역과 수도권 제2순환도로,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청년층이 거주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춰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동두천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관련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불현동 ‘찾아가는 신청’ 전담팀은 지난 7월 28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요양원 및 요양병원 입소자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받았다. 전담팀은 신청자의 가정이나 시설을 직접 방문해 지금까지 100여 명의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발급 및 전달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몸이 불편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